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텔리안24, 누적매출 1조 달성 기념 ‘마데카 크림 리야드 스페셜 세트’ 출시동국제약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누적매출 1조 달성을 기념해, ‘마데카 크림 리야드 스페셜 기획세트’를 출시했다.동국제약 센텔리안24의 인기 제품인 마데카 크림 시리즈는 누적 판매량 6800만개(2015년 4월 ~2024년 12월 기준)를 돌파했으며, 센텔리안24는 이에 힘입어 2015년 출시 이후 브랜드 누적 매출액 1조(2015년 4월 ~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했다.이를 기념해 출시된 ‘마데카 크림 리야드 스페셜 기획세트’는 일상 속 행복을 함께하는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아, ‘마데카 병풀 정원에서 피어나는 마음’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제품은 ‘마데카 크림 파워 부스팅 포뮬러’ 3개를 포함하는 등 풍성하게 구성됐다. ‘마데카 크림 파워 부스팅 포뮬러’는 센텔리안24의 베스트셀러 ‘마데카 크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항산화 기능과 흡수력을 더했다. 병풀 유래 핵심성분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에 알카닌 콤플렉스 등을 함유했으며, 피부 구성 성분인 히알루론산, 콜라겐, 엘라스틴을 결합한 엘라스틱 3코어 콤플렉스가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각종 유효성분을 안정화시켜 피부 전달력을 높이는 일명 ‘방패 캡슐’ 기술을 적용해 피부 친화적인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한다.이번 ‘마데카 크림 리야드 스페셜 기획세트’는 동국제약 공식 헬스케어몰 ‘DK SHOP’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베네피트, NEW '배드갤 바운스 마스카라’ 출시베네피트가 풍성한 볼륨과 탄탄한 컬링 효과를 주는 신제품 ‘배드갤 바운스 마스카라'를 2월 3일 공식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2-in-1 하이브리드 듀얼 브러쉬를 탑재해, 속눈썹 한 올 한 올 정교하게 터치하며 24시간 지속되는 볼륨과 컬링 효과가 특징이다. 양면 브러쉬가 각각 다른 기능을 수행해 섬세하면서도 다양한 속눈썹 연출이 가능하다. 플렉시블 파이버 브러쉬는 짧은 속눈썹까지 꼼꼼하게 터치해 풍성한 볼륨감과 깔끔한 터치업을 도와준다. 반대편의 콤브 브러쉬는 속눈썹 뿌리부터 끝까지 탄탄하게 컬링을 잡아주며, 뭉침 없이 균일하게 속눈썹을 정돈해 준다.또한 베네피트만의 4중 파워프루프 기술이 적용되어 가루 날림, 묻어남, 뭉침, 번짐 없이 오랜 시간 깔끔한 속눈썹을 유지할 수 있다. 또 프로비타민 B5와 캐스터 씨드 오일이 함유되어 속눈썹을 건강하게 케어해준다.베네피트 관계자는 “최근 인조 속눈썹보다 뷰러와 마스카라를 활용해 풍성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컬링과 볼륨을 연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배드갤 바운스 마스카라는 듀얼 브러쉬가 탑재되어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급 속눈썹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더샘, 피부 영양감 채워주는 ‘스네일 에센셜 1:1’ 프로모션 진행더샘이 푸석한 피부에 깊은 영양감을 채워주는 ‘스네일 에센셜 1:1’ 프로모션을 2월 한 달간 진행한다.‘스네일 에센셜 이엑스’ 라인은 황금달팽이 콜라겐 콤플렉스를 함유해 매끈한 피부결을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안티 링클 집중 케어 라인이다. 푸석해진 피부에 진한 영양감을 줘 춥고 건조한 날씨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대표 제품으로는 ‘스네일 에센셜 이엑스 링클 솔루션 토너ㆍ에멀젼ㆍ에센스ㆍ아이 크림ㆍ크림’ 등이 있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스네일 에센셜 이엑스’ 라인 단품 구매 시 푸석한 피부를 탱탱하고 생기 있게 가꾸어 주는 수분 탄력 롤온 세럼 ‘골드 스네일 센서티브 멀티 세럼’을 함께 증정한다. ‘골드 스네일 센서티브 멀티 세럼’은 달팽이점액여과물과 24K 골드가 함유돼 탄력 잃은 피부에 탄탄한 영양을 주며, 롤온 어플리케이터를 통해 부드러운 마사지 효과를 선사해 더욱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제품이다.더샘 브랜드 담당자는 “겨울철에는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에 자극받기 쉬워 피부에 깊은 영양과 보습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마사지 효과까지 갖춘 롤온 타입의 ‘골드 스네일 센서티브 멀티 세럼’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 피부 컨디션을 탄탄하게 케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획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이번 프로모션은 2월 한 달간 전국 더샘 매장 및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브랜드 세일 기간은 제외된다.
뷰티신소영 기자 2025/02/06 16:15
그룹 에픽하이 멤버들이 관악산을 등산하면서 오이와 스콘을 간식으로 챙겨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사주 믿고 관악산 등산 갔다가 인생 망할뻔 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에픽하이 멤버인 타블로, 미쓰라, 투컷은 등산 도중 벤치에 앉아 쉬면서 각자 챙겨온 간식을 꺼내 먹었다. 타블로는 “나 요즘 커피 안마시고 차 마셔”라며 텀블러에 챙겨 온 차를 마셨다. 이어 미쓰라가 수분보충을 위해 “자 이거 하나 씹어. 오이 아침에 닦아왔어”라며 타블로와 투컷에 오이를 건넸다. 이 외에도 미쓰라 가방 속에는 삶은 달걀과 초콜릿이 있었고, 투컷 가방에는 소시지, 과자, 컵라면이 들어 있었다. 오이를 먹던 타블로는 “근데 이거 찍어 먹을 것도 안 가져왔냐?”라고 묻자, 미쓰라는 “응 찍어 먹으면 안 돼”라고 답했다. 타블로는 “나도 뭐 싸왔다”면서 직접 만든 스콘을 꺼냈다. 타블로는 “스콘 한입 먹으니까 목 말라가지고 이거(오이) 같이 먹어야 돼”라고 말했다. 이후 관악산 연주대 정상에 오른 세 명은 컵라면을 하나씩 먹었다. 타블로는 “오늘부로 라면이 제일 맛있는 곳 톱3. 만화방, PC방 그리고 연주대”라고 말했다. 에픽하이 멤버들은 산을 오르면서 오이, 스콘, 라면 등 다양한 음식을 섭취했다. 실제로 등산갈 때는 에너지와 수분 보충을 위한 식량을 잘 챙겨가는 것이 중요한데, 어떤 식량이 좋을지 자세히 알아봤다.◇오이가 수분보충에 제격, 껍질째 먹는 게 좋아오이는 수분이 90% 이상 함유된 채소로, 등산 중 수분보충에 매우 효과적이다. 등산할 때 땀을 많이 흘리면 칼슘과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근육에서 빠져나온다. 오이를 먹으면 수분과 무기질을 함께 보충할 수 있다. 특히 오이에는 비타민C와 K 그리고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이 근육 기능과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근육 경련을 예방해준다. 오이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해 몸 안의 노폐물을 없애 준다. 특히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등산을 한다면 오이를 챙기기를 권한다. 오이 한 개는 16~20kcal에 불과하고 포만감이 잘 유지돼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제격이다. 오이를 먹을 때는 껍질째 먹는 것을 추천한다. 껍질의 엘라테린(Elaterin)과 쿠쿠르비타신(Cucurbitacin)이라는 성분에는 중금속을 배출하고 소화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 오이의 영양분은 꼭지 부위에 많기 때문에 오이를 손질할 때 꼭지를 너무 많이 자르지 않는 것이 좋다. 더운 날씨에 갈증을 해소해 주는 역할을 하고, 칼로리가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는 여름철에 상쾌하게 즐길 수 있고 밀폐 용기에 보관해 2~3시간 내에 섭취하면 더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라면·빵·초콜릿 같은 고칼로리 음식도 등산에 도움 돼등산할 때 장시간 걸으면 에너지가 비교적 빠르게 고갈된다. 이때 라면이 빠른 에너지 보충에 좋을 수 있다. 컵라면에 뜨거운 물만 부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부피가 작고 가벼워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특히 겨울철 산행 시 라면의 따뜻한 국물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피로를 풀어준다. 초콜릿도 단시간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어서 피로할 때 빠르게 힘을 보충할 수 있다. 휴대하기 좋은 샌드위치, 스콘, 바게트 같은 빵 종류도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빠르게 보충할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계란도 등산 중 체력을 보충하기 좋은 음식이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회복에 도움을 주고 포만감을 준다.
윤호탁 앤텍컴 회장이 중앙대의료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의료원의 진료 질 강화 및 연구 인프라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중앙대의료원은 지난 3일 중앙관 5층 회의실에서 박상규 중앙대 총장, 이철희 중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정택 중앙대 병원장 등 주요 보직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윤호탁 앤텍컴 회장의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를 개최했다.윤호탁 회장은 중앙대 정경대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다보상사 대표를 역임했으며, 2010년 특수필름테이프 전문 생산기업인 앤디포스를 설립해 2016년 코스닥에 상장하는 등 경영 능력을 선보였다. 현재는 샌드 페이퍼와 반도체용 클리닝 머신, 보호필름, 차량용 윈도우 필름, 광택제 등을 전 세계에 수출하는 앤텍컴의 대표를 맡고 있다.윤호탁 회장은 2000년부터 중앙대학교에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서 윤 회장은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교와 의료원에 많은 동문 선후배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원 발전을 염원하는 후원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대학과 의료원은 따로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관계이며, 지금은 서로 힘을 합쳐 더 좋은 대학, 더 좋은 병원으로 만들어 가야 할 때”라며 “모교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동문 선배님이신 윤호탁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철희 중앙대의료원장은 “중앙대학교와 의료원을 성원해 주시는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모교의 성장에 발맞춰 의료원의 위상을 드높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개그우먼 이세영(35)이 자신이 겪은 필러의 부작용에 대해 토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에는 ‘얼굴에 쓴 돈만 차 한 대. 지금까지 받아본 추천 & 비추천 성형, 시술, 부작용, 관리법까지 전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세영은 자신이 받았던 시술 내용을 공개하며 “성형은 눈 두 번, 코 한 번 했다”며 “시술은 리프팅과 볼, 관자놀이, 턱, 팔자, 코, 가슴에 필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세영은 자신이 받은 시술 중 가장 비추천하는 시술로 코 필러를 뽑았다. 그는 “코 필러를 맞고 괴사까진 아니지만, 코에서 계속 고름이 나왔다”며 “상처가 난 곳에서 계속 고름이 나와서 한 달 가까이 항생제 맞으러 다녔고 지금도 살짝 흉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필러는 넣는 주사보다 녹이는 주사가 더 아프다”며 “녹이는 주사를 맞는다고 100% 제거되는 게 아니어서 코 수술할 때 다 긁어냈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볼 필러도 비추천하며 “10년 전부터 더 이상 맞지 않는데도 얼굴 안에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이세영이 즐겨 받던 필러 시술의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필러 시술은 히알루론산 등 인체 조직과 유사한 성분을 피부에 주입하는 시술이다. 상황에 따라 칼슘수산화인회석, 폴리메틸 메타크릴산, 콜라겐 등을 쓰기도 한다. 보통 이마, 미간 등에 필러를 채워서 볼륨을 확대하고 주름을 없앤다. 얇은 입술을 두껍게 만들거나 코를 높이고 턱을 갸름하게 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필러의 부작용은 여러 가지다. ▲멍 ▲통증 ▲색소침착 ▲가려움과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대표적이다. 심할 경우 필러가 혈관이나 신경을 건드려서 피부 괴사나 피부 기능 장애, 실명이 발생할 수 있다. 얼굴에 분포하는 혈관은 눈의 혈관으로 이어지는데, 필러가 혈관 내로 주입돼 눈동맥 쪽으로 역류하면 실명에 이른다. 이때 필러 입자가 어느 조직의 동맥에 막히는지에 따라 피부가 괴사할 수도 있다.한편, 이세영처럼 필러 시술 후 부작용이나 불만족스러운 결과 때문에 필러를 녹이는 사람들도 있다. 필러를 녹이는 주사인 히알라제 주사에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드물지만 이 주사의 '이물질 반응' 때문에 필러가 다 녹지 않을 수 있다. 또 몸에서 필러를 외부 이물질로 인식해 공격하면서 섬유화, 육아종(필러가 뭉쳐 알맹이가 생기는 만성 염증 반응) 등의 부작용이 생겨 필러 맞은 부위가 딱딱해질 수 있다. 필러 부작용을 막으려면 경험이 많은 성형외과·피부과 전문의에게 시술받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정품 제품을 정량으로 투여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19세 소녀가 요로감염(요도·방광 등 요로기계 감염)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우연히 희귀질환 '포이츠-제거스 증후군'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됐다.방글라데시 다카에 위치한 의과대학 BSMMU(Bangabandhu Sheikh Mujib Medical University) 의료진은 19세 소녀 A양이 요로감염 치료를 위해 병원에 왔다가 우연히 태어날 때부터 지속적인 빈혈을 겪었고, 입술·입안·손바닥·발바닥에 피부 색소침착이 있다는 사실이 의사에게 발견됐다고 했다. 이에 검사를 해봤더니, 철분 결핍성 빈혈이 심해 철분을 주입하는 치료를 바로 시행했다. 또한 내시경에서 위와 대장에 다수의 용종이 확인돼 일부를 떼내는 시술을 받았다. 의료진은 A양의 다양한 증상을 종합해 분석하고, 조직병리학 검사까지 시행한 결과 '포이츠-제거스 증후군'인 것으로 결론내렸다.포이츠-제거스 증후군은 소화기관에 여러 개의 용종이 생기고, 피부 점막에 멜라닌 색소침착이 발생하는 유전 질환이다. 희귀질환에 속해 6만~30만명 당 1명에게 발생할 정도로 아주 드물다. 주로 사춘기, 성년기에 발견된다. 포이트-제거스 증후군 환자에서 색소침착은 약 95% 비율로 높게 나타나고, 위장관 증상이 나타나기 전 먼저 발생해 초기 임상적 단서 역할을 한다. 색소침착은 1~5mm 크기로 나타나며, 입술(94%), 손(74%), 발(62%) 등에 많다. 이 밖에 콧구멍, 항문 주변, 요관, 담낭 등에도 나타날 수 있다. 포이츠-제거스 증후군 환자의 88%는 몸 안에 용종이 생긴다. 위치별 발생 비율은 소장(64%), 대장(64%), 위(49%), 직장(32%) 순이다. 용종 크기는 0.1~5cm로 다양하다. 영향받는 부위당 1~20개씩 발생한다. 용종이 커지면 출혈이 생기면서 A양처럼 빈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포이츠-제거스 증후군을 암 전단계라고 보진 않지만, 암 발생 위험이 다른 사람보다 훨씬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 사람에 비해 암 위험이 최대 15배 높고, 췌장암 위험은 무려 132배 더 높다고 알려졌다. 포이츠-제거스 증후군 진단을 받으면 8세부터 암 검사를 시작하는 게 좋고, 용종이 발견된다면 최소 2~3년마다 추적 검사를 받아야 한다. BSMMU 의료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부 색소침착, 빈혈이 있는 젊은 성인의 경우 한 번쯤 포이츠-제거스 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며 "포이츠-제거스 증후군을 진단받았다면 만성 혈액 손실과 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철분 보충, 내시경을 통한 폴립 제거가 시행돼야 한다"고 했다. 이 사례는 '큐레우스' 저널에 지난 4일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