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임신 5개월째, 유지태가 챙겨줘야 할 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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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배우 김효진이 임신을 했다. 임신 5개월째인 김효진 남편 유지태의 다정한 모습을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에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효진 임신 사실은 예전부터 알려졌지만, 임신 5개월에 들어선 현재도 변치 않은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끈 것. 하지만 평소와 같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는 김효진 역시 이제 임신 중기에 들어선 만큼 챙겨야 할 것들이 많다.

우선 임신 16주차부터는 철분 보충제를 먹어줘야 한다. 임신 16주 이전까지는 보통 입덧이 매우 심하고 태아의 철분 필요량도 크지 않으므로 철분 보충제를 먹을 필요가 없지만 임신 16주부터는 산모의 빈혈 예방을 위해 반드시 철분 보충제를 복용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말이다. 단, 철분제를 복용할 때에는 반드시 '임신부 용'을 선택해야 하고, 표기된 복용량과 방법을 정확히 따라야 과다복용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임신 3개월 이후부터는 유산과 조산의 위험이 커 그동안 받지 못했던 병원 치료들은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방사선 촬영은 최대한 피하고 치료도 급한 것만 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