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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국가 쿠바의 '활력(活力) 시니어'를 만나다②

    장수국가 쿠바의 '활력(活力) 시니어'를 만나다②

    모두들 “오래 살기만 하는 것은 필요 없다. 골골 100세 하느니 빨리 죽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오래 살되 죽을 때까지 팔팔하고 기운차게 사는 것이 모든 시니어의 꿈이다. 우리는 쿠바 시니어의 삶 속에서 그 답을 찾아볼 수 있겠다. 그들은 어떻게 나이 들어서도 활기차게 살까, 그들의 이런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 두 번째 비결을 소개한다.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 원년 멤버로 60년간 싱어 “걷기와 소식(小食), 부부간의 사랑이 노래 계속하는 힘”
    시니어라이프취재․사진 김현정(헬스조선시니어 편집장)2014/03/21 08:00
  • 스트레스 받으면 '이마 주름' 늘어나! 해결책은?

    흔히 피부가 갑자기 안 좋아지면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스트레스는 체내 신경계·내분비계·면역계 반응을 변화시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된다. 그런데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특히 이마 부분이 건조해져 주름이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 연구를 진행한 성결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용교육과 권연주 교수의 논문을 토대로 여성노인의 스트레스에 따른 안면 부위별 피부상태와 그 해결책에 대해 알아본다.권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마의 수분량이 쉽게 낮아지고, 잠을 잘 못 자는 수면 장애를 겪으면 이마·볼·턱의 유분기가 줄어든다. 그런데 이마의 수분량이 떨어지면 주름이 잘 생기는 등 피부가 빠르게 노화되고, 유분기가 급격히 줄어들면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며 트러블이 생겨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도 평소 피부 보습에만 신경쓰면 다시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1 07:00
  • [건강단신] 한국인 최초 NEJM 리뷰 논문 저자 선정 외

    한국인 최초 NEJM 리뷰 논문 저자 선정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뇌신경센터 김지수 교수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w English Journal of Medicine, NEJM)의 리뷰 논문 저자로 선정됐다. 이 저널의 리뷰 논문에 한국인 저자가 선정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김 교수는 양성돌발체위현훈에 대한 리뷰 논문을 NEJM 370호(2014년 3월 20일 발간)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3/20 18:03
  • "기름종이 쓰면 기름 더 나온다"는 말, 사실일까?

    "기름종이 쓰면 기름 더 나온다"는 말, 사실일까?

    '기름종이를 자주 쓰면 기름이 더 나온다'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기름종이는 피부의 번들거림을 간편하게 없애주는 제품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피부건강을 망칠 수도 있다.  적당량의 기름은 피부의 수분손실을 막고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기름종이를 통해 이를 완전히 제거할 경우 피부에 악형향이 미친다. 오히려 피부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기름을 분비할 수 있다.또한, 기름종이를 피부에 너무 세게 문지를 경우 마찰로 인해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피지선이 자극되면서 더 많은 기름이 분비될 수 있다. 올바른 기름종이 사용법은 하루 평균 사용횟수를 2~3회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다. 기름종이를 사용할 때에는 주로 T존 부위를 위주로 문지르거나 닦아내기보다는 톡톡 가볍게 눌러주며 유분을 종이에 흡착시키는 것이 좋다.
    피부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7:23
  • 한라봉 칼로리 "사과에 견줘도 뒤지지 않아" 어느 정도길래?

    한라봉 칼로리 "사과에 견줘도 뒤지지 않아" 어느 정도길래?

    한라봉 칼로리는 100g당 47kcal이다. 사과(57kcal), 배(51kcal), 키위(54kcal)에 비하면 한라봉 칼로리는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한다. 한라봉은 1972년 일본 농림성 과수시험장 감귤부에서 교배해 육성한 교잡종 감귤류에 속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제주도에서 많이 재배되며 열매는 2·3월에 완전히 익는다. 한라봉 과실은 당도가 높고 즙이 많으며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인데,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한라봉을 먹을 때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한라봉의 속껍질에는 '헤스페리딘' 성분이, 한라봉의 겉껍질에는 '리모넨'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헤스페리딘은 동맥경화와 고혈압, 뇌졸중과 천식을 예방해주고, 리모넨은 진정·항암작용에 도움을 준다. 껍질째 먹기 힘들다면 껍질만 따로 모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어도 좋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6:54
  •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2위, 얼굴의 황금비율이란 뭐?

    오렌지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2위, 얼굴의 황금비율이란 뭐?

    나나는 세계 미인 2위에 뽑힌 바 있다. 지난 12월 미국 유명 미국 유명 영화사이트 TC캔들러가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한국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나나를 2위로 선정했다. 1위는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티아르였고 순위에 이름을 올린 다른 국내 연예인으로는 소녀시대 태연(9위)과 제시카가(20위), 미쓰에이 수지(14위)가 있었다. 나나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로 뽑힌 이유는 바로 황금비율을 이루고 있는 얼굴 때문. 얼굴이 황금 비율이 되려면 머리카락이 시작되는 선에서 미간, 미간에서 코끝, 코끝에서 턱이 끝나는 선까지 비율이 1:1:1이 돼야 한다. 특히 얼굴 상부의 40%를 차지하는 이마 비율과 모양은 황금비율을 만드는 큰 역할을 한다. 눈 비율 또한 1:1:1이 되면 좋다. 즉 양쪽 눈의 길이와 눈 사이의 거리가 1:1:1로 똑같을 때 가장 안정적이고 예쁜 눈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눈의 길이가 너무 길거나 짧으면 이 비율을 충족시키기 어렵다. 요즘들어 서양에서도 동서양의 미를 적절히 섞은 미인을 좋아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편, 요즘 서양에서는 눈의 전체적인 모양은 동양적이지만 눈꼬리는 서양인처럼 올라간 눈을 선호한다고 한다. 코와 입도 마찬가지로 동양적이면서도 서양적 미가 조화된 얼굴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6:25
  • '평발' 고민이라면… 집에서 교정 운동 해보세요

    '평발' 고민이라면… 집에서 교정 운동 해보세요

    따뜻한 봄기운을 맞이해 야외에서 산책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 여유로움을 한껏 즐기는 사람들 속 남모를 고통에 시달리는 자들이 있는데, 바로 평발을 가진 사람들이다. 평발이란 발바닥을 옆에서 보았을 때 바닥과 발 사이에 있는 아치 모양이 사라져 발바닥이 평평하게 된 것을 말한다. 몸무게의 압력을 분산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이 아치가 없으면 걷거나 뛰는 운동을 했을 때 남들보다 발의 피로나 통증이 빨리 찾아온다. 평발을 교정하는 법은 없을까? ◇집에서 할 수 있는 교정법집에서 평발을 교정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어느 정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의자에 앉아 무릎을 쭉 펴고 발목관절과 발가락 관절을 밑으로 구부려 10초 간 있다가 다시 3초간 쉬는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발가락을 오므려 구부린 상태에서 발가락과 발 앞부분만 땅에 댄 채 10초간 서 있다가 3초간 쉬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가끔 모래 위나 잔디밭을 맨발로 산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래도 잘 개선이 안되고 불편하면 병원에서 발관절을 고정시키는 수술을 받아보는 게 좋다. ◇하이힐·플랫슈즈 다 피해야평발인 사람은 하이힐 착용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하이힐을 신다가 실수로 접질렸을 때 일반 사람들은 발목이 안쪽 방향으로 돌아가지만 평발인 사람들은 바깥쪽 방향으로 돌아가는데, 그러면 발목이 더 많이 뒤틀린다. 따라서 하이힐을 신더라도 발목을 잡아줄 수 있는 단단한 통굽을 신는 게 좋다. 플랫 슈즈나 조리 등 창이 거의 없고 말랑말랑한 신발도 피해야 한다. 평발의 경우 정상적인 발보다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발을 잡아줄 수 있는 단단하고 신발을 신지 않으면 발의 피로감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신발을 선택할 때는 발 뒷부분은 꼭 맞지만 앞부분은 1cm 정도 여유가 있는 것을 택하는 게 좋다.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6:02
  • 부민병원, 27일 ‘어깨관절’ 건강강좌 개최

    부민병원, 27일 ‘어깨관절’ 건강강좌 개최

    서울 부민병원은 대한견주관절학회 ‘어깨 관절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3시, 지하 2층 대강당에서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건강강좌는 대한견주관절학회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부민병원 관절센터 이창수 과장이 ‘쑤시고 욱신거리는 어깨통증, 제대로 알고 치료하기’라는 주제로 ▲주요 어깨질환의 원인과 진단 ▲회전근개파열, 오십견(동결견) 증상 ▲비수술적ㆍ수술적 치료 등에 대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4/03/20 15:59
  • 킴 카다시안의 복근 몸매, 부럽다면 윗몸일으키기를…

    킴 카다시안의 복근 몸매, 부럽다면 윗몸일으키기를…

    미국 모델겸 배우인 킴 카다시안(33)의 몸매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킴 카다시안은 최근 한 달에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를 쓰는 헤픈 돈 씀씀이로 인해 대중들의 질타를 받은 바 있지만, 그녀를 여전히 대표하는 것은 출산 후에도 변화 없이 유지하고 있는 아름다운 몸매다. 킴 카다시안 같이 볼륨 있게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갖기 위한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킴 카다시안과 같은 11자 복근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운동은 윗몸일으키기다. 이때 중요한 것은 운동시간과 반복적인 횟수보다 운동을 하고자 하는 부위에 힘을 주어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이다. 시간과 횟수에 집착해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 복근의 힘으로 상체를 들어 올리지 않고 허리에 힘을 줘서 강제로 상체를 들어 올릴 경우 복근보다는 허리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잘록한 복근을 만들고 싶다면 운동과 더불어 체지방 제거도 함께 해야한다. 지방을 줄여 피부와 근육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꾸준한 유산소 운동으로 복부지방층을 줄이고,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국물 음식보다는 채소를 많이 섭취하여 염분을 중화시켜주면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4:56
  • 연령대별로 적합한 안티에이징 시술은?

    다운에이징 열풍이 불면서 중·노년층의 소비 패턴에도 변화가 생겼다. 좀더 적극적으로 항노화 관리를 하고 패션에도 신경을 쓰는 스타일리쉬한 중·노년층이 늘어 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을 직접 구입하거나, 젊은층이 즐겨 입는 캐주얼 브랜드에서 쇼핑을 하는 중년층의 모습이 낯설게 보이지 않는다. 단순히 젊게 스타일링 하는 것을 넘어서 시술을 통해 보다 근본적으로 노화의 흔적을 없애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최근에는 중노년층은 물론이고 30대 젊은층도 안티에이징 시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다”며 “젊은층은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 정도의 간단한 레이저 리프팅이나 주사시술이 효과적이며, 50대 이상은 처진 피부를 개선하는 거상술과 필러 보톡스 시술을 병행하면 보다 어려 보이는 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가벼운 주사시술로 노화 늦출 수 있어  30대에는 피부의 재생능력이 떨어지기 시작해 안색이 칙칙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잔주름이 생겨난다.  40대가 되면 이와 더불어 이마, 눈가, 미간 등 부위별로 주름이 두드러진다. 그러나 30~40대는 주름은 생겨도 아직 피부 처짐이 심각하게 나타나는 시기는 아니다. 따라서 주름이 생기거나 꺼진 부위에 보톡스, 지방이식, 필러 등의 시술을 하면 주름을 없애고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보톡스는 인상을 쓰는 습관을 교정하고 늘어진 턱라인을 갸름하게 만드는 등의 효과가 있다. 간혹 보톡스를 맞다가 안 맞으면 주름이 오히려 늘어날까 걱정하는 환자들이 있다. 또 보톡스를 한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한다고 생각해 일찍부터 보톡스 시술을 받는 것을 꺼리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보톡스는 근육을 위축해 자신이 제어할 수 없는 표정 습관을 교정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므로 중독성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보톡스를 한번이라도 맞으면 한번도 맞지 않은 경우보다는 주름이 덜 생긴다. 오히려 주름이 더 깊어지기 전에 보톡스를 맞아 잘못된 표정습관을 교정하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그 중 V보톡스는 턱 근육을 위축시켜 이중턱이나 처진 턱선을 갸름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처진 입꼬리에 보톡스를 주사하면 입꼬리가 당겨져 부드러운 인상으로 바뀔 수 있다. 부분적으로 꺼진 부위에는 디자인 필러 시술이 효과적이다. 디자인 필러는 주로 볼, 관자놀이, 팔자주름 등에 필러를 주입해 볼륨을 채워주는 시술이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얼굴의 전체적인 인상을 고려해 필러를 주입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꺼진 부위가 채워져 호감을 주는 인상으로 바뀔 수 있다. 50대~70대는 여러 시술을 복합적으로 50대 이후가 되면 깊고 굵은 주름이 자리 잡는다. 또 얼굴이 전체적으로 아래로 처지고 목주름이 깊어지며 눈꺼풀 처짐이나 눈밑 지방 돌출도 심해진다. 따라서 50대 이상은 부위에 따라 여러 가지 시술을 복합적으로 시술하는 것이 좋다. 피부 처짐이나 주름이 심한 사람의 경우에는 내시경을 이용한 엔도타인 거상술이 도움이 된다. 엔도타인 이마거상술은 ‘엔도타인’이라는 특수 기구를 이용해 처진 이마의 근육과 피부를 당겨주는 시술이다. 이마뿐 아니라 눈썹 부위 피부까지 당겨주므로 눈꺼풀 처짐도 어느 정도 효과적이다. 또한 볼과 팔자주름, 턱, 목 등의 피부 처짐 현상이 심하다면 맥스리프트(최소절개 거상술)가 도움이 된다. 시술 시 양쪽 귀 부분을 최소 절개해 얼굴 전체 피부를 당겨주기 때문에 눈 아래 쪽 전반적인 주름이 모두 개선된다. 추가적으로 눈가나 미간, 콧등에는 보톡스로 주름을 펴주고, 움푹 패인 볼 등에는 지방이식으로 볼륨을 채워주면 된다. 특히 연령층이 높을수록 팔자 주름이 깊고 굵은데, 이 경우에는 필러로 개선 가능하다. 만약 필러 효과가 오래 유지되기 원한다면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아테콜 필러를 할 수 있다. 반재상 원장은 “간혹 연령대가 높은 환자들은 시술 후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염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수술에 필요한 최소한의 부분만을 절개하기 때문에 흉터가 적고 자연스러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다만 절개를 적게 하고, 간단한 주사 시술을 한다 하더라도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수술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3/20 14:34
  • 킴 카다시안 성도착증… 배뇨흥분증이란?

    킴 카다시안 성도착증… 배뇨흥분증이란?

    13일 미국의 한 잡지에서는 한 달에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를 쓰는 배우 킴 카다시안의 낭비벽에 대해 보도하며 화제에 올랐다. 작년에도 킴 카다시안은 성도착증으로 배뇨흥분증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었다. 배뇨흥분증은 성도착증으로 분류되는 정신질환 중 하나다. 성도착증은 성적인 불만족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해소하려는 증상을 말하는데 노출증, 관음증, 페티시즘(이성이 몸에 걸치거나 입었던 것을 애무하며 만족하는 것) 등이 있다. 보통 안정적인 인생이라 보이는 사람들도 심리적으로 억눌린 욕망이 변질되어 ‘성도착증’을 가질 수 있다. 여기서 억눌린 욕망이란 반드시 성적인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직업, 돈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보통 성도착증 환자는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부끄러워서 혹은 해결 방법을 알지 못해서 병원을 잘 찾지 않는다. ‘성도착증’도 엄연한 정신질환이기에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병원을 찾아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이러한 정신질환의 경우 환자 스스로 심각하게 증상을 자각할 때 치료 효과가 높아진다. 
    성의학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3:10
  • 조선일보 800만 주부독자들의 생활을 변화시킨 리빙포인트!!

    조선일보 800만 주부독자들의 생활을 변화시킨 리빙포인트!!

    주부의 하루는 바쁘다. 때 맞춰 식사를 준비하고 집 안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틈틈이 빨래도 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불편함 없이 쉴 수 있게 망가진 곳은 없는지, 부족한 물건은 없는지 살피고 챙겨야 하는 것도 오롯이 주부의 몫이다. 밖에 있는 시간조차도 집 안을 걱정해야 하는 주부는 24시간이 대기상태다. 이러한 주부들을 위해 조선일보 리빙포인트는 1998년부터 지금까지 주 1회씩 살림에 필요한 여러 가지 노하우를 전달해왔다. 오래된 얼룩 지우기부터 환절기에 기승을 부리는 감기 대처법과 쓰임을 다해 버려야만 했던 물건을 재활용하는 법 등 살림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전달한다. 주부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살림에 대한 해답을 총 5장으로 나누어 ▷장소별 청소법과 상황별 청소법이 1장 '청소 노하우'▷ 각종 얼룩과 찌든 때를 지우는 방법과 빨래 건조법이 담긴 2장 '세탁 노하우'▷ 재료 손질법, 각종 빠른 조리법, 간 맞추기 방법이 담긴 3장 '요리노하우'▷팩 만드는 법과 상처 치료법이 담긴 4장 '뷰티·건강 노하우'▷다양한 재활용법과 생활용품 관리법 등이 담긴 '재활용·살림 노하우'로 구성됐다. 친숙한 캐릭터의 일러스트와 함께 한 번에 척척, 빠르고 간편한 살림 노하우가 담긴 <리빙포인트>는 살림하는 주부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출간된 지 보름 만에 살림분야 베스트 1위에 등극했다. 216쪽, 9800원.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3/20 13:06
  • 봄맞이 수영·골프·야구, 어깨 회전근개파열의 주범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하지만 야구나 골프, 수영처럼 평소 즐기는 운동이 잘못된 자세나 현재 몸상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즐겼다간 낭패를 보기 쉽다. 중장년층의 사회 활동과 스포츠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최근 어깨질환 환자도 늘어나고 있다. 2012년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어깨질환 환자는 2006년 137만 명에서 2011년 212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40대 이상이 90%를 차지했다. 이 중 80% 정도가 회전근개파열 환자이다. ▷캐치볼할 때는 반드시 충분한 스트레칭 평소 야근이 잦은 이씨 (38세)는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만 일하는 스트레스를 풀고자 주말마다 사회인 야구팀에서 투수로 활동 중이다. 지난 주말 경기에서 공을 던졌는데 갑자기 어깨에서 악! 소리가 날 정도로 통증을 느낀 후 병원을 찾아 회전근개부분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지 않아 어깨가 굳은 상태에서 팔에 힘이 들어간 채로 공을 던졌기 때문이다. 캐치볼이나 야구를 할 때는 스트레칭을 먼저 해서 굳은 어깨를 풀어주고 어깨에 힘이 들어간 상태로 공을 던지지 않도록 한다. 팔만 이용해 던지는 것은 잘못된 자세로 어깨관절에 무리를 준다. 공을 던질 때 발을 내딛으며 양팔을 반원 형태로 자세를 잡은 후 던지는 팔이 팔꿈치를 축으로 어깨와 90도를 이루도록 하고 어깨와 손목에 힘을 빼고 던지고, 팔꿈치의 위치는 어깨와 평행이상으로 올라와야 한다. ▷중년이후에는 아쿠아로빅을 3년째 수영을 해 온 주부 정씨(49세)는 최근 어깨 통증이 심해 MRI촬영을 했는 데, 회전근개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1년 전부터 어깨에 조금씩 통증이 있었는데 수영을 더 열심히 하는 것이 어깨 근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 오산이었다. 허리나 무릎에 좋은 수영이 무리하면 어깨에는 독이될 수도 있다. 수영에서는 자유형이나 접영을 할 때 팔을 뒤로 젖히는 오버헤드 동작을 너무 끝까지 돌릴 때 충돌이 많이 일어난다. 수영은 무릎과 허리에는 좋은 운동이지만 중년 이후 퇴행이 일어난 어깨에는 독이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평형을 하거나 아쿠아로빅을 하는 것이 좋다. ▷팔을 들어올리기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심하면 의심 회전근개는 어깨를 감싸고 있는 힘줄로 어깨와 팔을 지탱하는 기능을 한다. 갑자기 무리하게 힘을 쓰거나 큰 힘을 쓰지 않는 자세라도 반복하면 회전근육이 주변 관절이나 뼈와 충돌하게 되면서 염증이나 파열이 일어나게 된다. 회전근개질환 환자는 팔을 들어 올리는 동작에서 통증이 있고 잘 올라가지 않는다. 팔을 뒤로 돌리면 통증이 심해지거나, 한쪽으로 누워자면 어깨통증이 심한 증상이 나타난다. 회전근개에 염증이 일어난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하고, 힘줄의 파열이 50%미만인 경우에는 체외충격파, 주사치료, 재활치료로 대부분 회복이 된다. 문제는 장기간 방치해서 파열범위가 넓을 경우다. 50%이상 파열된 경우에는 회전근개봉합술로 치료한다. 관절내시경하에 시행되는 데 5mm 가량 구멍을 뚫고 내시경을 넣어 수술하는 방법으로 출혈과 합병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 봉합술은 파열 정도에 따라 한줄, 두줄, 또는 교차해 봉합하는 ‘3세대 교량형 봉합술’이 있다. 교량형 봉합술은 재파열될 확률이 매우 적고 구조적으로 안정되게 봉합해 평소 운동을 즐기거나 어깨 사용이 많은 직업군에 효과적인 수술이다. 수술시간은 1시간정도로 2~3일 정도 입원이 필요하며 수술 후 4주간 보조기를 착용해야 한다. 윌스기념병원 양성철 관절센터장은 “중년 이후에는 어깨 관절주변에 퇴행이 오기 때문에 과욕은 금물”이라며 “운동을 즐기는 수준이 아니라 경쟁적으로 하거나 몸이 굳은 상태에서 어깨의 회전이 큰 운동을 갑자기 하게되면 회전근개파열이 많이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4/03/20 13:00
  • 양원경 고백… 이혼 후 우울증 이겨내는 방법은

    양원경 고백… 이혼 후 우울증 이겨내는 방법은

    19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 개그맨 양원경이 이혼 후 심경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년 남성을 우울증에 대해 알아보는 어제 방송에서 양원경의 고백이 실제 사례로 제시된 것이다. 양원경은 방송에서 "사실 지금 상담치료를 받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다는 외로움이 힘들게 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또한 "힘든 파도가 올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인생을 살았으면 모르겠지만, 갑자기 뒤통수를 맞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너무 힘들었고, 혼자 있다 보니까 건강도 잃었다"고 말했다. 양원경은 탤런트 박현정과 결혼 13년 만인 지난 2011년 이혼했다. 양원경은 이혼과 같은 특수한 상황이 발단이 돼 우울증을 겪은 것이지만 사실 이밖의 문제로 우울증을 겪고 있는 중년 남성들도 많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그렇다면 이런 우울증을 없애기 위한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먼저, 혼자 술을 마시는 행위는 자제해야 한다. 음주는 우울증을 더 심화시킬 뿐 아니라 숙면을 방해한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를 억제해 잠이 오게 마련이지만 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오히려 잠을 깨우는 작용을 한다. 또 이뇨작용으로 인해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되기 때문에 숙면에 더욱 방해가 되는데 잠을 잘 자지 못하면 우울증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술을 마시기 보다는 잠자기 전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한 후 편안하게 잠자리에 드는 것이 바람직하다. 햇빛을 많이 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햇빛을 많이 받는 지역의 사람들은 성격이 낙천적인 반면 해가 짧은 북유럽 지역의 경우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이 많고 자살률 또한 높다고 한다. 따라서 틈틈이 야외로 나가 가벼운 산책을 즐기며 햇빛을 받고, 될 수 있으면 유산소 운동과 삼림욕을 하는 게 우울증 완화에 좋다.
    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1:34
  • 김효진 임신 5개월째, 유지태가 챙겨줘야 할 건 바로…

    김효진 임신 5개월째, 유지태가 챙겨줘야 할 건 바로…

    배우 김효진이 임신을 했다. 임신 5개월째인 김효진 남편 유지태의 다정한 모습을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효진 임신 사실은 예전부터 알려졌지만, 임신 5개월에 들어선 현재도 변치 않은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끈 것. 하지만 평소와 같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는 김효진 역시 이제 임신 중기에 들어선 만큼 챙겨야 할 것들이 많다. 우선 임신 16주차부터는 철분 보충제를 먹어줘야 한다. 임신 16주 이전까지는 보통 입덧이 매우 심하고 태아의 철분 필요량도 크지 않으므로 철분 보충제를 먹을 필요가 없지만 임신 16주부터는 산모의 빈혈 예방을 위해 반드시 철분 보충제를 복용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말이다. 단, 철분제를 복용할 때에는 반드시 '임신부 용'을 선택해야 하고, 표기된 복용량과 방법을 정확히 따라야 과다복용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임신 3개월 이후부터는 유산과 조산의 위험이 커 그동안 받지 못했던 병원 치료들은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방사선 촬영은 최대한 피하고 치료도 급한 것만 하는 게 좋다.
    산부인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0:59
  • 홍진호, 발음 부정확해 두 번 말한다? "발바닥 누르면…"

    홍진호, 발음 부정확해 두 번 말한다? "발바닥 누르면…"

    홍진호(32)가 독특한 발음으로 화제가 됐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홍진호, 허지웅, 쌈디, 지코가 출연했다.이 중 홍진호의 부정확한 발음을 MC들이 지적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홍진호는 "예전에 고치려고 하다가 최근에 그만뒀다"며 "내 개성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못 알아들으면 두 번 말하면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호처럼 발음의 부정확한 사람들은 발바닥을 자극해 발음의 정확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0:52
  • 봄나물 요리법, 익힐까? 말까? 나물별 맛있게 먹는 법

    봄나물 요리법, 익힐까? 말까? 나물별 맛있게 먹는 법

    봄 시작을 알리는 3월도 벌써 반이 지났다. 제철을 맞은 봄나물들이 시장에 우후죽순으로 나와있는데, 나물 자체만 씻어서 먹으면 약간의 허전함이 느껴지는 게 사실. 다양한 봄나물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취나물 볶음취나물은 종류만 해도 70여 가지가 넘어 요리 용도도 다양하다. 예를 들어, 곰취는 쌈 싸먹기에 좋으며 어린 참취 잎은 나물로 먹는다. 이때 잎은 너무 크지 않고 단단하며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취나물은 혈액순환을 촉진해주고 만성기관지염, 요통, 두통에 효과적이다. 취나물을 다듬을 때는 뻣뻣한 줄기를 자르고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는다. 취나물 볶음은 취나물로 만드는 대표적 요리다. 취나물 볶음을 만드려면 일단 취나물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면보에 올려 물기를 짠다. 나물을 데칠 때는 냄비 뚜껑을 열고 소금을 넣고 데쳐야 비타민C 파괴가 덜 되고 산화작용을 막아 푸른색을 유지할 수 있다. 데친 취나물에 맛국간장, 다진 파, 다진마늘, 깨소금, 들기름을 넣고 무친다. 팬에 양념한 취나물을 넣어 살짝 볶는다. 마지막에 들기름을 조금 더 넣는다. ◇미나리 해물전미나리는 독특한 향으로 요리 맛을 살리는 향 채소다. 비타민, 칼슘, 철분을 함유해 혈액을 정화해주며, 해산물과 함께 먹으면 해독 작용을 해 식중독을 예방한다. 미나리를 다듬을 때는 밑동을 한 번에 잘라 잎을 쳐낸 뒤 놋수저와 함께 물에 담가 불순물이 빠지게 해야 한다. 생으로 먹을 때는 물에 담갔다 요리한다. 미나리의 연한 줄기는 생으로 먹고 억세고 굵은 줄기는 전, 국, 찌개 등에 넣어 먹으면 좋다. 미나리는 해물전에 함께 넣어 먹으면 더 맛있다. 미나리 해물전을 만들려면 미나리를 다듬어 씻어 10cm 길이로 자르고 홍고추를 반으로 갈라 씨를 털고 채썬다. 껍질 벗긴 오징어도 적당한 크기로 썰고 새우살과 홍합살은 옅은 소금물에 헹군다. 밀가루, 멥쌀가루, 달걀, 소금, 물 1과 1/2컵을 넣고 약간 되직하게 반죽한다. 반죽에 미나리, 채썬 홍고추를 넣는다. 마지막으로 기름을 두른 팬에 미나리를 가지런히 놓고 해물을 반죽에 버무려 얹은 후 앞뒤로 노릇하게 지지면 된다. ◇쑥 콩가루된장국쑥은 우리 몸의 피를 맑게 하고 중금속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A와 무기질 함유량이 높아 면역을 강화시켜 감기 예방에 좋다. 잎이 너무 크지 않고 뒤쪽의 뽀얀 색이 도는 것이 탄력있고 향이 좋다. 다듬을 때는 밑둥의 억센 줄기를 잘라내고 진한 향이 나는 작은 잎은 그대로 둔다. 쑥을 이용해서 된장국을 만들 수 있는데, 쑥콩가루된장국이 대표적인 예다. 쑥콩가루된장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다듬은 쑥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날콩가루에 버무린다.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와 내장을 제거한 국물멸치를 넣어 줄불에서 끓인다. 육수를 낸 뒤 건더기를 건져내고 채 썬 무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된장을 풀고 쑥과 저민 홍고추를 넣어 잠깐 끓인다. 쑥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덜해지므로 살짝만 익힌다. 또한 쑥의 향이 강하기 때문에 마늘, 파 등은 넣지 않는다. 쑥 차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쑥을 물에 넣고 끓여 마시거나 혹은 잘게 썬쑥을 유리병에 넣고 쑥분량만큼의 흑설탕을 넣어 쟀다가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0:48
  • 세계 3대 진미 트러플·푸아그라·캐비아, 왜 먹나 봤더니

    세계 3대 진미 트러플·푸아그라·캐비아, 왜 먹나 봤더니

    세계 3대 진미가 화제다. 트러플(송로버섯)·푸아그라·캐비아가 한 온라인 게시판에서 세계 3대 진미로 꼽혔으며 세 가지 음식 모두 구하기 어렵고 가격이 비싸 고급요리에만 등장한다고 알려져있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0:37
  • 울금 부작용, 많이 먹으면 설사 유발… 정말?

    울금 부작용, 많이 먹으면 설사 유발… 정말?

    생강과의 식물로 맛이 맵고 쓴 울금(鬱金)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울금은 강황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인도 카레의 원료로 유명하다. 서늘한 성질을 가지고 있고 황달이나 담석증 담낭염 등을 치료하는 악용으로 잘 활용된다. 울금을 먹으면 담즙 분비가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알코올 성분을 잘 해독시켜 간을 보호하는 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다. 울금은 알코올로 생긴 독이 땀과 소변의 형태로 배울되는 것을 돕고, 두통 등의 숙취 현상을 사라지게 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하지만 섭취량을 잘 조절하지 못하면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설사와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 특히 위장이 약한 사람이 울금을 많이 섭취하면 설사가 생기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가려움증이 잘 나타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0:27
  • 오늘 날씨는 강풍 동반 봄비… 탈모 조심하세요

    오늘 날씨는 강풍 동반 봄비… 탈모 조심하세요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풍 동반 봄비가 예고됐다.기상청은 "오늘 날씨로 강풍을 동반한 봄비가 내리며, 강원 산간 지역에는 때아닌 폭설이 쏟아진다"며 "양은 많지 않겠지만, 종일 오락가락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우산이나 우의를 챙기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런 날씨에 특히 주의할 것은 탈모다. 특히 황사 때 내리는 황사비는 중금속 등이 포함된 산성비인데다 황사먼지가 수분과 함께 두피 깊숙이 파고들 수 있으므로 더 주의해야 한다. 황사먼지는 일반먼지보다 입자가 작다. 따라서 모공 사이에 끼어 두피를 강하게 자극하거나 모낭세포의 활동을 떨어뜨리므로, 모발이 가늘어지고 작은 자극에도 쉽게 빠질 수 있다. 또한, 황사철에 염색이나 파마를 하면 염색약의 화학 성분이나 파마할 때 장력(張力)과 열이 황사의 중금속과 함께 모공으로 들어가 탈모가 더 악화될 수 있다. 황사비를 맞았다면 되도록 빨리 머리를 감는 게 좋다.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거품을 낸 뒤 손끝의 뭉툭한 부분으로 두피를 눌러 마사지해주면서 황사먼지가 닦이도록 머리를 꼼꼼히 감는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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