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재활 치료 선도
뇌졸중, 뇌손상 및 퇴행성 뇌질환 환자의 재활치료와 신경인성 통증, 언어장애, 연하장애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로봇을 이용한 재활치료에 선도적인 역할을 이끌며 중앙대병원이 2018년도 의료재활로봇 보급 사업에 선정되어 지능형 하지재활 보행보조로봇 슈바(SUBAR) 도입을 주도해 환자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재활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환자가 재활치료에 효과적으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VR소프트웨어와 로봇 프로그램을 접목해, 기존에 물리치료사만으로는 보행훈련을 시키기 어려웠던 중증환자에게도 효과적으로 재활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KTX광명역 인근의 700병상을 갖춘 종합의료기관이다. 암병원·심장뇌혈관병원·척추센터·관절센터·호흡기알레르기센터·소화기센터의 6개 중증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있다. 수도권 중증의료체계의 중심을 담당하는 '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경기도 광명시 덕안로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