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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치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소아청소년 환자와 보호자, 의사를 모두 힘들게 했던 테트라사이클린계 및 퀴놀론계 항생제에 보험급여가 적용될 예정이다.보건복지부는 행정예고를 통해 마크로라이드 불응성인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소아(12세 미만) 환자라면, 식약처 허가사항을 초과해 테트라사이클린계와 퀴놀론계 항생제를 사용하더라도 보험 급여를 적용하기 위해 의견조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견조회 결과에 따라 이르면 20일부터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을 치료할 때 사용하는 테트라사이클린계와 퀴놀론계 항생제에 보험이 적용된다.현재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치료는 1차 항생제인 마크로라이드 항생제만 보험이 적용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는 마이코플라즈마 폐렴균의 약 90%는 마크로라이드 항생제에 내성이 있어 약이 소용없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테트라사이클린계 또는 퀴놀론계 항생제를 2차 항생제로 사용해야 하는데, 두 약제는 소아청소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치료용으로는 허가를 받지는 않아 '허가 외 사용(오프라벨)'으로만 사용해야 했다.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 내성 유·소아에겐 테트라사이클린계 또는 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가 효과적이라는 근거가 많다. 그럼에도 정부는 소아청소년에게 테트라사이클린계 또는 플루오로퀴놀론계 항생제를 사용하면, 오프라벨 약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의사와 병원에 수가(건강보험공단과 환자가 의료서비스 제공자에게 의료행위에 대해 제공하는 비용)를 삭감하는 방식으로 페널티를 줬다. 그 때문에 의료계는 꾸준히 소아청소년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치료 시 2차 항생제 급여 확대를 정부에 건의해왔으나 사실상 무시당했고, 최근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대유행 하면서 개선책이 나온 셈이다.복지부는 "교과서, 가이드라인, 임상논문, 학회(전문가) 의견 등을 참조하여, 마크로라이드 불응성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12세 미만 소아환자에 허가사항을 초과하여 급여를 인정한다"고 설명했다.한편,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일반 감기와 달리 고열이 오래간다. 특히 기침과 가래 증상, 인후통이 심하고 몸살 기운도 있다. 일반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성이고 그런 경우에는 콧물이 먼저 나고 기침이 있고 한 3~4일 정도 지나면 저절로 좋아진다. 그러나 마이코플라즈마는 치료하지 않으면 계속 심해지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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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이런 저런 술자리가 늘어나기 마련이다. 방심한 채 자리를 즐기는 사이 체중도 점점 불어난다. 다이어터(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연말이 최대 적인 이유다.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 과식을 막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그릇 크기·색깔 바꾸면 먹는 양 줄어과식을 예방하려면 작은 그릇에 먹는 게 좋다. 같은 양이어도 작은 그릇에 담으면 음식이 많아 보여 더 찾지 않게 되는 효과가 있다. 실제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아이스크림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크기가 다른 그릇과 숟가락을 무작위로 나눠주고 섭취량을 비교한 결과, 큰 그릇을 사용한 사람이 작은 그릇을 사용한 사람보다 평균 31% 더 먹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 그릇 색을 파랑, 보라, 검정, 회색 계통으로 바꾸는 방법도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노랑, 주황, 빨간색 그릇은 매콤달콤한 맛을 연상시켜 식욕을 돋울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빨리 먹으면 과식하기 쉬워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식사 속도가 빨라진다. 이 역시 과식의 원인이 된다. 위가 어느 정도 차면 뇌의 시상하부에서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 식욕을 억제하는데, 랩틴이 분비되기 전에 먹을 수 있는 양보다 많이 먹어버리면 뇌에서 배부름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는 속도가 밥 먹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다.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 20분에 걸쳐 천천히 먹는 게 좋다.◇샐러드 드레싱은 조금만열량이 높은 음식들에 부담을 느껴 샐러드를 먹는다면 드레싱은 조금만 뿌리도록 한다. 샐러드 1인분에 들어가는 채소 약 50~60g의 열량은 평균 8~9kcal에 불과하지만, 드레싱의 열량은 재료에 따라 채소의 50~60배가 넘는 500~600kcal(100g, 약 9티스푼 기준)에 달한다. 열량이 낮을 것 같은 요구르트 드레싱도 플레인 요구르트에 생크림을 듬뿍 넣어 만들면 열량이 높아진다.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최소한으로 뿌리고, 가급적 과일식초와 같이 열량이 낮은 드레싱을 쓰는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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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팬시피스트 제품의 기호성을 체험하고 싶은 반려묘를 위해 ‘팬시피스트 미식냥이 체험단’을 모집한다.체험단에 선정된 인원에게는 ▲화이트라벨 주식 캔 5종 ▲팬시피스트 스푼, 파우치 ▲실리콘 습식 캔 커버 등 팬시피스트 화이트라벨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체험 키트를 제공한다. 이번 체험 키트는 연어, 참치, 치킨 등 반려묘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급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로 구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무스, 청키, 그레이비 등 다채로운 식감으로 식재료의 풍미를 극대화한 팬시피스트 화이트라벨 5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팬시피스트 미식냥이 체험단’ 지원 방법은 네슬레 팬시피스트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프로필 상단의 링크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체험단 지원은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인원 중 200명을 선정해 내달 5일 개별 문자로 선정 소식을 안내할 예정이다. 선발된 체험단은 팬시피스트 제품 체험 키트를 받은 뒤 1월 8~28일 중 자신의 인스타그램 혹은 블로그에 반려묘 급여 후기를 게재하면 된다.체험단을 대상으로 한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후기를 작성한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그중 우수 후기를 작성한 참가자에게는 ▲디클펫 자동 화장실(1명) ▲일룸 해먹 소파테이블(3명) ▲자동 음수대(10명) 등 상품이 주어진다.한편, 팬시피스트 화이트라벨은 미국사료협회 AAFCO(The Association of American Feed Control Officials)의 규정을 모두 충족하는 주식 캔 제품으로, 다양한 주재료를 다채로운 식감으로 구성해 맛과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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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6만 5000원을 내면 서울에서 지하철 버스 등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기권이 내년 1월 27일 출시된다.서울시는 19일 시내·마을버스, 지하철에서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이르기까지 일정 금액으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 시범사업을 내년 1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후동행카드는 원래 1월 1일부터 도입될 계획이었으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서울지역 구간의 교통카드 시스템 개발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도입 시기가 계획보다 늦어졌다.요금제는 크게 두 가지로 출시된다. 서울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만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6만 2000원권, 여기에 따릉이까지 포함된 6만 5000원권이다. 따릉이를 타기 어려운 겨울에는 6만 2000원짜리 요금제를 이용하고, 날씨가 풀리면 따릉이까지 포함된 6만 5000원 요금제로 바꿔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용 범위는 서울지역 내 ▲지하철 ▲시내·마을버스 ▲따릉이다. 2, 6, 8, 9호선과 우이신설선, 신림선은 전 구간 이용할 수 있지만, 다른 노선은 서울시 내의 지하철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므로 평소 이용하는 구간이 이용 범위에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요금체계가 다른 신분당선은 서울시 내 지하철역이라도 이용할 수 없고, 광역·심야버스와 경기 등 다른 시·도 면허버스도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노선은 ▲1호선 온수/금천구청~도봉산 ▲2호선 전구간 ▲3호선 지축~오금 ▲4호선 남태령~당고개 ▲5호선 방화~강일/마천 ▲6호선 전 구간 ▲7호선 온수~장암 ▲8호선 구간 ▲9호선 전 구간 ▲우이신설선 전구간 ▲신림선 전구간 ▲공항철도 김포공항~서울역 ▲경의중앙선 수색~양원/서울역 ▲경춘선 청량리/광운대~신내 ▲수인분당선 청량리~복정이다.기후동행카드를 발급받고자 하는 사람은 시행 5일 전인 1월 23일부터 모바일 카드를 다운로드 받거나, 서울교통공사(1~8호선) 고객안전실 또는 역사 인근 편의점에서 실물카드를 살 수 있다. 모바일 카드 이용자는 ‘모바일 티머니’ 앱을 내려받아 회원 가입한 후 기후동행카드를 발급·충전하면 된다. 결제는 아직 계좌이체로만 가능하고, iOS기반 스마트폰은 모바일 교통카드 기능이 아직 탑재되지 않아 실물카드를 이용해야 한다. 서울시는 시범기간 내에 신용카드로 모바일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본 사업에는 후불교통카드에 기후동행카드를 탑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은 “기후위기 대응, 교통수요 전환 등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시민 모두에게 교통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와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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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 여성에게 나타나는 흔한 증상 중 하나가 안면홍조다. 시도 때도 없이 얼굴에 열이 올라 볼에 빨갛게 홍조가 피어나곤한다. 이 불편함을 약으로 다스릴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폐경으로 인한 안면홍조 치료제가 개발됐다. 이미 미국, 영국에선 승인도 받았다.영국 가디언지, 데일리메일 드은 폐경기 안면홍조 증상을 완화하는 약물 '베오자(Veoza, 페졸리네탄트 성분)'가 영국에서 처방전용 약품으로 사용 승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약은 지난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도 안면홍조 치료제로 승인받았다.안면홍조는 얼굴, 목 등에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홍반으로,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 뇌의 체온조절 기능을 담당하는 신경세포가 과잉 활동해 볼에 있는 모세혈관이 확장된 후 제대로 수축되지 않아 생기는 증상이다. 지금까지 안면홍조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폐경기 여성에게 부족한 여성호르몬을 보충해 주는 호르몬대체요법(HRT)을 받으면 증상이 완화되지만, 유방암·난소암 병력, 혈전증, 심혈관질환 병력 등으로 HRT를 받을 수 없는 여성은 그저 안면홍조를 견뎌야 했다.베오자는 호르몬이 아닌, 안면홍조를 유발하는 신경 활동을 표적해 작동한다. 뇌에서 체온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NK3 수용체와 결합해, 활동을 차단한다.대규모 위약 대조 이중맹검 임상실험 결과, 베오자를 12주 사용한 후 안면홍조 빈도가 약 60%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면홍조 증상이 완화돼 수면의 질도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베오자는 하루 한 번 45mg 정제를 경구 복용하는 약물로 제조됐다.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해야 한다.미국에서 이 신약은 1개월 치료분이 550달러(한화 약 73만8천원)으로 책정됐다.한편, 베오자는 간 트랜스아미나제 수치를 상승시키는 등 간을 손상시킬 수 있어, 간질환이 있거나 말기콩팥병이 있는 환자는 베오자를 복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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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뇌졸중’ 발병 연령대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으며, 치료법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예후는 그대로거나 악화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배희준 교수 연구팀은 다기관 뇌졸중 코호트 연구(CRCS-K)를 통해 2008년부터 2019년까지 12년 동안 전국의 17개 병원에서 모집한 18~50세 사이의 뇌졸중 환자 7050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젊은 뇌졸중’이라고 불리는 조기발생 뇌졸중은 18세에서 50세 사이에 발생하는 뇌졸중으로, 전체 뇌졸중 환자 중 약 10~15%를 차지한다. 젊은 환자들은 뇌졸중에 따른 후유장애를 안고 평생을 살아야하기 때문에 기대여명이 짧은 고령에 비해 질병부담도 1.6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연구팀은 이러한 젊은 뇌졸중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실시, 젊은 뇌졸중의 평균 발병 연령이 지난 12년 동안 43.6세에서 42.9세로 낮아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여성 뇌졸중 환자에서 18~30세 비중이 6.5%(2008~2010년)에서 10.2%(2018~2019년)로 대폭 증가하며 남성이 동기간 4.1%에서 5.5%로 증가한 것과 대비됐다.문제는 발병률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치료 성적은 큰 변화가 없었다는 점이다. 구체적으로 ▶혈전용해제 투여율 ▶혈전제거술 시행률 ▶스타틴 투여율 ▶복합항혈전제 사용률 등 최신 진료 지침에서 요구하는 치료 지표는 좋아졌지만, 사망률, 기능적 회복률과 같은 치료 결과 지표들은 변동이 없었다. 오히려 1년 내 재발률은 2011~2013년 4.1% 수준에서 2017~2019년 5.5%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연구팀은 예후가 개선되지 않는 이유로 혈관재개통치료 지표 개선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환자는 전체의 20%에 불과하다는 점, 증상 발견 후 병원 도착까지 시간은 여전히 8시간(2008년 8.4년)으로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을 꼽았다. 뇌졸중은 빨리 치료할수록 뇌 손상을 줄일 수 있는데 12년 동안 병원 이송까지 걸리는 시간을 거의 단축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또한 뇌졸중을 유발하는 고혈압, 당뇨병, 부정맥 등 원인질환에 대한 인지율과 치료율이 그대로거나 악화된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젊은 여성에서 흡연율 증가 등이 거론됐다.배희준 교수는 “젊은 연령에서도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원인 질환을 앓고 있는지 미리 파악하고 관리해야 하며, 빠르게 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시스템을 정비하고 국민들도 개별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배 교수는 “심인성 색전증 등 일부 뇌졸중에서는 항응고제를 사용해야 하는데 관련 연구와 치료 지침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한편,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연구 결과는 미국뇌졸중학회지 ‘Stroke’ 최근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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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느끼는 맛에 차이가 있다. 이러한 차이가 사람마다 다른 ‘혀 지문’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혀는 평균 길이가 약 10cm이고 앞쪽 3분의 2만 보이는 복잡하고 정교한 기관이다. 혀는 유두라고 알려진 수백 개의 작은 돌기로 덮여 있다. 이 돌기 중 일부는 미각을 유지하고, 다른 돌기는 혀가 질감, 마찰, 윤활, 촉감을 감지할 수 있게 해준다. 지금까지 유두의 미각 기능에 대한 연구는 활발하게 이뤄져 왔지만, 유두의 모양과 크기 및 패턴에서 개인적인 차이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었다.영국 에든버러대 릭 사크카르 연구팀은 성인 15명 혀에서 채취한 유두에 대한 수천 장의 현미경 스캔을 통해 혀 표면의 크기, 특징, 위치를 지도화해 분석했다.연구 결과, 하나의 유두로 사람의 성별과 나이를 예측할 수 있었으며 정확도는 67~75%로 나타났다. 또 15명의 참가자 중 누구의 유두인지도 찾아낼 수 있었는데, 정확도는 약 48%였다. 이로 인해 맛이나 식감을 느끼는 과정에서도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며, 특정 음식을 더 좋아하는 현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연구팀은 “혀 유두가 고유 식별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최초의 증거를 제공하는 결과다”며 “유두의 분포가 개인과 집단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 연구하면 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 연구는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최근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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