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어린이날 기념 ‘수제 비누’ 만들어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 ‘수제 비누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각 연령별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4~6세 소아암 환자는 4월 28일 오후 3시에, 7~11세 소아암 환자는 4월 28일 오후 5시에, 12~18세 소아암 환자는 4월 30일 오후 4시에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됩니다. 소아암 환자 3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4월 18일까지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2-766-7673)를 통해 가능합니다.보라매병원, ‘피로와 만성 피로 증후군’ 강좌보라매병원이 2025 암 정복 특집 ‘피로와 만성 피로 증후군’ 강좌를 엽니다. 5월 8일 오후 3시 보라매병원 4동 6층 대강당에서 한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가 암 환자의 피로 관리법에 대한 강의 후 무료 상담을 해줍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날 강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02-870-2892로 전화하시면 됩니다.강원 암 생존자, ‘마음 봄 소풍’ 참가자 모집강원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마음 봄 소풍’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음악치료사, 미술치료사, 서예가 선생님과 함께 소리 명상, 글자 쓰기, 미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습니다. 4월 24일 오전 9시 30분 클랑포레스트(강원 춘천시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강원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또는 전화(033-258-9038, 9201, 9273)를 통해 가능합니다.부산 동구보건소, ‘생활 속 암 예방’ 강좌부산 동구보건소가 암 예방 특집 ‘생활 속 암 예방, 어렵지 않아요’ 강좌를 개최합니다. 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부산대병원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나민아 교수의 ‘암 예방 건강 교육’에 대한 미니 강의 후, 건강 토크쇼가 진행됩니다. 4월 23일 오후 2시 동구 국민체육문예센터 3층 공연장에서 진행됩니다.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51-440-6519) 또는 동구청 공식 홈페이지(bsdonggu.go.kr)에서 가능합니다.경상국립대병원, 4월의 암 강좌경남권역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강좌를 엽니다. 월요일과 금요일은 영양 교육, 화요일과 목요일은 다니엘 운동, 수요일은 심리지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병원 경남지역암센터 1층 평가실에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55-750-9036, 9038, 9010)나 카카오톡 채널(경남권역생존자통합지지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제주대병원, 소아 암 환자 무료 강좌제주지역암센터에서 소아청소년 암 환자를 대상으로 강좌를 엽니다. ▲영양식생활(14일, 25일) ▲수준별 운동(16일, 23일) ▲심리지지(18일, 30일) 등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암센터 내 상담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각 프로그램별 스케줄은 홈페이지(jejurcc.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64-717-1964)를 통해 가능합니다.대구·경북 소아암 환자, ‘이월드’로 놀러 오세요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소아암 가족을 대상으로 2025 야외 체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월드(대구 달서구 소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4월 25일 오전 10시 2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됩니다.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가족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4월 18일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53-253-7671)를 통해 문의하세요.삼성서울병원 ‘운하의 하루’ 전시회 개최삼성서울병원과 문혜영 작가가 전시회 ‘운하의 하루’를 선보입니다. 5월 2일까지 삼성서울병원 별관 1층 SMC 케어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유럽 마을을 둘러싸고 흐르는 운하가 주는 평온함과 행복이 마음의 안식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암일반김서희 기자2025/04/11 08:50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5/04/11 08:30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아침에 챙겨 먹는 음식은 몸을 깨우고 건강을 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븐포트에 위치한 AdventHealth Heart of Florida 병원 소속 위장병 전문의이자 약 190만 명의 틱톡 팔로워를 보유한 조셉 살합이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아침마다 장과 간 건강을 위해 먹는 음식을 소개했다. 그는 "첫 번째로 베리류를 아침에 꼭 먹는다"며 "시간이 없을 땐 냉동 건조 제품을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베리류와 함께 믹스 견과류도 한 줌 섭취한다"며 "호두, 피칸,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마카다미아를 먹는다"고 했다. 살합은 "마지막으로 라이트 로스트(커피 원두를 낮은 온도에서 짧은 시간 볶아낸 방식) 원두로 만든 아메리카노를 마신다"며 "다크 로스트(커피 원두를 높은 온도에서 오래 볶은 방식) 원두로 내린 커피보다 영양소가 더 잘 보존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살합이 매일 아침 챙겨 먹는 음식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등 베리류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장 내 염증을 줄이고 간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특히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인 피테로스틸벤을 함유해 간 건강 보호에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C ▲비타민K ▲식이섬유도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장운동 촉진에도 좋다. 냉동이나 냉동 건조 제품도 영양소 손실이 거의 없어 생과와 유사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베리류는 당분이 다소 있는 편이므로 하루 한 컵(약 100g) 정도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장에 구조적 이상은 없지만 다양한 배변 장애가 반복되는 질환)이 있는 경우, 베리류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오히려 장을 자극할 수도 있어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견과류=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로 인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간의 염증과 지방 축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살합이 먹는 믹스 견과류 속 호두와 피칸은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해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다. 아몬드와 마카다미아는 비타민E가 풍부해 세포 보호에 도움을 준다.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는 미네랄과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도 좋다. 다양한 견과류를 섞어 섭취하면 영양소 조합이 다양해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하루 한 줌(약 25~30g) 정도가 적정량이며, 염분이나 당이 첨가되지 않은 생 견과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이트 로스트 커피=라이트 로스트는 원두를 짧은 시간, 낮은 온도에서 볶기 때문에 열에 약한 항산화 성분과 카페인이 파괴되지 않고 더 잘 보존된다. 이 성분들은 ▲간세포 보호 ▲염증 완화 ▲장 기능 조절에 도움을 준다. 다만, 라이트 로스트 커피가 무조건 건강에 더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로스팅 방식에 따라 위 자극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다크 로스트 커피는 위산 자극이 적은 편이라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잘 맞을 수 있다. 커피는 하루 1~2잔 정도가 적당하며, 과도한 섭취는 ▲불면 ▲위장 자극 ▲칼슘 흡수 저해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푸드이해나 기자 2025/04/11 08:03
칼럼이용재 음식평론가2025/04/11 07:31
생활건강임민영 기자2025/04/11 07:30
희귀질환임민영 기자2025/04/11 07:15
생활건강한희준 기자2025/04/11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