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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일(월)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올 추석은 최장 열흘간 연휴가 이어진다. 이에 따라 긴 연휴 기간을 이용한 해외여행객도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장기간의 해외여행에 앞서 건강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자친 휴가가 악몽이 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해외를 다녀와 감염질환에 걸린 환자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감염 질환 외에도 당뇨병, 고혈압 등이 있는 만성질환자들은 여행으로 상태가 악화되기도 한다.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감염내과 이지용 과장은 “장기간 해외여행의 경우 시차, 기온, 풍토 등이 평상시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전염병을 비롯한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 자체가 커져 건강을 해치기가 쉽다”며 “사전에 여행지에 대한 정보 및 자신의 몸 상태를 철저히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예방접종이나 평소 먹는 약, 영문 진단서 등을 준비해 예상치 못한 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매년 느는 해외감염 질환, 예방접종으로 대비해야 지난해 국외유입 감염 질환자 수는 541명으로, 2014년 400명, 2015년 491명에 이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질병관리본부). 특히 국내 여행객들의 방문이 잦은 아시아 지역이 전체의 83%를 차지했으며, 그 외 아프리카(10%) 등 상대적으로 위생이 취약한 지역에서의 질병 유입이 높다. 특히 최근 해마다 국외 유입 감염질환이 사회적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5년 메르스의 경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감염된 1명으로 인해 사망자 29명을 포함한 180명 이상의 환자를 발생시켰고, 지난해에는 지카 바이러스 국내 환자가 16명에 이르는 등 점차 국외 유입 감염질환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해외여행에서 감염질환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여행지의 위험요인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 해외여행 질병정보센터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보건소 등을 통해 해당 내역 확인이 가능하다. 황열이나 말라리아, A형 간염 등의 경우 예방접종 혹은 예방약을 통해 감염을 피할 수 있다. 다만 여행지 도착 2주 전에는 준비를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현지에서 위생수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해외 감염질환의 경우 모기 매개, 혹은 수인성 질환인 경우가 대다수다. 수시로 손을 씻고 음식을 철저히 익혀 먹는 습관과 함께, 모기장, 곤충 기피제 및 긴 소매 등을 통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이 필요하다.◇만성질환자, 환경 변화 대비한 응급상황 대처법 익혀야해외여행의 경우 긴 시간 동안 일상과 크게 환경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이때 자칫 관리를 잘못했다가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크게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성질환자들의 경우 주위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쉽게 건강을 해칠 수 있고, 자칫 잘못하면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여행 전 먼저 병원을 방문해 현재 건강 상태를 검사받아야 한다. 더불어 평상시와 기후나 시차, 활동량 등이 달라지는 만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약이나 주사제 등의 복용 시기 및 양 등을 조정해야 한다. 예상치 못한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영문 진단서나 처방전 등도 미리 챙겨가는 것도 필요하다.장기간 항공기 여행 또한 만성질환자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 심혈관질환자의 경우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으로 인한 혈전증이 올 수 있으며, 당뇨병 환자 또한 운동량이 감소해 혈당이 급속히 오를 수 있다. 1시간마다 한 번씩 스트레칭 등을 통해 혈전증을 예방하는 한편, 6시간 이상의 장기 여행의 경우 혈당을 체크,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필요 시 인슐린 등을 통해 혈당을 조절해야 한다. 여행지에서도 신체에 무리가 갈 정도의 활동량을 삼가고, 기름지거나 짠 음식 등을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H+ 양지병원 내분비내과 백혜리 과장은 “만성질환자의 경우 평소 질환 관리로 인해 장기간 약물을 복용하거나 심신의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 만큼 가벼운 감염, 사고 등도 중대한 위기 상황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해외여행을 다녀온 직후에도 만약 열이나 설사, 피부질환 등이 생겼을 경우나 혹은 전염병 발생 국가를 경유, 체류했을 경우에는 여행 후 주치의를 통한 자세한 진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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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년층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오랜 학업과 취업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에 시달리는 20대의 건강이 다른 연령대보다 급속히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격계 등 신체 문제뿐만 아니라 공황장애나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청년층도 많았다.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정의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통계정보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근골격계 질환과 소화기계 질환, 정신 질환 등에서 20대 환자 증가율이 노인층을 제외하고 가장 높았다. 지난해 20대 경추질환 환자는 15만8000명으로 2012년(12만4000명)보다 27.7%나 증가했다. 30대는 13.6%, 50대는 10%, 10대는 9.4%, 40대는 6.2% 늘었다. 척추질환 역시 20대 환자가 13% 증가해 다른 연령대보다 증가율이 높았다.20대의 정신건강 문제도 심각한 수준이었다. 20대 공황장애 환자는 지난해 1만3000명으로, 5년 동안 연평균 13.3%씩 증가해 2012년(8000명)보다 65%나 늘었다. 10대(38.8%), 30대(37%), 40(41.3%), 50대(46%)에 비하면 월등히 높은 수치다. 우울증도 30대에서 1.6% 증가한 것을 빼면 모든 연령대에서 환자 수가 줄었는데, 20대에서만 22.2% 증가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 밖에 궤양선 대장염·크론병이나 위식도 역류질환 등도 다른 연령대보다 증가 폭이 컸다.20대 건강 악화의 중요한 요인은 학업과 함께 취업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오는 스트레스나 불안 같은 심리적인 문제다. 이와 함께 식습관 문제 등도 악화 요인 중 하나가 된다. 잘못된 식습관은 소화기 질환뿐만 아니라 나트륨과 당분 과다 섭취로 발생할 수 있는 관절염에도 영향을 미친다. 당분이나 나트륨, 카페인 등은 연골과 뼈를 약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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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수면센터를 개소했다.국제성모병원 수면센터는 ‘환자의 편의성 증대와 실질적인 다학제 협진 체계’를 모토로 불면증, 수면무호흡증, 과다수면, 기면증, 이갈이, 소아수면 등 다양한 수면장애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한다. 또한 환자들이 검사 결과와 치료방향을 집에서도 스스로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검사 결과지에 대한 한글화 작업을 마쳤다.아울러 국제성모병원 수면센터는 수면다원검사실을 새롭게 마련하고, 국내 최초로 도입한 무선 수면평가장치와 디지털 뇌파계를 구비했다. 또한 신경과, 이비인후과, 치과, 정신건강의학과, 호흡기내과, 소아청소년과 등 8개 임상진료과, 11명의 전문의료진 협진체계를 갖췄다. 무선 수면평가장치는 미국수면의학회(AASM; American Academy of Sleep Medicine)에서 인정한 수면 중 발생하는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불면증, 기면증 등 수면장애를 평가하는 장비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됐다. 특히 이 장비는 블루투스를 이용해 데이터를 직접 전송하는 무선 시스템으로 그동안 검사 시 큰 불편을 줬던 선을 없애 수면 중 뒤척임이 많은 소아와 예민한 환자 등의 검사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국제성모병원 신경과 김혜윤 교수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질환은 졸음운전에 의한 교통사고 유발 등 사회적 문제뿐 아니라 고혈압, 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 심혈관계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며 “앞으로 성인은 물론 소아의 수면장애 질환에 대한 정확한 원인 진단 및 개인 맞춤형 치료를 기본으로 수면장애로 발생하는 합병증에 대한 예방과 치료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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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변화의 원인은 다양하다. 상기도 감염 질환에 의한 일시적인 성대의 염증, 과도한 음성 사용이나 오남용으로 인해 발생한 성대의 결절, 폴립, 낭종의 발생 외에도 후두암, 갑상선암, 폐암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노화현상으로 인한 성대 위축도 음성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흡연이나 위산 역류에 따른 만성적인 후두 자극도 음성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감기로 인한 기침 후에 음성 변화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변한 목소리는 성대 염증에 의한 것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음성휴식을 취하면 저절로 호전된다. 또한 결절, 폴립, 낭종과 같은 양성 병변에 의한 음성변화 즉 노래방이나 야구장 등에서 큰소리를 지른 후, 잘못된 발성 습관으로 인한 음성변화의 경우에는 적절한 음성 휴식 및 치료를 동반하면 호전되지만 병변이 세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볼 수도 있다.그러나 쉰 목소리와 같은 음성변화와 함께 음식 섭취 시 사래가 자주 걸리거나 호흡곤란이 동반된 경우에는 후두암이나, 갑상선암, 폐암 등에 의해 성대마비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성대마비의 원인을 찾아봐야 한다. 성대마비의 경우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 외에도 성대마비로 인한 음성 장애 및 사레 들림을 방지하기 위해 성대주입술을 고려해 볼 수 있어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하다.또 다른 이비인후과 진찰 및 치료를 요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음성장애가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목소리가 완전히 나오지 않는 경우 ▲통증이나 , 피섞인 가래가 쉰 목소리와 동반되는 경우 ▲식사 시 사래가 잘 들리는 경우 ▲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 ▲호흡곤란이 동반된 경우이다. 이때는 후두내시경을 통해 후두의 병변 및 움직임을 확인하고 , 필요시 컴퓨터 단층 촬영 (CT)등의 검사를 시행하여 정확한 진단 및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인제대 상계백병원 이비인후과 김보영 교수는 “좋은 목소리 관리를 위해서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금연하며, 노래방이나 야구장 등에서 큰소리로 고함을 지르거나, 헛기침과 같이 목을 가다듬는 습관은 삼가 해야 한다”면서 “자극적인 음식이나 커피, 녹차처럼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와 술은 자제 하고 비염, 부비동염, 위식도 역류 등 잦은 기침을 유발하는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 치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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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열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가 다가온다. 특히,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추석 귀성객들은 물론 가까운 휴양지나 관광지를 찾는 여행객이 연휴 기간에만 최대 110만명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장기간 이동을 위한 가방을 꾸리면서 잊지 말고 챙겨야 할 것이 바로 ‘상비약’이다. 명절연휴 기간에는 병의원, 약국 등이 문을 닫는 경우가 많고 해외에 나가도 약국을 찾기 힘들거나 본인 증상에 맞는 의약품을 제대로 구하기 힘들다. 따라서 진통제, 소화제 등의 간단한 상비약은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다.멀미약, 3세 미만·임산부 등은 사용 주의 장시간 이동의 가장 큰 적은 ‘차 멀미’. 일반적으로 먹는 멀미약은 30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고 붙이는 멀미약(패치제)은 4시간 전에 사용해야 원하는 시간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간혹 연령 구분 없이 가족이 함께 사용할 한 종류의 멀미약을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멀미약은 나이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약이 다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3세 미만의 영유아에게는 임의로 멀미약을 투여해선 안 되며, 만일 꼭 필요한 경우라면 전문의와 상의하도록 한다. 단 임신부나 수유부,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도 사용을 금해야 한다. 운전자는 멀미약 복용 시 졸음이 올 수 있으므로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아이 있는 가정은 어린이 해열제 챙기기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꼭 챙겨야 할 상비약은 바로 어린이 해열제이다. 아이들은 잠자리 등의 환경 변화나 큰 일교차로 인해 급작스레 열을 호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진통제는 공복에 먹여도 아이들의 위장장애 부담이 적어 빈 속에 해열제를 먹여야 할 경우에는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의 해열진통제가 권장된다. 어린이 타이레놀은 생후 4개월부터 사용이 가능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진통제이다.과식하기 쉬운 연휴, 소화제 필요한껏 풀어지는 연휴기간에는 과식과 과음을 할 수 있어 건강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은 음식물 섭취를 자제해 위를 비우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소화제를 먹어 증상을 빨리 가라앉히는 것도 좋다. 속이 불편해지면 소화제 대신 탄산음료를 먹는 사람들도 더러 있는데 음료에는 소화를 돕는 기능이 거의 없다. 탄산음료를 마시면 위장에서 탄산이 일으킨 공기가 다시 트림으로 나오면서 소화가 되는 느낌을 주게 된다.TIP. 추석날 문을 여는 병원·약국 어떻게 알 수 있나? 연휴에 문을 여는 병원이나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응급의료정보제공(www.e-gen.or.kr)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통해서도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24시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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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5일(금) 대구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여성, 42년생)가 확인되면서, 모기에 물리지 않는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그동안 발생한 뇌염 환자는 여름이 지나 모기에 물릴 걱정을 덜 하는 9~10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이 시기에 더 주의해야 한다.이번에 발생한 환자는 지난달 20일부터 발열 증상을 보였고, 이후 의식 저하 등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의식불명 상태로 지난 15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일본뇌염으로 최종 확진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월 일보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최초로 확인해 전국에 주의보를 발령했다. 매개 모기 개체 수는 꾸준히 증가해 작년 경보 시점보다 2주가량 이른 6월 29일에 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했다. 6월에 일보뇌염 경보를 발령한 것은 20년 만에 처음이었다.특히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대량 발생하는 시기(8월) 이후인 9월부터 11월에 걸쳐 전체 뇌염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 시기에도 뇌염 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매개 모기에 물린 경우, 99% 이상은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인다. 하지만 일본뇌염 바이러스 감염자 250명 중 1명은 급성뇌염으로 진행돼, 이 중 20~30%가 사망에 이른다.일본뇌염에 걸리지 않으려면, 야외 활동 시 밝은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게 폼이 넓은 옷을 착용하는 게 좋다.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 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야외 활동 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 가정에서는 모기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캠핑 등으로 야외 취침 시에도 텐트 안에 모기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하는 게 좋다. 최근 5년간 일본뇌염 감시결과, 일본뇌염 환자의 90% 이상이 40세 이상으로 나타나 이 연령층에서는 특히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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