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이 설립한 닥터대디가 응급처치 아이템을 출시했다.
닥터대디 전 구성원은 현직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발된 아이템을 판매, 응급 처치 관련 콘텐츠도 제작한다. 이번에 출시한 ‘닥터대디 구급상자’, ‘미온수패드’, ‘미온수 온도계’는 열성경련과 고열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이다. 닥터대디 이대원 전문의는 “응급 상황 발생 시 응급실에 도착하기 전까지 초동 대처가 치료와 회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응급상황 시 집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제품은 닥터대디 사이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