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1/06 11:39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1/06 11:33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1/06 11:19
'글 쓰는 의사', '문학평론가'로 유명한 장성구 교수(경희대병원 비뇨기과)가 첫 시집 ‘여강(驪江)의 꿈’을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고교 시절부터 시작된 45년간의 창작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56편의 시와 2014년 발표한 가곡집 ‘초심’을 통해 발표한 시 12편까지 총 68편을 수록했다. 시집은 4부로 구성됐으며, 1부 ‘마음이 있어 아름다운 것’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2부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에는 해외 봉사지역이나 여행지에서의 감흥을 표현한 시가 주로 담겼다. 3부 ‘세상의 내시경’을 통해서는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 구석구석의 의미 있는 이야기를 표현했고, 4부에서는 2014년 가곡집 ‘초심’을 통해 발표한 시들을 다시 한 번 실었다. 장성구 교수는 “떨리고 두려운 마음에서 출발했지만 용기를 냈다”며 “더불어 존경하는 성춘복 선생의 추천사는 개인적으로 매우 큰 영광이다”고 말했다. 비뇨기종양의 명의(名醫)인 장성구 교수는 경기도 여주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비뇨기과 교수로 재직하며, 경희대병원장, 대한암학회 회장, 대한비뇨기종양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의학계 석학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민족의 애환과 함께 미래를 염원하는 시를 창작, 현대 문학, 월간 창조문예, 필향 등에 시와 수필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해왔으며, 여러 편의 칼럼을 내놓으며 의학계에서는 문학가이자 정론직필 논설가로 유명하다. 2014년 문학시대 제102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시인으로서 이름을 알렸고, 자신의 시 12편에 ‘한국의 슈베르트’ 故 김동진 선생의 곡을 입힌 가곡집 ‘초심’을 발표하기도 했다.
인물동정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06 11:18
연어덮밥 칼로리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연어덮밥은 고소한 연어와 짭짤한 양념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이다. 특히 가을에는 산란기를 맞아 연어가 크고 육질도 더 좋다. 저칼로리 식품인 연어로 만든 연어덮밥 칼로리는 어느정도일까.연어는 생선 중 유일하게 미국 타임지에서 10대 슈퍼푸드로 선정한 식품으로, 다양한 영양 성분을 지니고 있다. 연어는 EPA, DHA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체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뇌세포 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A, E 성분이 많아 세포를 활성화시켜 노화 방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연어덮밥 칼로리는 1인분에 662kcal 정도다. 연어덮밥을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우선 마늘과 생강을 얇게 썰고, 양파는 정사각형 모양으로 작게 썰어준다. 연어는 기호에 따라 적당한 크기로 썬 뒤 청주,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미리 준비한 마늘, 생강, 데리야끼 소스를 냄비에 넣고 10분 정도 끓인다. 팬에 기름을 두른 뒤 연어를 볶다가 양파를 넣고는다. 양파가 익으면 데리야끼 소스와 물을 넣고,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물 녹말을 넣고 잘 저어 적당한 농도로 만든다. 이를 밥 위에 얹어내면 연어덮밥이 완성된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6 10:29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1/06 10:22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5/11/06 10:00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최상의 결과를 위해 앞만 보고 달리는 우리 아이를 위해 맛있고 건강한 간식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Healthy Snack 1 단백질 풍부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돼지고기 등에 비해 단백질이 30∼50% 더 많고, 필수아미노산·필수지방산·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두뇌발달 및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는 건강식품이다. <동의보감>에서 는 닭가슴살이 온몸이 허약해졌을 때 기력을 회복시키는 데 탁월하다고 밝히고 있다. 닭가슴살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식품첨가물이 없 으면서 저염인 제품으로 골라보자. 자연애벗 '효리 닭가슴 살'은 특허받은 '효소발효기술을 이용한 발효 육류 제조방 법'으로 국내산 100% 닭가슴살을 발효시켜, 퍽퍽한 맛을 줄 이고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높인 제품이다. 살아 있는 효소의 작용으로 단백질의 체내흡수율이 최대 90%까지 난다. 6가 지 식품첨가물(합성보존료, 산화방지제, L-글루타민산나트 륨, 발색제, 연육제, 착향료)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미네랄과 영양성분은 많이, 나트륨은 적게 들어 있는 국내산 토판염 만 소량 사용해 전체 나트륨 함량을 낮췄다. 효리 닭가슴살 은 오리지널, 참나무 훈제, 허브, 블랙페퍼 총 4종으로 나뉘 어 출시되고 있다.
푸드뉴트리션진행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11/06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