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졸음운전, '이것'만 해도 막을 수 있었을 텐데…

양지원 졸음운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졸음운전을 방지하는 법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졸음운전을 방지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해서 밤에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하지만 지난 밤 숙면을 취하지 못했을 경우, 조수석에 있는 사람과 지속적으로 대화해 졸음을 쫓아야 한다. 대화를 계속 하면 뇌에 자극이 돼 졸음을 막을 수 있다. 평소 즐겨 듣는 노래를 틀어 실내 분위기를 전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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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방지판/사진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제공

또한, 박하사탕이나 껌을 먹는 것도 효과적이다. 지속적으로 턱관절을 움직이면 뇌가 활성화되고 졸음이 오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집중력이 저하되는 등 졸음이 계속 온다면 졸음 쉼터나 휴게소를 이용해 잠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때,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묻은 채 등 뒤에 쿠션을 받친다. 척추를 곧게 유지한 채 자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잠깐 자고 일어나는 것으로도 피로가 감소하고 머리가 맑아질 수 있다. 자고 난 후, 목과 어깨 근육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운전으로 인한 긴장과 피로를 한결 더 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