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세상병원, 6월 맞아 MRI 검사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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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검사를 받는 모습/바른세상병원 제공

보건복지부 인증 척추관절 전문 바른세상병원이 6월을 맞아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비용 할인 캠페인을 시행한다.

6월 8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할인 캠페인은 주간검사와 야간검사에 따라 할인비용이 달라진다. 주간 검사의 경우 기존 MRI 검사비에서 약 23% 인하된 35만원으로, 야간검사의 경우 30만원에 MRI검사를 받을 수 있다.

바른세상병원은 최첨단 MRI 장비 3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1.5테슬론의 고해상도를 제공하는 최신기종으로 보다 선명한 영상을 제공해 진단의 정확도를 높여준다.

바른세상병원의 서동원 원장은 “일부 환자들의 경우 비용부담 등으로 인해 X-RAY 검사만 진행하여 정밀한 검진이 필요한 질환의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며 “금번 MRI 검사 할인 캠페인을 통해 많은 환자들이 비용 부담을 줄여 정밀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른세상병원이 진행하는 6월 MRI 검사 할인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른세상병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병원 상담전화(1577-3175)를 통해서도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