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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잉요가 효과, 틀어진 척추 바로잡는데 탁월

    플라잉요가 효과, 틀어진 척추 바로잡는데 탁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다이어트 운동법인 플라잉요가가 인기다. 여성 연예인들의 탄력 있는 몸매 비결로 사랑받고 있는 플라잉요가. 효과는 어떨까? 플라잉요가는 천정에 매달린 해먹에서 요가 동작을 하는 운동이다. 거꾸로 매달려서 기본동작을 하기 때문에 '반중력 요가'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먹에 허벅지를 걸고 공중에 앉거나 거꾸로 매달리고, 해먹을 배에 걸고 엎드려 누운 뒤 손을 뒤로 뻗어 해먹을 잡고 발을 쭉 펴는 등 해먹 위에서 다양한 동작을 한다. 기본 운동 시간은 1시간이다. 거꾸로 매달려 몸을 곧게 펴서 하므로 틀어진 척추와 골반을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요가 전문가는 플라잉요가에 대해 일반 운동보다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하고 코어근육을 강화시켜준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중력에 의해 눌려있던 몸속 장기들이 원래의 자리로 찾아가도록 돕기 때문에 소화기능 강화와 변비해소의 효과도 있다. 단, 유연성이 없으면 부상을 당할 수 있으니 유연하지 않은 사람들은 주의해야 한다. 유연한 사람들도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한 후 해야 부상 없이 안전하게 할 수 있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5:37
  • [헬스조선 시니어] 위 건강에 좋다는 양배추와 비즈왁스알코올

    [헬스조선 시니어] 위 건강에 좋다는 양배추와 비즈왁스알코올

    건강하고 활동적인 시니어가 되려면 음식을 잘 먹고, 잘 소화시켜야 한다.이를 위해서는 위 건강이 필수다. 그런데, 많은 시니어가 신 음식을 먹으면속이 쓰리다거나 조금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한 증상 때문에 잘 먹지 못한다.또, 이런 증상으로 병원에 가도 ‘신경성’이라는 진단 외에 특별한 병 진단이나 약 처방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위 건강에 좋은 식품에 관심을 가져 보자. 양배추와 건강기능식품인 아벡솔이 대표적이다. 
    시니어푸드차수민 기자2014/03/27 15:19
  • 헬스조선 무료 앱으로 건강을 구독해 보세요!

    헬스조선 무료 앱으로 건강을 구독해 보세요!

    헬스조선은 스마트 TV(삼성전자) 와 스마트폰(안드로이드 계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출시 하여 서비스 중이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헬스조선 스마트TV 와 헬스조선 스마트 폰으로 건강 궁금증을 풀 수 있게 됐다. 헬스조선 스마트 TV앱은 시원한 TV 화면을 통해서 헬스조선이 매일 보내주는 새롭고 다양한 헬스조선 건강 정보와 동영상, 건강 뉴스를  신문 보듯이 차분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헬스조선의 의료전문 기자들이 질병 정보, 노년 건강정보, 운동요령, 건강식이요법과 다이어트, 성생활 정보, 출산·육아정보 등을 정확하고 알기쉽게 정리해서 헬스조선 앱으로 보낸다. 또한 국내 최고 전문의들이 헬스조선에 보내주는 건강 칼럼도 시원한 TV 화면에서 읽을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3/27 14:52
  • 나들이하기 좋은 봄꽃길, 산책 전에 유념해야 할 것

    나들이하기 좋은 봄꽃길, 산책 전에 유념해야 할 것

    27일 서울시는 봄을 맞아 나들이하기 좋은 봄꽃길을 발표했다. 공원 내 꽃길 44개소(북서울 꿈의 숲, 중랑캠핑숲, 남산공원 등)을 포함해 가로변 꽃길 54개소(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하천변 꽃길 35개소(한강, 청계천, 안양천 등), 녹지대 7개소(양재대로 녹지대, 강북 우이천변 녹지대 등)로 총 140곳이다. 봄나들이를 가기 전에 알레르기 환자라면 확인해볼 사항이 있다. 꽃가루 농도다. 기상청은 내달 1일부터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봄철 꽃가루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독이다. 비염, 재채기, 결막염의 주범이기 때문이다.  알레르기를 잘 알으키는 오리나무, 버드나무, 참나무, 포플러, 소나무 등 수목화분의 꽃가루가 3월 중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날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평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는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만성으로 발전해 수면 장애, 두통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꽃가루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방법은 외출 시에는 안경과 모자, 마스크를 준비해 알레르기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 돌아오면 몸을 깨끗이 씻어 꽃가루를 없애고 신발과 옷도 털어주는 것이 좋다. 만약 목에 가려움증을 느낄 때는 물이나 소금물로 가글링해 주는 것도 도움 된다. 실내에서는 진공청소기나 물걸레로 자주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3/27 14:22
  • 여성이 가장 예뻐보일 때? 생리 후 9일간

    여성이 가장 예뻐보일 때? 생리 후 9일간

    여대생 김모씨(23)는 한 달에 한 번씩 피부에 뾰루지가 올라와 스트레스다. 생리 예정일이 가까워져 오면 항상 피부상태가 나빠지는 것. 이유가 뭘까? 생리 전 여드름이 올라오는 이유는 프로게스테론 때문이다. 프로게스테론은 생리 시작 2주일 전부터 월경 3~4일 전까지 가장 활발하게 분비돼 모공 주변의 피지선을 자극한다. 생리 시작 전에 여드름이 생겼다가 끝나면 다시 여드름이 사라지는 것이 반복되며 입 주변에 주로 생긴다. 생리는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기간별로 살펴봤다. ▷생리 첫날- 피지 분비량이 절정에 달한다. 여드름이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기 쉽다. ▷월경 중- 면역력이 저하돼 여드름이 악화되기 쉽다. 하지만 이틀째부터는 프로게스테론이 줄고 에스트로겐이 우위를 차지해 피지가 진정되고 모공도 축소된다. ▷생리 후(9일간)- 피부가 가장 빛나는 시기다. 에스트로겐이 상승기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피지도 진정되고 모공도 작아진다. 이 상태는 배란기 전까지 이어진다. 여성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때다. ▷배란기- 배란을 한 날을 경계로 에스트로겐이 급강하하며 프로게스테론이 점점 우위를 차지한다. 모공이 다시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피부 상태가 된다.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시기다. ▷생리 전(14일간)- 프로게스테론이 완전히 우위를 점해 본격적으로 모공이 막힌다. 피부 상태가 악화되는 시기이므로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세안을 꼼꼼히 하는 등 피부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생리 전 여드름은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한 달에 한 번씩 여드름 치료를 받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 따라서 여드름이 생기는 시기를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다. 여드름이 생기면 되도록 메이크업은 피하자. 부득이할 경우, 생리 중에는 최대한 메이크업을 가볍게 하고 물을 많이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피지 분비를 억제하는 비타민B2와 B6가 함유된 우유, 치즈, 잡곡 등의 음식과 비타민C를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산부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3:56
  • 일본 국왕의 과자 '카스도스'…설탕 대신 양파로 만들면?

    일본 국왕의 과자 '카스도스'…설탕 대신 양파로 만들면?

    왕게 진상하던 과자 카스도스가 화제다. KBS1 '이욱정 피디의 요리인류' 에 따르면 카스도스란 일본 나가사키 히라도시의 향토과자다. 포르투갈 선교사들에 의해 전해졌다고 한다.카스도스를 만드려면 우선 구운 카스테라를 식힌 뒤 갈색으로 익은 표면을 잘라내고 성냥갑 크기로 조각낸다. 그리고 달걀 노른자를 입혀 냄비에 끓인 설탕물에 튀겨낸다. 마지막에 설탕을 뿌려주면 완성된다. 카스도스는 요리과정에 손이 많이 갈뿐 아니라 과거에는 달걀과 설탕이 귀했던 만큼 왕에게만 진상하던 과자였다고 한다. 하지만 설탕이 많이 들어가 당분의 과도 섭취를 유발할 수 있다. 당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음식을 조리할 때 설탕·물엿과 같은 첨가당을 넣지 않는 것도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따라서 카드도스를 만들 때도 설탕대신 양파, 양배추, 파프리카 등 단맛이 많이 나는 채소를 이용해 단 맛을 낸다면 더 나은 건강효과를 볼 수 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3:25
  • 파스타 접시가 흰색인 이유…더 맛있게 보이려고?

    파스타 접시가 흰색인 이유…더 맛있게 보이려고?

    봄이 찾아오면서 거리에 하나둘씩 밝은 색 옷차림이 눈에 띈다. 밝은 색의 옷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이처럼 색깔로도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는 치료법이 있다. 색깔의 성질을 의학에 활용하는 '컬러테라피'다. 컬러테라피는 색이나 그림을 이용해 병을 진단하는 '아트테라피'의 일종이다. 약이나 수술로 병을 없애는 적극적인 개념이 아닌 질병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병으로 인한 힘든 상황을 스스로 헤쳐나가게 하는 보조적인 치료법이다. 컬러테라피의 원리에 따르면, 개인의 기분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주변 사물의 색깔을 선택하면 인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고 신체·정신·감정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고 한다.
    정신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1:50
  • 매년 100만명이 앓는 아토피, 성인도 많아

    매년 100만명이 앓는 아토피, 성인도 많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아토피 피부염'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2012년 연평균 진료인원은 104만명으로 집계됐다. 아동 환자가 많았으나 성인 환자 수도 매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아토피 환자는 아동과 다르게 습진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토피 피부염은 음식물이나 흡입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유전적으로 발생한 것이다. 주로 영유아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2012년 연령대별 '아토피 피부염'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영유아기인 0~4세 구간의 환자비율은 32.8%로 전체 비율의 1/3을 차지했다. 하지만 성인이라고 아토피 피부염에서 자유롭진 못했다. 20대의 경우 매년 10만명 가까이가 아토피 피부염으로 진료를 받고 있으며, 60대 환자들도 매년 3만명 가까이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 아토피 피부염은 아동과는 증상이 다르다. 아동기에는 팔굽 앞부위나 오금부에 피부염이 생기며, 엉덩이, 눈꺼풀, 손목, 발목에도 나타나는 것에 비해 성인기 아토피 피부염은 아동기의 증상이 만성화돼 접히는 부위의 피부가 두꺼워지는 태선화 현상이 나타난다. 또, 손에 만성습진이 나타나며, 여성의 경우 유두 습진이 나타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 발생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일 가능성도 있다. 국민건강공단 일산병원 피부과 조남준 교수는 "아토피 환자의 70~80%는 가족력이 있으며, 부모 중 한 명이 아토피인 경우 자녀의 50%가 발생하고, 부모 모두 아토피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자녀의 79%에서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토피 피부염 증상의 악화를 막으려면 비누나 세제, 모직과 나일론 의류의 사용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집 먼지 진드기, 꽃가루, 바퀴 벌레, 동물 털 등이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킨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은 되도록 이를 피하는 것이 좋다. 심한 아토피 피부염인 경우 자외선 치료나 전신 스테로이드, 전신 면역억제제 등으로 치료를 한다.
    피부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1:14
  • [헬스조선 CEO 인터뷰] 한국먼디파마 이종호 대표

    [헬스조선 CEO 인터뷰] 한국먼디파마 이종호 대표

    나이 들수록 특별한 이유 없이 아픈 곳이 늘어난다.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적당히 참거나, 운동하거나, 진통제를 쌓아 두고 먹으면서 연명하고 있지는 않은가.그렇다면, 통증치료제 전문기업을 표방하는 한국먼디파마 이종호 대표의 통증 철학을 귀담아 들어 보자. 그 자신도 만성통증 환자였고, 통증관리 선진국인 미국부터 아직 개도와 교육이 필요한 동남아까지 정신없이 오가는, 통증에 일가견 있는 전문가이다. 얼마 전 먼디파마 동남아 7개국 총괄사장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그의 통증 얘기들이다. 행복전도사로 불리던 최윤희 씨의 자살 소식은 충격이었다. 루푸스 같은 극심한 통증도 웃음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외치던 그녀였기에 더욱 그러했다. 한국먼디파마 이종호 대표는 "몸에 생긴 통증이든, 마음에 생긴 통증이든 모든 통증은 반드시 제때 조절해야 한다"며 "긍정적인 마음, 정신력 등으로 통증을 덮을 수 있다고 자신하면서 관리를 외면하면 나중에 더 큰 후유증을 부른다"고 말했다.
    시니어건강취재 김현정 기자2014/03/27 11:05
  • 남궁민 홍진영 질투, 혹시 '의처증' 초기라면 큰일

    남궁민 홍진영 질투, 혹시 '의처증' 초기라면 큰일

    남궁민이 가상부인 홍진영을 향한 질투를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우리결혼했어요4'에 출연 중인 남궁민, 홍진영, 박세영, 장우영, 정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홍진영 씨가 (매력을)잘 흘리는 거 같아서 걱정된다"며 "다른 사람이 기타 치는 모습을 구경하는데 나한테 지었던 표정을 지어 보이더라"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0:07
  • 손흥민 결승골, '슬럼프' 탈출한 비법은?

    손흥민 결승골, '슬럼프' 탈출한 비법은?

    축구선수 손흥민이 소속팀에서 골을 터뜨리며 슬럼프 탈출에 성공했다. 지난 27일(한국시각) 손흥민(22·레버쿠젠)은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SGL 아레나에서 열린 2013-2014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후반 35분 절묘한 왼발 슛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로 최근 9경기에서 1무 8패의 부진에 빠져 있던 레버쿠젠은 3-1로 승리했고, 손흥민 역시 10경기 만에 골 맛을 보며 슬럼프 탈출에 성공했다. 이처럼 스포츠에는 어쩔 수 없는 슬럼프가 존재한다. 슬럼프는 운동할 때 평소보다 집중이 잘 안 되거나 실력발휘를 못 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럴 때는 뇌를 이용해 슬럼프를 빨리 극복할 수 있다. 운동을 처음 배울 때 우리 뇌는 운동을 하는 방법과 절차를 소뇌에 저장하고, 이렇게 소뇌에 저장된 운동의 기억들은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따라서 운동은 처음에 배울 때 정확히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슬럼프에 빠진 선수들이 흔히 인터뷰에서 '초심으로 돌아간다'고 말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집중해도 잘 안 되고 연습을 반복해도 진전이 없다면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도 슬럼프를 탈출하는 좋은 방법이다. 휴식하는 동안 소뇌에서는 운동 프로그램이 정리되면서 슬럼프를 탈출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휴식을 통해 혹시 자세가 잘못됐는지 확인해보는 등 자신이 처한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해보는 것도 슬럼프 탈출에 도움이 된다.
    정신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0:06
  • 해독스프 만드는 법, 고기 좋아하면 반드시 알아둬야

    해독스프 만드는 법, 고기 좋아하면 반드시 알아둬야

    해독스프 만드는 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5일 방영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 몸에 좋은 해독스프 만드는 법이 공개됐기 때문. 방송에 출연한 한의사 신동진 원장은 "육식을 주로 하는 사람들은 해독스프 만드는 법을 반드시 알아둬야 한다"고 말했다. 해독스프 만드는 법은 무(150g)와 우엉(100g)·당근(50g)·말린 표고버섯(2g)·북어(10g), 그리고 물(800mL)을 넣고 약 한 시간 동안 약한 불로 끓이는 게 전부다. 이렇게 만든 스프를 하루 세 번으로 나눠 건더기와 함께 식전에 섭취하면 된다. 기호에 따라 말린 다시마를 함께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도 있다. 해독스프의 가장 큰 건강 효과는 육류의 안 좋은 지방을 배출한다는 것이다. 신 원장의 말에 따르면 뿌리 채소가 체온을 높여 면역력 상승과 혈액 정화 효과를 가져온다. 또한 신 원장은 "해독수프는 제6의 영양소로 중요시 되는 식이섬유를 가장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이라며 "고기와 함께 해독수프를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09:55
  • 파프리카 활용 요리…식초 넣고 볶았더니 몰랐던 효과가

    파프리카 활용 요리…식초 넣고 볶았더니 몰랐던 효과가

    따뜻한 봄 날씨에 괜히 나른해지고 무기력해진다면, 파프리카를 활용한 요리로 입맛을 돋우면 어떨까? 파프리카는 100g의 20kcal의 낮은 열량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좋다. 파프리카는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다. 피망과 유사하게 생겼지만 비타민C의 함량은 100g 당 375mg로 피망보다 2배나 많다. 이는 딸기의 4배, 시금치의 5배 수준이다. 또, 단맛이 있어 생으로 먹을 수도 있고, 아삭아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09:47
  • '세결여' 김수현 작가가 피우는 쑥담배, 어떤 효능이?

    '세결여' 김수현 작가가 피우는 쑥담배, 어떤 효능이?

    쑥담배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은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작가 김수현이 건강을 위해 쑥담배를 피운다고 했기 때문. 쑥담배는 일반 담배에 비해 인체 유해 성분이 적다. 김수현 작가는 최근 "10년 전부터 니코틴 없는 쑥담배로 바꿨다"고 말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09:42
  • 가슴확대술 할 때 가슴 상태·안전 고려하면 효과↑

    가슴확대술 할 때 가슴 상태·안전 고려하면 효과↑

    미국성형외과전문의협회(ASPS)에서 발표한 2013년도 통계 자료를 보면, 가장 인기 있었던 성형 수술은 가슴확대수술이었다. 가슴확대수술은 지난 13년간 37% 증가했으며, 미국에서는 2013년에만 29만 명이 가슴확대술을 받았다. 많은 여성들이 원하는 가슴확대술, 자신의 가슴 상태에 맞춰 더 안전하게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슴확대수술은 단일 수술로 획기적인 몸매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물방울형 가슴확대술’은 기존의 원반형 보형물과 달리 자연스러움을 극대화한 물방울 형태의 보형물을 이용한 수술로 절벽 가슴 및 처진 가슴에게 효과적이다. 절벽 가슴인 여성이 원반형 보형물을 이용할 경우 가슴 상부가 불룩해져 모양이 어색하고 대접을엎어놓은 듯한 부자연스러운 형태가 될 수 있어, 윗 부분이 납작하고 아래가 불룩한 물방울형 보형물을 이용하면 가슴의 크기도 키우면서 모양도 바로잡을 수 있다. 또한 처진 가슴의 여성이라면 원반형 보형물에 비해 보형물의 중심점이 낮은 물방울형 보형물을 이용해야 유두점이 위로 상승하여 처짐을 교정하기 용이하다. BR바람성형외과 심형보 원장은 “물방울형 가슴확대술을 선택한 여성이라면 절개법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중요한데, 밑선절개, 유륜절개, 겨드랑이 절개 등 절개 방식마다 남는 흉터가 다르고 장단점이 다를 뿐 아니라 수술하는 의사마다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겨드랑이 절개의 경우 내시경 장비에 익숙한 병원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시경 기술의 발달로 겨드랑이 절개법을 통해 물방울 보형물을 삽입할 경우, 조직 손상없이 완벽한 지혈이 이루어져 피주머니를 차거나 붕대를 감지않고, 일반 스포츠브라만 착용하고 당일에 퇴원할 수 있다. 하지만 내시경 없이 블라인드수술을 진행할 경우, 조직 손상 및 지혈이 어렵고 정확한 포켓박리가 어려워 고통이 크고 피주머니를 차야할 뿐 아니라 보형물 회전이 일어날 확률도 높아진다. 절개선에 대해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의 미혼 여성이나 절벽형 가슴일 경우에는 겨드랑 절개선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심형보 원장은 “기혼 여성이고 처진 가슴을 가지고 있다면 밑선 절개가 바람직하다”며 “유륜의 직경이 35mm를 넘을 경우에는 유륜절개가 무난하다”고 말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3/27 09:40
  • 숙면의 조건, 베개 벨 때 취하면 좋은 자세

    숙면의 조건, 베개 벨 때 취하면 좋은 자세

    편히 자는 것만큼 좋은 휴식도 없다. 하지만 숙면을 취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 편안한 자세와 환경이 조성돼야 하기 때문이다. 신체 건강을 유지시키면서도 편안한 잠자리를 조성하는 숙면의 조건들에 대해 알아본다.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3/27 09:00
  • 점심시간에 사무실에서 자는 '낮잠 비법' 공개

    점심시간에 사무실에서 자는 '낮잠 비법' 공개

    기온이 오르면서 사무실에서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졸음은 주로 점심식사를 마친 오후 2~3시쯤 절정을 이루는데, 이 전에 미리 짧은 낮잠을 자두면 오후에 밀려오는 졸음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사무실에서 불편한 자세로 자는 낮잠은 자칫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08:00
  • 아이들 올바른 성장 위해 비염·천식·아토피부터 잡아야

    새 학기와 함께 찾아 온 봄, 성장의 적기이다. 하지만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는 알레르기 비염, 천식, 아토피를 악화시키고 아이들의 키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새 학기 아이들은 접촉하는 사람 수가 많아지면서 이런 질환에 더 잘 노출된다. 비염, 천식 등이 생겼을 때 이를 방치하고 지나치면 성장이 제대로 안 될 수 있다. 유해물질로 인한 염증을 가라앉히고 알레르기 질환들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알레르기성 비염 소청룡탕으로 치료코와 입을 통해 황사와 미세먼지가 들어오면 콧속 점막이 부어 코막힘,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킨다. 한방에서는 ‘소청룡탕’을 이용해 알레르기성 비염을 치료한다. ‘소청룡탕’은 한의학의 고전인 상한론에서 비롯된 처방으로 계지, 세신, 작약, 오미자 등 8가지 생약성분을 사용한다. 만성질환으로 면역력이 떨어져있는 허약체질을 개선해 재발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율무는 습독을 제거하면서 또한 항알레르기 작용이 있는 약재이다. ▷천식에는 배꿀찜, 도라지홍삼차기관지를 통해 먼지가 몸 속으로 들어오게 되면 기관지 점액의 분비량이 늘게 되고 기관지 내강이 더욱 좁아지게 된다. 심지어 기관지 전체가 막혀버리는 현상도 나타나는데, 이로 인한 기침과 호흡곤란 증상이 천식이다. 천식에 도움이 되는 요법으로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도라지홍삼차’와 ‘배꿀찜’이 있다. ‘도라지홍삼차’의 경우, 도라지와 홍삼에는 사포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기관지와 폐기능을 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도라지와 홍삼을 1:1분량으로하여 1시간 정도 다린 후에 수시로 먹는다. ‘배꿀찜’은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민간요법으로 배는 천식발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목이 마르거나 건조하여 마른 기침을 하는 경우 증상 완화에 좋다. 배의 속을 파고 꿀을 채워 넣은 다음 찜통에서 1시간 정도 찐 후에 수시로 먹는다. ▷ 아토피에는 어성초평소에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의 경우,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과민반응이 더욱 심해지게 된다. 피부건조와 가려움증, 습진 증상이 심해진다. 아토피에는 ‘어성초’ 만한 것이 없다. 어성초를 생즙을 내어 환부에 발라주면 세균을 박멸시킬 뿐만 아니라 또한 엽록소의 작용으로 거칠어진 피부가 매끈하게 된다. 목욕할 때 목욕물에 어성초 생즙을 섞어 넣거나 깨끗이 씻은 생잎을 주머니 속에 넣고 목욕제로 사용한다면 어린이의 알레르기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 어성초를 연고로 만들어 발라도 된다. 깨끗이 씻은 어성초를 잘게 썰은 뒤 간다. 완전히 걸죽하게 갈아진 어성초를 천 조각에 바른 뒤 환부에 붙인다. 처음 붙였을 때는 환부가 더욱 가렵거나 시뻘게지고 따끔한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체력이나 면역력이 떨어져 있을 때 황사나 미세먼지로 인한 질환이 더 심해질 수 있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대표원장은 “유해물질이 몸 밖으로 빠르게 배출되도록 하거나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약재들이 도움이 된다”며 “단, 이러한 약재를 사용하더라도 체질에 맞는 처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의사와 상의해 처방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봄에 더 크기를 원한다면,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외 17종의 천연한약재에서 추출한 성장촉진 신물질(KI-180)을 함께 처방해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KI-180에 사용된 이 한약재들은 동의보감을 근거로 하여 한의학에서 근골격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물질을 사용한 맞춤 한약으로 성장 방해 요인을 제거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자연스럽게 성장을 돕는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3/27 07:00
  • 헬스조선 시니어 - 집에서 하는 초간단 맨몸 근력 운동

    헬스조선 시니어 - 집에서 하는 초간단 맨몸 근력 운동

    [헬스조선 시니어] - 집에서 하는 초간단 맨몸 근력 운동 겨울 한철을 보내고 나면 근력이 떨어지는 시니어가 많다. 봄을 앞두고 부쩍 체력이 떨어졌다거나, 힘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껴진다면 근력이 떨어졌다는 신호다. 그렇다고 헬스장에 가서 무리하게 근력 운동을 하면 근력이 붙기도 전에 손상될 수 있다. 본격적인 근력 운동에 돌입하기에 앞서 잠자던 근육을 깨워 주는 워밍업을 해보자. 어디 갈 필요 없다. 집에서 안전하고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생수병이나 베개 등을 이용하기 때문에 특별한 운동기구도 필요 없다. 
    시니어라이프박도영 기자2014/03/26 18:52
  • NS윤지 수영복 영상…탄력 있는 가슴 위한 '마사지법'

    NS윤지 수영복 영상…탄력 있는 가슴 위한 '마사지법'

    가수 NS윤지 수영복 영상이 화제다. 가수 NS윤지 수영복 영상으로 알려진 이 동영상은 그녀의 새 앨범을 위한 티저 영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유투브와 NS윤지 트위터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오늘 공개된 것. 공개된 NS윤지 수영복 영상 속에서 NS윤지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바랄듯 한 볼륨 몸매를 과시해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티저 영상은 화이트버전인데 2차 블랙버전이 추후 공개될 것으로 예고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동영상 속 가수 NS윤지는 탄력 있는 가슴을 자랑하고 있는데, 이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일 것. 가슴 탄력을 증대시키는 마사지법에 대해 알아본다. 가슴 탄력을 높이는 마사지법은 로션이나 오일을 발라 마사지하는 식인데 이때 유두를 피해 가슴 전체를 끌어올리듯이 제품을 발라줘야 한다. 얼굴 아래의 목선부터 쇄골까지의 부위인 데콜테를 거쳐 목까지 손을 끌어올리는 게 좋은데 이는 목 피부가 가슴을 끌어올려주기 때문이다. 복부나 등, 겨드랑이 아래처럼 지방이 잘 축적되는 부위의 살을 가슴 쪽으로 끌어올리고 모으면, 림프 순환을 돕고 군살이 쌓이는 것을 예방한다.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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