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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우유 2잔’으로 뼈 건강 챙기세요

    ‘하루 우유 2잔’으로 뼈 건강 챙기세요

    칼슘은 우리 몸을 지탱하는 뼈와 치아를 만드는 주요 미네랄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국민의 70%가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 칼슘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푸드뉴트리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0/07 14:30
  • 부산시-부산시한의사회 난임치료 연구 21.5% 임신성공률 기록

    부산시한의사회가 임신이 되지 않는 44세 이하 여성 219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난임치료를 시행한 결과 5명 중 1명(21.5%)이 임신에 성공했다.난임치료 연구는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의회로 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실시됐으며 사업에 참여한 난임여성들은 한의원에서 15일분의 한약이 총 6회(3개월분) 투여됐다. 침 시술은 한약투여기간 중 주 2회, 한약투여 후에는 격주로 1회 진행됐다.연구결과를 살펴보면 30세 미만 5명, 30~35세 31명, 35~40세 9명, 40세 이상 2명이 임신에 성공했다. 임신 성공 외 한의약 치료 후 난임여성 153명(69.8%)이 월경통이 감소했다. 간수치와 총콜레스테롤, 크레아틴 수치도 모두 줄었다.부산시한의사회 오세형 회장은 "난임부부가 보다 편리하게 한방난임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07 13:22
  • 한의사협회, 태평양국립의대 내 한의학교실 설치 추진

    대한한의사협회가 러시아 극동지역 의과대학들과 국제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태평양국립의과대학 내 한의학교실을 설치한다.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3일 러시아 동부클러스터 의과대학 연합(태평양국립의과대학교, 극동국립의과대학교, 이르쿠츠크 국립의료대학교, 아무르스크 국립의료아카데미, 치타국립의료아카데미, 하바롭스크 주 보건의료인력개발원) 및 태평양국립의과대학과 MOU을 맺었다.한의사협회는 러시아연방 보건부가 지정한 6개 의과대학으로 구성된 동부클러스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건의료산업의 발전을 위한 협력 ▲의료, 학술 교육분야 협력 ▲전문분야의 인력교류, 세미나, 전시, 방문 등을 통한 정보교류 ▲러시아에서의 전통의학과 현대의학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특히 대한한의사협회와 태평양국립의과대학교 간 업무협약에는 태평양의과대학 내 한의학교실을 설치하고 이를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됐다.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장은 “한국의 우수한 인재인 한의사들의 해외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또한 러시아 학생들이 한국에 와서 연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07 13:12
  • 미세 절연침 이용 고주파,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

    여드름의 효과적인 치료법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 연구팀(권태린 연구원)과 고운세상코스메틱 안건영 대표는 최근 ‘미세 절연침 고주파를 이용한 토끼 귀 모델에서의 선택적 피지선 파괴술(Targeting of Sebaceous Glands to Treat Acne by Micro-insulated Needles with Radiofrequency in a Rabbit Ear Model)’이라는 제목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연구팀은 여드름이 있는 토끼 귀 모델을 대상으로 미세 절연침을 이용해 고주파 치료 후 현미경 조직검사 결과,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피지샘은 선택적으로 파괴된 반면,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표피는 손상을 받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조직의 종양괴사인자(TNF-α)의 침착이 감소한 것을 통해 염증 또한 호전되었다는 점을 확인했다.이로써 연구팀은 미세 절연침을 이용한 고주파 치료가 피지선만을 선택적으로 파괴시켜 여드름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동물실험을 통해 입증했으며, 피지선의 선택적 파괴 신호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김범준 교수는 “이번 실험을 통하여 미세 절연침을 통한 고주파 치료가 근본적으로 피지선을 파괴함으로써 기존에 사용하였던 약물치료, 레이저 치료에 비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여드름 치료법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구는 산업통산자원부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스마트뷰티기기 기술개발 및 사업화지원센터 과제의 지원으로 수행되었으며, SCI 저널인 미국레이저치료외과학회지 ‘Lasers in Surgery &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보도자료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10/07 13:11
  • [건강단신]순천향대부천병원, 10월 한 달간 11회 강좌 개최

    순천향대부천병원이 10월 한 달간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분만법·산전체조·수유 등 출산준비 교실’은 8일(토)과 22일(토) 오후 3시, ▲‘뇌졸중의 예방과 위험인자 조절’은 12일(수) 오전 11시, ▲‘대장암 교실’은 12일(수) 오전 11시, ▲‘간이식 건강강좌’는 17일(월) 오전 11시, ▲‘위암 교실’은 19일(수) 오전 11시, ▲‘부인암과 재활 특강’은 21일(금) 오후 1시, ▲‘천식의 이해와 관리’는 24일(월) 오후 3시 30분, ▲‘관절염’ 특강은 26일(수) 오전 10시 30분, ▲‘폐경과 골다공증’ 특강은 27일(목) 오후 1시, ▲‘뇌졸중과 뇌혈관내치료’는 27일(목) 오후 1시 30분, ▲‘월경전 증후군, 생리통’ 특강은 31일(월) 오후 1시에 열린다.  특히 ‘폐경과 골다공증’ 특강 참석자에게는 골다공증 검사를, ‘월경전 증후군, 생리통’ 특강 참석자에게는 비만도 측정 체성분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상세정보는 순천향대부천병원 홈페이지(http://www.schmc.ac.kr/buche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10/07 13:10
  • 렙틴 아토피란? 호르몬 수치 낮을수록 증상 심해

    렙틴 아토피란? 호르몬 수치 낮을수록 증상 심해

    소아에게 흔한 알레르기 질환인 아토피피부염이 최근 비만을 억제하는 렙틴 호르몬과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체내 대사를 활발하게 해 체중을 감소시킨다. 고대안암병원 환경보건센터 유영·서성철 교수팀에 따르면, 비만을 억제한다고 알려진 렙틴 호르몬의 농도가 낮을수록 아토피피부염의 증상이 심해진다. 연구팀이 6~12세 초등학생 2109명을 대상으로 렙틴 호르몬 혈중 수치를 분석한 결과,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아이(0.53 ng/mL)가 그렇지 않은 아이(0.86 ng/mL)보다 낮았다. 
    피부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7 11:22
  • 남성 암 5위 전립선암, 예방하려면?

    남성 암 5위 전립선암, 예방하려면?

    고령 남성의 질환이라 여겨지던 전립선암의 발생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발병률도 점점 높아져 1990년대에는 남성 암 중 10위에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5위까지 올라왔다. 전립선암은 전립선비대증 등으로 검사를 받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혈액검사로도 진단이 가능해 초기 검진율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다른 암보다 완치율이 높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3년도까지 전립선암의 생존율은 약 93%에 달한다. 하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검사를 소홀히 하면 치료 시기를 놓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전립선암은 보통 높은 연령과 가족력이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다. 아버지나 형제 등이 전립선암 환자라면 발병 확률이 2배 정도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식습관이나 비만 등도 전립선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따라서 전립선암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 중 가장 기본은 식습관 관리다. 비만의 원인이 되는 동물성 지방은 현재까지 알려진 전립선암 식이요인 중 가장 위험성이 높다. 이들 음식 대신 과일이나 채소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전립선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리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녹차는 전립선암 예방은 물론 암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비뇨기과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10/07 10:49
  • [제약계 소식]녹십자, 해열진통제 ‘탁센 400 이부프로펜’ 출시 외

    녹십자는 해열진통제 ‘탁센 400 이부프로펜(이하 탁센 400)’을 출시했다.탁센 400은 비스테로이성 항염증 약물(NSAIDs) 중 우수한 해열효과와 비교적 위장관련 부작용이 적은 이부프로펜(Ibuprofen)이 400mg이 함유된 일반의약품이다. 이 제품은 감기로 인한 발열 및 동통, 요통, 생리통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이밖에도 골관절염, 수술 후 두통이나 편두통 등에도 효과가 있다.탁센 400 제조에 네오졸(Neosol) 특허공법[1]을 적용해 높은 함량 균일성과 빠른 치료효과가 특징이라고 녹십자측은 설명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탁센 400’은 효과는 빠르고 위장장애는 최소화한 차별화된 진통제”라며 “기존 제품인 소염진통제 ‘탁센(성분명 나프록센)’과 함께 진통제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얼라이브, MBC 드라마 ‘다시 시작해’ 제작지원네츄럴라이프는 지난 6일 방영된 MBC 일일연속극 ‘다시 시작해’ 95회를 통해 자사 주력제품인 얼라이브를 지원했다. 이날 드라마에서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자신에게 닥친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영자(박민지 역)에게 성재(김정훈 역)가 비타민을 건네며 위로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성재는 복잡한 심경으로 어두운 표정의 영자에게 힘내라며, 노란색의 비타민을 챙겨주며 애틋함을 더했다. 극중 노출된 비타민은 얼라이브 멀티비타민으로 미국 건강기능식품 전문브랜드 네이쳐스 웨이의 대표 상품이다. 미국에서 2년 연속'올해의 비타민-미네랄' 부문을 수상한 비타민 전문브랜드로 꼽힌 바 있는 히트 상품이며, 국내시장에서도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국내와 아시아 지역에 제품을 공급 중인 ㈜네츄럴라이프는 최근 자사 쇼핑몰 리뉴얼을 완료하고, 이달31일까지 대규모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쇼핑몰에선 얼라이브는 물론, 누적판매38만병의 단백질 보충제인 플러스단백질과 고농축 엘더베리 시럽 삼부커스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안국약품-코아팜바이오, 에이케어정 판매 제휴 안국약품과 코아팜바이오는 요실금 및 과민성 방광증상 치료제인 ‘에이케어정(솔리페나신푸마르산염)’에 대한 판매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부터 안국약품이 독점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판매 제휴로 안국약품은 베시케어정의 특허 만료일보다 7개월 먼저 시장에 진입하게 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베시케어정과 함께 솔리페나신 시장을 독점하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반해 특허를 회피하지 못한 제네릭 제품들은 특허만료 시점인 2017년 7월 13일 이후에나 발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국약품 어진 부회장은 “이번 판매 제휴는 ‘에이케어정’의 제품력과 안국약품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영업 경쟁력 및 비뇨기시장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사 모두에게 긍정적인 시너지를 불러 올 것”이라고 말했다.한국MSD, 만성질환 환자 관리의 솔루션 제안 한국MSD는 지난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 4회MSD의 날 (MSD DAY)’을 성료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Brighten Your Patient - Through Love and Innovation’을 주제로, 만성질환에 대한 걱정을 안고 살아가는 환자들을 사랑과 혁신을 바탕으로 치료하여 밝은 미래로 이끌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첫 번째 연자로 나선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은 만성질환 환자들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소개하며 환자에 대한 의료진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한 변화를 강조했다. 이어 강북삼성병원 순환기 내과 이종영 교수는 환자 군을 초기 만성질환과 이미 진행된 만성질환으로 나누어 각각의 사례별로 어떠한 질환 관리와 환자 접근법이 필요한 지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는 호흡기 질환도 만성질환으로 인식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1차 진료 기관에서 흔히 관찰 되지만 놓치기 쉬운 호흡기 질환 환자에 대한 초기부터 만성까지의 단계적 진단과 치료법을 사례를 통해 공유했다. 또한 강연 외에도 만성질환 환자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MSD의 서비스들을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체험공간으로 구현한 이노베이션관, MSD 125주년의 역사 속 혁신적인 사건들을 한 눈에 만나보는 MSD 히스토리관 등 다양한 전시ž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한편 개원의를 대상으로 2013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MSD의 날(MSD DAY)’은 의료진들에게 더 나은 질환 관리 및 환자 관리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심포지엄으로 자리를 잡아 올해로 4회를 맞았다.하우동천, '세븐일레븐 속 질경이를 찾아라!' 이벤트 질경이로 유명한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이 세븐일레븐 입점을 기념하여 오는 31일 까지 질경이 1+1 및 청결티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하우동천은 더 많은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질경이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세븐일레븐 전국 매장에 입점했다. 이를 기념해 하우동천은 세븐일레븐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세븐일레븐 속 질경이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세븐일레븐에서는 질경이 구입 시 동일제품을 하나 더 받아 볼 수 있는 1+1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카카오톡 및 문자이벤트로는 질경이를 구입한 영수증을 찍어 전송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질경이 청결 티슈가 증정된다.하우동천의 ‘질경이’는 여성 Y존 토털 케어 제품으로 공인 인증 테스트에서 냄새 제거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인체 적용시험에서 보습, 탄력, 피부 톤 개선 효과를 입증 받은 제품이다.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져 만 4세 이상 여성이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향료와 계면활성제, 합성착색료 등을 포함하지 않아 안전성을 강화했다.하우동천 최원석대표는 “세븐일레븐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손쉽게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우동천은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유통망을 확대하여 여성청결제 대표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유스랩, 숙취해소제 '우콘파워 드링크' 세븐일레븐 입점 유스랩이 독점 판매 중인 숙취해소제 ‘우콘파워(우콘노치카라) 드링크’가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입점했다. 우콘파워는 지난 8월 홈플러스 입점에 이어 국내 편의점에는 처음으로 세븐일레븐에 입점했다. 해당 제품은 카레의 주성분으로 알려진 울금(가을울금) 엑기스를 배합한 숙취해소제로, 시중에 유통되는 울금 원료로 숙취해소제 제품과는 다르게 가을울금이 함유하고 있는 희귀 특허성분 ‘비사크론’이 400㎍ 함유되어 있다. 비사크론은 숙취개선 및 간 손상 억제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우콘파워드링크의 경우 두통 및 어지럼증 개선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우콘파워 드링크에는 커큐민, 비타민C, 이노시톨, 구연산, 비타민B6 등을 함유하고 있다.유스랩의 차지운대표는 “지난 8월 대형마트인 홈플러스 입점에 이어 편의점 세븐일레븐에도 입점하면서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우콘파워’ 드링크를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우콘파워 드링크는 일본의 숙취해소시장에서 10년 넘게 큰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에서도 ‘컨디션’, ‘여명808’, ‘모닝케어’, ‘레디큐’ 등의 제품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10/07 10:48
  • 밥 먹기 전 사용한 물수건, 4개 중 1개는 세균 덩어리

    밥 먹기 전 사용한 물수건, 4개 중 1개는 세균 덩어리

    식당에 가면 밥을 먹기 전 물수건으로 손을 닦고 식사를 시작한다. 그런데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에서 사용 중인 물수건 4개 중 1개는 법적 허용 기준 이상의 일반 세균에 오염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수원 등 경기도내 18개시의 식품접객업소와 물수건위생처리업소에서 수거한 물수건 94건의 위생상태를 분석했다. 일반세균수의 법적 허용 기준은 물수건의 크기에 따라 다른데, 상대적으로 작은 1호는 10만 마리 이하, 2호는 15만 마리 이하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7 10:45
  • 제왕절개 후 남은 흉터,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어

    제왕절개 후 남은 흉터,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어

    10월 10일은 임산부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만든 ‘임산부의 날’이다. 그래서 출산과 산후 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고령산모가 늘어남에 따라 제왕절개로 인한 출산이 높아지면서, 이에 따른 산후 케어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제왕절개 분만율은 2006년 35.4%에서 2015년에는 39.1%로 10년 사이 약 4%가 높아졌다. 이렇듯 대한민국 산모 3명중 1명이 제왕절개를 통해 분만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다수 산모들은 수술 후 남는 흉터에 대해 부담을 느끼며 이는 곧 자신감 저하는 물론 심한 경우 산후 우울증의 원인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흉터는 제왕절개 수술의 범위와 염증의 정도, 흉터 생성의 개인적인 차이에 따라 눈에 띄는 정도가 다른데, 대부분은 붉은색의 돌출된 선상 흉터로 나타나며 가려움증도 동반할 수 있다. 이 중 특히 흉터가 부풀어 오르고 정상 피부의 영역까지 커지는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켈로이드 흉터일 가능성이 높다.연세대학교 강남 세브란스 병원 피부과 노미령 교수는 “켈로이드의 경우, 약물 주사 요법, 레이저, 및 수술 등을 통해 흉터 병변의 완화가 가능하다”며 “흉터는 간단한 홈케어를 이용한 조기 치료를 통해 충분히 개선될 수 있으며, 이에 수술 후 흉터전문치료제를 찾는 산모들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대표적인 흉터전문치료제인 ‘더마틱스 울트라’는 튀어나온 흉터를 부드럽고 평평하게 하며 비타민 C가 함유돼 붉게 변색된 흉터를 흐리게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미국, 유럽, 아시아의 흉터치료 가이드 라인에서 1차 치료제로 추천하는 실리콘 겔 성분의 연고 타입 제품으로, 임상실험 결과 안전하고 효과적인 흉터 관리 제품으로 인정 받았다. 또한 흉터 부위에 소량을 얇게 펴 바르면 돼 집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도포 후 빠르게 건조되어 바로 메이크업이 가능해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다. 피부에 직접 흡수되지 않아 임산부 및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노미령 교수는 “제왕절개 수술 흉터를 비롯한 모든 흉터 케어는 상처가 아문 후 바로 시작하는 ‘프리스카’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하루 2번씩 3개월 이상 꾸준히 바르는 것이 올바른 흉터 관리법”이라고 말했다. 
    임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0/07 10:41
  • 다크서클 가리는 법, 피로·자외선 등 근본 원인 제거해야

    다크서클 가리는 법, 피로·자외선 등 근본 원인 제거해야

    눈 밑이 검어지는 다크서클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많다. 다크서클이 인상을 피곤해 보이게 하고, 나이도 더 들어 보이게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여성들은 다크서클 가리는 법으로 컨실러, 아이크림 등 눈가 화장에 신경을 쓰기도 한다. 하지만 피로나 자외선 등 다크서클에 악영향을 주는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피부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7 10:39
  • [카드뉴스] '그녀'들의 5가지 고민

    [카드뉴스] '그녀'들의 5가지 고민

    '이건 해도 될까?''저건 아기한테 나쁘지 않을까?'오늘도 무한 고민 중인 임신부 그녀들.임신 전에는 자연스러웠던 미용이나 운동 역시 그녀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이유!사소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녀들에게는 매우 심각한 고민거리,딱 5가지를 추려보았어요.1.임신 중 운동은 어느 정도까지 괜찮나요?평소 꾸준히 운동을 하셨다면 전의 약 70~80% 정도로 운동량을 줄이는 게 좋습니다.전혀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30분 이하의 걷기, 수영, 요가 등의 가벼운 운동이 바람직하죠.운동 중 복부 통증이나 어지러움이 있다면 바로 중단하시고요.임신 20주 이후에는 장시간 누워 있거나 몸을 심하게 비트는 자세, 체온을 심하게 올리는 과격한 운동은 삼가세요.2. 화장품도 아무거나 쓰면 안 되나요?주름 개선 성분으로 알려진 ‘레티놀’이 들어간 제품은 피하셔야 해요.소량이라도 임신 중 태아의 기형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태아의 신경기관이 발달하는 임신 15주 이전에는 라벤더, 캐모마일 등 아로마 오일도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좋답니다.3. 파마나 염색은 당연히 하면 안 되겠죠?화학성분이 잔뜩 들어있는 파마약과 염색약은 임신 15주~28주 까지는 피하세요.정말 꼭! 염색이나 파마를 해야만 하는 경우라면 아기와 직접 접촉하는 분만 후보다 임신 말기(8개월 정도)에 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4. 향수 정도는 뿌려도 되나요?아니요, 뿌리지 않는 게 좋습니다.향수에는 향기를 오래가게 하는 ‘프탈레이트’라는 화학 물질이 들어있는데요.이는 조산 및 태아 지능 저하, 남자아이에게는 생식 능력 저하 등 갖가지 부작용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5. 목욕이나 사우나도 안되는 거예요?태아의 기관이 형성되는 임신 초기라면 피하는 것이 좋아요.산모의 체온이 올라가면 태아의 뇌 등 기관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간단히 샤워 정도만 하는 게 좋습니다.장시간의 사우나는 산모의 중요 장기에 혈류량을 감소시키므로 임신 중 자주 일어나는 어지러움을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소중한 태아와 함께 하는 그녀들은 작은 것에도 신중하고 조심스럽지요.안전하고 건강한 임신 기간을 위해서는 임신부 자신의 노력 외 주변인들의 양보와 배려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10/07 09:41
  • 가을에 더 심해지는 탈모…내 머리카락 어떻게 지킬까?

    가을에 더 심해지는 탈모…내 머리카락 어떻게 지킬까?

    탈모 낌새가 보이는 사람은 특히 가을을 조심해야 한다. 다른 계절에 비해 머리카락이 더 잘 빠지기 때문이다. 가을철 심해지는 탈모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을이면 왜 머리카락 더 많이 빠질까? 가을에는 유독 머리카락이 잘 빠진다. 일조량이 줄어들면 서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테스토스테론은 스테로이드계 남성호르몬으로, 몸속 효소에 의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전환되면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 못하게 하거나 쉽게 빠지게 한다. 외부적 요인도 영향을 끼친 다. 여름 동안 땀, 피지 등이 모공에 쌓여 모근(머리카락 뿌리)이 스트레스 받은 게 원인이다. 이는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 않는 휴지기를 앞당긴다. CU클린업피부과 삼성점 김희중 원장은 "가을철 커지는 일교차도 두피의 유분과 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각질을 만들어내는데, 이 각질에 두 피의 땀과 피지가 달라붙어 역시 모공을 막아 탈모가 악 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뷰티라이프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0/07 09:30
  • 화제의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면?

    화제의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면?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김모(27)씨는 최근 한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다이어트라고 하면 당연히 지방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생각해왔는데, 오히려 고지방 다이어트가 효과가 있다는 내용을 접했기 때문이다.김씨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무지방 식품이나 저지방식품을 찾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국심장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무지방 식품이 증가함에 따라 비만률이 급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의 역설'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현상은 고도비만율이 높은 서구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들 국가 역시 지방을 적게 먹는 팻프리-다이어트가 유행한 후 고도비만율이 증가했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7 08:00
  • 뇌경색 환자 10명 중 9명 50대 이상, 의심증상은?

    뇌경색 환자 10명 중 9명 50대 이상, 의심증상은?

    국내 뇌경색 환자 중 95% 이상이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4년간 뇌경색으로 인한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뇌경색 환자는 2011년 43만 3천여 명에서 지난해 44만 1천여 명으로 8천여 명 증가했다. 특히 5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95%에 달했다. 전체 환자의 약 54%가 남성이었으며, 최근 4년간 남성환자는 늘어난 반면 여성환자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뇌경색은 뇌에 있는 혈관이 막혀 해당 부위의 뇌의 일부가 죽게 되는 것으로. 혈관이 막힌 뇌 조직의 크기나 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달라진다. 보통 편측마비나 안면마비, 감각 이상, 발음이 어눌해지는 현상 등이 나타난다. 갑자기 표정이 잘 지어지지 않는다거나 웃을 때 한쪽 입꼬리만 올라가는 경우에 뇌경색을 의심할 수 있다. 길을 걷다 다리에 힘이 풀려 절뚝거리거나 들고 있던 물건을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떨어뜨리는 경우도 뇌경색 전조증상일 수 있다.뇌경색의 급성기에는 증상이 더 심각하게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좋다.  뇌경색은 증상이 발생한 후에 최대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야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뇌경색의 증상 발생 후 3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한다면 혈전용해술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뇌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약물로 녹여서 막힌 혈관 부위에 뇌 조직 괴사가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게 도와준다. 혈전용해술 등 다양한 약물치료를 제때 받으면 뇌 조직의 괴사를 줄여 증상 호전이나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 
    심혈관일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7 07:00
  • 유유제약, 임플란트 전후 예방 치약 '임플라민' 발매

    유유제약이 임플란트 전후 잇몸질환 예방을 위한 치약 ‘임플라민’소포장을 발매한다.새로 나온 임플라민 치약은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가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00g 소포장의 약국 전용  제품으로 출시했다. 특히 최근 문제된 가습기 살균제 함유 성분인 합성계면활성제(CMIT/MIT)가 전혀 없으며, 피부염, 알레르기 등을 유발하는 합성보존제 대신 천연보존제 성분인 ‘자몽종자추출물’ 함유하고 있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이밖에도 구취제거를 위해 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USDA Organic) 원료인 녹차추출물과 임상적으로 잇몸질환 예방 효능이 규명된 금은화(인동)ㆍ포공영(민들레)ㆍ황금추출물 등 천연성분 원료를 함유하고 있어 1개월에서 3개월 이상 사용시 치면세균막지수와 치은염지수 감소효과가 있는 것으로 대한구강보건학회지에 보고됐다.  따라서 임플라민 치약은 잇몸질환 및 치주질환의 예방에 효과적이며, 기존 미맥ㆍ시린이 치약에서 벗어나 임플란트 전후 잇몸관리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10/06 16:04
  • 금간 치아 방치하단 발치까지...'치아균열증후군'

    금간 치아 방치하단 발치까지...'치아균열증후군'

    치아에 반복적이고 무리한 힘이 가해지면 치아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음식을 씹을 때마다 통증을 느끼는 경우를 치아균열증후군이라 한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고 단단한 음식을 씹거나 찬 음식을 먹으면 다소 시큰거리는 느낌이 드는 정도로 인식할 수 있다. 진행되면 뜨거운 음식이나 차가운 음식이 닿을 때 심한 통증을 느끼며, 균열이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치아끼리 닿기만 해도 치통이 느껴진다. 치통을 유발하는 가스가 치아 안에서 팽창과 수축을 통해 균열 부위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치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0/06 16:04
  • 독감 유행 대비해, 10~11월 예방접종 시행해야

    독감 유행 대비해, 10~11월 예방접종 시행해야

    질병관리본부는 노인과 영아 등 취약군을 대상으로 한 독감 예방주사 무료접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독감은 우리나라에서 주로 12월 말에서 1월 초 유행하는 감염병이다. 최대 5월까지도 이어지는 점을 고려해 10~11월 안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독감 예방접종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6 15:09
  • 손목 움직일 때마다 통증 있다면, '테니스엘보' 의심

    손목 움직일 때마다 통증 있다면, '테니스엘보' 의심

    팔을 움직일 때 마다 팔꿈치에 찌릿 한 통증이 생긴다면 '테니스 엘보'를 의심해야 한다. 정식 명칭은 '외측상과염'인데, 테니스 등 라켓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자주 생기기 때문에 '테니스 엘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최근에는 가사 노동을 하는 주부나 팔 관절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일반인들에게도 흔히 생긴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은 "테니스엘보는 팔꿈치에 힘을 주고 비트는 동작을 지나치게 반복하면서, 근육이 수축하고 인대가 늘어나 생기는 미세 파열이 원인"이라며 "단순 근육통으로 생각해 방치하면 염증 부위의 조직이 불완전해진 상태로 굳어져 신경 마비증상이나 만성 통증으로 악화될 수 있어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다.테니스엘보는 X-ray나 초음파 검사를 통해 건막의 손상 정도를 진단할 수 있다. 치료는 초기에는 근육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여 휴식을 취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와 함께 소염진통제나 체외충격파, 인대 강화 주사요법 등 보존적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테니스엘보는 초기에 치료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 가능하지만, 만성 통증으로 진행되면 보존적 치료로도 호전이 없어, 통증이 지속될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수술적 치료 중 대표적인 것이 관절내시경이다. 안형권 병원장은 "테니스엘보는 특히 여성들에게 잘 생기는데 심각한 통증이 있어도 파스로 대신하거나 치료를 미루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며 "보존적 치료로 호전이 없다면 관절내시경으로 염증 조직을 제거하는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관절내시경은 병변 부위를 직접 보면서 시술하므로 미세 손상도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다. 또한 1cm 미만의 최소절개로 수술 후 흉터가 거의 없고 근육 손상의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테니스엘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손목 스트레칭을 수시로 해 수축된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할을 앞으로 뻗어 반대쪽 손으로 손목을 위 아래로 지긋이 눌러주는 동작을 각각 30초씩 매일 3번 반복한다. 만일 평소보다 가사 일이 많아지고 육체적 부담이 큰 기간에는 일정하게 휴식을 취하고 온찜질 등으로 근육이 경직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척추·관절질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6 15:00
  • 라파엘클리닉, 몽골·미얀마 사랑나눔 바자 개최

    몽골·미얀마 의료 역량 강화 사업비 모금을 위한 '제2회 라파엘 몽미 사랑나눔' 바자가 11월 12일 라파엘센터에서 열린다.라파엘인터내셔널은 라파엘클리닉 해외사업팀에서 출발해 2007년부터 몽골, 미얀마 등 해외 의료빈민국의 의료자립화를 지원 중이다.몽골은 라파엘인터내셔널이 초창기부터 지원을 시작한 나라로 현지 의료진 교육을 거쳐 지역사회 예방교육, 초청수술 등으로 사업을 발전시켜왔다. 미얀마는 2012년부터 초청연수를 시작해 자궁경부암 검진, 결핵 검진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라파엘 몽미 사랑나눔 티켓은 1매 1만원으로 입장권이자 구매권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문의(02-744-7595).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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