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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세 션, 아무리 바빠도 ‘이 운동’은 한다… 얼마나 효과 좋길래?

    52세 션, 아무리 바빠도 ‘이 운동’은 한다… 얼마나 효과 좋길래?

    가수 션(52)이 50대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지키는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지난 11월 29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최초공개! 지치지 않는 50대 션의 미친 하루 일과... (운동루틴, 강연,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션은 강연과 육아, 운동을 병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션은 오전 5시 30분에 러닝하며 “매일 뛰고, 하루에 두 번 뛸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보통 아침에는 몇 km 뛰는지 묻자, 션은 “보통 10km는 항상 뛴다”라고 말했다. 이후 집에 돌아온 션은 빨래를 돌리고 아이들을 깨운 뒤 대구 강연 장소로 출발했다. 강연을 마친 뒤 그는 다시 서울로 올라와 근력 운동으로 체력을 보충했다. 션은 와이드 스쿼트 등으로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과가 끝난 뒤 션은 다시 한강 변으로 나와 자전거를 탔다. 그는 “평소에는 40km 정도 라이딩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션은 갈비 5인분을 먹었다. 션은 “바쁜 와중에도 운동을 중간중간 넣어주면 삶의 질이 더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션이 바쁜 일과 중에도 꼭 챙겼던 각 운동의 효과에 대해 알아봤다.◇러닝러닝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좋은 유산소 운동이다. 국소적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열량도 높다. 러닝은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게다가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압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연구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은 고혈압 발생 위험을 줄인다. 중강도 유산소 신체 활동은 땀이 나거나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운동을 뜻한다. 연구에서 남성의 고혈압 발생은 약 31%, 여성은 약 35%까지 감소했다.◇근력 운동근력 운동은 근육 힘을 쓰게 해 근력을 키우는 데 좋다. 덤벨‧밴드‧각종 기구를 사용하는 운동을 하면 된다. 근력이 적어 기구 사용이 어렵다면 스쿼트 등을 추천한다. 특히 스쿼트는 옆구리,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 등 여러 부위에 자극을 줘 운동 효과를 높이고 허벅지 안쪽 근육인 대퇴사두근을 단련하는 데 효과적이다. 대퇴사두근이 강해지면 무릎 연골을 보호할 수 있어 관절염도 예방할 수 있다. 다만 나이가 많거나 근력이 적어 일반적인 스쿼트 자세가 어렵다면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는 와이드 스쿼트를 권장한다. 이때 어깨너비 2배 이상으로 다리를 과도하게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자전거 타기자전거 타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운동 중 산소를 많이 소비해 심장, 폐 기능을 원활히 하며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어깨, 팔, 허리, 다리의 균형을 이루는 전신 운동이어서 하체 근육과 허리 주변 근육을 발달시키고, 허리 건강을 강화한다. 특히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동작은 허리 옆쪽 근육을 단련할 때 효과적이다. 자전거 타기는 달리기나 수영보다 열량 소모가 잘 된다고 알려졌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가 체중 70kg 성인 기준 ‘각 운동의 시간당 소모 열량’을 조사한 결과 ▲자전거(실내) 780kcal(시속 25km) ▲달리기 700kcal(시속 9km) ▲수영(자유형) 360~500kcal ▲테니스 360~480kcal ▲빨리 걷기 360~420kcal로 측정됐다.
    생활건강임민영 기자2024/12/02 13:48
  • 3주 만에 막 내린 여야의정 협의체… 의료계 “전적으로 정부·여당 책임”

    3주 만에 막 내린 여야의정 협의체… 의료계 “전적으로 정부·여당 책임”

    의정 갈등 해소를 위해 출범했던 여야의정 협의체가 별다른 성과 없이 3주 만에 중단됐다. 지난 1일,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의대협회)는 국회에서 열린 ‘여야의정 협의체 4차 전체회의’ 직후 “정부와 여당이 사태 해결의 의지가 없다”며 참여 중단을 선언했다. 지난 11일 협의체가 가동된 지 20일 만이다.협의체는 이날까지 네 차례 전체회의를 열고 대화를 이어갔지만, 핵심 이슈였던 의대 정원을 놓고 끝내 의료계와 정부가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의료계는 2025학년도 의대 정원에 대해 수시 미충원 인원의 정시 이월 제한, 예비 합격자 규모 축소, 학교 측에 학습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의대 지원 학생에 대한 선발 제한권 부여, 모집 요강 내에서 선발 인원에 대한 자율권 부여 등을 제안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회의 후 브리핑에서 “현재 입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정부가 혼란을 초래하는 그 어떤 조치를 취하는 건 수험생을 비롯한 교육현장에 막대한 부담을 주기에, 불가하다”고 말했다.내년도 이후 의대 정원과 관련해서도 의료계는 2026학년도엔 증원하지 않고 2027학년도 이후부터 추계기구에서 논의하자고 했지만, 정부는 2026학년도 정원도 추계위에서 논의하자고 맞섰다.대한의학회 이진우 회장은 “2026년 증원 유예 및 합리적인 추계기구를 신설해 2027년 이후의 정원 논의를 진행하자는 제안도 협의체에 전달했다”며 “입시 일정이 진행되고 있는 급박한 현실에서 유연한 정책 결정을 통해 의정사태 해결의 의지를 조금이라도 보여 달라고 요청했으나, 정부는 어떠한 유연성도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정부와 여당은 그동안 의료계가 대화의 장으로 나오지 않는다고 비난했지만 정작 협상의 장으로 나온 대한의학회와 KAMC의 제안을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거부했다”고 말했다.국민의힘 대표로 협의체에 참가한 이만희 의원은 협의체 회의 후 브리핑에서 “이러한 상황을 감안해 협의체 대표들은 당분간 공식적 회의를 중단하고 휴지기를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합의된 회의 재개 날짜는 없다”며 “휴지기 동안 정부와 여당은 의료계와 대화를 지속해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의료단체의 이탈로 여야의정 협의체가 좌초하자 의료계 내부에서 정부와 여당의 태도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여야의정 협의체는 국민의힘, 정부, 대한의학회,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의대협회·KAMC)가 참여로 지난달 11일 출범했다. 야당과 전공의 단체는 참여하지 않아 ‘여의정 협의체’라 불리기도 했다.대한의사협회(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일원이자 전공의 대표 격인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박단 비대위원장은 협의체 가동 중단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윤석열 대통령의 아집으로 여기까지 왔다”며 “이제 전적으로 정부와 여당의 책임”이라고 주장했다.다음 달 초 치러질 차기 의협 회장 선거에 나설 예비 후보자들도 잇따라 SNS에 글을 올려 정부와 여당을 강하게 질타했다. 주수호 전 의협 회장은 “엉킨 실타래가 더 얽히고설켜 다 버리기 전에 실뭉치를 자르고 잇는 수밖에 없다”며 “2025년 의대 입시 중지가 바로 그런 의미”라고 말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강희경 위원장은 “(협의체에 참여했던) 두 단체의 결단을 존중하고 지지했으나 정부가 현 사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전혀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정부의 독선적인 태도가 사직 전공의들의 선택지를 명료하게 좁히고 있다”고 말했다.
    정책오상훈 기자 2024/12/02 13:47
  • “다이어트 선언” 김희철, 1월부터 ‘이것’ 안 먹겠다… 실제 뱃살 주범?

    “다이어트 선언” 김희철, 1월부터 ‘이것’ 안 먹겠다… 실제 뱃살 주범?

    가수 겸 방송인 김희철(41)이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난 11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김희철이 신년 목표를 공개했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가 내년에 20주년이다”라며 “처음 데뷔할 때 56kg였는데, 지금 70kg이다”고 밝혔다. 이어 “늙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최대한 살만 컨트롤 해보자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살을 빼기 위해 김희철은 금주를 선언했다. 그는 “2024년 1월 되는 순간부터 당분간 술을 끊기로 했다”며 “술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없을 테니 술 약속은 미리 잡아달라”고 말했다. 이어 “음식도 줄여서 56kg까지는 힘들어도 64~65kg으로 빼겠다”고 밝혔다. 술과 체중은 구체적으로 어떤 관련이 있을까?실제로 술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뱃살을 찌운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데,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 또 알코올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는 작용을 해 근육 생성‧유지를 막아 체내 지방의 양을 상대적으로 늘린다.술과 함께 먹는 안주도 문제다. 몸에 필요하지 않은 영양 성분인 알코올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먼저 소모된다. 이로 인해 술을 마셔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계속해서 몸에서 다른 영양 성분을 필요로 한다. 술을 마실 때 끊임없이 안주를 마시게 되는 것도 이 같은 이유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돼 몸속 에너지가 필요 이상으로 많아진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술을 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술을 마셔야만 한다면 열량이 낮은 안주를 선택해야 한다. 기름진 음식보다는 과일이나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게 좋다. 음주 전 가벼운 식사로 포만감을 높이면 술과 안주를 덜 먹어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4/12/02 13:45
  • “43년 전 맞아?” 김완선, 방부제 미모 비결은 밤에 ‘이것’ 끊기?!

    “43년 전 맞아?” 김완선, 방부제 미모 비결은 밤에 ‘이것’ 끊기?!

    가수 김완선(55)이 43년 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11월 30일 김완선은 “오늘 엄마 집에서 발견한 사진. 초등학교 6학년 때인 듯”이라며 “그때 날 대학생으로 본 게 하나도 안 이상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띄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5분 전 찍은 사진 같아요” “어제 찍은 사진 같다” “언니는 ‘노화’가 뭔지 모르는 것 같다, 똑같이 보이면서도 더 예뻐졌다” “방부제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완선은 과거 “몸이 피곤하면 얼굴에 드러나기 때문에 충분히 휴식하려 한다”며 “수시로 스트레칭하고, 일주일에 한 번 등산하며 관리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저녁 6~7시 이후에는 웬만하면 식사하지 않고, 야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완선의 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스트레칭과 등산 기본적으로 운동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가벼운 스트레칭을 15분만 해도 우리 몸의 근육은 이완되고, 혈액순환은 원활해진다. 스트레칭의 근육 긴장 완화‧혈액순환 등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힘을 세게 가해 무리한 동작을 시행하면 안 된다. 목‧팔‧다리‧허리 등 온몸에 시원한 느낌이 들도록 쭉쭉 펴고, 편안한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호흡이 끊기지 않게 숨을 쉬도록 한다. 전‧후‧좌‧우 균형을 맞추고 머리부터 시작해 발끝까지 해주는 게 좋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면 효과는 더욱 좋다. 등산은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임과 동시에 장비의 무게를 통해 근력 운동의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운동이다. 지방이 쉽게 연소해 다이어트 효과도 뛰어나다. 등산으로 근력을 강화하면 자연스럽게 뼈 건강이 증진된다. 다만, 등산할 땐 보폭을 크게 걷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등산은 무릎 관절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이라 무릎 질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서다. ◇야식 먹지 않기 야식은 비만 유발의 주범이다. 야식을 먹으면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 식욕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약 6%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늦은 시간에 음식을 먹으면 낮에 음식을 섭취하는 것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서 점심에 폭식할 가능성도 커진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해 쉽게 비만해질 수 있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4/12/02 13:44
  • 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인도 허가 권고

    HK이노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 인도 허가 권고

    HK이노엔은 최근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 산하 전문가 위원회로부터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의 인도 허가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대상 제품은 케이캡정 25mg과 50mg 등 두 개다. 위원회는 케이캡정 50mg에 대해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위궤양 적응증 허가를 권고했다. 25mg 제품에 대해서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 적응증 허가 권고 의견을 냈다.헬리코박터 제균을 위한 항생제 병용요법의 경우 케이캡정을 사용한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관련 글로벌 데이터가 제한적이고 국가 간 내성 패턴이 다른 점을 고려해 현지 3상 임상을 수행할 것을 권고했다.HK이노엔 관계자는 “이번 인도 허가 권고 이후 내년 현지 허가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주요 국가에 속속 허가·출시되면서 케이캡의 영향력이 한층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HK이노엔은 2022년 인도 현지 제약사 닥터레디와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동유럽 등 7개국 수출계약을 맺었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4/12/02 13:29
  • 'MSD 제휴사' 켈룬 바이오텍, TROP2 ADC 유방암 신약 중국서 최초 허가

    'MSD 제휴사' 켈룬 바이오텍, TROP2 ADC 유방암 신약 중국서 최초 허가

    MSD와 제휴 중인 중국 제약사 켈룬 바이오텍의 TROP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가 중국에서 삼중음성유방암 3차 치료제로 최초 승인을 획득했다.켈룬 바이오텍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TROP2 표적 ADC '사시투주맙 티루모테칸'을 최소 두 가지 전신 치료를 받은 절제 불가능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 유방암(TNBC) 성인 환자의 치료제로 허가했다고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사시투주맙 티루모테칸은 중국에서 허가를 획득한 최초의 중국 자체 개발 TROP2 ADC이자 최초의 중국 자체 개발 ADC다. 켈룬은 지난 2022년 5월 MSD에 중국 이외의 모든 지역에서 사시투주맙 티루모테칸을 개발·사용·제조·상용화할 수 있는 독점권을 제공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MSD는 2022년 12월 켈룬의 ADC 후보물질 7개를 추가로 도입하기 위해 최대 94억7500만달러의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이번 승인은 임상 3상 시험 'OptiTROP-Breast01'의 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임상시험은 최소 두 가지 전신 치료(최소 한 가지는 진행성 또는 전이성일 때)를 받은 절제 불가능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삼중음성 유방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사시투주맙 티루모테칸을 화학요법과 비교했다.그 결과, 사시투주맙 티루모테칸은 화학요법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PFS)과 전체 생존기간(OS)을 모두 유의미하게 개선했다.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은 사시투주맙 티루모테칸 투여군 5.7개월, 화학요법군 2.3개월로 사시투주맙 티루모테칸이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화학요법 대비 69% 낮췄다. 전체 생존기간을 기준으로 할 경우에도 사시투주맙 티루모테칸이 사망 위험을 화학요법 대비 47%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켈룬은 이 임상시험 결과를 지난 5월에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 학술대회에서 공유했다.켈룬 바이오텍 마이클 제 최고경영자는 "사시투주맙 티루모테칸의 성공적인 중국 승인·출시를 달성하게 돼 기쁘다"며 "향후 다른 적응증에서도 사시투주맙 티루모테칸을 개발하면서 전국 환자의 임상적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약정준엽 기자 2024/12/02 13:23
  • 셀트리온, FDA에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

    셀트리온, FDA에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 임상 3상 시험계획 신청

    셀트리온은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CT-P44’의 글로벌 임상 3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임상에서 셀트리온은 불응성·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환자 총 486명을 대상으로 오리지널 의약품 다잘렉스와 CT-P44 간 약동학·유효성·안전성의 유사성을 입증하기 위한 비교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유럽에서 임상시험정보시스템을 통해 IND를 신청한 데 이어, 미국에서도 IND 절차를 밟는 등 주요국에서 차질 없이 글로벌 임상 절차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다잘렉스는 다발골수종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특정 단백질을 표적으로 결합해 암 세포의 성장을 막는 표적항암제다. 지난해 기준 글로벌 시장 매출액은 약 97억4400만달러(한화 12조6672억원)에 달한다. 2029년, 2031년에는 각각 미국과 유럽에서 물질특허가 만료된다.셀트리온 관계자는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CT-P44 글로벌 임상 3상 절차에 돌입했다”며 “표적항암제부터 면역항암제, ADC 신약까지 항암 항체 치료제 영역에서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약전종보 기자2024/12/02 13:15
  • [부고] 정승원(한올바이오파마 대표)씨 부친상

    ▲정복준 씨 별세, 정승원(한올바이오파마 대표이사)씨 부친상=1일,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1), 발인 12월 4일 05시, 02-2227-7500(장례식장), 장지 서울시립승화원-제주도
    제약헬스조선 편집팀​ 2024/12/02 13:14
  • 오메가3 젤, 유방 보형물 수술 합병증 예방 효과 확인

    오메가3 젤, 유방 보형물 수술 합병증 예방 효과 확인

    ‘오메가3-나노에멀젼 젤 약물전달체’가 유방 보형물 수술 합병증인 ‘구형구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구형구축이란 유방 보형물 삽입 수술 후 보형물 주위에 형성된 피막이 과도하게 두꺼워지고 딱딱해지는 부작용을 뜻한다. 이는 환자에게 불편함과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재수술이 필요할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한 과제다.순천향대 서울병원 성형외과 송우진 교수와 나노화학공학과 임정균 교수 연구팀은 구형구축을 예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오메가3-나노에멀젼 젤(N3G)을 개발해, 인공유방 보형 삽입술 중 주입 가능한 형태로 만들어 항염증 및 항섬유화 효과를 관찰하고자 했다.총 30마리의 쥐에 인공보형물을 삽입한 후 아무런 처치를 받지 않은 그룹, 오메가3를 경구 복용한 그룹, 나노에멀젼 젤(N3G)을 적용한 그룹으로 나눠 구형구축 막의 두께를 비교했다.실험 결과, 나노에멀젼 젤(N3G) 적용을 받은 그룹은 처치를 받지 않은 그룹에 비해 피막 두께가 21.2% 감소했으며, 오메가3 경구 복용 그룹과 비교해도 유의미한 감소 효과를 보였다. 피막 두께뿐만 아니라 섬유화, 콜라겐 축적, 근섬유아세포 수가 현저히 감소하였고, 유전자 발현 분석 결과에서도 염증 및 섬유화 억제 효과를 입증했다.연구의 저자 송우진 교수는 “이번 연구는 구형구축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한 연구”라며 “유방암 재건 및 확대술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최근 게재됐다. 연구는 한국연구재단과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의 지원으로 수행했다.
    뷰티오상훈 기자2024/12/02 13:13
  • 고려대 구로병원, 2024 개원의 온라인 연수강좌 개최

    고려대 구로병원, 2024 개원의 온라인 연수강좌 개최

    고려대 구로병원은 오는 14일 ‘2024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연수강좌는 최신 의료 정보를 공유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진료 과목에서의 최신 트렌드와 치료법에 대해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연수강좌는 총 6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1강 ‘대사질환 위험인자 조절, 무엇이 달라졌나?’ ▲일차진료 기관에서 항혈전제 사용 시 주의사항(순환기내과 최철웅 교수) ▲당뇨병 치료 최신 지견(내분비내과 류혜진 교수), 2강‘노인의 마음과 인지의 건강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경도 인지 장애 및 치매: 신약 사용 매뉴얼(신경과 강성훈 교수) ▲불면증의 수면 위생교육(정신건강의학과 정현강 교수), 3강‘숨이 차서 찾아온 환자, 일차 의료기관에서의 대처법’▲일차의료기관에서 응급상황 시의 기도확보(응급의학과 윤영훈 교수) ▲심부전의 초기 진단 및 치료(순환기내과 김응주 교수)가 진행된다.이어서 4강‘자주 호소하는 내 환자의 불편감’▲역류성 식도염이 왜 완전히 낫지를 않나요?(소화기내과 김승한 교수) ▲손, 발이 저릴 때 무엇부터 의심해야 하나(신경과 이혜림 교수) ▲여성 배뇨장애 접근(비뇨의학과 오미미 교수), 5강 ‘올 겨울,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대처 전략’(감염내과 김우주 교수) 6강 ‘온마을이 함께하는 암환자 평생케어’(혈액종양내과 강은주 교수) 순으로 진행된다. 고려대 구로병원 정희진 병원장은 “이번 2024 개원의 연수강좌는 최신 의료 정보를 공유하고 개원의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진료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준비됐다”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구로병원은 의료 발전과 지식 공유를 선도하며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수강좌는 수강 완료시 연수평점 4점이 부여된다. 오는 10일 오전 10시까지 사전등록을 받으며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의료계소식이슬비 기자2024/12/02 11:32
  • 설화수, 퍼펙팅 트윈케이크·퍼펙팅 스킨커버 재출시

    설화수, 퍼펙팅 트윈케이크·퍼펙팅 스킨커버 재출시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많은 사랑을 받았던 '퍼펙팅 트윈케이크'와 '퍼펙팅 스킨커버'를 업그레이드해 재출시했다.설화수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을 대표하는 두 제품은 당김 없이 편안하면서도 뛰어난 커버력과 지속력을 선사해 자연스럽고 완벽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지난해 11월 '퍼펙팅 쿠션' 리뉴얼 출시에 이어 이번에 두 제품이 재출시되며, 설화수만의 '스킨케어링 메이크업' 기술력이 집약된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이 확장됐다. 새로운 퍼펙팅 메이크업 라인은 빛의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자개를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설화수 퍼펙팅 트윈케이크는 삼중 커버 파우더가 기미와 잡티, 모공과 주름까지 섬세하게 커버하는 스킨케어링 트윈케이크다. 피부 친화력이 우수한 보습 코팅 파우더가 건조함 없이 메이크업을 고정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둥근 모양의 기존 퍼프를 물방울 모양으로 새롭게 디자인해 얼굴의 굴곡진 부분까지 정교하게 커버할 수 있다.설화수 퍼펙팅 스킨커버는 크림 타입의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이다. 매화의 강력한 항산화 에너지에 설화수 독자 성분인 '자음단'과 치마버섯에서 유래된 베타글루칸의 보습력까지 담아 높은 커버력에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오일 코팅 파우더로 밀착력을 높여 매끈한 발림성과 높은 커버력을 자랑한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마무리되어 메이크업을 한결 같이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11월 출시된 설화수 퍼펙팅 트윈케이크와 12월 출시된 설화수 퍼펙팅 스킨커버는 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단신이해나 기자 2024/12/02 11:31
  • 이대목동병원, 백혈병 치료 권위자 이석 교수 영입

    이대목동병원, 백혈병 치료 권위자 이석 교수 영입

    이대목동병원은 국내 백혈병 치료 권위자로 손꼽히는 이석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영입해 2일부터 진료에 나섰다고 밝혔다.이석 교수는 급성림프모구백혈병, 급성혼합형백혈병, 림프종, 조혈모세포이식, CAR-T 세포치료 등이 전문 진료 분야다. 국내 성인 급성림프모구백혈병의 약 50%의 환자를 진료해 왔으며, 1500건 이상의 동종조혈모세포 이식을 시행한 임상 경험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환자별 미세잔존질환과 분자·세포면역학적 특성에 기반한 새로운 표적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 중이다.이석 교수는 그동안 수행한 연구 결과를 국외-저명학술지에 약 300편의 논문을 지속적으로 발표함으로써 국내 혈액학 및 조혈모세포 이식 분야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다. 또한, 서울시의사회 유한의학상 대상, 대한혈액학회 LG-혈액학 학술상,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상 등 학회 및 유관단체로부터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이대목동병원은 이석 교수 영입을 통해 백혈병 진단과 치료, 조혈모세포 이식까지 업그레이드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발판을 마련했다.이석 교수는 "약 30년 동안 혈액암 환자를 치료하고 연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대목동병원에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진료, 연구에 매진하고 팀원들과 비전을 공유·지원함으로써, 이화의료원 혈액 분야가 국내 선두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핵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병원소식신소영 기자 2024/12/02 11:30
  • 카리나 “어릴 적 ‘이 음료’ 하루 3캔씩”… 건강에는 최악이라고?

    카리나 “어릴 적 ‘이 음료’ 하루 3캔씩”… 건강에는 최악이라고?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24)가 어릴 적 사이다를 하루에 3캔씩 먹은 일화를 전했다.지난 11월 29일 유튜브 채널 ‘데이즈드 코리아’에는 ‘[DUGU-DUGU] 사탄들의 학교에 카리나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카리나는 드라마 명대사 8가지 중 가장 좋아하는 명대사를 뽑는 시간을 가졌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대사가 나오자 카리나는 “(이 드라마를) 얼마 전에도 봤다”며 “기분 좋으면 꼬리 튀어나올 것 같다고 하고 사이다 먹고 싶다고 하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배우 신민아가 연기한 구미호 역은 사이다를 좋아하는 모습이 여러 번 나온다. 이에 대해 카리나는 “이때 당시 신민아 선배님 때문에 사이다를 하루에 3캔씩 먹었다”라고 말했다. 카리나처럼 하루에 탄산음료를 여러 잔 마시면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탄산음료를 과도하게 섭취하는 습관은 건강에 좋지 않다. 탄산음료는 먹는 물에 탄산가스와 단맛을 내는 액상과당 등을 혼합해 만든 음료수다. 특히 탄산음료는 높은 당분 함유량에 비해 다른 영양소가 거의 함유돼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될 때 탄산음료 속 당을 에너지화하기 위해 몸속에 존재하는 비타민 등 영양소를 소비해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 탄산음료를 통해 당분을 과다 섭취하면 당분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이 될 위험도 커진다.탄산음료 속 액상과당은 고혈압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구조가 단순해 소화흡수가 빠르고, 설탕에 비해 혈당을 쉽게 올리는 특성이 있다. 또한 천연과당에 비해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잘 엉키면서 혈관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대 영양학과와 미국 농무부가 함께 연구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약 40주 동안 수컷 쥐에게 액상과당을 급여한 결과 동맥 손상으로 인한 혈관이완 문제가 관찰되기도 했다.탄산의 톡 쏘는 느낌이 좋아 탄산음료를 자주 마신다면 탄산음료 대신 탄산수를 마시는 것을 권장한다. 탄산수에는 탄산 외에 당분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컵에 물이나 얼음을 섞어 탄산음료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맛은 약간 묽어지지만 당분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반면, 햄버거나 피자 등 고지방식과 함께 탄산음료를 마시면 한 번에 지나치게 많은 열량을 섭취하기 때문에 삼가야 한다.
    푸드임민영 기자2024/12/02 11:28
  • [뷰티업계 이모저모] 제이시스메디칼, 전속모델 이영애와 신규 캠페인 外

    ■제이시스메디칼, 전속모델 이영애와 신규 캠페인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이시스메디칼이 배우 이영애와 함께한 고주파(RF) 미용 의료기기 ‘덴서티(Density)’의 신규 캠페인으로 TV광고 촬영을 했다.이번 광고에서는 캠페인 슬로건인 ‘자신감의 이유, 덴서티’를 찾기 위해 배우 이영애가 오토바이를 타고 어두운 도심을 누비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 뒤로 등장하는 LED 터널은 두 가지 고주파(모노폴라, 바이폴라)를 순차적으로 조사하는 덴서티의 기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제이시스가 공개한 신규 덴서티 캠페인은 TV, 유튜브 제이시스메디칼 채널, 덴서티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덴서티는 6.78MHz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조사하는 장비로 단극성 고주파 모노폴라, 양극성 고주파 바이폴라의 두 종류의 고주파 에너지를 순차적으로 조사한다. 목표한 에너지 수치에 맞추기 위해 각각의 개인마다 다른 피부 저항값을 측정하여 에너지를 보정하는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을 사용한다. 또한 가스 분사 방식으로 쿨링해 피부를 보호한다.■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세르프' 유저미팅 개최의료기기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 2층 마제스틱 볼룸에서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등 세르프(XERF) 사용자 130여명이 참석한 유저미팅 ‘셀러브레이션 나이트(Xelebration Night)’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날 행사 프로그램은 ▲세르프의 마케팅과 시술 활용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XERF Talk Show’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는 'Achievement Highlights' ▲세르프의 미래를 제시하는 'The Future of XERF'로 구성됐다. 강의 연자로는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윤성재 원장과 부산 태성형외과 김기태 원장이 나섰다.회사 관계자는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세르프는 그동안의 고주파 시술이 가졌던 한계점을 2MHz 고주파 탑재라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국내 유수의 전문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세르프는 듀얼(6.78MHz, 2MHz)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로, 기존 단독 모노폴라 RF로는 구현할 수 없던 3단계(Shallow-Middle-Deep) 깊이 조절 시스템을 탑재했다.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기기 시장을 이끌어온 사이노슈어와 루트로닉이 합병을 발표한 후 출시된 첫 제품이다. 피부 타입과 시술 부위 등에 따른 맞춤형 시술은 물론, 필요한 에너지 양과 쿨링 효과를 교차 전달할 수 있는 웨이브 핏 펄스(Wave Fit Pulse)와 ICD 가스 쿨링으로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뷰티이금숙 기자2024/12/02 11:27
  • 티젠, 간편하게 물에 타먹는 '애플사이다비니거 분말 스틱' 출시

    티젠, 간편하게 물에 타먹는 '애플사이다비니거 분말 스틱' 출시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언제 어디서나 물에 타서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애플사이다비니거 분말 스틱'을 출시한다. 애사비로 불리며 최근 자기 관리 필수템으로 떠오른 애플사이다비니거는 사과를 원료로 정제수를 첨가하지 않고 자연발효시킨 사과 식초다. 발효를 거치며 생성되는 아세트산이라는 유기산이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천천히 유지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 개선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티젠 애플사이다비니거는 식초 특유의 쿰쿰한 맛 때문에 애사비 섭취를 꺼렸던 소비자를 위해 국내산 풋사과로 상큼함과 향긋함을 살렸다. 사과의 고장 경상북도에서 재배한 풋사과를 가장 맛있는 7~8월에 수확해 사과주스의 맛을 최대한 구현했다. 국내산 원료를 사용, 유통 과정이 길지 않아 균일한 고품질 유지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티젠은 발효 전문기업답게 우리 몸에 좋은 유기산을 만드는 초모 생성을 위해 알코올, 초산, 말로락틱으로 3단계 자연발효를 거친 프리미엄 애사비 분말을 사용했다. 애사비 함량은 1500mg이다. 당류 0g, 칼로리는 스틱당 15kcal로 낮아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겨울철 운동량은 줄고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 체중관리가 고민이거나,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할 때, 나른한 오후 탄산음료나 커피가 생각날 때 물에 타먹으면 좋다. 열에 강한 4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 혼합 유산균도 함유돼 있다. 티젠은 이번 신제품을 2일 오후 5시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처음 선보인다. 출시 기념으로 9일 오후 5시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티젠 애플사이다비니거' 10개 스틱들이 3박스를 할인가에 판매하고 이후 온라인 전 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티젠 관계자는 "애사비가 젊은 여성들 사이 대세 아이템으로 급부상하면서 정제형, 젤리 등 제품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번에 티젠이 선보인 분말 스틱형 애사비는 무엇보다 맛과 섭취 편이성을 대폭 개선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단신한희준 기자2024/12/02 11:21
  • [식품업계 이모저모]​ 프레시지, 심퍼티쿠시 IP 활용 레스토랑 간편식 2종 출시 外

    ■ 프레시지, 심퍼티쿠시 IP 활용 레스토랑 간편식 2종 출시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파인 캐주얼 레스토랑 ‘심퍼티쿠시(SZIMPATIKUS)’와 협업해 매장의 시그니처 메뉴를 RMR(레스토랑 간편식)로 재해석해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심퍼티쿠시는 파인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유러피안 요리를 아시아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프레시지와 IP 협업한 신메뉴는 ▲고추오일 명란크림 파스타 ▲우삼겹 고사리 파스타 2종이다.■ 롯데칠성, 공공브랜드대상 ‘민간기업 부문 종합대상’ 수상롯데칠성음료가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회 공공브랜드대상’에서 민간기업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 수상작은 ‘책임 있는 음주 문화 구축을 위한 주류 브랜드 ESG 마케팅’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책임 있는 음주를 위한 국제연합(IARD) 가입 ▲책임 있는 주류 마케팅 정책 수립 ▲친환경 패키지 개발 ▲캠페인 라벨 마크 개발 등을 통해 공공 가치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민간기업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도미노피자, ‘K-쌈장 채끝 스테이크+포테이토’ 하프앤하프 피자 판매 개시도미노피자가 오는 3일부터 겨울 신제품인 K-쌈장 채끝 스테이크 피자에 포테이토피자를 결합한 하프앤하프 피자를 선보인다. 도미노피자의 ‘K-쌈장 채끝 스테이크 피자’는 채끝 스테이크에 K-쌈장 바비큐 소스를 가미한 피자다. ‘포테이토 피자’는 지난 1999년 처음으로 출시한 이후 25년간 도미노 피자 시그니처 메뉴 자리를 지키고 있다. ■ 신세계푸드, 이마트 베이커리서 ’몰티즈 앤 리트리버’ 케이크 출시신세계푸드가 인기 캐릭터 ‘몰티즈 앤 리트리버’와 협업해 귀여움과 가격을 동시에 잡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 ‘몰티즈 앤 리트리버’는 2020년 문랩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강아지 콘셉트의 캐릭터로 SNS와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에 소개돼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시즌 대표 케이크는 미니 생크림 쌀 롤케이크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다. 또한 신세계푸드는 초코크림을 겹겹이 올린 초코 쌀롤을 통나무 모양으로 만든 후 강아지 리트리버 캐릭터 ‘리트리버’ 데코픽으로 장식한 ‘리트리버 부쉬드노엘’도 함께 출시했다.■ 더본코리아 백스비어, 가성비 맥주 안주 2종 출시더본코리아의 맥주 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맥주 안주 신메뉴 2종(바삭닭날개튀김, 꽈리고추소시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백스비어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만 원 이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구성했다. ■ 올가홀푸드, 우리밀로 만든 동절기 면 3종 출시올가홀푸드가 동절기 면 3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밀 장칼국수∙우리밀 칼국수∙우리밀 수제비’는 우리밀과 국내산 야채 등으로 만든 프리미엄 면 HMR이다. 면과 액상소스 등 1인분씩 소포장 되어있어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로하스 헬씨 에이징 이너뷰티 건강식품 ‘타임리뉴 119’ 출시풀무원로하스가 식물 발효액에 체내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제형의 글루타치온을 더한 이너뷰티 건강식품 ‘타임리뉴 119’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101가지 과일과 채소 발효액에 17가지 전통원료와 알로에 베이스를 꼼꼼하게 배합했다. 여기에 리포좀 공법이 적용된 글루타치온을 240mg 배합해 헬씨 에이징을 돕는다.
    식품산업이슬비 기자 2024/12/02 11:20
  • 기쁨병원, 보건복지부 4주기 '인증의료기관' 지정

    기쁨병원, 보건복지부 4주기 '인증의료기관' 지정

    외과전문 종합병원 기쁨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4주기 의료기관인증평가'에서 전 분야 기준을 충족해 종합병원 인증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의료기관 인증제도는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안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국제 수준의 엄격한 평가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에 부여된다. 이번 인증으로 기쁨병원은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8년 11월 14일까지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이번 평가는 환자안전 보장활동, 의료서비스 질 향상, 감염관리, 인적자원관리, 시설 및 환경관리 등 총 512개 항목에 대한 심층 평가로 진행됐다. 기쁨병원은 11개 기준 요소 전체를 충족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기쁨병원은 지난 2021년 제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이후 이번 4주기 평가에서도 의료서비스 수준과 운영 실태 전반에서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강윤식 병원장은 "3주기에 이어 4주기에도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해 의료 수준과 환자 안전,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신뢰받는 병원이 되겠다"고 했다.한편, 기쁨병원은 외과·내과(소화기, 내분비), 소아청소년과, 부인과, 프롤로통증치료센터, 신경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응급의학과 등의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탈장, 충수염, 담석, 자궁근종, 갑상선암 등을 수술하는 국내 유일의 외과전문병원이기도 하다.
    의료계소식이금숙 기자2024/12/02 11:19
  • 오상욱 “25살에 ‘이 수술’ 받았다”… 그 덕에 금메달까지, 효과 어땠길래?

    오상욱 “25살에 ‘이 수술’ 받았다”… 그 덕에 금메달까지, 효과 어땠길래?

    펜싱 국가 대표 선수 오상욱(28)이 25살에 포경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출신 이용대가 오상욱에게 “너 포경수술도 늦게 했다며”라고 물었다. 이에 오상욱은 “25살쯤 대학교 지나서 했다”며 “김정환 선수가 포경 수술비 계산을 해줬다”고 말했다. 오상욱은 “사우나를 다 같이 하러 갔는데, 나만 포경수술이 안 돼 있었다”며 “이를 본 김정환 선수가 나를 비뇨기과에 데리고 갔다”고 했다. 이용대가 “포경수술 이후로 금메달 따기 시작한 거냐”고 농담하자 오상욱은 “하니까 다리가 쫙쫙 찢어져서 포경수술 아니면 금메달 못 땄다”고 말했다. 오상욱처럼 성인이 된 후 포경수술을 해도 괜찮은지, 포경수술 적정 나이는 언제인지 알아본다. 남성의 성기는 포피라는 피부로 덮여 있는데 이 상태를 포경이라 한다. 그리고 이 포피를 제거하는 수술이 포경수술이다. 어릴 때 포경수술을 안 했다면 성인이 되고 나서라도 포경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성기에서 악취가 나고 귀두포피염 등 염증이 계속 생긴다면 위생상의 이유에서라도 성인 포경수술을 해야 한다. 귀두포피염은 귀두의 겉 피부와 포피 안쪽의 피부 사이에 소변 등의 이물질이 많이 쌓이는 것이 원인이 된다. 상대적으로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사람이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사자가 심한 고통을 느낄 뿐 아니라 성 파트너에게도 유해균을 옮길 수 있어 염증이 자주 재발한다면 포경수술을 해야 한다.성인이 포경수술을 하면 성기능이 떨어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포경수술은 크게 포피 전체를 잘라 버리는 방법과 포피의 피부 하부 조직을 최대한 살리면서 피부만을 제거하는 방법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후자는 수술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성적 감각의 저하가 없고 남아있는 포피 조직으로 음경의 두께를 최대한으로 구현해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경의 손상이 없어 성 감각도 떨어지지 않는다.의학적 측면에서 포경수술의 가장 큰 이점은 요로감염의 예방이다. 포피를 벗기지 않으면 매일 소변을 볼 때마다 여분의 포피에 소변이 묻기 때문이다. 암의 예방 효과도 일부 있다. 자궁경부암은 사람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해서 유발된 성 매개 질환과 관련이 깊으며, 학계에서는 포경이 자궁경부암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포경수술이 보편화된 나라에서 여성의 자궁경부암 빈도가 낮고, 포경수술이 잘 시행되지 않은 나라의 여성에서 자궁경부암의 빈도가 높아 서로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포경수술 시기는 초등학교 4~5학년 정도가 적당하다. 너무 어린 나이에 하는 포경수술은 성인이 되면서 음경 피부가 부족해지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성기의 발달 정도와 포피 탄력성을 파악할 수 있는 초등 고학년 이후부터 포경하는 것이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비뇨기질환김예경 기자 2024/12/02 11:17
  • “얼굴 빨개지고 속 안 좋아져”… 주원 ‘이 음료’ 안 마신다, 혈관에도 위험?

    “얼굴 빨개지고 속 안 좋아져”… 주원 ‘이 음료’ 안 마신다, 혈관에도 위험?

    배우 주원(37)이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9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는 오는 4일 개봉하는 영화 ‘소방관’으로 돌아온 주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회식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주원은 “나는 술을 잘 못 마신다”며 “빅뱅 태양, 대성도 술을 안 마셔서 모이면 경표만 술을 마신다”고 밝혔다. 이어 “몸에 술이 받지 않아 잘 안 먹는다”고 말했다. 한편, 주원은 한 라디오에서 “소주 2잔 정도만 마시면 눈이 풀리고, 얼굴이 빨개지고 속이 안 좋다”며 “맥주 한 캔 마시고 다음 날 저녁에 일어난 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주원처럼 술을 마시고 얼굴이 빨개진다면, 음주를 삼가는 게 좋다. 얼굴이 과도하게 새빨갛게 변한다면 몸속에 알코올을 처리하는 효소가 부족하다는 신호다. 알코올은 우리 몸에 무해해지기 위해 두 차례의 반응을 거친다. 먼저, 간에서 알코올탈수소효소에 의해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된다. 이 아세트알데히드는 다시 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효소와 반응해 아세트산으로 바뀐다. 술이 몸에 나쁜 이유는 중간 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가 몸에서 독성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 물질은 혈관을 더욱 확장해 얼굴을 빨갛게 만들고, 메스꺼움을 느끼게 하며, 구토를 유발한다. 얼굴이 유독 빨갛게 변하는 사람은 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효소가 부족해 몸속에 아세트알데히드가 오래 축적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얼굴이 붉어지지 않는 사람에 비해 심혈관질환‧대장암‧방광암 등의 발병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소량의 술에도 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오고 심장이 빨리 뛰는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종종 시간이 지나 빨개진 얼굴이 다시 창백해지면 사람들은 술이 깬 상태로 오해하고 음주를 이어가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알코올 민감도가 떨어져 몸의 반응이 둔해진 것으로, 사실은 우리 몸이 음주 상황에 적응해 버린 것이다. 안색이 돌아왔다는 건 충분히 과음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술을 더 마셔서는 안 된다. 꼭 마셔야 한다면 음주 중에는 물을 수시로 마셔 체내 알코올 농도를 낮춰 주는 게 좋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4/12/02 11:11
  • 연세하나병원 ‘하나사랑봉사단’, 연탄 나눔 봉사 진행

    연세하나병원 ‘하나사랑봉사단’, 연탄 나눔 봉사 진행

    연세하나병원 직원 봉사단 ‘하나사랑봉사단’이 겨울을 맞아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지난달 30일 김포시 고촌읍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연탄 봉사는 연세하나병원이 후원하고 주관했으며, 하나사랑봉사단 회원 및 가족 10여 명이 참석해 2가구에 10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지규열 연세하나병원장은 “매년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후원하고 복지관과 단체를 통해 대상자 선별을 보다 공평하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나사랑봉사단은 지난 5월 연세하나병원 직원들이 뜻 모아 발족한 단체로 이번 연탄 나눔 외에도 지역 내 의료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우리병원소식한희준 기자2024/12/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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