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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자베스 올슨 열애설, 열애하면 '건강 효과' 덤으로 얻어

    엘리자베스 올슨 열애설, 열애하면 '건강 효과' 덤으로 얻어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27)이 영화 어벤져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크리스 에반스(35)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내셔널인콰이어러는 이 둘이 열애 중이라고 밝혔는데, 보도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올슨과 크리스 에반스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촬영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엘리자베스 올슨과 크리스 에반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면, '어벤져스' 시리즈에 출현한 배우 중의 첫 공식 커플이 탄생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7/06 10:16
  •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쉬운 습관, 아침밥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쉬운 습관, 아침밥

    눈을 뜨기 힘든 아침 조금이라도 더 자기 위해, 혹은 아침에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아침식사는 쉽게 지나쳐서는 안 될 중요한 끼니다. 전날 야식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아침을 따로 먹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는데, 이는 오해다. 오히려 전날 식사를 많이 했다면 아침식사를 꼭 해야 한다. 저녁식사나 야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우리 몸이 고칼로리 에너지와 노폐물을 소화시키느라 끊임없이 움직인다. 이 때문에 몸이 제대로 피로를 회복하지 못한다. 이 상태에서 아침식사를 거르면 밤새 움직여 지친 장기가 제대로 영양소를 공급받지 못해 몸이 무기력해지고 만성적으로 피로한 상태가 된다. 따라서 전날 야식을 먹었더라도 아침식사를 해서 장기가 제대로 움직일 수 있는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아침식사는 우리의 체온에도 영향을 미친다. 잠을 자는 동안 뇌를 비롯해 모든 장기의 체온이 1℃ 정도 내려가게 된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체온이 1℃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이상 떨어져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이를 막아주는 것이 아침밥이다. 아침밥을 먹으면 소화하는 과정에서 떨어졌던 체온이 다시 높아지게 되고, 모든 장기가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체중 조절을 위해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도 다시 아침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몸은 전날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식사를 하기 전까지 약 15시간에 가까운 공복을 견뎌야 한다. 이때 우리 몸은 다음 공복에 대비해 체내에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하고자 한다. 나중에 섭취한 에너지는 지방으로 축적돼 오히려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 된다. 예부터 하루 식사는 자연스럽게 아침, 점심, 저녁으로 여겨져왔지만, 너무 바쁜 일상 탓에 하루에 세 번 식사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 오죽하면 '삼시 세 끼'라는 단어가 유행일까. 그중에도 유독 쉽게 거르게 되는 것이 아침밥이다.  
    푸드뉴트리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7/06 09:37
  • 새하얀 치아를 갖는 방법, 자가 치아미백

    새하얀 치아를 갖는 방법, 자가 치아미백

    건강하고 하얀 치아를 갖기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노력을 한다. 치아 미백에 좋다는 치약을 사용하기도 하고, 바나나나 레몬 등 산성 성분을 함유한 과일이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준다는 낭설을 믿고 열심히 '과일양치'를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방법은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적을 뿐 아니라 오히려 치아 건강을 망치기도 한다.
    건강정보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7/06 09:15
  • 즐거운 여름 휴가, 꼭 챙겨가야 할 비상약은?

    즐거운 여름 휴가, 꼭 챙겨가야 할 비상약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장기간 집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멋있는 옷, 맛있는 음식만 챙길 것이 아니라 '약'부터 준비하자. 여행지에서 갑자기 병이 나면 즐거운 기분은 몽땅 도루묵이 되기 때문. 휴가갈 때 꼭 챙겨야 할 비상약들을 알아봤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7/06 09:00
  • 날씬해 보여도 다이어트 해야 하는 사람은?

    날씬해 보여도 다이어트 해야 하는 사람은?

    김모(27)씨는 여름을 앞두고 고민이 많다. 남들이 봤을 땐 날씬한 몸매지만, 옷을 벗고 거울 앞에 서면 영락없는 복부비만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김씨는 고지혈증도 가지고 있었다. 병원을 찾았더니 의사는 김씨에게 "전형적인 마른 비만"이라며, "옷을 입었을 때 날씬하다고 안심할 게 아니라, 바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겉으로 봤을 때는 날씬하지만, 사실은 비만인 사람이 있다. 바로 '마른 비만'이다. 최근 ‘과체중 및 비만 치료’라는 논문을 발표한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신미승 교수는 "겉으로 보기에 말라 보이는 사람도 비만일 수 있다"며 "마른 비만 역시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위험이 있어,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팔·다리가 가늘고 배만 나온 사람이라면 내장지방형 비만인 사람이다. 내장지방은 신체의 장기 내부나 장기와 장기 사이의 공간에 과도하게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다이어트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06 08:00
  • 수분 적고 유분 많은 여름 피부, '기본'을 지켜라

    수분 적고 유분 많은 여름 피부, '기본'을 지켜라

    기온이 높아질수록 피부 고민은 늘어간다.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 때문에 피부 수분이 달아나고, 피부를 보호하려고 과다한 유분이 분비된다. 겨울 피부관리보다 까다로운 여름철 피부관리 비법을 알아본다.◇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어느 때보다 강렬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여름철에는자외선 차단제를 필수로 발라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 종류가 많은데, 피부 타입별로 적당한 것을 고르면 좋다. 물리적 차단제는 유분 함량이 높아서 끈적끈적하고, 발랐을 때 피부가 하얗게 보이는 백탁(白濁) 현상이 생긴다. 민감성 피부인 사람이 쓰면 좋다. 자외선 차단제가 열, 바람, 외부 물질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패 역할을 한다. 티타늄 디옥사이드·징크 옥사이드 등이 들어 있으면 물리적 차단제다. 다만,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여드름 피부인 사람은 피하는 게 좋다.글리세릴파바·드로메트리졸·옥토크릴렌·옥틸메톡시신나메이트·에칠핵실메톡시신나메이트·호모살레이드·아보벤존 등이 들어 있으면 화학적 차단제다. 화학적 차단제는 지성이거나 복합성 피부인 사람에게 적합하다. 제형이 묽고, 백탁 현상이 없으며, 바르고 난 뒤 피부가 끈적끈적해지지 않는다.◇피부에 수분 공급여름철에도 수분 공급은 필수다. 유분 탓에 번들거리는 피부를 보며 촉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피부 속은 건조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강렬한 자외선 때문에 어느 계절보다 수분을 쉽게 뺏기는 계절이 여름이다. 따라서 수분크림을 아침 저녁으로 반드시 발라야 한다. 날씨 탓에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게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용카의 ‘이드랄리아’ 같은 제품을 쓰면 좋다. 단 몇 방울만으로도 피부의 푸석함을 완화시켜준다.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깊은 곳까지 수분을 공급해준다고 한다. 95%가 천연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저자극 세안제로 딥 클렌징을왕성하게 분비되는 피지를 잘 닦아내지 않으면 모공이 막혀 좁쌀여드름이 생기기 쉽다. 반드시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닦아내는 제품을 이용해 세안을 해야 한다. 하지만 피지를 제거 하려고 너무 강한 세안제를 사용하거나 각질 제거제를 지나치게 많이 쓰면 오히려 피부를 상하게 할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게 저자극 세안제다. 비오템의 '퓨어펙트 스킨 여드름 전용 클렌징 젤' 같은 순한 제품을 쓰면 깨끗하고 안전하게 피부를 닦아낼 수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7/06 07:00
  • [Culture BOOK] 오늘 뭐 드셨나요?

    [Culture BOOK] 오늘 뭐 드셨나요?

    오늘 뭐 드셨나요? 자신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최근 먹고 있는 음식을 점검하는 일이다. 건강한 생활을 도와줄 식품 관련 서적들. <프레시 주스 & 그린 스무디>펀 그린 지음 | 이지은 옮김 | 리스컴세계보건기구에서는 장수를 위해 과일과 채소를 하루에 400g 이상 먹으라고 권고한다. 하지만 매일 400g씩 생과일과 생채소를 섭취하는 건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좀더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 책에 그 해답이 나와 있다. 간편한 조리법으로 맛과 영양을 모두 살리는 주스 레시피가 가득하다. 그린 주스로 더위도 잡고 건강도 챙기자. <냉장고도 모르는 식품의 진실>장항석 지음 | 반디출판사소금, 설탕, MSG, 밀가루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나쁜 식품'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은 식품에 대해 잘 모르는 것. 이 책은 식품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명쾌하게 잡아준다. 위에 나열한 식품은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고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먹는 우리의 식습관이 문제다. 전문적인 정보가 가득하면서도 쉽게 읽히는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다. 읽고 나면 냉장고 속 식품들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날씬한 도시락>심선아 지음 | 이상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운동'이라고 대답하겠지만 정말 중요한 건 '식사'다. 무작정 굶으면서 운동하는 다이어트는 독이다. 요요현상에 시달릴 게 뻔하니까. 저자는 인체에 무리 없이 체중을 감량하려면 신진대사를 높여서 기초대사량을 늘리라고 말한다. 먹으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8가지 생활 수칙도 알려주니 참고하자. <아몬드 사용 설명서>이노우에 히로요시 지음 | 김은영 옮김 | 팬덤북스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며 체중 감량에도 효과 있는 아몬드. 오래전부터 웰빙식품으로 자리매김한 아몬드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아몬드가 건강에 좋은 줄은 알았지만 왜 좋은지 모르는 이들에게 각종 실험 데이터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답을 알려준다. <카페인 권하는 사회>머리 카펜터 지음 | 김정은 옮김 | 중앙북스카페인이 인체에 주는 유해 논란은 영원히 지속될 것 같다. 신진대사를 높여서 운동선수들에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지만 수면 부족, 각성 효과 등 학계에 보고된 부작용도 많다. 저자는 별다른 비판 없이 카페인 음료를 마신 이들에게 위험 메시지를 전달한다. 카페인의 두 얼굴을 보여주면서 카페인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뷰티라이프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7/05 10:00
  • 혈관이 젊어야 진짜 건강! 혈관 나이 확인하는 법

    혈관이 젊어야 진짜 건강! 혈관 나이 확인하는 법

    피부에 노화가 오듯 혈관에도 노화가 온다. 노화가 진행된 혈관은 마치 녹이 슬고 찌꺼기가 끼어 있는 노후 하수도관처럼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나 피떡 등이 붙어 혈관을 좁아진다. 한 번 좁아진 혈관은 다시 넓어지기 어렵고, 각종 질병과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혈관 건강을 지켜야 할 때다.혈관 건강에 가장 큰 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질병은 바로 ‘죽상경화증’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죽상경화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2008년 10만2000명에서 2013년 15만9000명으로 연평균 9.2% 증가했다.
    내과2015/07/05 07:00
  • 젊은 나이에 새치? 당뇨병·갑상선질환 의심을

    젊은 나이에 새치? 당뇨병·갑상선질환 의심을

    흰머리는 나이가 들어야 난다고 생각하지만, 젊은 사람들도 '새치'가 생긴다. 새치는 노화와는 상관 없이, 몇몇 모낭의 색소세포에 이상이 생겨 일어난다.새치의 가장 큰 원인은 유전이다. 새치를 유발하는 유전자는 그렇지 않은 유전자에 비해 우성인 경우가 많아, 젊은 나이에 새치가 생겼다면 가족 중에 비슷한 사람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스트레스로 머리카락에 가야 할 영양소의 공급이 부족해지거나 멜라닌 색소가 일시적으로 감소해 새치가 생기기도 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7/04 07:00
  • 블루베리 효능, 눈 건강에 좋아… 아침에 먹나? 저녁에 먹나?

    블루베리 효능, 눈 건강에 좋아… 아침에 먹나? 저녁에 먹나?

    블루베리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다. 블루베리 효능은 무엇일까?블루베리 효능은 눈 건강에 좋다는 것이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안구의 예민함을 줄여줘 눈의 피로와 뻑뻑한 느낌 등을 막아줄 수 있다. 또한 블루베리는 야맹증 예방과 초기 근시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블루베리와 비슷하게 생긴 빌베리 역시 시력보호에 탁월한 효능을 지녔다. 우리 눈의 망막에는 로돕신이라는 색소가 있는데, 로돕신이 부족하면 시력저하와 눈의 피로가 높아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빌베리의 푸른색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블루베리 효능에는 또, 두뇌를 자극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아침에 먹는 게 효과적이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5/07/03 18:22
  • 방광이 작나? 시도때도없이 가고픈 화장실… 이렇게 해결!

    방광이 작나? 시도때도없이 가고픈 화장실… 이렇게 해결!

    과민성 방광은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질환 중 하나다. 시도때도없이 소변이 마려운 과민성 방광은 증상이 심하지 않는 한, 간단한 생활수칙만으로도 개선할 수 있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가 최근 만든'생활수칙 5가지'를 소개한다.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7/03 17:30
  • 태풍 10로 '린파' 북상… 태풍 오면 몸에 어떤 변화 생기나

    태풍 10로 '린파' 북상… 태풍 오면 몸에 어떤 변화 생기나

    태풍 10호 린파가 북상하고 있어 화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0호 린파는 최대풍속 25~32m/s의 2급 태풍으로 중심기압은 996hPa, 최대풍속은 20.0m/s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풍이 오면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습도가 높아지는데 우리 신체는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다.특히 태풍이 오면 많은 습기 탓에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곰팡이는 섭씨 25~30도, 습도 60~80%의 환경에서 가장 잘 번식하기 때문. 곰팡이는 우리 신체에 부정적이다. 특히 입자가 작은 곰팡이는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아 기도 끝 부분인 폐포까지 도달할 수 있다. 이 때 생긴 염증으로 호흡기 전체가 부어올라 기도가 좁아질 수 있다. 이와 같은 상태에서 숨을 쉬다 보면 기침하기 쉽다. 이는 천식, 호흡기 질환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3 16:43
  • 닥터 브로너스, ‘유기농 코코넛 오일’ 예약 판매 실시

    닥터 브로너스, ‘유기농 코코넛 오일’ 예약 판매 실시

    157년 전통의 미국 유기농 스킨케어 대표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3일부터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www.drbronnerskorea.com)를 통해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은 고품질 코코넛 산지로 유명한 스리랑카 ‘코코넛 트라이앵글’ 지역에서 공정무역과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코코넛에서 탈취, 탈색, 고온가열을 하지 않은 비정제, 저온 압착 방법으로 탄생한 최고급 유기농 오일로 미 농무부 USDA Organic의 인증을 받았다. 기존의 코코넛 오일 제품은 영양소가 풍부한 속껍질을 제거한 후 과육을 압축하는 반면, 닥터 브로너스의 코코넛 오일은 마지막 껍질이 남아있는 상태(whole kernel)로 압축해 코코넛 고유의 영양분과 향미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닥터 브로너스는 지난 6월 23일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을 7월 중순 공식 출시에 앞서 선착순으로 한정수량 판매해 열흘 만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메르스 바이러스 확산으로 면역력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모유성분인 라우르산으로 인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코코넛 오일을 찾는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것. 또한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효과뿐만 아니라 디톡스 주스의 인기와 함께 디톡스 효능으로도 알려지면서 여름철 휴가 시즌, 몸매 관리에 신경쓰는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더욱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닥터 브로너스 코코넛 오일의 예약 주문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7월 24일(금)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진행된다. 또한 예약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코코넛 오일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용 골드 스푼을 함께 증정한다. 닥터 브로너스 코코넛 오일은 7월 24일(금)부터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415ml 23,000원.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7/03 16:37
  • 양지원 졸음운전, '이것'만 해도 막을 수 있었을 텐데…

    양지원 졸음운전, '이것'만 해도 막을 수 있었을 텐데…

    양지원 졸음운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졸음운전을 방지하는 법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졸음운전을 방지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서 밤에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하지만 지난 밤 숙면을 취하지 못했을 경우, 조수석에 있는 사람과 지속적으로 대화해 졸음을 쫓아야 한다. 대화를 계속 하면 뇌에 자극이 돼 졸음을 막을 수 있다. 평소 즐겨 듣는 노래를 틀어 실내 분위기를 전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3 16:08
  • 외식 메뉴, 나트륨 1위 음식은 짬뽕… 열량 1위는?

    외식 메뉴, 나트륨 1위 음식은 짬뽕… 열량 1위는?

    우리 국민이 외식 때 즐겨 먹는 음식 중 가장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은 짬뽕으로 나타났다.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외식 영양성분' 자료집에 따르면 외식 메뉴 가운데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은 짬뽕(4000mg), 중식 우동(3396mg), 간장게장(3221mg) 순이었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3 15:43
  • 한미약품 발기부전 복제약 '구구' '팔팔'

    한미약품이 9월에 출시 예정인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 복제약 이름을 '구구'로 정했다. 이미 출시한 비아그라 복제약 '팔팔'과 합치면 '구구팔팔'이 된다.시알리스(일라이 릴리)는 발기부전치료제 중 발기력이 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오래 지속된다는 뜻의 한자음 久(오랠 구)와도 연결되고 '99세까지 88하게'라는 시니어 건강 목표에도 부합한다"고 말했다.한편 한미약품은 지난 2012년 비아그라의 특허가 만료된 후 우후죽순으로 쏟아진 비아그라 복제약 시장에서 '팔팔'이라는 이름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시알리스는 오는 9월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다.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7/03 15:41
  • 허리 아픈 이유, 뱃살 때문이라고?

    허리 아픈 이유, 뱃살 때문이라고?

    직장인 김모(36)씨는 최근 허리 통증으로 불편이 심했다. 결혼 후 살이 조금씩 찌더니, 이제는 누가 봐도 '후덕한 뱃살'을 가지게 된 김씨. 바쁘다는 이유로 운동도 하지 않았고,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다보니 살이 찐 것이다. 서서히 뱃살이 늘면서, 김씨의 허리 통증은 심해져 갔다. 병원을 찾았더니 의사는 "지나친 뱃살로 허리디스크가 생겼다"며 김 씨의 뱃살을 지적했다.뱃살이라고 하면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지혈증과 관련이 있다고는 쉽게 생각하지만, 허리에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 없다. 하지만 뱃살은 허리디스크의 주된 원인 중 하나다. 실제로 동탄시티병원이 2015년 허리디스크로 3개월간(3~5월) 내원한 환자 34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복부비만에 해당하는 환자가 약 2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이상의 환자들이 많았다. 이런 환자들은 대부분 평균 주2회의 술자리를 갖거나, 주말과 평일에도 야식을 즐기는 등 '뱃살을 부르는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정형외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03 14:00
  • 비행기 내에서 피부 관리…어떻게 하면 될까?

    비행기 내에서 피부 관리…어떻게 하면 될까?

    여름 휴가 계획을 미리 세우고 일찌감치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여행의 설렘도 잠시, 밀폐된 공간에서의 장시간 비행은 피부는 평소보다 쉽게 피로해져 여드름과 더불어 각종 피부 트러블을 야기하기 쉽다.  비행기 내의 실제 습도 역시 15% 내외로 매우 낮기 때문에 기내의 건조한 상태에서는 작은 자극만으로도 피부가 쉽게 노화한다. 잔주름이 쉽게 자리 잡고 피부층 또한 얇아지기 때문에 탄력도 잘 잃는다. 여행지에서도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기내에서부터 반드시 피부 관리를 해야 한다. 기내 피부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물 많이 마시고, 마스크팩 하기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것이 피부에 좋다. 습도가 낮은 기내 환경은 피부의 건조함을 유발,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수분을 배출 시키는 커피나 탄산음료, 음주는 자제하고, 수분과 미네랄을 보충하는 물을 수시로 섭취해야 한다. 마스크팩을 하는 것도 좋다. 마스크팩은 비행기에 들고 탈 수 없는 액체류로 분류되지 않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다.  또한, 기내에서는 화장을 하지  않고 있는 게 도움이 된다. 환기가 되지 않는 밀폐된 기내에서는 공기 중 떠다니는 각종 오염 물질들이 피부에 달라붙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장을 미처 못지웠다면 클렌징 티슈 등을 이용해 기내에서 지워주는 게 좋다.◇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창문 덮개 내리기고도 3만 피트를 넘나드는 비행기 안은 지상보다 자외선이 강하다. 특히 창가 좌석은 강한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므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0분~2시간 이상 자외선에 노출되면 홍반 현상이 생길 수 있으며, 색소침착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가급적 창문 덮개를 내리고 자외선 차단제를 3~4시간에 한번씩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물티슈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도 나와 기내에서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 밖에도,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몸을 움직이고 발을 돌려주는 스트레칭을 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기압 변화로 생기는 몸과 얼굴의 부기를 빼는 데 도움이 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7/03 11:30
  • 도시에 지친 남편 VS. 도시가 좋아진 아내

    도시에 지친 남편 VS. 도시가 좋아진 아내

    부부 클리닉 /김숙기 부부상담가 칼럼  수십 년간 직장생활에 몸 바친 남편은 도시가 지겹다며 귀향하려 한다. 반면 수십 년간 집에서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만 해온 아내는 이제야 도시를 즐길 시간이 났다며 즐거워한다. 은퇴 후 뚜렷해지는 주거환경 가치관은 부부 사이를 위협하는 거대한 방해 요소다. 한 60대 남성이 이혼하고 싶다며 최근 필자를 찾았다. 한참 얘기를 들어보니 갈등의 쟁점은 퇴직 후에 살고 싶은 곳이 각자 다르다는 것 단 하나였다. 도시에 지쳤다, 시골로 가고 싶다남편은 퇴직만 기다려왔다. 퇴직하면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어린 시절을 보낸 조용한 시골마을로 이사 가겠노라 벼르고 별렀다. 부푼 꿈을 아내에게 말하면 아내는 "은퇴 후에나 생각해보자" "애들 결혼 때까지만"이라고 둘러댈 뿐 크게 동의하는 것 같지 않았다. 그런데 지난해 남편이 퇴직하고, 올봄에 둘째가 결혼하자 갈등이 수면 위로 올랐다. 귀향을 주장하던 남편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시골집으로 혼자 이사를 해버린 것이다. 자신이 귀향을 밀어붙이면 아내가 따라올 줄 알았는데, 기대와 달라 배신감이 말도 못하게 컸단다. 30년간 처자식 먹여살리려고 죽어라 일만 했는데, 이제 돈을 벌지 않으니 아내가 무시하는 것 같기도 했다. 결국 남편은 황혼이혼을 결심했다. 도시에서 제대로 된 삶을 즐겨보고 싶다남편이 애타게 귀향을 외칠 때마다 아내는 쉽게 공감하지 못했다. 도시가 도대체 왜 지겨운 걸까. 이제야 자식들 모두 출가시키고 오롯이 자신의 생활에 집중할 수 있어 행복해졌는데, 이 편안한 일상을 깨고 심심하면서도 낯선 시골로 가고 싶지 않았다. 당장 일상생활도 불편해진다. 고혈압이 있어서 한 달에 한 번은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매일 아침 동네 친구들과 운동하는 재미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 수십 년간의 요리 경력을 발휘해 내년쯤 작고 깔끔한 식당을 차리고 싶다는 꿈에 부풀어 있었다. 주일마다 성당을 찾아 미사를 드리는 것도 중요한 일과다. 이제껏 남편의 말에 싫다는 내색을 안 한 건 남편도 퇴직 후 지금 있는 자리에서 안정을 느끼면 마음이 달라질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었기 때문이다. 부부가 윈윈할 수 있는 타협점을 찾아보자남편과 아내의 가치관이 모두 확고해 보인다. 이럴 때 화목한 부부 관계를 다시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첫째,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해보자. 남편은 남편대로 치열한 경쟁사회에 넌덜머리가 난 것일 수 있다. 아내는 아내대로 가족의 그림자였던 처지를 벗어버리고 홀가분하게 자신의 삶을 펼쳐보고 싶은 것일 수 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무조건 화내거나 묵살하지 말고, 배우자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진지하게 물어보자. 나와 생각이 다른 배우자에 대한 배신감이나 분노, 배우자가 나를 무시한다는 자괴감 같은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남편의 경우 아내가 아내, 엄마라는 이름을 버리고 온전히 자신의 삶에 집중하려는 욕구가 절실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자 오해가 풀렸다.둘째, 냉철하게 제2의 삶을 계획하자. 막연한 환상만 지니지 말고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잘 파악해서 현실적인 제2의 삶을 그려보자. 미래에 필요한 의료, 건강 관련 욕구를 계획하고 수립하는 게 필요하다. 자신이 지속적으로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셋째, 윈윈할 수 있는 타협점을 찾자. 은퇴 후 삶은 그동안의 삶의 방식을 끝내고 다음 단계로 진입하는 출발점이다. 부부 모두에게 남은 인생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며, 행복하기 위해서는 협의 과정이 필수적이다.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는 하지만 각자 원하는 삶이 정 다르다면 꼭 같은 공간에 함께 살아야 한다는 강박적 사고에서 탈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몸이 떨어져 있어도 배우자와 수시로 소통하면서 함께할 수 있는 세상이다.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면서 주말부부, 격주부부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각자가 소망했던 퇴직 후의 삶도 살아볼 수 있고 알콩달콩한 제2의 신혼기를 맞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뷰티라이프에디터 김하윤2015/07/03 11:26
  • [HEALTH & MEDICAL NEWS]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간센터 개소 외

    [HEALTH & MEDICAL NEWS]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간센터 개소 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간센터 개소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간센터를 개소했다. 간센터는 암 분야뿐 아니라 암 이외 분야의 간질환에 대한 최적의 진단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센터는 소화기내과, 간담췌외과, 이식외과, 영상의학과, 병리학과 등이 참여하는 다학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센터에서는 간염 클리닉, 지방간·알코올성 간염 클리닉, 간부전·간이식 클리닉, 간암 클리닉, 첨단진료 클리닉, 첨단수술 클리닉(복강경·로봇) 등 6개 전문 클리닉이 운영된다.  
    뷰티라이프에디터 이현정2015/07/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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