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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구건조증 비상, 눈이 뻑뻑하다면 '이것' 섭취!

    안구건조증 비상, 눈이 뻑뻑하다면 '이것' 섭취!

    안구건조증 비상에 걸렸다.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에 난방기구까지 쓰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에 새로 걸리거나 이전에 이미 안구건조증이 있던 사람은 증상이 심해지기 쉽다. 건조한 날씨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위는 '눈'이다. 눈 주변에서는 눈물을 계속 분비해 안구를 감싸고 있는데 건조한 환경에서 눈물이 쉽게 마르기 때문이다. 안구건조증이 날씨가 건조한 겨울, 봄에 집중적으로 생기는 이유다.
    안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9 10:09
  • 흰 각질 떨어지는 건선, 닿으면 옮는다?

    흰 각질 떨어지는 건선, 닿으면 옮는다?

    연일 '올해 가장 추운 날'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찾아왔다. 겨울철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다양한 질환에 걸리기 쉽다. 그런데 매년 이맘때면 겨울 대표 질환이 아닌 다른 이유로 괴로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건선환자들이다. 특히 건선은 참을 수 없는 가려움뿐 아니라 주위의 시선 때문에 이중고를 겪는다. 피부가 하얗고 두껍게 일어나는 건선 증상을 보면 대부분 사람들이 '옮는다'고 생각해 피하기 때문이다.
    피부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4/12/19 10:07
  • 화려한 빛깔과 이색적인 맛 전통주 칵테일

    화려한 빛깔과 이색적인 맛 전통주 칵테일

    전통주하면 탁한 빛깔, 투박한 그릇, 질펀한 분위기가 먼저 떠오르는가. 그렇지 않다.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는 빛깔 좋고 화려하면서 세련되게 즐길 수 있는 전통주 칵테일이 있다. 전통주 칵테일에 붙여진 이름 속에서 우리 전통이야기 거리를 찾는 재미까지 얻을 수 있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집에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섯 가지 전통주 칵테일과 각각의 제조법을 소개한다.
    뷰티라이프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12/19 10:00
  • 하얀 눈에 각막 화상 입는 ‘설맹’ 아시나요?

    하얀 눈에 각막 화상 입는 ‘설맹’ 아시나요?

    겨울이면 뜨거운 태양이 힘을 잃으면서 자외선에 대한 걱정도 사그라진다. 그러나 겨울철 자외선의 기세는 전혀 꺾이지 않는다. 오히려 하얀 눈과 빙판길은 자외선의 80%를 반사해, 자외선에 이중 노출될 수 있다. 또한, 겨울 등산 및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고도가 높은 산을 자주 찾는데, 고도가 1000m 상승할 때마다 자외선에 대한 노출이 16%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필요하다. 아름다운 설경에 시선을 뺏겨 눈이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각막에 화상을 입어 설맹(Snow blindness)이 발생할 수 있다. 설맹에 걸리면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지며 부종과 함께 심한 통증이 일어난다. 눈이 빨갛게 충혈되며 눈이 부셔 눈을 제대로 뜰 수 없고 눈물이 흐른다. 보통 자외선에 노출된 후 약 6시간이 지나 증상이 나타난다. 이대목동병원 안과 전루민 교수는 “설맹 증상이 가볍다면 빛을 피하고 냉찜질을 해주며 하루 정도 눈을 쉬게 해주면 저절로 낫는다”며 “그러나 결막이 충혈되고 시야의 중심이 어둡고 뿌옇게 보이거나 일시적 야맹이 일어나는 경우 각막 손상과 함께 시력저하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전 교수는 “겨울 산행 시 설맹이 발생하면 하산에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스키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다 설맹 증상이 나타나면 움직임이 제한되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눈이 있는 지역에서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나 고글을 착용해 주어 설맹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2/19 09:30
  • 몰아치는 한파…동사(凍死) 주의해야 할 환자는?

    몰아치는 한파…동사(凍死) 주의해야 할 환자는?

    오늘(18일) 아침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인 한파 절정의 날씨를 보였다. 낮부터는 조금씩 풀리면서 기온이 상승해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처럼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칠 때는 동사자 수도 급증해 주의가 필요하다. 동사(凍死)란 저온에 의해 몸에 적응 능력의 한계를 넘는 자극이 가해져 체온 저하와 대사·호흡·순환기능의 장애가 생겨 죽음에 이르는 상태를 말한다. 추위가 강해질수록 동사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다. 추운 날씨가 동사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동사가 발생하는 것이 추운 날씨 때문만은 아니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9 08:00
  • 한 해 동안 묵힌 독소… '이렇게' 배출하세요

    한 해 동안 묵힌 독소… '이렇게' 배출하세요

    2014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한 해를 정리하는 송년회 모임 자리도 늘고 있다. 송년회 모임으로 마음을 정리했다면 이번 기회에 한 해 동안 몸속에 쌓아뒀던 독소까지 날려버리는 것은 어떨까? 홀가분한 몸과 마음으로 신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몸은 폐, 간, 신장, 호흡기, 대소변, 땀 등을 통해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고 있다. 하지만 체내 독소 양이 많아지면 제대로 다 배출하지 못한다. 이런 이유로 몸속에 독소가 쌓이면 피로, 혼란, 압박감 등을 초래하고 두통, 관절통, 호흡기 질환, 불면증, 우울증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는 실내에 있는 날이 많아 다른 계절보다 노폐물이나 독소 배출이 더 어렵다. 하지만 디톡스 생활법을 실천하면 겨울에도 몸속에 쌓아둔 독소를 잘 배출할 수 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2/19 07:00
  • '공황장애'로 입원한 김구라, 치료는 어떻게?

    '공황장애'로 입원한 김구라, 치료는 어떻게?

    방송인 김구라가 공황장애로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구라의 소속사 관계자는 18일 "김구라가 금일 오전 가슴이 답답하다며 불편함을 호소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증상이 심해 당분간 활동에 무리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정신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8 17:24
  • 서울 초등학교 내주 겨울방학, 방학중 자녀 건강점검 사항은?

    서울 초등학교 내주 겨울방학, 방학중 자녀 건강점검 사항은?

    서울 초등학교 내주 겨울방학 소식이 화제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부터 26일까지 대부분 초등학교가 겨울 방학식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초등학교 내주 겨울방학과 더불어 전국의 초등학교 역시 방학을 앞두고 있다. 자녀의 건강을 점검하고 각종 수술이나 교정을 고려해볼 수 있는 시기다. 서울 초등학교 내주 겨울방학에 앞서 부모들이 알아두면 좋은 방학 중 자녀 건강점검 사항을 짚어본다.
    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8 17:17
  • 천우희 여우주연상 안긴 '한공주'의 트라우마란?

    천우희 여우주연상 안긴 '한공주'의 트라우마란?

    배우 천우희가 영화 '한공주'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천우희의 수상 소식과 함께 '한공주'가 다룬 실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공주'는 실제로 2004년 밀양의 한 중학교에서 다수의 남학생에게 성폭행당한 여학생이 겪은 비극과 고통을 내용으로 다뤘다.
    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8 17:15
  • 니콜·소유 술 에피소드 화제, 술 자주 마시면 주량 늘까?

    니콜·소유 술 에피소드 화제, 술 자주 마시면 주량 늘까?

    '니콜, 소유'가 나란히 화제다. 니콜은 18일 방송되는 JTBC '에브리바디' 녹화에서 소유와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방송될 내용에 따르면, 니콜·소유는 복분자 7~8병을 함께 마시다가 해가 뜨고 나서야 헤어졌다고 한다. 니콜·소유처럼 술을 잘 마시는 사람과 한 잔만 마셔도 금방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뭘까.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8 14:44
  • 백반증 인지도 떨어져…실험서 입증

    백반증 인지도 떨어져…실험서 입증

    백반증은 일반인의 인식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인 128명에게 백반증  환부 사진들을 보여주고 두 가지 질문을 했다. 첫 질문에서는 동일한 백반증 환자의 ‘치료 전’과 ‘치료 중’의 등 부위 사진을 보여주고 ‘치료 전’ 사진을 고르라고 했다.  이에 응답자들 가운데 30%(38명)가 ‘치료 중’사진을 ‘치료 전’이라고 오답을 택했다. ‘백반증’은 멜라닌색소 결핍 등의 이유로 피부에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탈색된 흰 반점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데, 백반증 ‘치료 전’ 사진은 탈색된 환부가 등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넓게 분포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12/18 14:41
  • 의사는 의료기관 군복무 OK, 남자 간호사는?

    남자간호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남자간호사들이 공중보건의료인으로 근무하며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하자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다. 현재 의사나 치과의사, 한의사 면허를 가진 남성은 공중보건의사로 임용돼 공공의료기관에서 군복무를 대신하고 있다. 하지만 남자간호사의 경우 공중보건의사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런데 남자간호사의 수가 늘어나면서 공중보건의사의 명칭을 ‘공중보건의료인’으로 변경하고, 공중보건의료인에 간호사를 포함시키자는 ‘공중보건간호사제도’ 도입 추진이 활발해지는 추세다. 실제로 지난 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는 ‘공중보건간호사제도 도입을 위한 병역법 개정 공청회’가 열렸다. 공청회는 정미경, 신경림, 김광진, 최동익 국회의원이 주최했고, 대한간호협회와 대한남자간호사회, 전국간호대학생연합에서 공동주관했다. 공청회에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오영호 연구위원은 “간호대학에 입학하는 남학생이 크게 늘고 있다”며 “공중보건간호사제도가 시행되면 지역별 간호인력 불균형 해소로 국민 의료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고, 남자간호사들의 경력단절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남자간호사의 수는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현재 간호대학에 재학 중인 남학생은 9796명으로, 1993년 57명에 비해 172배가 늘어난 상황이다. 2016년부터는 매년 200여명의 남자간호사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간호협회 박순화 이사는 “병역법 개정안의 취지는 단순히 남자간호사 대체복무제를 도입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공공의료기관의 간호인력 부족현상 및 경영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으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대체복무제와 유사하게 다뤄져선 안 된다”고 말했다. 국방부와 병무청에서는 ‘신중론’을 펼치는 입장이다. 국방부 정현호 인력정책과장은 “대체복무제도 도입은 전체 병역자원 수급계획과 타 분야와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결정해야 한다”며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병무청 권영규 산업지원과장은 “저출산으로 병역자원이 급감하고 있고, 앞으로 더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라며 “현재 대체복무제도는 축소 및 폐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4/12/18 14:10
  • "제오민, 내성 유발하는 복합단백질 제거한 보톡스"

    "제오민, 내성 유발하는 복합단백질 제거한 보톡스"

    멀츠코리아는 제오민 보툴리눔 톡신 국내 출시 5주년을 맞아, 보툴리눔 톡신 전문가인 프레버트 박사(Dr. Jürgen Frevert)를 초청해 보툴리눔 톡신연구 결과 및 최신 지견을 발표했다. 프레버트 박사는 복합단백질이 제거된 순수 보툴리눔 톡신을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4/12/18 13:57
  • 손목 통증, 심하지 않다고 지나쳤다간…

    손목 통증, 심하지 않다고 지나쳤다간…

    주부 한모(54)씨는 손목 통증이 가끔 있을 때마다 손목 아대를 쓰거나 통증 부위에 파스를 붙이며 지냈다. 그러다 손목통증이 시도때도 없이 나타나는 지경에 이르러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손목 관절이 죽어가는 병인 '무혈성 괴사'"라며 수술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처럼 가벼운 손목 통증도 내버려두면 만성질환이 될 수 있다. 원인·증상별로 다른 만성 손목 통증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외상 없는데도 자꾸 손목 쑤시면 '무혈성 괴사' 의심무혈성 괴사는 뼈에 혈액을 공급하는 미세 혈관이 막히면서 더 이상 영양 공급이 안 돼 관절이 죽어가는 병이다. 무리한 음주, 스테로이드 복용, 잠수병 등이 원인이다. 천천히 진행하지만 빠르게 악화할 수도 있으므로, 평소 외상이 없어도 손목에 자주 통증이 느껴지면 무혈성 괴사를 의심해야 한다. 무혈성 괴사는 진행의 정도에 따라 4단계로 분류되는데, 1~3기까지는 관절을 살리는 수술을 해야 하며, 변형이 심한 3~4기는 인공관절, 관절 유합술, 절제 관절 성형술을 받아야 한다. ◆가사노동, 육아에 지친 엄마의 손목 통증 '손목건초염'손목건초염은 손등을 펴주는 손가락 근육인 '신전건'에 염증이 생겨 통로가 좁아지면서 나타나는 통증이다. 육아, 가사노동 등에 의해 손목을 자주 사용하는 여성들에게 주로 발생한다. 강한 통증이 손목과 엄지손가락 주변으로 퍼지고, 심한 경우 엄지손가락을 구부리기조차 힘들다. 손목건초염 초기는 보존적 치료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보전적 치료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국소마취제를 섞은 스테로이드 주사를 치료할 수 있다. 환자의 60%는 주사치료 후 영구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주사를 맞고도 6개월 이상 통증이 계속 나타난다면 신전지대 절제술 및 건막 제거술 등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넘어질 때 손 짚었다 통증 생겼으면 '손목 주상골 골절' 위험넘어지면서 손바닥으로 땅을 짚고 난 후 손목 통증이 지속하면 주상골 골절을 의심해야 한다. 주상골은 손목의 손목뼈 사이를 연결해 손목의 엔진 역할을 담당하는 뼈다. 따라서 손상을 입으면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손목이 삔 정도로 착각해 그냥 지나치면 손목 주상골이 골절된 이후에 혈액순환이 차단되면서 뼈가 잘 붙지 않을 수 있다. 골절된 조각이 죽어 버리거나 주변에 손목 관절염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주상골 골절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어긋난 뼈를 본래의 모양대로 고정해주는 수술을 한다. 당장 주상골 골절이 발생한 경우, 피부 절개를 하지 않고도 핀고정이 가능하다. 그러나 주상골 골절이 붙지 않아 발생한 '주상골 불유합'은 소량의 골이식이 필요하며 피부절개를 한 후 소량의 뼈가루를 이식해 치료한다. 윌스기념병원 양성철 원장은 "과도하게 손목을 사용했거나, 넘어진 후 손을 삐끗한 이후로 손목 통증을 일시적인 증상으로 여겨 치료 시기를 놓치면 만성질환으로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며 "따라서 지속적인 손목 통증이 느껴진다면 바로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2/18 13:50
  • 황당한 구급차 남용… "119가 콜택시?"

    황당한 구급차 남용… "119가 콜택시?"

    얼마 전 한 고등학생이 “손을 다쳐 고통스럽다”며 119안전신고센터에 전화를 했다. 신고 접수 후 서울 은평구 119구급대원들이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대원들은 허탈했다. 스테플러 심에 손가락을 살짝 찍힌 가벼운 부상이었기 때문이다. 출혈 흔적도 없었다. 그러나 응급실에 가겠다는 학생의 의지가 강해 결국 병원으로 이송했다. 응급실에서는 진찰 후 연고만 발라준 뒤 곧바로 학생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8 13:28
  • 한파 절정, 겨울 질병 예방하는 '두 가지' 비법

    한파 절정, 겨울 질병 예방하는 '두 가지' 비법

    한파 절정인 날씨다. 오늘(18일) 아침 서울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인 한파 절정의 날씨를 보였다. 한파 절정의 날씨는 오늘 낮부터 조금씩 풀리면서 기온이 상승해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4~6도가량 올라갈 것으로 전망됐다. 한파 절정의 날씨에는 집에 귀가한 후 몸을 따뜻한 물에 목욕한 후 체온을 올리는 음식을 먹어주면 겨울철 질병 예방에 도움 된다. 한파 절정의 날씨에 바깥에 오래 있었다면 외출 후 목욕을 해보자. 38℃의 물을 욕조에 받고, 배꼽 아래까지만 담그는 반신욕은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약 40℃의 물에 발목 아래를 15분 정도 담그는 족욕(足浴)도 좋다. 족욕은 하반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부기를 빼준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8 13:12
  • 가슴성형, 가상 시뮬레이션 돌려 수술 후 미리 볼 수 있어

    가슴성형, 가상 시뮬레이션 돌려 수술 후 미리 볼 수 있어

    최근 가슴축소 수술을 받은 영국 모델의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G컵의 큰 가슴을 트레이드마크로 사랑 받았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가슴만을 보는 것이 싫어 이미지 변신을 위해 가슴축소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여성이 크고 아름다운 가슴을 꿈꾸며 가슴확대 수술을 받고 있다. 가슴확대를 받고자 할 때 현명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가슴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보형물의 모양과 크기를 고려해야 한다. 요즘에는 자연스러움을 우선시해 무조건 크기만 한 가슴보다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크기의 보형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자연스러운 가슴 모양은 물방울 보형물로 해결할 수 있다. 물방울 보형물은 맺혀 있는 물방울의 모양을 닮아 봉긋하고 아름다운 가슴라인을 만들 수 있다. 혹시라도 가해질 수 있는 강한 압력에도 그 형태가 그대로 유지된다. 또한 눕거나 뛰어도 그 형태가 자연스럽게 유지된다. 이미 유럽에서는 의사 1명당 3천 사례 이상 물방울 보형물을 사용해 물방울 보형물의 안전성도 검증됐다.
    성형외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8 13:00
  •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항생제내성검사 기술 개발"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항생제내성검사 기술 개발"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항생제내성검사기술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기존 보다 최대 20시간까지 항생제 내성 유무를 빨리 확인할 수 있어, 슈퍼박테리아(대부분의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세균)와 같이 세균성 감염 환자의 생존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권성훈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송상훈, 김의종 교수), 의공학과(이정찬, 김희찬 교수), 가톨릭의대 이승옥 교수, ㈜벤처기업 퀀타매트릭스 정용균 박사 공동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국제 저명 학술지인 사이언스 트랜스레셔널 메디신(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12월호에 발표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2/18 11:26
  • 장동민 우승, 우리 아이 '지니어스' 만드는 음식은?

    장동민 우승, 우리 아이 '지니어스' 만드는 음식은?

    '장동민 우승' 소식에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개그맨 장동민은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3'에서 오현민과의 결승 대결에서 승리해 '장동민 우승'이란 영예를 안았다. '장동민 우승'소식에 네티즌들은 그의 빠른 두뇌 발달 비결에 주목하고 있다. 성장기의 아이를 장동민처럼 똑똑하게 만드는 데 도움되는 '두뇌 발달 음식'을 알아본다. 먼저 호두를 많이 먹으면 두뇌 발달에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 신경 세포의 파괴를 막고 이들의 활발한 움직임을 돕는다. 호두를 하루 다섯 개씩 10년간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뇌세포 활동력 저하 정도가 약 25%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8 11:11
  • 태연 뱃살 공개, 집에서 간단히 뱃살 빼려면?

    태연 뱃살 공개, 집에서 간단히 뱃살 빼려면?

    태연 뱃살 공개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가수 태연은 17일 자신의 SNS에 태연 뱃살 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이 공개한 사진은 귤껍질로 사람의 얼굴을 만들어 통통한 뱃살 위에 올려 둔 모습이다. 아무 설명 없이 공개한 사진에 팬들이 설명을 원하자 댓글을 통해 "내 배지. 누구 배긴 누구 배야"라며 사진이 태연 뱃살 공개 사진임을 알렸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 태연 뱃살 공개 사진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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