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미얀마 의료 역량 강화 사업비 모금을 위한 '제2회 라파엘 몽미 사랑나눔' 바자가 11월 12일 라파엘센터에서 열린다.
라파엘인터내셔널은 라파엘클리닉 해외사업팀에서 출발해 2007년부터 몽골, 미얀마 등 해외 의료빈민국의 의료자립화를 지원 중이다.
몽골은 라파엘인터내셔널이 초창기부터 지원을 시작한 나라로 현지 의료진 교육을 거쳐 지역사회 예방교육, 초청수술 등으로 사업을 발전시켜왔다. 미얀마는 2012년부터 초청연수를 시작해 자궁경부암 검진, 결핵 검진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라파엘 몽미 사랑나눔 티켓은 1매 1만원으로 입장권이자 구매권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문의(02-744-7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