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언트, 약국 채널 확대… 레디영 4개점 입점더마 뷰티 브랜드 루디언트가 뷰티 특화 약국 채널 ‘레디영(Readyoung)’ 명동점·명동타운점·두타점·부산점 등 총 4개 지점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 레디영은 약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더마·기능성 화장품을 큐레이션하는 메디컬 기반 뷰티 채널이다. 루디언트는 피부과 입점 브랜드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전문가 상담 중심 채널과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입점 매장에는 피부 AI 분석 솔루션 ‘루미니(LUMINI)’ 키오스크도 함께 운영돼 방문 고객이 피부 상태를 분석받고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제이시스메디칼, ‘RADLA 2026’ 참가… 중남미 의료진 접점 확대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제이시스메디칼이 지난 20~2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중남미 피부미용 학회 ‘RADLA 2026’ 참가를 마쳤다. 제이시스메디칼은 학회장 중심부에서 3개의 대형 부스를 운영하며 고주파(RF) 의료기기 ‘덴서티’, 마이크로니들 RF 장비 ‘포텐자’, HIFU 장비 ‘리니어지’ 등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에는 멕시코·브라질·페루 등 중남미 의료진이 참여한 학술 강연도 진행됐으며, 국가별 시술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회사는 현지 법인 및 대리점과 협력을 확대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아이소이, 일본 현지 브랜드 설명회 ‘아이소이 데이’ 성료아이소이가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현지 미디어·인플루언서·바이어 약 300명이 참석한 브랜드 간담회 ‘아이소이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 유통 채널 확장에 맞춰 브랜드 철학과 성분 경쟁력을 현지 시장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이진민 대표가 직접 브랜드 스토리와 성분 철학, 대표 제품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이 베스트셀러를 체험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로즈라인’ 제품군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아이소이는 현지 전시회와 코스메틱 행사 참여를 통해 일본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더샘, ‘화잘먹’ 스킨 프렙 2종 출시더샘이 메이크업 전 피부 컨디션을 정돈해 이른바 ‘화잘먹’ 피부 표현을 돕는 ‘스킨 프렙’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피부 온도를 낮추고 모공·피부결을 정돈하는 ‘스킨 프렙 쿨링 무스 토너’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스킨 프렙 밸런싱 밀크 로션’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피부결·각질 개선, 메이크업 밀착 지속 관련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올리브영 ‘이달의 신상’에 선정됐으며 오는 29일까지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클래시스, 브라질 직영 전환 후 첫 대규모 행사 개최클래시스가 브라질 직영 체제 전환 이후 첫 대규모 고객 행사인 ‘마스터마인드 2026(Masterminds 2026)’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고 남미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행사에는 남미 지역 병·의원 관계자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30여 명이 연자로 참여해 대표 장비인 ‘볼뉴머’와 ‘울트라포머’를 중심으로 최신 임상 결과와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클래시스는 지난 3월 브라질 최대 미용의료기기 유통그룹 JL헬스를 인수하며 현지 직영 체제로 전환한 바 있다.■뉴스킨, ‘프리즘 iO 사이언스 컨퍼런스’ 개최뉴스킨 코리아가 오는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리즘 iO 사이언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손가락 스캔만으로 피부 속 카로티노이드 수준을 측정하는 항산화 지수 디바이스 ‘프리즘 iO’의 과학적 근거와 기술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킨은 20년 이상 축적한 항산화 연구와 누적 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 웰니스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행사에는 글로벌 연구개발 책임자와 해외 대학 연구진 등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닥터지, 日 아티스트 나가바 유 콜라보 에디션 출시닥터지가 일본 인기 아티스트 나가바 유와 협업한 한정판 콜라보 에디션 5종을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레드 블레미쉬 크림’ 2종과 선케어 3종으로 구성됐으며, 나가바 유 특유의 따뜻한 일러스트가 제품 패키지에 적용됐다. 제품은 오는 29일부터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 재팬(Qoo10 Japan)의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서 판매되며, 구매 고객 대상 한정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러쉬코리아, 국립생태원과 협약… 공병 활용 ‘곤충호텔’ 설치러쉬코리아가 지난 22일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객이 반납한 공병 ‘블랙 팟’을 재활용한 ‘곤충호텔’ 1호점을 설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병 5개를 반납하면 제품이나 보증금 혜택을 제공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BIB(Bring It Back)’와 연계해 진행됐다. 러쉬코리아는 국립생태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재활용 화분 나눔 행사도 진행했으며, 전국 일부 매장에서 생태정보카드를 배포해 생물다양성 보전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뷰티신소영 기자 2026/05/26 11:46
배우 유혜리(61)가 시술 후 달라진 외모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는 유혜리가 출연했다. 유혜리는 최근 안면 거상술과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밝히며 “피부가 처지고 눈 밑 다크서클도 심했는데 너무 많이 달라졌다”고 했다. 이어 “팔자주름이나 피부 처짐 때문에 시선을 돌리려고 안경을 썼었는데 이제는 안 쓴다”며 “화장할 때도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안면 거상술은 노화로 처진 얼굴 피부와 근육을 위로 당겨 고정하는 수술이다. 관자놀이 헤어라인에서 시작해 귀 앞뒤 주름을 따라 피부 아래 얇은 근육인 근막층까지 절개해 위로 당겨 고정한다. 노화로 인한 주름, 피부 처짐, 피부 꺼짐 등을 개선하는 데 활용한다. 수술 후 부종, 출혈, 멍 등이 나타날 수 있고, 2~4주 내외로 증상이 점차 사라진다. 수술 후 약간의 감각 이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수 개월 안에 사라진다. 다만 얼굴 비대칭, 혈종, 피부 감각 저하 등의 증상이 지속된다면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게 좋다.지방 재배치 시술은 주로 눈 아래 피부에 시술한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눈밑 지방 부분을 줄이고 꺼진 부분을 채워 피부를 평평하게 만든다. 눈 안쪽 결막을 레이저로 절개해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처진 지방은 피부에서 꺼져있는 부위로 옮겨 피부를 핀다. 피부 겉은 절개하지 않아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회복과 일상 복귀가 빠르다. 수술 후 3~5일간 눈에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눈을 비비거나 압박하는 행동도 피해야 한다. 수술 후 3~4주가 지나도 이물감, 멍, 출혈, 지방 꺼짐, 아래 눈꺼풀 뒤집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일 수 있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
뷰티김영경 기자 2026/05/26 11:40
배우 문정희(50)가 숙변 제거를 위한 식재료를 추천했다.지난 22일 방송된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문정희가 출연했다. 문정희는 숙변 제거를 위해 미역 아랫부분인 ‘미역귀’를 먹는다며 “어릴 때부터 튀겨서 먹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불리면 알긴산이라는 성분 때문에 끈끈해지는데, 이게 장 청소를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다. 이어 “이걸 먹고 ‘이런 게 쾌변이구나, 숙변 제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문정희는 불린 미역귀의 심을 제거해 잘게 다져 적양파, 들기름, 간장, 유자청 등을 넣은 소스와 섞어 밥과 함께 먹었다. 문정희가 추천한 미역귀의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미역귀는 바위에 붙어 자라는 미역의 아래 부위를 가리킨다. 주름이 잡힌 다발 모양을 하고 있는데, 미역의 포자를 생성하는 생식기 부위다. 미역귀는 알긴산, 후코이단 등 영양 성분이 미역보다 훨씬 풍부하다. 알긴산은 미역, 다시마 등 갈조류에 들어있는 다당류 식이섬유다. 수용성 식이섬유로 장운동을 활성화해 변비 예방에 좋다. 알긴산은 몸에 들어오면 위장에서 수분을 머금고 부피가 늘어나는데, 이 과정에서 음식물의 위 배출 시간을 늘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소장에서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흡수하는 과정을 방해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후코이단은 체내 면역 세포를 활성화에 효과적이다. 후코이단은 비정상적이거나 노화한 몸속 세포가 스스로 죽는 ‘아포토시스’ 작용을 유도하는 효능도 있다.미역귀는 오독오독한 식감이 특징으로, 물에 헹궈 불순물과 염분을 제거해 먹는 게 좋다. 불린 미역귀는 무침으로 만들거나 밥에 넣어 먹으면 좋다. 말린 미역귀를 기름에 튀겨 설탕이나 소금을 뿌려 간식으로 즐기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미역귀에 많이 든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 생성을 촉진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면 과도하게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6/05/26 11:20
보도자료한희준 기자2026/05/26 11:07
땀을 뻘뻘 흘리지 않더라도 운동 효과가 충분히 나왔으면 하는 게 사람 마음이다. 이와 관련해 진동 원리를 활용한 운동 기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운동 기구는 초당 5~50회 빠르게 진동하는 플랫폼 위에 서서 사용하는 장비다. 기기가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좌우로 흔들리면, 사용자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힘 쓰고 이 과정에서 근육이 반복적으로 수축한다. 근육에서 열이 발생하고, 근육 유연성과 관절 가동 범위가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원리로 하는 진동 운동이 지방을 태우고 근력을 강화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운동 기구가 체중 감량이나 지방 연소 차원에서 효과를 낸다는 근거는 아직 부족하다.다만 특정 집단에서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외신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에서 운동생리학 전문가 라이언 해리스 박사는 “이동성이 떨어지거나 균형 능력이 저하된 노인의 경우, 진동 운동이 하지 근력과 신체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근감소증 환자에서도 근력과 운동 수행 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폐경 후 여성과 고령층에서는 골밀도 개선 가능성도 있다.올바른 사용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한 번에 10~20분씩,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며, 1~2분 운동과 휴식을 번갈아 시행하는 방식이 좋다. 이 기구를 사용할 때는 무릎을 약간 굽혀 척추와 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야 하며, 균형이 불안한 경우 손잡이가 있는 기기를 사용하거나 보호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한편 진동 기구로 운동할 때는 임신부, 신경병증 환자, 최근 수술이나 골절을 겪은 환자,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환자는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심한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진동으로 인해 골절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라이프김경림 기자2026/05/26 11:00
생활건강최소라 기자2026/05/26 10:44
최근 일명 ‘빅5 병원’에 빠른 예약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며 사람을 모집한 후, 헬스케어 서비스에 가입하도록 유도하는 수법이 있어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7일 스레드에 “긴급으로 국내 빅5 병원 예약하실 분은 연락 달라”며 “뇌질환, 심장질환, 모든 암에 대해 긴급으로 예약이 가능하고 진료 의뢰서만 준비하면 된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게시자는 실제로 가능한 일이냐는 물음에는 “설명할 테니 연락 달라”는 댓글을 달며 자신의 명함 이미지를 첨부했다.해당 서비스는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도 홍보되고 있었다. “누구보다 빠르게, 빅6 대학병원 위주로 최고의 명의들에게 진료부터 수술까지 논스톱으로 우선 예약이 가능하다”며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 부모님, 자녀 등 내 가족 모두가 평생 VVIP 의료서비스 특권을 누릴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었다.이 안내는 A 상조회사가 외부 헬스케어 서비스 업체에 위탁 운영하는 헬스케어 서비스 광고로, 해당 서비스를 통해 빠른 예약이 가능했던 사례라며 동네 병원에서 자궁내막암 진단을 받은 고객의 사례도 제시됐다. 홍보 글에 따르면 해당 고객은 2024년 12월에 서비스에 가입했고, 2월 4일에 진료 예약을 신청했으며, 2월 7일에 서울아산병원, 2월 10일에 삼성서울병원에 진료 예약을 완료했다. 4월 4일에는 삼성서울병원 수술 예약을 완료했다.‘우선 예약’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일까. 홍보 글은 “국내에 있는 100여 개의 대학병원과 상급 종합병원에 제휴가 되어 있어 전화 한 통으로 우선 예약이 가능하다”며 전국 곳곳의 수십 개 대학병원 이름을 제시했다.그러나 헬스조선이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빅5 병원에 확인한 결과 모두 “A 업체와의 제휴 사실이 없다”는 응답이 돌아왔다. 범위를 더 넓혀 업체가 제휴를 맺었다고 주장한 서울 소재 모든 상급종합병원에 문의했으나 역시 대답은 같았다. 서울대병원의 경우, A 상조회사의 서비스가 병원 이름을 내세우며 허위 홍보 중인 것을 인지하고 지난해 9월에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를 마친 상태다. A 상조회사는 “해당 서비스는 자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타 헬스케어 업체에 맡겨 위탁 운영 중이며, 자체 발행한 공식적인 홍보 콘텐츠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상품을 판매·안내하는 일부 수탁사 또는 외부 홍보 채널에서 자체적으로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는 과정에서 실제 서비스 내용과 다르게 해석되거나 일부 표현이 과도하게 전달된 사례가 있었다는 것이다.A 상조회사 관계자는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상급종합병원 진료예약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지원하는 형태로, 병원 공식 예약 시스템 외 별도의 우선권이나 특수 경로 또는 선예약 권한이 존재하는 서비스가 아니다”라며 “또한 일부 온라인 홍보 게시글에서 사용된 ‘빠른 예약’ ‘우선 예약’ 등의 표현은 당사의 공식 표현이 아니며, 당사 역시 이러한 표현이 병원과의 직접 제휴 또는 특별한 예약 권한이 존재하는 것으로 오인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건에 대해서는 “지난해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과를 통해 표시광고법 제3조 위반 관련 내용을 전달받고, 온라인상 일부 게시물의 표현이 오해 소지를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을 확인해 관련 블로그 글과 채널에 대한 삭제 정비 조치를 진행했다”며 “위탁판매운용사에도 공문을 보내 과장 또는 허위 표현을 금지하는 등 내부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기자가 확인한 두 개의 홍보 글은 A 상조회사와의 연락 직후에 바로 삭제 혹은 비공개 처리됐다. 다만, A 상조업체가 위탁운용사에 보낸 광고 단속 공문에 적힌 날짜는 2025년 10월과 2026년 4월이었으나 기자가 이달 확인한 블로그 글은 2025년 1월에 작성된 것이었다. 아울러 단속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당 서비스의 이름과 ‘병원 예약’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하면 “병원과 제휴를 맺고 있다” “빠른 병원 예약을 도와주겠다”는 또 다른 홍보 글이 여전히 검색된다. A 상조업체의 자체 홈페이지에서도 “개인적 진료 예약보다 빠른 진료 예약 대행” “전국 제휴 병원, 상급종합병원 진료 예약 가능” 이라는 문구가 확인된다.법률사무소 윤헌 이윤환 변호사는 “이러한 광고는 표시광고법 제3조 제1항 거짓 광고 또는 제2항 기만적 광고에 해당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허위 사실 유포로 진료 예약 관리 업무를 방해했을 경우 병원은 업무방해죄로, 허위 홍보를 통해 서비스 결제를 유도한 경우 환자는 사기죄로 고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라이프이해림 기자2026/05/26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