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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 골다공증에 주사치료제 단기간만 써도 '효과'

    중증 골다공증에 주사치료제(골형성제)를 단기간만 사용해도 척추 골밀도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골다공증 치료에 가장 강력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정받는 골형성제는 장기간 사용에 따른 고비용과 주사제라는 불편함 때문에 사용이 제한적이었다. 실제 임상에서 치료 효과를 확신하면서도 확실한 근거 없이 3개월, 6개월 등으로 단기간 치료가 시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연구는 임상에서 주사치료제를 사용할 때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단기간 치료 효과를 입증, 치료에 있어서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강경중 교수 연구팀은 중증 골다공증에 단기간 주사치료를 시행하고 골밀도(BMD) 변화를 분석해, 척추의 골밀도 향상에 매우 효과적임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중증 골다공증 환자 116명을 대상으로 12개월 이하로 주사치료를 시행, 골밀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척추의 골밀도가 치료 후 평균 8.1% 로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기존의 골흡수억제제 사용한 환자들의 평균 골밀도 증가 수준인 4.3% 보다 훨씬 높은 증가율이다. 주사치료제의 평균 치료 기간은 3.5개월로 기존에 권장되는 치료 기간 1년 반~2년에 비해 매우 짧지만 척추의 골밀도 향상에는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중증 골다공증에 새로운 치료 근거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경중 교수는 “임상에서 주사치료제의 효과에 대한 확신이 있음에도, 실제 연구 결과로 제시되는 근거가 없어 중증 골다공증 환자 치료에 곤란함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연구 결과로 주사치료제의 치료 근거를 마련하고 새로운 치료 지침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초고령화 사회의 진입을 앞둔 상황에서, 골다공증은 고혈압, 당뇨병과 같이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치료해야 하는 질환 중 하나이다. 특히 중증 골다공증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골다공증 치료로는 효과가 떨어지는 데다 다발성 골절 등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다 심각한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데 골다공증이 심각한 경우라면 수술적 치료 결과도 좋지 않고 합병증 가능성도 높아진다. 강경중 교수는 “척추 압박골절이 생긴 환자의 1년 내 사망률은 10%에 달하고 중증 골다공증의 경우 그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며 "골다공증이 심각하면, 그 부작용이 얼마나 큰지 아직도 사회적 인식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특히 중증의 골다공증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골절이나 추가 골절의 위험이 없도록 하는 것인데, 예방과 치료가 쉽지 않다. 골다공증은 고령일수록 유병률이 올라가고, 많은 경우에서 다발성 골절과 같은 합병증 위험에 노출된다는 게 문제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2015년도 대한척추외과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중증 골다공증골밀도 정상 수치는 젊은 성인 기준 2.5이며, 골밀도 1~2.5 사이를 골감소증, 그리고 그 이하일 때 골다공증으로 진단한다. 중증 골다공증은 65세 이상, 골밀도 T점수 –2.5 이하, 골다공증성 골절이 2개 이상 발생한 경우를 말한다. 골다공증성 골절이 반복되는 질환으로 치료가 쉽지 않고, 골절 발생 시 수술과 같은 적극적 치료 시행이 어렵고 수술 결과도 좋지 않아, 추가골절 예방을 위한 치료가 절실하게 필요한 질환이다. 최근 대한골다공증학회는 중증 골다공증 치료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골형성촉진제나 좀 더 효과적인 골흡수억제제 사용을 권고했다.
    척추·관절질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09 15:33
  • 눈 충혈 됐다고 안약 넣으면 눈 건강 해친다

    눈 충혈 됐다고 안약 넣으면 눈 건강 해친다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이라는 말이 있다. 인체에서 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신체기관 중 중요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위인 눈 건강 상식을 알아본다.◇ 햇빛은 무조건 선글라스로 차단해야 한다? NO강한 햇빛으로 계절에 관계없이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눈이 연약해 많은 부모들이 어린 자녀들에게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과 달리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햇빛을 하루 40분에서 2시간 정도 쐐야 눈 건강에 좋다.사람이 햇빛(가시광선)에 노출되면 대뇌에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많아지는데 도파민은 성장기 아이들의 안구 내부 길이가 균형 있게 성장하도록 도와줘 근시의 진행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선글라스는 자외선뿐 아니라 가시광선까지 모두 차단하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하면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없다. 중국 중산대학 연구팀이 미국의학협회지에 발표한 조사 내용에 따르면, 실제 성장기 아이들 중 40분 가량 야외활동을 한 그룹(853명)의 경우 30%(259명)가 근시를 가지게 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렇지 않은 그룹(726명)은 40%(287명)으로 나타났다. 야외활동을 하는 어린이의 근시가 될 확률이 23% 정도 낮은 셈이다. 단, 18세 이상 눈 성장을 마친 성인의 경우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류익희 원장은 “성인의 경우 선글라스를 착용해 햇빛으로부터 오는 눈의 손상을 막아줘야 하지만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이와 다르다”며 “아이들은 선글라스 대신 모자 착용만으로도 자외선 차단이 충분하며 하루에 40분 정도 야외활동을 하게 하는 것은 어린이 근시 발병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안경을 쓰면 눈이 더 나빠진다? NO“안경은 한 번 쓰면 눈이 계속 나빠지기 때문에 안경을 벗고 생활해야 시력에 더 좋다”라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종종 들었다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안경은 필요에 따라 착용하는 시력교정 도구일 뿐 시력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시력이 나빠지는 이유는 몸이 성장하면서 안구의 용적이 커져 근시가 진행된 것이지 안경과는 무관하다. 특히 만 10세까지는 시력이 발달하는 시기로 이 때 시력을 교정해 주지 않으면 약시가 발생할 수 있고 시력이 좋지 않은 상태로 눈을 방치하면 눈에 피로가 쌓여 눈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시력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전문가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본인의 눈 상황에 맞게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눈이 충혈됐을 때는 안약을 넣어야 한다? NO스마트폰, PC 등 전자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현대인은 눈이 쉽게 건조하고 피로해진다. 눈에 피로가 누적되면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던 흰자위의 모세혈관이 염증이나 자극에 의해 확장되어 빨갛게 되는 충혈 증상이 나타난다. 눈이 충혈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약을 통해 증상을 완화시키려 하지만 전문의에게 정확한 검진 없이 안약을 과다 사용하면 오히려 눈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관 수축제나 스테로이드를 함유한 안약은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과 산소공급에 장애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충혈이 나타나게 된 근본 질환의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다. 따라서 충혈 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무조건 안약을 사용하는 것보다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라식 수술 하면 노안이 빨리 온다? NO라식 수술을 하면 수술의 부작용으로 노안이 빨리 찾아온다는 말은 속설이다. 라식 수술과 노안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라식 수술은 레이저로 각막을 깎아 눈의 굴절률을 변화시키는 수술인 반면, 노안은 각막보다 안쪽에 위치한 수정체가 딱딱해지면서 탄력을 잃어 조절 기능이 저하되는 노화 현상이다. 노안 증상은 안질환이 아닌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노화 현상으로 간혹 중년 이후 라식 수술을 받아 먼 곳이 잘 보이게 되면, 가까운 곳이 잘 보이지 않는 노안 증상을 더 크게 체감할 수 있다. 이처럼 노안은 라식 수술과 관계없이 개인차에 따라 나타나는 시기가 다르고, 노안이 진행되면 돋보기를 써야 하는 건 누구에게나 해당된다. 오히려 눈 건강을 해치는 생활습관이 노안을 앞당길 수 있는데 스마트폰, 컴퓨터 등을 장시간 사용하거나 흔들리는 버스, 지하철 등에서 책을 읽는 경우 눈의 피로가 가중돼 노안이 빨리 올 수 있다.
    안과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1/09 15:22
  • 직장인 증후군, 나는 어떤 증후군에 해당될까?

    직장인 증후군, 나는 어떤 증후군에 해당될까?

    직장인은 과도한 업무와 늦게까지 이어지는 회식으로 건강 관리를 소홀히 하기 십상이다. 특히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은 시력이 나빠지고 오랫동안 허리를 구부린 채로 앉아 있어 척추 질환을 앓기 쉽다. 또, 잦은 감정 소모로 자존감 저하는 물론 우울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직장인이 겪기 쉬운 증후군은 어떤 것이 있을까.
    생활습관일반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9 14:51
  • 50대 이상 남성 골다공증 주의보…예방법은?

    50대 이상 남성 골다공증 주의보…예방법은?

    골다공증은 보통 폐경기 이후의 중년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폐경 이후 여성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의 감소로 피하지방이 많아지고 뼈와 관절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50대 이상 남성에게도 골다공증이 발생하기 쉽다. 지난해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건강 행태 및 만성질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50세 이상 남성 중 10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50대 이상 남성의 40.8%가 골다공증의 전 단계인 '골 감소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남성이 골다공증에 걸리는 이유는 흡연과 과도한 음주 때문이다. 알코올은 간에서 비타민 D 합성을 감소시키고 소변을 통한 칼슘 배출을 촉진해 골밀도 감소를 유발한다.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칼슘과 비타민D의 대사에 관여해 뼈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을 방해한다. 또 평소 술·담배를 즐기지 않더라도 ▲골다공증 가족력이 있거나 ▲스테로이드제를 오래 복용하거나 ▲전립선암 경험 및 치료자라면 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용인분당예스병원 라기항 원장은 "중년 남성의 경우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 뼈가 단단해지도록 조깅이나 걷기 같은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60대 이후부터는 정기적으로 골밀도 검사를 받아 관리하고 하루에 1200mg 정도 칼슘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형외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9 13:38
  • 파킨슨병 환자 8만 명 넘어… 60대 이상 특히 주의해야

    파킨슨병 환자 8만 명 넘어… 60대 이상 특히 주의해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의 자료를 조사한 결과,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꾸준히 늘어 지난해 8만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대 이상이 환자 수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또, 전체 환자 중 여성은 60.8%로 남성보다 여성 환자가 많았다. 연령별 진료 인원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진료 인원 중 70대 파킨슨병 환자가 전체의 45.3%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해마다 전체 환자 수가 증가하는 만큼 파킨슨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종합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9 13:34
  • 대한류마티스학회가 발표한 '3대 통풍 위험요소'…무엇?

    대한류마티스학회가 발표한 '3대 통풍 위험요소'…무엇?

    대한류마티스학회가 국내외 통풍관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통풍의 3대 위험요소를 발표했다. 바로 '남성', '만성 대사성 질환', '엄지발가락 통증'인데, 통풍 환자에게 이 세 가지가 유독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이유를 알아봤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1/09 13:32
  • [건강단신] 중앙대병원, 11일 뇌졸중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은 11일, 오후 2시부터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뇌졸중! 빠른 치료가 생명입니다'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신경과 박광열 교수가 '뇌졸중의 원인 및 증상'에 대해 강의하고, 신경과 김정민 교수가 '뇌졸중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해 설명한다. 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는 '뇌졸중 환자의 재활 치료'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뇌졸중 관련 소책자를 증정한다. (02)6299-2219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1/09 10:57
  • 제철 맞은 늙은호박 칼로리, 감자 고구마보다 낮아

    제철 맞은 늙은호박 칼로리, 감자 고구마보다 낮아

    제철을 맞은 늙은 호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늙은 호박은 맛이 달고 부드러워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쓰인다. 늙은 호박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늙은 호박의 칼로리는 100g당 27kcal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감자(55kcal), 고구마(128kcal)에 비해서도 칼로리가 낮다. 늙은 호박은 칼로리가 낮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과 효능이 있다. 비타민 A, C와 칼륨, 레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또, 이뇨작용과 해독작용이 뛰어나 예로부터 부기 조절, 특히 산후 부기를 조절하는 데 쓰였다. 겨울이 제철인 늙은 호박은 따뜻하게 호박죽으로 만들어 먹으면 안성맞춤이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늙은 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숟가락으로 씨를 긁어낸 후 직사각형 2cm 크기로 썬다. 냄비에 늙은 호박과 물 2컵을 붓고 늙은 호박이 익을 때까지 끓인다. 믹서기에 늙은 호박과 늙은 호박 삶은 물을 넣고 곱게 간다. 볼에 찹쌀가루와 물 1컵을 넣고 잘 섞는다. 믹서기에 간 늙은 호박과 찹쌀가루를 풀어준 물을 냄비에 넣고 주걱으로 저어가며 끓인다. 찹쌀가루가 익으면 소금과 설탕으로 간한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9 10:56
  • 담석증 원인…기름진 음식 즐기면 생길 위험 높아

    담석증 원인…기름진 음식 즐기면 생길 위험 높아

    담석증 원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담석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09년 10만 2000명에서 2013년 13만 명으로, 연평균 약 6%씩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석증의 원인은 무엇일까. 담석증은 담낭(쓸개)나 담관(쓸개관)에 돌조각 같은 물질이 생기는 질환이다. 담낭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저장했다가 필요시 분비하는 역할을 하고, 담즙은 십이지장에서 지방의 소화를 돕는다.액체인 담즙이 너무 많은 콜레스테롤, 담즙산염을 포함하게 되면 담즙이 쌓이고 단단하게 굳어 담석증이 생길 수 있다. 또 간경변이 있거나 담낭이 완전히 담즙을 배출하지 못할 때도 발생한다. 담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경우에도 담석증이 생길 수 있다.  담석증의 증상은 복통, 황달, 발열까지 다양한데, 그중 가장 흔한 증상은 복통 및 위경련이다. 담석이 쓸개관을 따라 움직이면서 담관을 막으면 담낭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증상이 발생한다. 특히 기름기 많은 식사를 즐겨하는 사람에게 자주 생긴다. 담석증 예방을 위해서 고열량, 고단백질, 고지방의 섭취를 제한하고 채소를 통해 비타민이나 섬유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 평소 과식을 피하고 콜레스테롤이 많은 계란 노른자나 오징어, 새우 등의 섭취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위장질환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9 10:54
  • [유범희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유범희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명의(名醫)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대학병원을 찾는다.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하며, 하루에도 100명 이상의 환자를 살펴야 하는 대학병원은 명의를 만나기 가장 좋은 장소다. 하지만 명의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아프다 해서 곧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1차 의료기관도 아니며, 지역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방문한다 해도 6개월~1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서 명의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은 좋은 의사 시리즈 두 번째 기획으로 일반 병의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검증된 명의를 엄선해 소개한다. 대학병원 출신으로 명성 높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 꼼꼼히 진료하고 있는 개원 명의들을 만나봤다.
    피플김수진 기자2015/11/09 10:42
  • [홍영재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홍영재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명의(名醫)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대학병원을 찾는다.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하며, 하루에도 100명 이상의 환자를 살펴야 하는 대학병원은 명의를 만나기 가장 좋은 장소다. 하지만 명의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아프다 해서 곧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1차 의료기관도 아니며, 지역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방문한다 해도 6개월~1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서 명의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은 좋은 의사 시리즈 두 번째 기획으로 일반 병의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검증된 명의를 엄선해 소개한다. 대학병원 출신으로 명성 높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 꼼꼼히 진료하고 있는 개원 명의들을 만나봤다.
    피플김수진 기자2015/11/09 10:36
  • 칼슘이 풍부한 헬시푸드 6

    칼슘이 풍부한 헬시푸드 6

    한국인 70%에게 부족한 칼슘수많은 영양소 중 한국인에게 특히 필요한 것은 칼슘이다. 칼슘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신경 써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다. 한국인 칼슘 섭취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알아두면 좋은 칼슘 상식과 칼슘이 풍부한 헬시푸드를 소개한다.
    푸드뉴트리션취재 김민정2015/11/09 10:09
  • 통증엔 단일 성분 진통제, 가벼운 상처엔 겔 타입 연고 사용

    통증엔 단일 성분 진통제, 가벼운 상처엔 겔 타입 연고 사용

    01 해열·진통제 이지엔6 열이 나거나 생리통이 있을 때 많이 쓰는 진통제다. 많이 찾는 복합 진통제는 약효가 뛰어나지만 알레르기 반응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이지엔6(대웅제약) 같은 단일 성분의 액상 진통제를 준비한다. 02 진통소염제 에이프록센일반 진통제보다 효과가 더 센 진통소염제다. 사랑니를 발치해서 통증이 심하거나 각종 신경통이 있을 때 복용한다. 진통효과가 강한 약을 먹으면 속이 쓰리거나 아플 수 있는데, 에이프록센(SK케미칼)은 위장 장애 문제도 줄여줘서 선호한다. 액상 타입으로 만들어져 있어 약 흡수도 빠르다.
    건강정보취재 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5/11/09 09:47
  • 넘어져 입원한 노인 절반은 1년 내 사망… 낙상 예방은 시니어 건강 관리의 첫걸음

    넘어져 입원한 노인 절반은 1년 내 사망… 낙상 예방은 시니어 건강 관리의 첫걸음

    건강한 시니어가 되려면 혈관·혈액·심장·뇌 관리를 잘 하라고 하는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게 또 있다. 바로 '넘어지지 않는 것'이다.노인 사고·사망 원인의 70%가 낙상… 삶의 질 크게 저하 낙상(落傷)은 넘어지거나 떨어져서 상해를 입는 것을 뜻한다. 고령층에게 특히 잘 생기는데,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3명 중 한 명 정도가 낙상을 경험할 정도다.단순히 넘어지는 게 무슨 대수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 번 넘어지면 단순히 살갗이 까지거나 뼈가 부러지는 데서 피해가 그치는 게 아니다. '낙상으로 다쳐서 입원한 65세 이상 노인의 절반은 1년 내 사망한다'는 연구가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실린 바 있다. 사고로 인한 노인 사망 원인의 70%가 낙상이며, 응급실을 찾는 노인 환자의 24%가 낙상 때문이라는 미국 가정의학과의사협회지의 연구 결과가 있다. 낙상을 당한 노인의 70% 이상은 병원 치료가 필요했고, 절반 정도가 후유증을 겪었다는 보고가 있다(서울특별시 자료). 골절이 생기면 숨 쉬기가 어려워져 폐렴이 생길 수 있고, 누워서 생활하느라 욕창이나 2차 감염, 요도염증 같은 다양한 합병증 위험도 커진다. 2~3일만 누워 있어도 원래 갖고 있던 지병이 악화되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폐렴, 심장병, 색전증 등으로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 낙상으로 병원을 찾는 노인 중 20~30%가 타박상, 엉덩이뼈 골절, 머리 손상 등으로 고생하는데, 특히 엉덩이뼈는 부러져도 저절로 붙지 않기 때문에 환자의 90% 이상이 72시간 내에 수술받아야 한다. 뼈가 약해서 회복도 오래 걸리니, 오래 누워 지내다가 근육량이 줄어 몸이 쇠약해지고 보행장애가 생길 수 있다. 회복하더라도 또 넘어질까 무서워서 나들이와 운동을 줄이는 탓에 몸이 쇠약해져 그 자체로 낙상의 또 다른 위험 요소가 된다. 그래서 한 번 넘어진 65세 이상 고령자 중 절반 정도는 다시 넘어진다.
    건강정보취재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11/09 09:43
  • 임신하면 생기는 증상들, 어떻게 해결할까?

    임신하면 생기는 증상들, 어떻게 해결할까?

    임신을 하면 여성의 몸에는 다양한 변화가 생긴다. 임신 전에 하지 않던 입덧을 하기도 하고,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임신 중에 생기는 다양한 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고,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대표적 증상 입덧, 튼살입덧은 '임신'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증상이다. 입덧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 원인, 호르몬의 변화 등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입덧은 위가 비어있으면 더 심해지므로 위가 비지 않도록 조금씩 자주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생강은 입덧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서 생강차를 마시면 입덧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임신 중기에는 배가 급격히 커지며 튼살이 생긴다. 주로 복부, 가슴, 엉덩이 등에 나타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점점 연해지지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는다. 피부가 건조하면 더 심해지므로 로션, 크림과 같은 보습제를 꾸준히 발라야 튼살을 줄일 수 있다. ◇혈액량 많아져 문제임신 후에는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혈액량이 늘어나는데, 이때 적혈구, 헤모글로빈의 증가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빈혈이 생기기 쉽다. 빈혈이 생기면 어지럼증이 느껴지는데, 평소 몸을 자주 움직여 혈액순환을 도우면 어지럼증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 철분 섭취로 빈혈의 원인을 개선할 수도 있다. 임산부는 하루 25~40mg의 철분이 필요한데, 이는 음식으로 섭취하기에는 많은 양이므로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좋다. 또 늘어난 혈액량 때문에 부종이 심할 수 있다. 혈관 내의 수분이 혈관 밖으로 나오며 부종이 생기는 것이다. 주로 앉거나 서서 생활하므로 다리, 발에 부종이 잘 생기는데, 이는 잠시 발을 높게 두고 누워있거나 가벼운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도우면 줄일 수 있다.◇호르몬 영향으로 생기는 증상임신을 하면 황체호르몬의 영향으로 장운동이 억제된다. 또 자궁이 점점 커지며 장운동을 방해해 변비가 쉽게 생긴다. 변비 증상은 다양한 방법으로 개선할 수 있다. 식이섬유 섭취로 변 부피를 늘리거나, 물을 많이 마셔 변을 무르게 해 배출을 도울 수 있다.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임신을 하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늘어나 질에서 냉 분비가 늘어난다. 냉은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지만, 냉이 과하게 분비되면 건강 상태를 점검해봐야 한다. 악취와 거품이 심한 노란 분비물은 트리코모나스증, 악취가 없고 비지 같은 하얀 분비물은 칸디다증일 수 있으므로 이 경우 산부인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임신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9 08:00
  •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추천하는 '수험생 멘탈관리법'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추천하는 '수험생 멘탈관리법'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바로 다음주로 다가왔다. 수능이 며칠 안 남은 지금부터 수험생들은 하루 일과를 수능날과 똑같은 수면, 식사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수능날의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필요한데, 이를 위한 6가지 방법을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석훈 교수의 도움으로 알아봤다.◇숨 깊이 들이쉬는 '복식호흡' 중요수험생들은 혹시나 시험을 망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과 긴장으로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해있다. 적당한 긴장감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긴장이 지나치면 평소의 실력 발휘도 못할 수 있다. 수험생들이 시험을 앞두고 갖는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복식호흡을 시도하는 것이다. 복식호흡이란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면서 깊이 숨을 고르는 방법을 말하는데, 몸의 긴장상태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음이 불안하고 안정이 되지 않을 때 가만히 눈을 감고 복식호흡을 반복하게 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하루 6~7시간 이상 자기수능을 코앞에 두고 막연한 불안감에 잠을 줄이는 수험생들이 많은데, 이는 역효과를 낼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수면 시간을 갑자기 대폭 늘리는 것도 좋지 않다. 갑자기 수면패턴이 바뀌면 오히려 잠을 더 못잘 수 있기 때문이다. 잠은 최소 6~7시간 자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 동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던 수험생도 지금부터는 기상 시간을 오전 7시 이전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안 먹던 약 먹는 것은 금물체력 증진이나 집중력 향상을 위해 그 동안 안 먹던 약물, 보약 등을 새롭게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약물 중에는 카페인 등의 성분이 들어 일시적인 각성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들도 있는데, 오히려 학습능률을 저조하게 하고 생활리듬을 망가뜨린다. 보약도 신체의 항상성을 잃게 할 수 있어 무분별한 복용을 피해야 한다. 같은 이유로 커피, 에너지음료도 피하는 게 좋다.◇감기·긴장성두통 예방해야체력 관리를 위해 감기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내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실내 공기를 유지하고, 외출 후에는 항상 양치질과 손발을 깨끗이 하며 비타민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간혹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성 두통을 호소하기도 하는데, 이럴 때는 하늘이나 먼 곳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아침식사 빼놓지 않기수험생 부모가 가장 신경을 쓰는 것 중 하나가 식사다. 그러나 기름진 음식을 푸짐하게 먹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된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먹어야 뇌가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수능을 코앞에 둔 수험생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아침 식사다. 아침에 뇌에 필요한 영양을 적절히 보충해야 뇌의 활동이 활성화된다. 뇌 활동의 주요 영양분이 되는 것이 탄수화물에 들어 있는 포도당이다. 아침을 거른 채 시험을 본다면 뇌를 온전히 사용할 수 없다. 갑자기 혈당이 상승하는 패스트푸드 등의 음식은 식후 주의력 저하와 피로감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가족들의 도움도 필수가족은 수험생들의 어려움을 이해해주고 애쓰는 모습에 대해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부담을 주는 말은 수험생의 긴장도를 올리고 긴장은 뇌기능을 떨어뜨린다. 가능하면 가족이 함께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하는 시간을 갖는 게 좋다.
    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1/09 07:30
  • 건조한 입술에 침바르면 오히려 증상 악화돼

    건조한 입술에 침바르면 오히려 증상 악화돼

    잠시 자신의 모습을 관찰해보자. 다리를 꼬고 턱을 괴고 앉아 습관처럼 손톱을 물어뜯고 있다면 당장 멈춰야 한다. 사소한 습관이 건강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건조한 입술에 침 바르기겨울철 건조해진 입술에 침을 바르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입술에 침을 바르는 것은 입술을 더욱 건조하고 거칠게 만드는 대표적인 나쁜 습관이다. 입술에 침을 바르면 오히려 입술에 남아있던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이다. 또 입술이 갈라진 사이로 오염 물질이 들어가면 염증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입술이 건조할때는 립밤 등 보습제를 발라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다리 꼬고 앉기 의자에만 앉으면 다리를 꼬고 앉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다리를 꼰 채 오래 앉아 있으면 골반이 비틀어져 변형이 생길 수 있다. 특히 한 쪽 방향으로만 다리를 꼬면 다른 한 쪽 골반에 체중이 실리면서 근육이 뭉쳐 통증이 생기게 된다. 골반의 변형은 뼈에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골반이 기울거나 쏠리면 내장의 위치가 바뀌어 변비, 소화장애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밀어 넣고 허리를 꼿꼿하게 편 채 다리를 꼬지 말아야 한다.◇습관적으로 턱 괴기책상에 앉아 고민할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을 때 습관적으로 턱을 괴는 버릇이 있다면 고쳐야 한다.한쪽으로만 턱을 괼 경우 안면 비대칭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턱을 괴면서 주변 피부가 압력을 받아 턱부터 목까지 주름이 생기기도 쉽다. 세균이 많은 손은 여드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손톱 물어뜯기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손톱을 물으뜯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손톱 아래는 각종 균이 있기 때문에, 입으로 물면 균이 체내로 들어와 감기, 장염, 식중독, 독감 등 다양한 질환을 일으킨다. 특히 손톱이 길거나 지저분한 경우 더 위험하다. 종종 손톱 뿐 아니라 손톱 주위의 살까지 물어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손톱 주변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간다.
    생활습관일반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9 07:00
  • 근육 리모델링 ④ 허벅지 근육 키우기

    근육 리모델링 ④ 허벅지 근육 키우기

    ‘꿀벅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탄탄한 허벅지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근육 잡힌 하체가 주목받는 이면에는 건강 효과가 숨어 있다.허벅지 앞쪽에 붙어 있는 대퇴사두근과 뒤쪽에 있는 햄스트링은 신체에서 가장 큰 근육 중 하나다. 허벅지 운동을 꾸준히 하면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이 줄어 관절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근육량이 증가하니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나이와 상관없이 근육이 잘 붙은 탄탄한 허벅지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이유다. 집에 있는 의자를 이용하는 간편한 허벅지 운동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강승미 기자2015/11/08 09:30
  • 쌀쌀한 날씨, 남성 '전립선 건강' 위협한다

    쌀쌀한 날씨, 남성 '전립선 건강' 위협한다

    박모(62·강남구)씨는 최근 들어 소변보는 것이 시원치 않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오줌이 잔뜩 마려워 화장실에 갔는데도 소변을 충분히 본 느낌이 안들고, 때로는 다 누었다 싶어 바지를 올릴 때 소변이 나왔다.
    비뇨기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8 07:00
  • “집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병원에서는 가장 믿고 의지하는 동료입니다”

    “집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병원에서는 가장 믿고 의지하는 동료입니다”

    2대가 아닌 3대째 이어지는 병원은 드물다. 그런데 그런 곳이 있다. 서울 영등포에 있는 CM충무병원이다. 국내 신경외과의사 1세대인 고(故) 이범순 박사가 할아버지고, 관절·척추 분야의 전문가로 꼽히는 이도영 박사가 아버지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국내 스포츠의학을 선도하고 있는 이상훈 박사가 3대 병원장이다.
    피플취재 김련옥 기자2015/11/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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