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3/14 09:36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3/14 09:35
가정의학과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3/14 09:22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3/14 09:21
5大 임신 질환 관리법 1 임신성 당뇨흑룡의 해 임신 계획 있으면 주목하세요 !* 임신 중 여성에게는 수많은 변화가 생긴다. 신진대사가 증가되면서 기초체온이 높아져, 땀 등 분비물이 많아진다. 평소와 완전히 다른 여성호르몬 분비 패턴과 자율신경계 변화로 혈압의 증감폭이 크고, 소화불량이나 우울증 등이 초래되기도 한다. 또 태아가 있는 자궁과 하지에 혈액이 몰리느라 뇌에 혈액이 덜 가게 되며, 이로 인해 건망증이 심해진다. 태아가 자라면서 위와 방광이 눌려 소화불량과 빈뇨가 초래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자연스런 변화와 임신 중 생길 수 있는 질환은 구분해 대처해야 한다. 임신 중 생길 수 있는 5大 질환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임신으로 인한 생리적 변화로 임신 후반기에는 임신성 당뇨병이 잘 생긴다. 임신 기간에는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슐린 작용이 억제돼 혈당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중 일부 임신부는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임신성 당뇨병이 생긴다. 임신부에게 필요한 만큼의 인슐린을 췌장에서 충분히 분비하지 못해 발생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부 100명 중 1~2명에게 생긴다.비만과 고령 임신부일수록 주의뚱뚱한 여성이나 35세 이상 고령 임신부는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높다. 임신 전 축적된 지방의 양이 많으면, 임신 중 증가된 지방 조직은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에 축적되므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연히 임신부의 나이가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증가한다. 한편 국내에선 고령 임신부가 증가하면서 임신성 당뇨병 환자도 늘고 있다.지난해 제일병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임신성 당뇨병은 2003년 3.7%에서 2009년 4.8%로 늘었다. 실제 임신 전 정상 체중(체질량지수·BMI 23 미만)인 여성의 임신성 당뇨병 유병률은 4.6%이었으나, 과체중(BMI 23 이상) 임신부는 11.5%, 비만(BMI 25 이상) 임신부는 16.6%였다. 또 임신성 당뇨병을 가진 임신부의 평균 나이는 34세로 정상 임신부(32세)보다 두 살 많았다.합병증 없도록 반드시 치료임신성 당뇨병을 치료하지 않으면 합병증으로 임신성 고혈압, 감염, 산도손상이나 제왕절개술 증가, 양수과다증과 이로 인한 심폐기능장애, 산후출혈 증가, 다음 임신 시 임신성 당뇨병 위험 증가 등이 초래된다. 또 신생아는 합병증으로 저혈당증, 저칼슘혈증, 황달, 적혈구과다증, 신생아 호흡곤란증, 중추신경계 발달장애, 신생아 당뇨병 등이 생길 수 있다. 또 정상 임신부는 태아에게 당을 제공한 후 인슐린의 작용으로 혈당이 떨어지지만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산모는 혈당이 계속 높게 유지되면서 태아에게 지속적으로 당이 공급돼, 태아의 몸이 비대해지므로 초우량아를 낳게 된다. 임신성 당뇨병일 때 제왕절개 분만율이 높아지는 이유다.골반이 아무리 큰 산모라도 4kg 이상 우량아를 자연분만하면 신생아에게 호흡곤란증, 팔 어깨 부위 골절과 신경손상이 생길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다. 실제 임신성 당뇨병 임신부의 사망률이 정상 산모의 4배나 된다는 보고도 있다. 또 임신부는 분만 후 지속적인 체중 증가로, 다음 임신 시에도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정기적 검사와 예방이 중요임신성 당뇨병은 임신 24주에서 28주 사이에 선별검사를 한다. 식사에 상관없이 50gm 의 당 용액을 마신 후 1시간 뒤에 혈액으로 포도당 농도를 측정해 검사한다. 혈당이 130mg/dL 이상이면 임신성 당뇨병을 의심한다. 이후 확진을 위해 100gm의 당 용액을 마신 후 시행하는 검사를 하고, 산부인과와 내분비내과 진료를 같이 받게 된다.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부가 균형 있는 식사를 하지 않고 폭식하거나 단 것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습관을 가질 때 높아진다. 검진을 통해 임신성 당뇨병 여부를 확인한 후 인슐린 치료나 식이요법으로 당 조절을 하고 비만을 막기 위해 적절한 식이요법을 하면 출산 때 우려되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건강정보취재 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03/13 09:19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3/13 09:19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3/13 09:18
정신질환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3/13 09:18
사람의 몸은 자신도 모르게 다양한 소리를 낸다. ‘윙~’ ‘딸꾹’ ‘꺼억’ ‘꼬르륵’ ‘뿌드득’ 등의 소리가 몸 구석구석에서 발생한다.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지만, 건강의 적신호일 수도 있다. 서울특별시 북부병원 가정의학과 전재우 과장의 도움을 받아 ‘소리’로 살펴볼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알아봤다. ◇‘딸꾹’,‘딸꾹’,딸꾹질딸꾹질은 횡경막의 갑작스런 수축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횡경막은 호흡할 때 사용되는 근육으로 갑자기 수축하게 되면 성대로 들어오는 공기가 차단되면서 딸꾹질을 하게 된다. 주로 과식, 과음, 탄산음료를 마신 후 위의 공기주입 등에 의한 복부팽만으로 인해 딸꾹질이 발생하거나 지나치게 긴장했을 때나 매운 음식이나 찬 음식을 먹었을 때, 추운 곳에 오래 서 있을 때도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의 딸꾹질은 수분에서 수 시간 사이에 멈추지만 48시간 이상 딸꾹질 증상이 계속될 경우에는 신체적 질환과도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 딸꾹질을 유발하는 질환은 위염, 늑막염과 복막염, 신경염, 뇌염, 폐렴, 알코올 중독, 요독증, 간염 등이 있는데, 이런 질환들은 횡격막을 조절하는 신경 기능을 손상시켜 딸꾹질을 유발한다. 멈추지 않는 난치성 딸국질은 영양결핍, 체중감소, 피곤, 기진맥진, 탈수, 심부정맥, 불면증, 역류성 식도염 등을 유발시킬 수도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을 찾고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편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비약물적 방법으로 인두, 혹은 비인강을 자극하는 방법, 물로 가글하는 방법, 차가운 물을 조금씩 마시는 방법, 설탕 한 스푼을 삼키는 방법, 레몬을 깨무는 방법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공복엔 ‘꼬르륵’, 식후엔 ‘꺼억’위와 장에서 들리는 ‘꼬르륵’소리는 장기의 연동운동에 의해 나타난다. 대략 위는 분당 3회, 십이장은 분당 12회, 대장은 분당 3~12회 정도 연동운동을 하며, 이 과정에서 소리가 나는 것이다. ‘꼬르륵’ 소리는 신체의 장기가 제대로 기능을 다하고 있다는 신호다. 하지만 ‘꼬르륵’소리가 빈번하거나 복부의 팽만감, 경련, 설사를 동반할 경우에는 위식도 역류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장염 등의 위장관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꼬르륵’소리와 함께 하루 3~4회 정도 자주 듣는 소리가 ‘꺼억’하는 트림 소리다. 트림은 위나 장의 가스가 아니라 위 속에 고여 있던 공기가 역류해서 식도를 통해 나오는 자연스런 생리현상이다. 아무 냄새나 다른 증상이 없는 트림은 건강상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식사와 상관없이 소화가 잘 안된다고 생각해서 의식적으로 트림을 하는 것은 잘못된 습관일수도 있다. 다만 트림할 때마다 신물이 올라오거나 쓴 맛을 느낀다면, 혹은 트림을 할 때 신물이 올라오면서 목이 답답하고 기침, 구역질까지 함께 난다면 위십이장 궤양, 역류성 식도염 등 질환의 가능성도 있다. 기관지 천식, 축농증, 비염이 있어도 코가 목 뒤로 넘어가 트림을 자주 유도하게 된다. ◇시도 때도 없이 ‘뿡뿡’가장 익숙한 소리인 '방귀' 소리는 항문을 통해 가스가 한꺼번에 배출될 때 발생한다. 일반적인 성인의 경우 하루 13회~25회 정도 배출한다. 방귀는 우리 몸의 불필요한 체내 가스를 체외로 배출시키는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며 평소보다 가스배출의 빈도나 양이 많아졌다면 규칙적 식습관과 함께 음식 섭취시 천천히 잘 씹기, 또한 가스를 많이 발생시키는 콩이나 채소, 과일, 과일, 생식, 유제품 등을 줄이는 것 등이 도움이 된다. 다만 식습관의 변화 없이 갑작스럽게 방귀의 빈도가 늘거나 복통, 식욕부진, 체중감소나 변비 등이 동반된 경우라면 대장질환을 의심해 볼수도 있으며 당뇨병에 의한 장기능저하, 진통제나 지사제의 과다복용으로 장의 기능이 떨어졌을 때도 가스 배출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쉰 목소리, ‘역류성 식도염’평소와 달리 쉰 목소리가 2주 이상 계속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역류성 식도염에 의한 목소리의 변화는 위의 소화액이 식도로 역류하여 성대에 자극을 줘 쉰 목소리가 나는 것이다. 주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증상이 심해지고 낮 이 되면 호전되기도 한다. 입 냄새가 심해지고 목에 가래가 끼어 있는 느낌과 함께 헛기침, 구역질을 느낄 수 있다. 평소와 달리 음식을 섭취 할 때 식도가 불편하거나 묵직한 느낌이 전해지며 가슴에 뜨거운 것이 치미는 듯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전 과장은 “역류성식도염은 과식, 불규칙 식습관, 스트레스, 비만 등이 유발인자가 될 수 있으며 위식도접합부의 기능이 약한 노인들에게서도 쉽게 발생한다. 또한 장기간의 약물복용이나 일부 천식약, 근이완제, 과민성 방광 치료제, 편두통 치료제, 지사제, 항히스타민제와 항우울제 등도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을 유발하거나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가정의학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3/13 09:18
바람에도 봄내음이 묻어나는 요즘, 산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그러나 아직 산 곳곳에는 얼음이 녹지 않은 곳도 있고 지반이 불안정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저녁 큰 일교차 또한 유념해 등산에 나서야 한다. ◇평소 무릎 아프면 내리막길에서는 무릎을 더 굽혀야날씨가 추웠다가 따뜻하길 반복하는 요즘은 아직 인대나 근육의 경직이 완전히 풀리지 않은 상태이다. 이때 등산을 하다보면 오르막보다 내리막에서 자세가 불안정해지면서 등산 후 무릎의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안산 튼튼병원(안산·안양·일산·대전·제주 네트워크) 관절센터 김호중 원장은 “내리막길에서는 발목이나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평지보다 3배 이상으로, 올라갈 때보다 무릎을 더욱 굽히게 돼 무릎관절에 부담이 커지게 된다”며 “이 때문에 울퉁불퉁한 산길을 따라 내려오다가 돌을 헛디뎌 발목을 삐끗하는 발목 염좌가 발생하는 일도 흔하다”고 말했다.평소 무릎 통증을 느끼거나 무릎이 불편한 상태라면 내리막길에서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자세는 무릎을 평상시보다 더 굽히는 것이 좋다. 무릎을 굽히고 허리는 펴되, 경사가 심한 곳에서는 허리를 살짝 젖혀주는 것이 좋다. 내려올 때 뒤쪽 다리의 무릎을 평상시보다 약간 더 깊숙이 구부려 주면 앞쪽 다리의 부담을 훨씬 줄일 수 있다.◇식사는 저지방·저단백, 간식은 고열량으로 준비통상 등산을 하기 전에 열량을 비축해야 한다는 생각에 고지방·고단백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식사는 소화과정에서 많은 수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산행 중에 갈증이나 탈수 현상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등산 전에는 소화가 잘되는 저지방·저단백의 고 탄수화물식의 식사가 좋고, 평소 식사량의 3분의 2정도를 최소한 산행 2시간 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김호중 원장은 “중간 중간에 먹을 간식은 고열량을 낼 수 있는 초콜릿, 사탕, 에너지바 등을 챙겨 체온이 떨어질 때를 대비한해야 한다”며 “수분은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좋은데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면 근육 속의 피로물질들의 체외 배출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등산 후 근육통을 방지하는데도 효과적”이라고 말했다.등산 전 꼭 피해야 할 것이 있다면 흡연과 음주다. 흡연은 일산화탄소로 인한 산소 부족 현상을 악화시켜 심장에 부담을 더하고, 음주를 하면 평형감각을 잃어 부상의 확률이 높아지면서 알코올로 인해 저체온증과 탈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오이, 당, 귤 같은 과채는 수분과 비타민을 공급해 주기 때문에 권장된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3/13 09:17
비뇨기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3/12 16:43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3/12 16:20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3/12 13:36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3/12 13:35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3/12 09:22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3/12 09:21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3/12 09:20
비밀이 있다! 세계의 건강 다이어트 식단 탐구북유럽인·그리스인·프랑스인·일본인, 그들이 장수하고 날씬한 데는 이유가 있다. 장수식이자 다이어트식으로 알려진 나라별 식습관을 살펴보자.Case 1>> Nordic 북유럽식 덴마크와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등 유럽 북부 국가들은 일본과 함께 세계 최장수국으로 꼽힌다.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대학의 안 아스트럽 교수 팀이 유럽인 1330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비만 인구가 영국보다 40%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모든 것은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유명한 북유럽 식단에서 기인한다. 북유럽 식단은 생선, 순록고기, 블루베리, 유채기름, 배추류 등이 중심을 이룬다.양배추, 케일, 싹눈 : 양배추 양배추와 케일, 싹눈양배추 같은 배추류는 북유럽의 추운 날씨에서도 잘 자라는 채소다. 혈액응고 역할을 하는 비타민K의 좋은 공급원이다.보리, 오트밀, 호밀 : 담백한 맛의 보리, 오트밀, 호밀은 북유럽인들의 주식이다. 섬유소와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된다. 특히 호밀빵 섬유소에 들어 있는 ‘리그난’이라는 물질이 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블루베리, 베리류 : 북유럽은 블루베리 최대 생산 국가다. 베리류에는 생선만큼의 오메가3지방산이 들어 있다. 항산화 성분도 풍부해 심장병, 뇌졸중, 암의 위험을 줄인다.카놀라유 : 유채씨를 개량한 카놀라의 오일을 저온 압착한 것으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하다.청어, 연어, 대구 : 북유럽 식단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연어, 송어, 대구, 청어 같은 생선은 양질의 오메가 3지방산을 공급한다.Case 2>> Grec 지중해식 그리스인들은 가공 정도가 낮은 제철 과일과 채소를 즐기며, 쇠고기나 양고기 같은 육류 섭취를 줄이는 대신 닭고기나 생선 등의 해산물을 많이 먹는다. 식물성 지방은 올리브오일, 올리브, 견과류, 아보카도 등을 많이 섭취한다. 지중해 연안 사람들은 미국인보다 심장병 발병률이 3분의 1 이하로 낮다. 전체 지방 섭취량은 미국, 영국 등과 비슷하지만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해 심장병 발병 위험이 적고 대체로 날씬하다.그릭샐러드 : 양젖으로 만든 페타치즈와 올리브, 토마토, 양상추 등의 신선한 채소에 소금과 후추를 쓰지 않고 천연 양념만으로 맛을 낸 샐러드다. 그리스인의 식습관이 잘 나타난 음식이다.토마토 : 토마토는 온화한 지중해 기후에서 잘 자라는 채소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풍부해 노화방지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발사믹 식초 : 발사믹 식초는 지중해의 포도를 발효시켜 만든 것으로 강한 신맛이 난다. 식초의 유기산이 에너지 생산을 활발하게 하고,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젖산을 분해한다.그리스식 요구르트 : 양과 염소의 젖을 섞어 발효시킨 것이다. 2008년 미국 <헬스>지는 세계 5대 건강식품에 한국의 김치와 그리스의 요구르트를 선정했다. 면역체계와 뼈조직을 강화하고 혈압을 낮추며, 항암 및 체중감소 효과가 있다.올리브오일 :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풍부해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올리브 : 그리스는 올리브의 대수출국으로 세계 올리브 나무의 80% 이상이 그리스를 포함한 지중해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올리브는 그리스 식단에 항상 오르는 식품으로 샐러드, 파스타, 해산물, 육류 요리 등 지중해 요리 대부분에 들어간다.
푸드뉴트리션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2012/03/12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