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얼굴 손상, 기능 장애 없는 두경부암수술 잘해
병원

최은창

연세암병원 이비인후과

전문분야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부비동암, 타액선 종양

진료과

이비인후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부비동암, 타액선종양이다. 최 교수는 1990년대 초 미국 연수에서 출혈이 거의 없는 두경부암 수술을 익혔다. 두경부암 수술은 좁은 공간에 중요한 조직이 모여 있다 보니 정상 조직을 최대한 건드리지 않는 것이 관건이다. 혈관, 림프관, 신경의 손상을 최소로 하는 그의 수술 실력은 경부절제술의 기본 원칙을 확립시켰다고 평가받는다. 환자의 사회 복귀를 생각해 인후두암 수술시 목을 째지 않고 로봇을 이용해 귓바퀴 뒤를 째서 기구를 넣어 수술하는 방법을 고안해 냈기도 했다. 다른 병원의 의사들이 얼굴 손상이나 기능 장애가 생길 위험이 있는 환자를 최 교수에게 보내는 경우도 많다.

학력/경력

학력
연세대 의대 학사
연세대 의대 석사
연세대 의대 박사

경력
연세대 의대 안.이비인후과병원 병원장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의무위원, 고시위원


건강백과

구강암oral cavity cancer 잇몸, 혀, 입천장 등 구강내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통틀어 구강암이라고 한다. 편평상피암, 선양낭성암, 점액표피양암, 선암 등이 있으며 이중 구강암의 90% 이상은 입안의 점막을 구성하는 편평상피세포에서 발생하는 편평상피세포암이다. 후두암larynx cancer 쉰 목소리가 지속되는 후두에 생기는 암으로 후두의 종양은 55~66세에서 흔하며, 남성 암의 약 1%를 차지한다. 10명 중 6명은 암이 성대에서 발견되는데 암이 성대에 있는 경우, 증상이 초기에 나타나기 때문에 진단과 치료를 신속히 할 수 있다. 종양은 후두의 어느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고, 목 임파절로 퍼져나가거나 그 크기가 커질 수 있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전화번호
1599-1004
홈페이지
http://sev.iseverance.com/cancer/
상세설명
연세암병원은 1885년 H.N.알렌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광혜원)으로 창립된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내에 있는 암 전문 병원이다. 암연구소가 함께 있어 병원과 연구소가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임상 진료와 암에 대한 종합적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암 정복 99.9%에 도전하고 있으며, 국내 제일의 암 병원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