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헬스조선 편집팀 2024/12/02 13:14
의료계소식이슬비 기자2024/12/02 11:32
단신이해나 기자 2024/12/02 11:31
이대목동병원은 국내 백혈병 치료 권위자로 손꼽히는 이석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영입해 2일부터 진료에 나섰다고 밝혔다.이석 교수는 급성림프모구백혈병, 급성혼합형백혈병, 림프종, 조혈모세포이식, CAR-T 세포치료 등이 전문 진료 분야다. 국내 성인 급성림프모구백혈병의 약 50%의 환자를 진료해 왔으며, 1500건 이상의 동종조혈모세포 이식을 시행한 임상 경험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환자별 미세잔존질환과 분자·세포면역학적 특성에 기반한 새로운 표적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 중이다.이석 교수는 그동안 수행한 연구 결과를 국외-저명학술지에 약 300편의 논문을 지속적으로 발표함으로써 국내 혈액학 및 조혈모세포 이식 분야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서울시의사회 유한의학상 대상, 대한혈액학회 LG-혈액학 학술상,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 등 학회 및 유관단체로부터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이대목동병원은 이석 교수 영입을 통해 백혈병 진단과 치료, 조혈모세포 이식까지 업그레이드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발판을 마련했다.이석 교수는 "약 30년 동안 혈액암 환자를 치료하고 연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대목동병원에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진료, 연구에 매진하고 팀원들과 비전을 공유·지원함으로써, 이화의료원 혈액 분야가 국내 선두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핵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시스메디칼, 전속모델 이영애와 신규 캠페인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이시스메디칼이 배우 이영애와 함께한 고주파(RF) 미용 의료기기 ‘덴서티(Density)’의 신규 캠페인으로 TV광고 촬영을 했다.이번 광고에서는 캠페인 슬로건인 ‘자신감의 이유, 덴서티’를 찾기 위해 배우 이영애가 오토바이를 타고 어두운 도심을 누비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 뒤로 등장하는 LED 터널은 두 가지 고주파(모노폴라, 바이폴라)를 순차적으로 조사하는 덴서티의 기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제이시스가 공개한 신규 덴서티 캠페인은 TV, 유튜브 제이시스메디칼 채널, 덴서티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덴서티는 6.78MHz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조사하는 장비로 단극성 고주파 모노폴라, 양극성 고주파 바이폴라의 두 종류의 고주파 에너지를 순차적으로 조사한다. 목표한 에너지 수치에 맞추기 위해 각각의 개인마다 다른 피부 저항값을 측정하여 에너지를 보정하는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을 사용한다. 또한 가스 분사 방식으로 쿨링해 피부를 보호한다.■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세르프' 유저미팅 개최의료기기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 2층 마제스틱 볼룸에서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등 세르프(XERF) 사용자 130여명이 참석한 유저미팅 ‘셀러브레이션 나이트(Xelebration Night)’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날 행사 프로그램은 ▲세르프의 마케팅과 시술 활용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XERF Talk Show’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는 'Achievement Highlights' ▲세르프의 미래를 제시하는 'The Future of XERF'로 구성됐다. 강의 연자로는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윤성재 원장과 부산 태성형외과 김기태 원장이 나섰다.회사 관계자는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세르프는 그동안의 고주파 시술이 가졌던 한계점을 2MHz 고주파 탑재라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국내 유수의 전문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세르프는 듀얼(6.78MHz, 2MHz)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로, 기존 단독 모노폴라 RF로는 구현할 수 없던 3단계(Shallow-Middle-Deep) 깊이 조절 시스템을 탑재했다.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기기 시장을 이끌어온 사이노슈어와 루트로닉이 합병을 발표한 후 출시된 첫 제품이다. 피부 타입과 시술 부위 등에 따른 맞춤형 시술은 물론, 필요한 에너지 양과 쿨링 효과를 교차 전달할 수 있는 웨이브 핏 펄스(Wave Fit Pulse)와 ICD 가스 쿨링으로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뷰티이금숙 기자2024/12/02 11:27
식품산업이슬비 기자 2024/12/02 11:20
외과전문 종합병원 기쁨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4주기 의료기관인증평가'에서 전 분야 기준을 충족해 종합병원 인증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안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국제 수준의 엄격한 평가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에 부여된다. 이번 인증으로 기쁨병원은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8년 11월 14일까지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이번 평가는 환자안전 보장활동, 의료서비스 질 향상, 감염관리, 인적자원관리, 시설 및 환경관리 등 총 512개 항목에 대한 심층 평가로 진행됐다. 기쁨병원은 11개 기준 요소 전체를 충족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기쁨병원은 지난 2021년 제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이후 이번 4주기 평가에서도 의료서비스 수준과 운영 실태 전반에서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강윤식 병원장은 "3주기에 이어 4주기에도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해 의료 수준과 환자 안전,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다"고 했다.한편, 기쁨병원은 외과·내과(소화기, 내분비), 소아청소년과, 부인과, 프롤로통증치료센터, 신경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응급의학과 등의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탈장, 충수염, 담석, 자궁근종, 갑상선암 등을 수술하는 국내 유일의 외과전문병원이기도 하다.
의료계소식이금숙 기자2024/12/02 11:19
비뇨기질환김예경 기자 2024/12/02 11:17
푸드이아라 기자 2024/12/02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