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6/11 10:02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6/11 10:01
건강정보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5/06/11 09:20
건강정보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06/11 09:00
피부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6/11 07:00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5/06/10 17:17
이차성징이 오는 나이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이차성징은 평균적으로 여아는 만 10세, 남아는 만 12세에 나타난다. 성조숙증은 여아 만 8세 이전, 남아 만 9세 이전에 이차성징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성조숙증인 아이는 빠른 신체변화에 혼란을 겪을 뿐 아니라 최종 키도 작아질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쓰는 플라스틱이 성조숙증을 부추긴다고 한다.◇환경호르몬, 성조숙증 위험 커지게 해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결과 성조숙증 환자는 2009년 2만1712명에서 2013년 6만6395명으로 4년 사이 약 3배로 늘어났다. 성조숙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한데 그중 가장 큰 원인은 비만이라고 알려졌다. 그런데 최근 마른 아이들에게도 성조숙증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환경호르몬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다.실제로 플라스틱 컵이나 뜨거운 그릇으로 음료를 섭취하면 성조숙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청쿵대의 리쥔장 환경보건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이 3년간 성조숙 증세를 보이는 71명의 2~8세 소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이옥틸프탈레이트, 다이옥틸아디페이트와 같은 가소제와 성조숙증이 관련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가소제란 합성수지나 합성고무 등을 고체에 첨가해서 말랑말랑하게 유연성을 높이고 가공성을 높이는 물질을 말하는데, 프탈레이트, 비스페놀과 같은 환경호르몬이 해당한다. 환경호르몬은 몸에 들어가면 성호르몬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이는 결과적으로 성장기 아이들에겐 성조숙증을, 성인에게는 생리불순, 정자 수 감소, 생식기 이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플라스틱 제품 사용 삼가야환경호르몬으로 인한 성조숙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플라스틱 제품은 될 수 있으면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구입한 제품이 플라스틱에 담겨있다면 유리용기에 옮겨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플라스틱 그릇에 뜨거운 물이나 음식을 부어 사용하면 가소제 용해율을 2~3배 더 높이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그릇 외에도 다양한 생활용품에 가소제가 들어가는 만큼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도록 하고 가능한 비스페놀 프리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한편, 성조숙증을 치료하는데 한약 치료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 박승찬 원장은 “천연 한약으로 성조숙증을 치료한 결과 성호르몬 분비조절을 통해 여아의 초경이 1년 이상 지연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여아의 경우 초경을 시작하면 평균 2년간 4~6cm 정도밖에 자라지 않기 때문에 초경 시기를 최대한 늦추면 그만큼 키가 자랄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박 원장은 “성조숙증 치료 시 특허받은 천연 한약에서 추출한 성장촉진물질을 함께 처방한다”며 “이 물질은 한국식품연구원과 본원이 공동 연구해 2007년 특허를 받았으며 연평균 성장호르몬을 30% 증가시키는 것으로 임상을 통해 확인됐다”고 말했다.
기타박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10 15:54
푸드박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10 15:36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6/10 15:34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6/10 15:31
유산소 운동 종류가 많다. 유산소 운동이란 산소를 이용해 신체에너지를 지속해서 만들어내는 운동으로, 체지방을 연소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유산소 운동 종류에는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산, 수영, 러닝머신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트레드밀, 체력수준에 따라 조절 가능해트레드밀 운동은 심폐기능을 향상하고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으며 관절 또한 튼튼해지는 운동이다. 걷기, 속보, 달리기 등 다양한 난이도를 자신의 체력수준에 따라 실시할 수 있어 부담이 적다. 특히, 트레드밀에서 실시하는 걷기운동은 허리, 무릎, 발등 관절에 무리한 하중을 주지 않기 때문에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나 노약자, 심장병 환자, 비만자에게 적합하다. 주 2~3회씩 30~4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하면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스탭퍼, 하체 강화와 심폐지구력을 동시에스탭퍼 운동은 하체를 주로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이다. 하체 근육을 강화할 수 있고 지구력을 기를 수 있다. 스탭퍼 운동을 할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가볍게 하체를 움직이면서 실시한다. 처음에는 낮은 강도로 가볍게 한 계단씩 오르고 내려온다. 이때 발목과 무릎 등의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발바닥 전체가 지면을 닿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운동 전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야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5~10분 정도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관절을 움직인 후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자전거, 관절 약한 사람도 쉽게 운동할 수 있어자전거 운동은 관절이 약한 사람과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 비만한 사람도 쉽게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 저 충격 운동이다. 또한, 규칙적으로 자전거를 탈 경우 폐활량이 증가하고 전반적인 폐 기능을 향상하여 순환계통과 호흡기 등을 활성화한다.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하여 5~10분씩 늘린다. 이때, 척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안장을 자신의 신체와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트니스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10 13:59
치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10 13:00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6/10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