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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주의성분, 내가 쓰는 화장품은 내게 맞는 성분일까?
포털 사이트 '다음'이 국내 포털 중 유일하게 화장품 성분들의 기본 정보 및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는 화장품 성분 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음은 모바일 화장품 애플리케이션인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 서비스 제공 업체와 제휴를 통해 8400여 개별 성분 정보를 수급, 화장품 성분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장품 성분 안전도를 나타내는 'EWG 등급'과 주의성분 여부, 알레르기 유발 여부, 피부 유형별 반응, 자외선 차단이나 미백 등의 기능성 보유 여부, 배합목적 및 한도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뷰티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1 14:58
씨스팜, '즐거운 한가위' 할인 이벤트 진행
천연원료 건강기능식품 기업 ㈜씨스팜이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할인 이벤트를 오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씨스팜 조정숙 대표는 "추석을 맞아 선물용 제품을 문의하는 분들이 많다"며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저렴한 가격과 합리적인 구성의 추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건강기능식품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1 14:55
집에서 밴드로 키우는 하체 근력
덥고 땀이 많이 나서 운동하기 힘든 때다.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노출된 부위에 꽂히는 시선이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밴드 하나 장만해 집에서 간단한 운동을 시작해 보자. 밴드운동은 틈날 때마다 한 번씩만 해도 근력 향상은 물론 균형 감각 등을 키울 수 있다. 운동법을 텔레비전 옆에 붙여 놓고 텔레비전 보면서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다이어트피트니스
김금영 기자
2014/08/21 14:42
쎌바이오텍, 유산균 활용한 '항암 약제학적 조성물'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은 유산균을 활용한 ‘항암 약제학적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며 항암 천연생물신약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쎌바이오텍이 취득한 ‘항암 약제학적 조성물’ 특허는 암세포 성장 억제 효과를 나타내고 면역활성을 높이는 기술에 대한 것으로 회사는 이를 위해 지난 5년 간 42억 원을 투자해 염증성 장 질환, 대장암 등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주력해왔다. 그 결과, 다양한 유산균에서 면역조절제로서 활용 가능한 물질들을 선별하였고 ‘락토바실러스 카제이(Lactobacillus casei)’에 존재하는 단백질 ‘P14’가 항암 및 항알러지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로써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약물 전달체로 하여 이 치료 단백질을 장내로 안전하게 전달, 부작용이 적은 치료제의 개발 가능성을 더욱 높이게 됐다. 향후 이 치료 단백질을 분비하는 유산균을 개발하여 쎌바이오텍이 보유한 세계특허 이중코팅 기술을 접목할 경우 지속적으로 유산균이 장 내에서 스스로 유용한 치료 단백질을 생산, 면역조절 기능 등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쎌바이오텍은 각종 장 질환 치료제 시장에까지 진출할 방침이다. ㈜쎌바이오텍 정현석 경영기획실 실장은 “쎌바이오텍은 대장암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에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없다는 점에 착안,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활용한 천연생물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바이오 의약업계까지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기타
헬스조선 편집팀
2014/08/21 13:46
빈혈인줄 알았는데 암이라니?
빈혈 치료를 받다가 뜻밖의 위암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암은 신체 내부에 출혈을 발생시키기 쉽기 때문에 빈혈이 있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암 세포는 생존을 위해 신생혈관을 만들어 낸다. 이 신생혈관은 정상 혈관보다 혈관벽이 약하기 때문에 약한 자극에도 쉽게 찢어진다. 몸 안에서 이런 과정이 지속되면서 만성적인 출혈이 생기면 빈혈이 나타나게 된다.
암일반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2014/08/21 13:10
여드름 자국…종류별로 대처법·치료법 달라
여드름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드름 관리나 치료를 소홀히 하면 혈관확장이나 색소침착, 흉터 등 이른바 여드름 ‘그림자 자국’이 남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여드름 환자는 연령대를 불문하고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의하면 지난 3년간(2011년~2013년) 여드름으로 병원을 찾은 경우는 꾸준히 증가했는데 흔히 여드름이 잘 나는 연령대인 10~20대뿐 아니라 30~40대 진료인원수도 2011년 1만 9194명에서 2013년 2만 2510명으로 약 17.3% 증가했다. 하지만 여드름은 단순히 면포를 짜낸다고 증상이 개선되기는 힘들다. 오히려 잘못 관리했다가는 상태를 악화시키고 색소침착이나 흉터 등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치료에 보다 신중해야 한다. 에스앤유 김방순 피부과 김방순 원장은 "여드름 후에 흉터와 같은 자국이 생기면 치료도 쉽지 않지만 본래의 피부로 돌아가는 것도 매우 어렵다"며 "여드름 치료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드름 후에 나타날 수 있는 자국이나 흉터의 위험성에 대해 인지하고 증상이 악화되기 전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각종 병변을 예방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피부과
헬스조선 편집팀
2014/08/21 13:00
의사의 손과 로봇의 손
병원에 가면 의사가 몸을 여기저기 꾹꾹 누르고 문지른다. 첨단 의료장비가 몸속의 미세한 병변을 찾아주는 세상에, 의사가 열 손가락 끝으로 촉진(觸診)을 하는 것이다. 환자 몸을 손가락으로 만져 보는 의사의 촉진은 질병 진단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촉감이란 외부의 자극이 피부를 통해 전달되는 느낌인데, 사람의 오감(五感) 중 최고의 ‘다기능 감각’이다. 사물의 부드럽고 딱딱한 정도는 물론이고 성질과 모양새까지 맞출 수 있는 매우 예민한 감각이다. 사물의 객관적인 판단을 넘어서 행복한 느낌, 성적인 자극, 불쾌한 간섭 등을 두루 느끼게 하는 오묘한 감각이다. 온갖 첨단 의료장비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돕고 있지만, 의사는 이처럼 복잡 오묘한 촉감을 활용해서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알아낸다.복통 수술 여부 진단엔 의사 손바닥이 기본촉진이 가장 위력을 발휘하는 신체 부위는 복부다.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병원에 오면 의사는 우선 수술이 필요한 상황인지 내과적 치료를 받아야 되는지 판단해야 한다. 이를 알아보는데 복부 촉진이 필수다. 복부 경직도를 확인하고 배를 손으로 지그시 눌렀다가 재빨리 뗄 때 발생하는 반발통이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 핵심이다.
건강정보
취재 이동혁 기자 , 진행 김련옥 기자 , 사진 조은선(St.HELLo)
2014/08/21 11:36
에볼라 감염 한국도 현실화되나?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한 나라 출신의 남성이 국내 입국 후 행방이 묘연해 경찰과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수색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대구공항을 통해 국내에 들어온 라이베리아 출신 두크리 마마데(27)씨는 입국 당시 포항검역소에서 문진과 체온확인을 통해 에볼라 바이러스 의심증상이 없는 것으로 판명돼 국내 체류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다음날인 14일 선박회사에 통보하지 않고 자취를 감췄다. 당국은 그가 불법체류를 목적으로 도주한 것으로 보고 있다. 마마데의 모국인 라이베리아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피해가 가장 큰 나라 중 하나로 에볼라 바이러스 사망이 지금까지 576건 발생했고 이달에만 벌써 53명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했다.
기타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1 10:55
루게릭병 투병중인 박승일도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루게릭병 투병중인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전 코치 박승일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해 화제다. 박승일은 2002년 루게릭병을 진단받고 12년째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다. 박승일 전 코치는 얼음물을 끼얹는 대신 눈 스프레이를 사용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어 그는 스케치북에 작성한 글을 통해 "루게릭병을 알릴 수 있는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관심주시는 것에 가슴벅차 잠을 이룰 수가 없네요"라며 "시원하게 얼음물 샤워를 할 수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신경과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1 10:25
개복숭아 효능, 변비 있다면 우유와 함께 드세요
산속에서 자생하는 개복숭아는 시고 텁텁해 맛은 없지만 뛰어난 약효로 주목받는 과일이다. 개복숭아의 주요 성분인 아미그달린은 기침을 막고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 천식을 비롯해 몸속 노폐물 배출, 만성 기관지염 등 주로 호흡기에 좋다. 개복숭아는 섬유질도 풍부해 우유와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다.
푸드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1 10:23
본격적으로 일교차 벌어지는 시기, 수험생은 이때가 기회
오는 23일은 처서다. 처서는 '더위가 그친다'는 뜻으며, 이때부터 일교차가 본격적으로 커지기 시작한다.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드는 것이다. 환절기에는 피로감이 늘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특히 수험생들이 대비를 잘 해야 한다. 스트레스로 신체 균형이 흐트러진 수험생들은 이 시기에 여러 가지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기타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1 10:21
요가, 노인 두뇌 능력 높이는 데 효과적
일주일에 3번 정도 요가를 하는 것이 뇌의 능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학 연구진이 55~79세 성인 108명을 대상으로 61명에게는 8주간 하타 요가를, 나머지 47명에게는 비슷한 강도의 스트레칭과 미용체조를 하게 한 뒤 그들의 두뇌 사용 능력의 변화를 측정했다. 그 결과 하타 요가를 한 그룹의 기억력, 정신적 유연성 등의 능력이 실험에 참여하기 전보다 더 빠르고 정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스트레칭과 미용체조를 한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에 나이, 성별, 사회적 지위의 차이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기타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1 09:00
스트레스·스마트폰·TV… 쉬지 못하는 뇌를 위한 '생각중지훈련'
공부·업무시간에 받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쉬는 시간에는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오히려 뇌가 쉴 시간을 빼았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 대학병원의 연구에서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멍하니 있을 때의 뇌를 단층 촬영해보니, 그저 멍하니 있는 것이 아니라 기억을 저장하는 곳과 창의력 부분이 활발해졌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 창의력이 높아진다는 의미.
기타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2014/08/21 07:30
모기는 왜 나만 무나
모기와의 사투다. 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우면 ‘앵’ 하고 달려들고, 손을 휘젓다 못해 불을 켜면 사라지고 없다. 모기는 성충이 몸길이 1cm, 몸무게 3mg에 불과한 미물이다. 잠자다 부스스 일어나 뜬 눈에는 보이지도 않는다. 다시 불을 끄면 또 귓가에서 ‘앵’.
건강정보
취재 이동혁 기자 삽화 유사라 참고도서 《의심많은 교양인을 위한 상식의 반전 101》(끌리는 책)
2014/08/20 17:28
골프 스윙 자세 취하기 전 '준비운동' 필수
골프는 움직임이 많지도 않고 운동을 할 때 힘을 많이 쓰지 않아도 돼 노년에도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일반인뿐 아니라 프로 골퍼들도 골프로 인한 허리 통증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기타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0 17:10
마실 것이 넘치는 세상, 왜 우리는 만성탈수인가?
마실 것이 넘치는 세상이다. 물과 비슷한 이온음료부터 커피, 주스 등까지. 그런데도 우리는 늘 만성탈수 상태다. 현대인의 70% 이상이 만성탈수 상태라는 보고서도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또, 늘 논란을 거듭하고 있는 물과 관련한 여러 가지 입증되지 않은 속설 중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만성탈수를 유발하는 원인 3가지
건강정보
노은지 기자
2014/08/20 16:56
빅병 '스트레스컴온', 스트레스 받을 땐 "잠이라도 잡시다"
프로젝트 그룹 '빅병'이 신곡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빅병'은 가수 데프콘과 개그맨 정형돈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인기 아이돌이 멤버로 참여했다. 20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데뷔곡 '스트레스 컴온'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다양한 상황을 재치있게 풀어냈다. 신곡 '스트레스 컴온'은 "스트레스받고 살지 맙시다. 그냥 잠이라도 편하게 잡시다"라는 가사를 통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제시했다.
기타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0 15:13
아내 학대가 1위, 우울감 심할수록 폭력 성향 증가
배우자, 자녀, 노인 등을 상대로 한 가정폭력 발생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올 7월까지 신고된 가정폭력 건수는 1건 모자라는 1만건으로 집계됐다. 최근 3년간 가정폭력 발생현황을 보면 2011년이 6848건, 2012년 8762건, 2013년 1만6785건이다. 폭력 유형별로 보면 아내를 대상으로 한 학대 건수가 3년 연속 가장 많았고, 그 뒤로 남편 학대, 노인 학대, 자녀 학대 등의 순이었다.
정신과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0 14:46
어깨 통증 치료, 운동범위 회복이 가장 중요
나이가 들수록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중장년층에서 잘 생기는 어깨통증은 충돌 증후군, 회전근개 파열, 오십견, 석회화 건염 등인데 이중 어깨 힘줄인 회전근개에 염증이 발생하는 '충돌 증후군' 과 '회전근개 파열', 그리고 관절 막에 염증이 발생한 '오십견'은 어깨 질환의 약 70~8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오십견은 단독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회전근개 질환과 함께 발생하기도 한다.
척추·관절질환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0 14:40
저장강박증이란, '물건 일단 모으고 보는 병'
'포천 빌라 살인 사건' 피의자 이모(50)씨가 저장강박증을 앓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저장강박증을 궁금해 하는 네티즌이 많다. 이씨가 거주했던 경기도 포천의 빌라 내부는 쓰레기로 가득 차 있었다. 시신을 숨겨놨던 고무통 주변에도 쓰레기들이 넘쳐났던 것으로 전해졌다. 저장강박증은 강박장애의 일종으로 저장 강박장애·저장강박증후군이라고도 한다. 물건의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모으고, 모으지 못할 경우에는 불쾌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절약 또는 취미로 물건을 모으는 것과는 다른 의미로, 심할 경우 치료가 필요하다.
정신과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8/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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