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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나 2002’ 최범석 대표의 힐링 포인트 “자전거에 오르면 자연의 일부가 됩니다!”

    ‘포르투나 2002’ 최범석 대표의 힐링 포인트 “자전거에 오르면 자연의 일부가 됩니다!”

    《톰 소여의 모험》 속 주인공 톰처럼 모험을 즐기는 최범석 대표는 취미인 여행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헬스조선과 함께 국내 최초로 자전거여행과 트레킹을 엮은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내놓은 것. 헬스조선은 최 대표와 함께 2015년 1월과 3월 ‘자전거로 떠나는 느린 여행’을 진행한다. 그의 힐링 스토리가 궁금하다.
    피플글: 강미숙 (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2014/12/07 15:00
  • ‘노(No)노(老)족’처럼 액티브하게 사세요

    ‘노(No)노(老)족’처럼 액티브하게 사세요

    한때 ‘액티브 시니어’라는 말이 시니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요즘에는 이와 유사한 의미의 ‘노노족’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요즘 사람들이 즐겨 쓰는 신조어를 소개한다.[노노족] 명 : 영어 ‘No’와 한자인 ‘늙을 노(老)’의 합성어다. 건강한 체력과 젊었을 때 구축해 놓은 경제력을 바탕으로 젊은이 못지않게 활발한 활동을 하는 60~70대 노인을 일컫는 말이다.예 : 건설회사에서 은퇴한 김모씨는 최근 제2의 인생을 위해 인테리어 창업을 시작했다. 김모씨 같은 사람을 ‘노노족’이라말한다.[심쿵] 명 : ‘심장이 쿵쾅쿵쾅 뛴다’는 말의 줄임말이다. 깜짝 놀랄 만한 것을 보거나 어떤 것에 설레 마음이 두근거릴 때 쓴다.예 : 방송이나 신문에 맛있는 음식 사진을봤을 때 “맛있겠다” 대신 “너무 맛있어보여서 심쿵이다”라는 표현을 쓸 수 있다.[인구론] 명 : ‘인문계 졸업자 구십 퍼센트는 논다’의 줄임말로, 대학을 졸업해도 취직이 어려운 인문계 졸업생들의 현실을 빗댄 말이다.예 : 국내 4년제 대학 졸업생의 건강보험 연계 취업률 조사 결과, 기계공학과 졸업생의 취업률은 71.7%인 반면, 국어국문학과 졸업생의 취업률은 37.7%였다. 이를보고 ‘인구론’이라 한다.[꿀잼] 명 : 꿀과 ‘재밌다’의 줄임말 잼을 합친 말이다. ‘정말 재밌다’라는 뜻이다. 요즘에는 꿀의 영어 단어인 ‘허니(Honey)’를 붙여 ‘허니잼’이라고 말한다.예 : 실시간 메시지로 재밌는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받았을 때, “재밌네”라고 답장하는 대신 “꿀잼”이라고 보내 보자.[시친며·며친시] 명 : 시친며는 ‘시어머니 친구 며느리’의 줄임말이다. 자신의 며느리가 마음에 안 차는 시어머니가 집안·학벌·외모·살림 및 효심까지 갖춘 다른 집며느리와 비교할 때 쓰는 말이다. 며친시는 ‘며느리 친구 시어머니’로 자신의 시어머니를 다른 집 시어머니와 비교할 때 쓰는 말이다.예 : 친구들과 모임 자리에서 자신과 다른 집 며느리를 비교하는 시어머니에게 쌓인 불만을 토로할 때, “우리 어머님이 늘 말하는 시친며 있잖아~”라며 이야기를 꺼내면 된다.
    건강정보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12/07 12:00
  • 눈꽃 트레킹을 떠나자! ‘하얀 눈꽃’ 속에서 마무리하는 2014년

    눈꽃 트레킹을 떠나자! ‘하얀 눈꽃’ 속에서 마무리하는 2014년

    겨울 힐링(Healing) 장소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겨울여행의 백미로 꼽히는 ‘눈꽃 트레킹’을 추천한다. 황홀한 설경(雪景)을 눈에 담고, 청정 자연을 가슴에 품고 가는 동안 힐링이 절로 된다. 짧은 시간 안전하게 떠날 수 있는 눈꽃 트레킹 코스를 소개한다.
    뷰티라이프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12/07 10:00
  • 매운 맛 달래려고 단 음식 드세요? 더 심해질텐데…

    매운 맛 달래려고 단 음식 드세요? 더 심해질텐데…

    매운맛은 사실 '맛'이 아니라 '자극'이다. 흔히 매운 음식을 먹고 혀가 얼얼하다고 느끼는 것은 자극 때문에 혀가 통증을 느끼기 때문이다. 매운 음식을 먹은 뒤 혀에 생기는 통증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차가운 우유를 마시는 것이다. 이유는 우유에 많이 들어있는 단백질 때문이다. 단백질은 얼얼함과 통증을 일으키는 주범인 캡사이신과 결합해 매운맛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찬밥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밥을 먹으면 저작운동을 통해 타액이 분비되며 이에 의한 구강 내 정화가 이뤄지고, 밥에서 나오는 맛은 매운맛을 잊게 한다. 매운맛을 없애기 위해 꿀을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꿀에 있는 자극적인 물질들 때문에 혀와 입안이 먹기 전보다 더 쓰라릴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12/07 10:00
  • 12월 뮤지컬 & 연극 소식

    12월 뮤지컬 & 연극 소식

    아름다운 음악이 살아 숨 쉬는 영화 원작 뮤지컬에서부터, 자아를 찾아가는 사람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연극, 상처받은 남녀가 서로를 만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로맨틱코미디까지. 12월의 뮤지컬 & 연극 소식은 추위를 잊을 만큼 따끈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특집기사강수민 헬스조선 기자2014/12/06 13:00
  • 깨끗한 공기·푸른바다·숲, 그리고 여유...좋은 것은 모두 공짜인 오아후섬!

    깨끗한 공기·푸른바다·숲, 그리고 여유...좋은 것은 모두 공짜인 오아후섬!

    하와이,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더욱 하와이 생각이 난다. 해변에서 따뜻한 모래찜질을 하면 좋을 텐데, 푸른 바다로 뛰어 들어가 파도를 타면 좋을 텐데…. 하와이에 예닐곱 번 다녀왔다. 그중 세번은 두 달 동안 장기로 머물렀다. 누구를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날씨가 쌀쌀해지면 하와이가 생각나 비행기표를 알아본다. 올해 초에는 두 커플과 함께 총 여섯명이 하와이에 두 달간 머물렀다. 나와 아내는 가이드가 되어 처음 하와이 가는 친구들에게 이곳 저곳을 보여 준다고 바빴다. 조만간에 다시 갈 일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대신 이 글로 여러분과 하와이 여행을 함께 해볼까 한다. 내가 여러분의 ‘1일 오아후섬 관광 가이드’가 되는 것이다. 여러분은 마음 푹 놓고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움직이다 보면 하와이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글·사진: 서진(소설가)2014/12/06 13:00
  • 남에게 묻기 부끄러워 숨기고만 있었던 性 궁금증을 전문의와 풀어 본다.

    남에게 묻기 부끄러워 숨기고만 있었던 性 궁금증을 전문의와 풀어 본다.

    Q 얼마 전 병원에 갔다가 성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하면 된다고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A 배우자에게 옮은 것이 확실하다면 배우자와 함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성병은 콘돔으로 반드시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삽입성교로만 감염되는 것도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성병에 걸려도 본인이 잘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병은 예방이 최선이다. / by 이병주A 에이즈를 제외한 대부분의 성병은 다 치료가 된다. 흔한 성병인 요도염도 원인균이 다 밝혀져 있고 대개 1주 이내의 투약으로 완치가 된다. 매독 또한 페니실린 주사 몇 차례로 완치가 된다. 접촉성 성병인 옴과 사면발이도 치료 로션을 몇 차례 바르면 다 완치된다. 그러므로 이를 부끄럽게 여기거나 숨기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상증상이 있다고 느껴진다면 곧바로 병원을 찾자. / by 최준호
    성의학노은지 기자2014/12/06 09:00
  • 멋내려고 신은 부츠가 무좀 부른다!

    멋내려고 신은 부츠가 무좀 부른다!

    한파가 몰아치는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부츠를 착용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 부츠를 즐겨 신는 여성이라면 ‘겨울 무좀’을 조심해야 한다. 부츠는 보온이 잘 돼 발에 땀이 차 무좀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겨울에 많이 신는 부츠는 짧게는 발목 길게는 무릎 위까지 오는 길이로 인해 통풍이 거의 되지 않는다. 따라서 같은 시간을 신고 있어도 다른 신발에 비해 땀이 더 많이 찬다. 신발과 양말, 발가락 사이에 땀이 차면 피부 맨 바깥인 각질층이 불게 된다. 이때 불어난 각질을 영양분으로 삼아 기생하는 무좀균이 나타나 무좀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차고 건조한 환경에서 생기는 겨울 무좀은 여름과 다르게 주로 발뒤꿈치나 발바닥에 각질이 생기거나 갈라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부츠 착용으로 무좀이 생긴 여성은 발바닥이 갈라지거나 각질이 심해 단순한 건조증으로 여겨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발에 각질이 생기고 갈라진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겨울 무좀을 예방하려면 부츠를 신더라도 장시간 착용하지 않아야 한다. 사무실 등에서는 슬리퍼나 다른 신발로 갈아 신는 것이 발 건강에 좋다. 외출 후에는 부츠 속을 드라이어로 말려주고 신문을 뭉쳐 발 부분을 채워 건조해줘야 한다. 부츠 속에 박하 잎이나 커피 찌꺼기, 녹차 찌꺼기를 잘 말려 가제에 싼 후 넣어두면 냄새 제거에 효과가 있다. 무좀 치료에는 바르는 연고가 효과가 있다. 가벼운 증상일 경우 항진균제 연고를 4~8주 정도 꾸준히 발라주면 완치할 수 있다. 만약 항진균제 연고만으로 증세가 호전되지 않으면 먹는 항진균제를 복용해야 한다. 땀에 젖은 양말은 자주 갈아 신어야 하고, 같은 부츠는 여러 날 연속으로 신지 않는 것이 좋다. 발을 깨끗이 씻고 난 후 물기를 잘 말려주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6 08:00
  • [Talk, Talk! 건강상식]나가기 귀찮을 때 집에서 뱃살 빼는 방법

    [Talk, Talk! 건강상식]나가기 귀찮을 때 집에서 뱃살 빼는 방법

    늘어나는 뱃살이 고민이지만, 추운 날씨 때문에 꼼짝하기 싫을 때가 있다. 이때 집에서 하면 좋은 운동을 소개한다. 배에 힘을 주는 간단한 행위가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드로인(draw in) 뱃살 운동'이라고 하는데,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앉은 자리에서도 가능하다. 의식적으로 배에 힘을 주고 집어 넣어 근육이 수축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근육 주변에 있던 체지방이 분해된다. 평소 운동을 전혀 안 해서 복근이 얇은 사람이 하면 특히 효과가 크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 2014/12/06 03:00
  • 12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볼만한 파스타 맛집은?

    12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볼만한 파스타 맛집은?

    송년회 메뉴를 고르느라 분주해진다. 한 해 동안 수고한 모두가 각별한 감사와 특별한 대접을 받고 싶은 때다. 이럴 때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메뉴가 바로 파스타다. 한 그릇 ‘호로록’ 말아 먹으면 그만인 면요리가 아니다. 파스타에는 요리 이상의 특별한 무엇인가가 담겨 있다.
    특집기사기고자: 유지상2014/12/05 18:41
  • [건강나무 Best of Best] 헬스조선 건강쇼핑몰 '건강나무'추천

    [건강나무 Best of Best] 헬스조선 건강쇼핑몰 '건강나무'추천

    나이 들면 하루가 다르게 피곤하고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느낀다. 나에겐 어떤 것이 필요할까? 건강상태와 성별에 따른 겅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알아보자.뉴트리포뮬러 시니어 밀 플러스상품코드 G6743 판매가 5만9000원특징 시니어를 위한 영양보충, 체중 증가 및 유지에 도움 주성분 유청단백 등 용량 및 용법 800g(20회분)×1통, 1일 1회, 1회 3스푼(40g)을 우유 또는 두유 200mL에 섞어 섭취
    건강정보월간헬스조선 12월호(216페이지)에 실린 기사임.2014/12/05 18:00
  • 초간단 '배추찜', 어떤 배추로 만들어야 맛있을까?

    초간단 '배추찜', 어떤 배추로 만들어야 맛있을까?

    배추찜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배추찜이 화제인 이유는 SBS ‘쿡킹 코리아’ 녹화에서 심이영 이원일 셰프팀이 매콤한 멸치액젓 소스를 곁들인 ‘두부 배추찜’을 소개했기 때문이다. 두부 배추찜이란 배춧잎 사이에 두부, 깻잎 등 각종 재료를 쌓아 쪄내면 되는 간단한 요리다.배추는 수분함량이 95% 정도며 칼로리가 매우 낮다. 김치로 담가도 비타민이 상당량 남아 있어 겨울철 주요한 비타민 공급원이다. 배추는 3kg 정도의 중간 크기가 김치 담그기에 알맞으며, 속이 꽉 찬 것이 좋다. 너무 무거운 것은 속이 조밀해 맛이 없다. 뿌리가 있는 부분과 머리 부분의 굵기가 동일한 것을 골라야 한다. 잎 끝이 잘 여며 있으며 푸른 잎이 많고, 겉잎이 진한 녹색을 띠어야 신선하다.다듬기 귀찮다고 겉잎을 떼낸 배추를 구입하면 좋지 않다. 속을 갈라 보았을 때 위쪽은 연한 백색, 잎사귀는 연한 노란색을 띠는 것이 좋다. 잎의 수가 많고 단단하게 밀착된 것이 좋다. 줄기를 눌렀을 때 단단한 것이 수분이 많고 싱싱하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12/05 17:48
  • 한파 대비 행동 요령, 양말 한 켤레 갖고 다녀야

    한파 대비 행동 요령, 양말 한 켤레 갖고 다녀야

    한파 대비 행동 요령이 관심을 받고 있다. 연일 지속되는 겨울철 한파에 건강관리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곳곳에서 한파 대비 행동 요령 등을 홍보하면서 한파 대비 행동 요령이 화제가 되고 있다. 건강한 겨울을 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갑작스러운 추운 날씨에는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체감온도가 낮은 경우에는 짧은 시간만 추위에 노출되어도 동상이 쉽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외출을 삼가야 한다. 부득이하게 외출해야 한다면 가볍고 얇으면서 땀의 흡수·발산이 잘 되는 옷을 여러 겹 겹쳐 입고 나가야 한다. 스카프, 목도리, 모자 등을 착용하면 체온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젖은 양말은 동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여분을 가지고 다니다 땀으로 양말이 젖으면 바로 갈아 신어야 한다. 겨울철의 야외 운동은 차가운 기온 때문에 심장과 뇌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어 무리하지 않아야 한다.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환자라면 눈을 치우는 등의 활동을 자제하고, 무리한 활동을 하게 될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고 지시에 따라야 한다. 야외 운동을 하게 될 경우 활동 전 제자리 뛰기나 걷기운동 등으로 일단 체온을 높인 후 시작해야 하는 게 좋다. 운동 전의 스트레칭은 피로 골절도 예방할 수 있다. 외출한 후 몸이 많이 차가워졌을 때는 목욕을 권한다. 38℃의 물을 욕조에 받고, 배꼽 아래까지만 담그는 반신욕은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약 40℃의 물에 발목 아래를 15분 정도 담그는 족욕(足浴)도 좋다. 족욕은 하반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부기를 빼준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5 17:36
  • 김혜선 몸매 비결 "하루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다" 효과는?

    김혜선 몸매 비결 "하루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다" 효과는?

    '얼짱 기상캐스터'로 알려진 김혜선의 몸매 관리법이 주목받고 있다. 김혜선은 지난 3월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몸매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에 김혜선은 "하루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다. 하루에 12끼도 먹는다"고 말했다.김혜선이 언급한 것처럼,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졌다. 하루 5~6끼니를 나눠서 조금씩 먹으면 몸은 위기감을 덜 느끼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다. 그 결과 배고픔을 적게 느끼고, 과식을 피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이렇게 '조금씩 자주 먹는'방법 외에도 다이어트 식사법은 다양하다. 먼저 음식을 천천히 씹어 먹으면 좋다. 식사량을 줄이면 금방 허기가 지는데, 이를 막기 위해 음식을 30회 이상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면, 천천히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저녁 식사 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된다. 먹는 시간대를 줄이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 정해진 시간 테두리 안에서만 먹고 나머지 시간대에 더 먹지 않으면 체중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됐다.외식을 삼가고 싱거운 메뉴를 선택하는 것도 체중 절감에 효과가 있다. 외부 음식은 대부분 염도가 높아 건강에 좋지 않다. 대개 기름기가 많고 짠 외부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므로, 외식의 유혹을 참을 수 있어야 한다.
    다이어트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5 17:29
  • [건강단신]한림대성심병원 '건선 바르게 알기' 건강강좌 개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피부과는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건선 바르게 알기’라는 제목으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피부과 김광중 교수가 건선의 원인·증상 및 올바른 치료·관리법을 강의한다.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이 있어 참가자가 직접 건선에 대해 문의할 수 있다. 김광중 교수는 "건선은 장기적이고 꾸준한 치료가 중요한 만성피부질환이지만, 잘못된 정보로 치료를 중단하는 환자비율이 높다“며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건선환자들에게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료법 정보를 제공해 건선환자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건선 바르게 알기’ 건강강좌는 건선환자를 비롯해 건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건선질환 정보 책자를 제공한다. (031)380-3760 
    단신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4/12/05 17:17
  • 거품? 붉은색? 이런 소변 왜 보나

    거품? 붉은색? 이런 소변 왜 보나

    매일 보는 소변 색깔만 잘 살펴도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콩팥에 문제가 있으면 혈뇨(血尿)를 본다. 콩팥 속 모세혈관 다발인 사구체, 혈액 중 소변 성분(수분·노폐물·전해질)을 흡수하는 보먼주머니, 모세혈관으로 둘러싸인 세뇨관, 소변이 모이는 신우 중 한 곳에라도 염증·결석·종양이 생기면 소변에 혈액이 섞인다. 요관·방광·요도를 거치면서 적혈구의 색깔이 짙어지기 때문에, 이때의 혈뇨는 보리차나 간장을 탄 물처럼 검붉은색을 띤다.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 2014/12/05 17:00
  • “약국은 藥 고르는 樂이 있어야죠”

    “약국은 藥 고르는 樂이 있어야죠”

    ‘음식이 곧 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른바 몸에 좋은 ‘착한 음식’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대세를 거스르고 “음식은 약이 아니다. 착한 음식의 거짓말에 속지 말라”고 과감하게 주장하는 약사가 있다. “어떤 음식이냐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방법론을 중시하는 그의 말에 많은 사람이 귀를 쫑긋 세우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정재훈 약사. 캐나다에서 10년 동안 약사 생활을 하다가 귀국한 뒤, 지금은 국내에서 해외 약사면허교육 및 약국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색 경력의 소유자다. 처음에는 음식에 대한 그의 철학을 듣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했다. 하지만 인터뷰 내내 그가 피력한 약국과 약사에 대한 비전과 꿈은 정재훈이라는 약사에 대해 좀 더 잘 설명해 주고 있었다.
    피플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12/05 16:08
  • 강소라 드레스, 3만원대 옷도 명품처럼 만드는 '몸매 비결'

    강소라 드레스, 3만원대 옷도 명품처럼 만드는 '몸매 비결'

    강소라 드레스가 화제다. 배우 강소라가 '2014 MAMA(Mnet Asian Music Awards)' 행사 전 레드카펫과 시상식 무대에서 어깨가 강조된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행사가 끝난 후 강소라 드레스의 가격이 3만 원 대였다는 것이 밝혀지며, 강소라 드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렴한 드레스도 명품으로 만들 수 있는 강소라의 몸매가 부럽다면 겨울에도 운동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강소라 드레스 같은 밀착 원피스를 입으려면 운동으로 볼륨감 있는 엉덩이를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간단한 체조들로 자신 있는 볼륨감을 만들 수 있다. 볼륨감 있는 엉덩이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체조 동작은 다음과 같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5 14:08
  • 겨울철 한파 대비에 '이냉치냉(以冷治冷)'이 도움된다?

    겨울철 한파 대비에 '이냉치냉(以冷治冷)'이 도움된다?

    여름에는 뜨거운 음식을 먹어서 더위를 극복한다. 이를 '이열치열(以熱治熱)'이라 한다. 그렇다면 겨울에 찬 음식으로 추위를 이겨내는 '이냉치냉(以冷治冷)'도 건강에 도움이 될까.결론부터 말하면, 맞는 말이다. 겨울에는 높아진 체내 온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찬 음식의 도움이 필요하다. 추위를 물리칠 수 있는 냉음식으로는 냉면, 돼지고기, 오리고기, 연포탕, 조개찜, 오징어 볶음, 더덕구이 등이 있다.이렇듯 겨울에 찬 음식이, 여름에 뜨거운 음식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계절에 적응하는 우리 몸의 특징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 몸은 여름에 더운 날씨에 버티기 위해 열을 심장에 몰아 체내 온도를 낮추고, 반대로 추운 겨울엔 심장의 열을 퍼뜨려 온도를 높인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찬 음식을 단순히 '온도가 낮은 음식'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 음식의 성질에 있어 열과 냉은 온도의 뜨거움이나 차가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 자체의 성질을 뜻한다. 열음식으로 오해하기 쉬운 삼겹살이 오히려 겨울에 몸에 좋은 이유도 돼지고기가 찬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음식 성질의 구분과 더불어, 자신의 체질·건강 상태와 계절을 함께 고려해 알맞는 음식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추위에 민감한 소음인이나 수족냉증 환자들은 겨울에도 닭고기·과일·견과류 등 열을 북돋는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 건강관리에 좋다.
    한의학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5 13:27
  • 바른세상병원, 스포츠 마케팅 브리온사와 의료지원 협약 체결

    바른세상병원은 스포츠 발전과 프로 선수들의 전문적인 관리를 통한 기량 향상을 위해 스포츠 마케팅 전문 기업 브리온(BRION)사와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른세상병원은 지난 4일 바른세상병원에서 서동원 원장과 브리온사 임우택 대표이사, 그리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바른세상병원은 척추·관절 분야에서 다양한 종목의 운동  선수들을 치료한 노하우를 기반 해 브리온 소속 프로 선수들에게 전문적인 검사와 특화된 스포츠손상 치료, 체계적인 재활시스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은 “이번 의료지원 업무 협약으로 바른세상병원 의료진은 그동안 쌓은 치료 경험을 적극 활용해 브리온 소속 선수들에게 걸 맞는 최고 수준의 의료혜택을 제공, 경기력을 높이는데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 브리온과 협력해 스포츠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브리온 임우택 대표는 “척추·관절 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브리온 소속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더욱 최신의 체계적인 진료를 통해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고 기량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4/12/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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