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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단신] 인공와우와 보청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외

    인공와우와 보청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오는 23일 오후 2시 분당서울대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이비인후과 청각재활센터가 주최하는 ‘2014 인공와우 가족모임’이 열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인공와우 이식술을 받은 환우 및 보호자가 모여 그동안 인공와우를 사용하면서 궁금하거나 힘들었던 점과 유용한 정보 등을 서로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 제 4회를 맞이한 ‘2014 인공와우 가족모임’에서는 인공와우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구자원 교수는 “난청 환자들에 대한 다양한 치료 옵션을 갖추고 환자 개인마다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찾아내 시술하고 있다는 점이 분당서울대병원의 경쟁력이다”며 “이번 인공와우 가족모임 또한 인공와우수술 전후에 시행하는 어지럼증 검사를 통해 청력은 회복하면서도 수술 후 어지럼증 등의 부작용을 방지하려는 의료진의 노력 등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는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8/21 18:00
  • 비 오는 날, 기분 가라앉을 땐 '붉은 옷' 입으세요

    비 오는 날, 기분 가라앉을 땐 '붉은 옷' 입으세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로 인한 피해도 끊이지 않고 있다. 21일에는 올해 처음으로 서울에 호우경보가 발령됐으며, 호우 경보가 내려진 충남과 경기 남부에도 농경지와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은 왠지 기분이 가라앉고 업무 집중력도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런데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은 기분탓이 아니라 실제로 신체 변화로 기분이 저하된다. 비가 오는 날은 일조량이 감소해 체내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한다. 이 때문에 통증을 더 잘 느끼게 돼 비가 오는 날은 몸이 쑤시거나 평소에 아프던 부위가 더 아프게 된다. 또, 우리 몸은 기상 변화에 따라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컨디션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는데, 기상변화가 빠르거나 변화의 폭이 클 때 조절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비가 온다고 해서 우울한 기분을 방치할 필요는 없다. 기분전환을 위해 영화를 보거나 여행을 간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사소한 변화로도 충분히 기분을 나아지게 하는 방법이 있다. 붉은색은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고 집중력을 높인다. 또, 교감신경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몸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붉은색 매니큐어를 칠하거나 붉은색 속옷, 옷, 가방을 걸치는 등 붉은색으로 몸을 치장하면 기분이 나아질 수 있다. 몸에 긴장을 푸는 것도 기분 전환에 효과적이다. 앉은 자세에서 팔꿈치를 책상에 대고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턱밑 부분을 눌러준다. 턱밑에 손을 넣어 닿는 곳을 '염천'이라 하는데, 이곳은 심장과 바로 연결된 혀가 있는 곳으로 염천을 지압하면 심장 운동에 도움이 된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7:04
  • 암 예방 건강 요리법 소개 행사 '암예방 쿠킹레시피' 열려

    암 예방 건강 요리법 소개 행사 '암예방 쿠킹레시피' 열려

    에이치 플러스(H+) 양지병원이 '암 예방 쿠킹레시피' 시식 이벤트를 개최했다. 20일 열린 이 행사에서는 병원 암통합케어센터 의사들과 영양사가 직접 준비한 7가지 요리를 병원 로비에 전시해 내원 환자와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요리법 소개 및 시식행사로 진행됐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6:10
  • 앉아서 하는 체조로 근육 피로 풀어주세요

    앉아서 하는 체조로 근육 피로 풀어주세요

    오래 앉아있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앉은 자세를 유지하는 근육이나 팔, 어깨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쉽다. 피로가 누적되면 자세가 좋지 않게 변하거나 근육통을 동반한 근골격계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 근육의 피로를 풀어줘야 한다. 앉아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앞으로 목 굽히기(승모근 스트레칭)1.허리를 펴고 앉거나 서서 양손을 깍지 끼고 뒤통수에 댄다.2.목 뒷덜미 근육에 늘여서 펴지는 느낌이 느껴지도록 양손을 아래쪽으로 눌러 턱이 가슴에 닿게 한다. Tip! 선 자세에서는 몸의 균형 유지 때문에 스트레칭이 덜 되므로 운동 효과를 최대화하려면 앉은 자세로 하는 것이 좋다. ◇머리 잡고 목 당기기(견갑거근 스트레칭)1.앉거나 서서 오른손을 머리 위로 가로질러 왼쪽 뒤통수의 귀 뒤쪽을 잡는다.2.오른손에 힘을 줘 머리를 45°각도로 당긴다. Tip! 팔이 완전히 닿지 않는다면 정수리 우측부분까지 잡고, 스트레칭 동작은 천천히 한다. ◇손바닥 몸 쪽으로 당기기(상완근, 손 근육 스트레칭)1.오른쪽 손바닥이 앞을 향하게 하고 팔을 전방으로 쭉 편다. 손끝이 바닥을 향하게 하고, 왼손으로 오른손을 잡아 부드럽게 당기긴다.2.팔꿈치는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한다. 반대쪽도 동일하게 수행한다. Tip! 양손의 위치가 무릎에서 멀리 떨어질수록 근육의 신장이 더 크게 적용하며, 가까울수록 스트레칭 동작이 더 쉽다.
    척추·관절질환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5:13
  • 보톡스가 위암 막는다고?

    보톡스가 위암 막는다고?

    미용 목적으로 잘 알려진 보툴리눔톡신(일명 보톡스)이 위암 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메디컬 센터,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 암 연구소 공동 연구진은 생쥐 실험을 통해 보톡스가 뇌에서 복부로 연결되는 미주 신경 신호를 차단해 위암 세포의 증식속도를 늦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번 논문의 공동 저자인 노르웨이 과학기술대 두안 첸 교수는 "미주 신경을 차단하자 위암 종양 줄기세포가 억제돼 위암의 전이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보톡스를 미주신경에 주사하면 암세포 증식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차단해 암세포 발달을 막는 것이다. 보톡스는 일반적인 암치료제보다 독성이 덜하고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가격이 저렴하다. 따라서 이후 연구를 통해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 효과가 나타난다면 보톡스가 기존에 사용되는 항암 화학요법과 함께 암 치료법의 한 가지로 자리잡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을 통해 발견한 보톡스 주사 요법이 암을 치료하지는 못하지만, 위암 환자가 수술이나 항암 치료 없이도 생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주신경과 종양 억제의 관계에 대한 연구는 위암뿐 아니라 다른 암에도 보톡스가 효과가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에 연구진은 전립선암 치료에도 보톡스가 효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암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5:10
  • 화장품 주의성분, 내가 쓰는 화장품은 내게 맞는 성분일까?

    화장품 주의성분, 내가 쓰는 화장품은 내게 맞는 성분일까?

    포털 사이트 '다음'이 국내 포털 중 유일하게 화장품 성분들의 기본 정보 및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는 화장품 성분 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음은 모바일 화장품 애플리케이션인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 서비스 제공 업체와 제휴를 통해 8400여 개별 성분 정보를 수급, 화장품 성분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장품 성분 안전도를 나타내는 'EWG 등급'과 주의성분 여부, 알레르기 유발 여부, 피부 유형별 반응, 자외선 차단이나 미백 등의 기능성 보유 여부, 배합목적 및 한도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뷰티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4:58
  • 씨스팜, '즐거운 한가위' 할인 이벤트 진행

    씨스팜, '즐거운 한가위' 할인 이벤트 진행

    천연원료 건강기능식품 기업 ㈜씨스팜이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할인 이벤트를 오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씨스팜 조정숙 대표는 "추석을 맞아 선물용 제품을 문의하는 분들이 많다"며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저렴한 가격과 합리적인 구성의 추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건강기능식품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4:55
  • 집에서 밴드로 키우는 하체 근력

    집에서 밴드로 키우는 하체 근력

    덥고 땀이 많이 나서 운동하기 힘든 때다.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노출된 부위에 꽂히는 시선이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밴드 하나 장만해 집에서 간단한 운동을 시작해 보자. 밴드운동은 틈날 때마다 한 번씩만 해도 근력 향상은 물론 균형 감각 등을 키울 수 있다. 운동법을 텔레비전 옆에 붙여 놓고 텔레비전 보면서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다이어트피트니스김금영 기자2014/08/21 14:42
  • 쎌바이오텍, 유산균 활용한 '항암 약제학적 조성물'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은 유산균을 활용한 ‘항암 약제학적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며 항암 천연생물신약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쎌바이오텍이 취득한 ‘항암 약제학적 조성물’ 특허는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를 나타내고 면역활성을 높이는 기술에 대한 것으로 회사는 이를 위해 지난 5년 간 42억 원을 투자해 염증성 장 질환, 대장암 등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주력해왔다. 그 결과, 다양한 유산균에서 면역조절제로서 활용 가능한 물질들을 선별하였고 ‘락토바실러스 카제이(Lactobacillus casei)’에 존재하는 단백질 ‘P14’가 항암 및 항알러지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로써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약물 전달체로 하여 이 치료 단백질을 장내로 안전하게 전달, 부작용이 적은 치료제의 개발 가능성을 더욱 높이게 됐다. 향후 이 치료 단백질을 분비하는 유산균을 개발하여 쎌바이오텍이 보유한 세계특허 이중코팅 기술을 접목할 경우 지속적으로 유산균이 장 내에서 스스로 유용한 치료 단백질을 생산, 면역조절 기능 등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쎌바이오텍은 각종 장 질환 치료제 시장에까지 진출할 방침이다. ㈜쎌바이오텍 정현석 경영기획실 실장은 “쎌바이오텍은 대장암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에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없다는 점에 착안,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활용한 천연생물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바이오 의약업계까지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8/21 13:46
  • 빈혈인줄 알았는데 암이라니?

    빈혈인줄 알았는데 암이라니?

    빈혈 치료를 받다가 뜻밖의 위암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암은 신체 내부에 출혈을 발생시키기 쉽기 때문에 빈혈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암 세포는 생존을 위해 신생혈관을 만들어 낸다. 이 신생혈관은 정상 혈관보다 혈관벽이 약하기 때문에 약한 자극에도 쉽게 찢어진다. 몸 안에서 이런 과정이 지속되면서 만성적인 출혈이 생기면 빈혈이 나타나게 된다.
    암일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8/21 13:10
  • 여드름 자국…종류별로 대처법·치료법 달라

    여드름 자국…종류별로 대처법·치료법 달라

    여드름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드름 관리나 치료를 소홀히 하면 혈관확장이나 색소침착, 흉터 등 이른바 여드름 ‘그림자 자국’이 남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여드름 환자는 연령대를 불문하고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의하면 지난 3년간(2011년~2013년) 여드름으로 병원을 찾은 경우는 꾸준히 증가했는데 흔히 여드름이 잘 나는 연령대인 10~20대뿐 아니라 30~40대 진료인원수도 2011년 1만 9194명에서 2013년 2만 2510명으로 약 17.3% 증가했다. 하지만 여드름은 단순히 면포를 짜낸다고 증상이 개선되기는 힘들다. 오히려 잘못 관리했다가는 상태를 악화시키고 색소침착이나 흉터 등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치료에 보다 신중해야 한다. 에스앤유 김방순 피부과 김방순 원장은 "여드름 후에 흉터와 같은 자국이 생기면 치료도 쉽지 않지만 본래의 피부로 돌아가는 것도 매우 어렵다"며 "여드름 치료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드름 후에 나타날 수 있는 자국이나 흉터의 위험성에 대해 인지하고 증상이 악화되기 전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각종 병변을 예방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8/21 13:00
  • 의사의 손과 로봇의 손

    의사의 손과 로봇의 손

    병원에 가면 의사가 몸을 여기저기 꾹꾹 누르고 문지른다. 첨단 의료장비가 몸속의 미세한 병변을 찾아주는 세상에, 의사가 열 손가락 끝으로 촉진(觸診)을 하는 것이다. 환자 몸을 손가락으로 만져 보는 의사의 촉진은 질병 진단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촉감이란 외부의 자극이 피부를 통해 전달되는 느낌인데, 사람의 오감(五感) 중 최고의 ‘다기능 감각’이다. 사물의 부드럽고 딱딱한 정도는 물론이고 성질과 모양새까지 맞출 수 있는 매우 예민한 감각이다. 사물의 객관적인 판단을 넘어서 행복한 느낌, 성적인 자극, 불쾌한 간섭 등을 두루 느끼게 하는 오묘한 감각이다. 온갖 첨단 의료장비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돕고 있지만, 의사는 이처럼 복잡 오묘한 촉감을 활용해서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알아낸다.복통 수술 여부 진단엔 의사 손바닥이 기본촉진이 가장 위력을 발휘하는 신체 부위는 복부다.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병원에 오면 의사는 우선 수술이 필요한 상황인지 내과적 치료를 받아야 되는지 판단해야 한다. 이를 알아보는데 복부 촉진이 필수다. 복부 경직도를 확인하고 배를 손으로 지그시 눌렀다가 재빨리 뗄 때 발생하는 반발통이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 핵심이다.
    건강정보취재 이동혁 기자 , 진행 김련옥 기자 , 사진 조은선(St.HELLo)2014/08/21 11:36
  • 에볼라 감염 한국도 현실화되나?

    에볼라 감염 한국도 현실화되나?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한 나라 출신의 남성이 국내 입국 후 행방이 묘연해 경찰과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수색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대구공항을 통해 국내에 들어온 라이베리아 출신 두크리 마마데(27)씨는 입국 당시 포항검역소에서 문진과 체온확인을 통해 에볼라 바이러스 의심증상이 없는 것으로 판명돼 국내 체류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다음날인 14일 선박회사에 통보하지 않고 자취를 감췄다. 당국은 그가 불법체류를 목적으로 도주한 것으로 보고 있다. 마마데의 모국인 라이베리아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피해가 가장 큰 나라 중 하나로 에볼라 바이러스 사망이 지금까지 576건 발생했고 이달에만 벌써 53명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0:55
  • 루게릭병 투병중인 박승일도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루게릭병 투병중인 박승일도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루게릭병 투병중인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전 코치 박승일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해 화제다. 박승일은 2002년 루게릭병을 진단받고 12년째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다. 박승일 전 코치는 얼음물을 끼얹는 대신 눈 스프레이를 사용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어 그는 스케치북에 작성한 글을 통해 "루게릭병을 알릴 수 있는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관심주시는 것에 가슴벅차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라며 "시원하게 얼음물 샤워를 할 수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신경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0:25
  • 개복숭아 효능, 변비 있다면 우유와 함께 드세요

    개복숭아 효능, 변비 있다면 우유와 함께 드세요

    산속에서 자생하는 개복숭아는 시고 텁텁해 맛은 없지만 뛰어난 약효로 주목받는 과일이다. 개복숭아의 주요 성분인 아미그달린은 기침을 막고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 천식을 비롯해 몸속 노폐물 배출, 만성 기관지염 등 주로 호흡기에 좋다. 개복숭아는 섬유질도 풍부해 우유와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0:23
  • 본격적으로 일교차 벌어지는 시기, 수험생은 이때가 기회

    본격적으로 일교차 벌어지는 시기, 수험생은 이때가 기회

    오는 23일은 처서다. 처서는 '더위가 그친다'는 뜻으며, 이때부터 일교차가 본격적으로 커지기 시작한다.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드는 것이다. 환절기에는 피로감이 늘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특히 수험생들이 대비를 잘 해야 한다. 스트레스로 신체 균형이 흐트러진 수험생들은 이 시기에 여러 가지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0:21
  • 요가, 노인 두뇌 능력 높이는 데 효과적

    요가, 노인 두뇌 능력 높이는 데 효과적

    일주일에 3번 정도 요가를 하는 것이 뇌의 능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학 연구진이 55~79세 성인 108명을 대상으로 61명에게는 8주간 하타 요가를, 나머지 47명에게는 비슷한 강도의 스트레칭과 미용체조를 하게 한 뒤 그들의 두뇌 사용 능력의 변화를 측정했다. 그 결과 하타 요가를 한 그룹의 기억력, 정신적 유연성 등의 능력이 실험에 참여하기 전보다 더 빠르고 정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스트레칭과 미용체조를 한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에 나이, 성별, 사회적 지위의 차이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09:00
  • 스트레스·스마트폰·TV… 쉬지 못하는 뇌를 위한 '생각중지훈련'

    스트레스·스마트폰·TV… 쉬지 못하는 뇌를 위한 '생각중지훈련'

    공부·업무시간에 받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쉬는 시간에는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오히려 뇌가 쉴 시간을 빼았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 대학병원의 연구에서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멍하니 있을 때의 뇌를 단층 촬영해보니, 그저 멍하니 있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저장하는 곳과 창의력 부분이 활발해졌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 창의력이 높아진다는 의미.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8/21 07:30
  • 모기는 왜 나만 무나

    모기는 왜 나만 무나

    모기와의 사투다. 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우면 ‘앵’ 하고 달려들고, 손을 휘젓다 못해 불을 켜면 사라지고 없다. 모기는 성충이 몸길이 1cm, 몸무게 3mg에 불과한 미물이다. 잠자다 부스스 일어나 뜬 눈에는 보이지도 않는다. 다시 불을 끄면 또 귓가에서 ‘앵’.
    건강정보취재 이동혁 기자 삽화 유사라 참고도서 《의심많은 교양인을 위한 상식의 반전 101》(끌리는 책)2014/08/20 17:28
  • 골프 스윙 자세 취하기 전 '준비운동' 필수

    골프 스윙 자세 취하기 전 '준비운동' 필수

    골프는 움직임이 많지도 않고 운동을 할 때 힘을 많이 쓰지 않아도 돼 노년에도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일반인뿐 아니라 프로 골퍼들도 골프로 인한 허리 통증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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