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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손에 힘이 없고 저린 증상이나 반복적으로 손목이 아프면 수근관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수근관증후군은 손목 터널을 지나는 정중신경이 주위 조직에 눌리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며, 손목터널증후군으로도 불린다. 수근관은 손목을 이루는 뼈와 인대들에 의해 둘러싸인 작은 통로인 손목 터널로 손목관절의 정중신경과 힘줄, 혈관이 통과한다. 손목의 반복된 사용으로 이 수근관이 두꺼워지거나 내부 압력이 높아져 정중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느끼는 것이 수근관증후군이다. ◇수근관증후군, 중년 여성에게 흔해수근관증후군은 나이가 들거나 또는 반복적으로 손목을 자주 사용하면 인대가 두꺼워지는데 이 때문에 손목터널이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해 손이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특히 오랜 기간 가사 일을 한 중년 여성에게서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손목 및 손가락에 힘을 많이 주면서 반복되는 손목 동작이 문제를 유발한다. 집안일 중에서도 손빨래를 하거나 걸레, 행주를 짜는 등 손목을 비트는 동작은 특히 손목 신경과 인대를 상하게 하는 요인이 된다. 또 직장인, 택시나 버스 운전기사, 악기 연주가도 많고, 누구나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 기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급증하고 있다. 새끼손가락이나 손등에는 증상이 없지만 손바닥부터 엄지, 검지, 중지 쪽으로 저림과 통증이 나타난다. 주로 2, 3, 4번째 손가락이 저리고 손목 부위에 통증이 느껴진다. 서서히 발병하며, 한 손만 심하게 저릴 수도 있지만 양손에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야간에 특히 잠을 잘 때 자다가 저려서 잠을 깨고 손을 주무르거나 털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된다.◇수근관증후군, 자가 진단법팔렌테스트(Phalen test)는 양쪽 손목을 최대한 구부려 손등을 맞닿게 하고 30초 이상 유지했을 때 저린 증상이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진단법이다. 틴넬테스트(Tinnel test)는 손바닥을 편 상태에서 손목의 수근관 중심부위를 가볍게 두드렸을 때, 저린 증상이 발생하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수근관증후군 초기의 경우 휴식이 도움 될 수 있다. 부목이나 보조기를 활용하면 손목에 부담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비(非)스테로이드 소염제 등의 약물 치료, 손목 주사 치료로 대부분 통증이 완화된다. 장기간 방치하여 통증이 심해 잠에서 깰 정도로 저림증이나 마비 증상이 심한 경우, 근육의 힘이 약해지는 경우에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힘찬병원 강진우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수근관 중 인대가 누르고 있는 신경 압박 부위를 끊어 원인을 제거하는 5분 내외의 절개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손목 신경이 압박되어 생기는 질병이므로 손목에 각이 생긴 채로 장시간 있지 말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주어 손목과 손가락을 이완시켜주면 수근관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들은 손을 세워서 쥐는 마우스가 손목을 움직이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 시에는 고정대나 블루투스 장비를 사용해 손목에 주는 부담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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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오래가면 중이염이 생기는 아이들이 많다. 중이염에 걸리면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항생제는 내성을 주의해야 하는 필요한 약물로 알려져 있다. 급성 중이염에 꼭 항생제를 써야만 하는 걸까?◇급성 중이염이란?중이염은 중이와 유돌동에 염증이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발병 후 경과기간에 따라 구분하면, 급성 중이염(3주 이내), 아급성 중이염(3주 이후 3개월 이내), 만성 중이염(3개월 이상 지속)으로 구분된다.급성 중이염이란 중이강에서 발생하는 모든 급성 염증 현상을 말하며, 초기에는 귀 통증, 난청, 발열, 이루(고름) 등의 증상을 호소할 수 있으며, 고막검사에서 고막의 발적(염증으로 인해 환부가 빨갛게 부어오르는 현상), 팽창, 천공 등을 관찰할 수 있다. 대부분은 치유되면 정상으로 회복되나, 일부에서는 고막의 천공 없이 중이 내에 삼출액이 지속돼 이충만감(귀가 멍멍한 증상)과 난청을 호소하는 삼출성 중이염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드물게는 고막 천공과 함께 화농성 만성 중이염으로 발전하기도 한다.◇항생제, 꼭 써야 하는 이유 있을까?급성 중이염은 자연적으로 회복될 수도 있으나, 삼출성 중이염이나 만성 중이염으로 진행할 수 있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초기 처치를 위해 항생제를 사용하는 경우는 ▲중증 급성 중이염 ▲6개월 미만의 영아 ▲24개월 이내 나이면서 급성 중이염 확진 ▲급성 고막 천공 혹은 이루가 발생한 경우 ▲동반질환에서 항생제가 필요한 경우 ▲최근 항생제를 이미 복용한 경우 ▲2~3일 후 추적 관찰이 불가능한 경우 ▲이미 다른 병원에서 경과관찰을 시행한 경우 등이 있다.질병청은 "적절한 항생제를 쓰는 것은 급성 중이염을 급속히 치유하고, 유양돌기염 등의 합병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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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는 1일 물 권장섭취량에 맞춰 적절하게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대 기준 1일 물 권장섭취량은 남성 2600ml·여성 2100ml로, 하루 6~8컵 수준이다. 매일 권장량을 지킬 수 없다면 가급적 권장량에 준하는 정도라도 물을 마시도록 한다. 간혹 액체 성분이라는 이유로 커피나, 술, 음료수를 마신 후 수분 보충을 기대하기도 하는데, 이는 오히려 수분 손실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와 올바른 수분 보충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수분 보충, 왜 중요할까우리 몸은 연령에 따라 최대 60~80%의 수분을 갖고 있다. 일반적으로 청소년 이전 연령의 수분량이 80%라면 성인은 75%, 고령자는 68% 수준이다.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탈수를 비롯해 결석, 비만, 당뇨병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체내 총 수분량이 2%가량 손실되면 가벼운 갈증이 생기고, 4%가 손실되면 근육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12% 손실될 경우 무기력 상태에 빠지며, 이때부터는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 체내 수분 평형을 맞추기 어려워진다. 수분 함량의 20%가 손실되면 의식을 잃고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물은 갈증 날 때만?평소 갈증을 잘 느끼지 않더라도 권장 섭취량에 맞춰 물을 마셔주는 게 좋다. 특히 유아의 경우 갈증을 표현하거나 혼자 물을 마실 수 없는 만큼, 수분 보충을 위해 보호자의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 유아기는 피부와 묽은 소변으로 인해 수분 손실이 가장 많은 시기다.노인 역시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적절히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노인의 경우 갈증에 대한 예민도가 떨어지면서 제때 수분을 섭취하지 못해 탈수가 오는 경우도 있다.물 대신 커피·술·음료?커피, 술의 경우 카페인이나 알코올이 수분 균형을 조절하는 ‘항이뇨 호르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커피나 술을 마신 후 소변을 자주 보는 것 역시 이 때문이다. 소변을 통해 수분을 자주 배출하다보면 몸 속 수분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수분을 많이 섭취한 것 같지만 오히려 기존 수분까지 손실될 수 있는 셈이다. 또 음료수의 경우 당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마시면 갈증이 심해질 뿐 아니라, 과도한 당 섭취로 인해 전체적인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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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빠지는 탈모는 모두 비슷한 게 아니냐고 생각하기 쉽지만. 탈모의 유형은 의외로 다양하다. 크게는 ▲남성형 탈모 ▲원형 탈모 두 가지로 나뉘는데, ▲여성형 탈모 ▲휴지기성 탈모 ▲견인성 탈모를 추가해 세세히 나누기도 한다. 유형별로 원인이 달라 치료법도 다르다. 다만, 스스로 탈모 유형을 판단하긴 어려우므로 피부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길 권한다.◇남성형 탈모가장 흔한 탈모 형태로, 남성호르몬의 대사산물 중 하나인 디아히드로테스트로테론(DHT)의 과다 분비해 발생하는 탈모 유형이다. DHT는 모낭을 수축시키고, 머리카락의 성장을 방해한다. 남성형 탈모가 있으면 이마 쪽 헤어라인이 뒤로 밀리면서 M자 모양으로 이마가 서서히 넓어지는 양상을 띤다. 남성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주로 유전적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다. 치료에는 주로 '피나스테리드' 등 먹는 성분의 약을 많이 쓴다.◇여성형 탈모여성 역시 DHT의 영향을 받아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이를 따로 '여성형 탈모'라고 부르지 않고 남성형 탈모로 함께 지칭하기도 한다. 남성형 탈모와 증상이 거의 비슷하지만 남성과 달리 탈모가 시작되는 부위가 조금 다르다. 여성은 이마보다 정수리 부위가 먼저 빠지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남성들은 탈모가 심하게 진행되면 완전히 '대머리'가 되기도 하지만, 여성은 드물다. 여성들은 피나스테리드 복용보다는 바르는 약인 미녹시딜을 많이 쓴다.◇원형 탈모갑자기 머리에 '땜빵'이 생기듯 머리가 빠지는 것을 원형탈모라 한다. 탈모 부위가 점점 커지거나 여러 개씩 생기기도 한다. 심하면 모발 전체가 빠지고, 눈썹이나 음모 등 다른 신체 부위의 털이 빠지기도 한다. 원형 탈모는 일종의 자가면역질환(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스스로를 공격하는 질환)이다. 치료하지 않아도 회복되기도 하고, 영구적인 탈모가 될 수도 있다.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고 악화되지 않도록 치료받는 게 최선이다. 여성형 탈모와 마찬가지로 바르는 약을 주로 쓴다.◇휴지기성 탈모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부족이나 갑상선 기능 저하, 스트레스 등으로 생기는 대표적인 탈모 유형이 '휴지기성 탈모'다. 모발이 정상적인 성장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휴지기'로 들어가 버려 생긴다. 천천히 진행되는 다른 탈모 유형과 달리, 모발이 전체적으로 급격히 빠지는 특징이 있다. 급격하게 진행돼 놀랄 수도 있지만, 다행히 치료는 가장 쉬운 유형이다. 휴지기성 탈모는 갑상선질환 치료 등 원인을 찾아 해결하면 잘 회복된다.◇견인성 탈모스스로 머리카락을 세게 잡아 당기거나, 머리카락을 세게 뽑는 등 습관으로 인해 모근이 약해져 생기는 탈모를 말한다. 머리카락을 억지로 뽑을 때마다 모근은 점차 약해지는데, 약해진 모근에는 머리카락이 새로 자라나기 어렵다. 이런 유형은 약물 등 치료보다도 생활습관 교정이 필요하다. 스스로 모발을 뽑는 '탈모벽' 등 정신과적 질환을 치료해야 할 수도 있다. 두피 회복을 위해 자극 없는 샴푸를 사용하고, 두피 에센스 등으로 충분히 영양을 공급해주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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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후 유럽을 중심으로 혈전 발생이 보고되면서, AZ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럽은 18일 유럽의약청(EMA)의 결정을 주목하고 있으며, 우리 방역당국도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AZ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을 중심으로 “발열·근육통 같은 증상이 젊은 사람에게 심하게 나타난다”는 후일담이 퍼져 있다. 정말 그럴까?한국은 지난 달 26일 백신 첫 접종 후 62만 1734명이 1차 접종을 마쳤으며, 95%가 AZ 백신을 맞았다.(17일 0시 기준). 현재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 입원환자와 종사자,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119구급대 등 1차 대응요원, 병원급 이상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등이 접종을 받고 있다. ◇의료진 “생각보다 근육통 등 심해” 백신 접종이 차차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진들도 발열·근육통 때문에 힘들었다는 후일담을 들려주고 있다. 40대 중반인 해운대부민병원 응급의료센터 박억숭 센터장은 "AZ 백신을 맞고 온몸이 욱신대는 등 생각보다 힘들었다"며 "일반 사람들이 접종하기 시작하면 이상반응에 대한 말이 많이 나올 것 같다"라는 우려를 표했다. 40대 초반인 이대목동병원 외과 안정신 교수는 "백신을 맞고 30분 지났을 때부터 가슴 두근거림과 열감이 있었다"며 “이튿날은 지리산 노고단을 반쯤 올랐을 때와 같은 근육의 피로함과 유사한 뻐근한 통증이 있었고, 퇴근하고 버스를 타러 가는데 땅을 디디는 걸음걸음마다 발바닥이 아팠다"고 했다. 안 교수는 "백신을 맞을 때는 체온계를 가져가고, 주사 맞고 30분은 의료진이 있는 곳에서 경과관찰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평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주사 맞은 후 대기시간을 늘여 경과 관찰을 잘 하고 경우에 따라 이상 반응 시 응급실 방문 등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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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여성에게, 뇌졸중은 남성에게 더욱 잘 생기는 질환이다. 실제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치매 환자 성별 구성 비율은 여성 62%, 남성 28%로 남성보다 여성 환자가 2배 많다. 뇌졸중의 성별 편차도 확연하다. 보건복지부 통계를 보면, 만 50세 이상 인구의 뇌졸중 발병률은 2017년 기준 남성은 2.3%, 여성은 1.3%로 거의 2배가량 차이를 보인다. 남성과 여성의 뇌질환 양상에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여성과 남성의 '뇌 구조' 자체가 다르다는 주장이 나왔다.◇남성은 '뇌혈관장벽' 더 튼튼? 기능도 다르다미국 메릴랜드대 혈관연구소장 알리사 클라인 교수팀은 뇌질환의 남녀 차이에 관한 기존의 연구 결과와 성별에 따른 세포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남성과 여성은 '뇌혈관장벽(BBB·Blood Brain Barrier)'이 서로 다른 행동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혈액이 뇌 조직으로 들어갈 때 유해물질을 걸러내는 '장벽'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연구팀은 남성이 여성보다 장벽이 견고하며, 무언가 다르게 기능한다고 추측했다. 정확한 발병 기전까지는 밝혀내지 못했지만, 뇌혈관장벽의 기능 차이가 성별 뇌질환 양상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근거 중 하나임을 시사한다.연구팀은 또한 뇌혈관장벽 외에도 남녀 간의 유의미한 차이점을 몇 가지 더 지적했다. 대부분 여성이 남성보다 심혈관질환에 취약하다는 내용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같은 심장 박출 대비 혈압이 낮으며, 동맥의 직경이 작다. 여성은 비슷한 연령의 남성보다 측두엽·후두엽 부분이 더 뻣뻣하다고도 했다. 알리사 클라인 교수는 "지난 20년 동안 혈관을 연구했지만, 5년 전까지만 해도 뇌세포에 성별 간 차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여겨왔다"며 "치매, 다발성경화증, 파킨슨병 등 뇌질환뿐 아니라 다양한 전신 질환의 남녀 간 차이를 추가로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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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는 오는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orea International Medical & Hospital Equipment Show, KIMES)에 참가해, 환자가 병원에 이송되는 순간부터 병원에서 진단 및 치료를 받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다양한 헬스케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필립스는 건강한 생활부터 질병의 예방, 조기 진단, 치료, 가정 내 관리에 이르는 헬스케어의 전체 과정 (Health Continuum)에서 전방위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전문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상진단, 혈관 조영 및 중재시술 (인터벤션, Intervention), 환자 모니터링 등 폭넓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환자가 정밀한 진단, 신속한 치료를 받도록 기여한다.이번 KIMES에서 필립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혁신 (We’re with you innovating for the future. Together, we make life better)‘을 주제로 병원 밖 응급환자 이송 - 병원 내 환자 진단 – 환자 치료 등 다양한 임상 현장을 위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병원의 여러 상황을 고려해 임상에서 필수적인 기능과 비용 효율성을 고루 갖춘 신제품들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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