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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4주차 증상…유산 많아 특히 주의해야

    임신 4주차 증상…유산 많아 특히 주의해야

    임신 4주차 증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임신 4주차 증상은 임신 초기에 임신을 알리는 대표적 신호 중 하나다. 대표적인 임신 4주차 증상은 사람에 따라 구토, 식욕저하 등 입덧이 나타나기도 하고, 속옷에 살짝 비치는 정도의 소량의 질 출혈, 아랫배 불편감 등이 있다. 이 외의 임신 4주차 증상은 유방이 아프고 팽창돼 당기는 느낌이 들거나, 소변 보는 횟수가 잦아지고 졸음이 많아지는 등 다양하다.
    임신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3 11:14
  • [건강단신] 한림대성심병원, '척추질환의 치료 효과' 강좌 개최

    한림대성심병원은 6일 오후 12시 30분,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척추질환의 치료 효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척추센터 김태환 교수의 사회로 ▲ 허리를 적절하게 치료하면 어깨와 무릎의 통증이 함께 좋아질까요(척추센터 김용찬 교수), ▲ 목을 적절하게 치료하면 두통과 등의 통증이 함께 좋아질까요(척추센터 박문수 교수), ▲ 골다공증을 치료하면 골절을 예방할 수 있을까요(척추센터 오재근 교수), ▲ 척추 통증 환자의 재활치료(재활의학과 정광익 교수)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쇼핑백, 물병, USB 메모리 등을 증정한다. (031) 380-6000, 6001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1/03 11:12
  • 꼬막 무침 칼로리 높아도 영양은 만점

    꼬막 무침 칼로리 높아도 영양은 만점

    꼬막 무침 칼로리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겨울이 제철인 꼬막을 이용해 만드는 꼬막 무침 칼로리는 1인분에 241kcal이다. 꼬막찜이 1인분에 33kcal인 것에 비하면 열량이 높은 편이지만, 꼬막은 조개류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다. 이 때문에 꼬막 무침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아이들 영양 만점 반찬으로 제격이다.  꼬막 무침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는 참나물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꼬막 참나물 무침 칼로리는 1인분에 150kcal 정도다. 꼬막은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 껍데기는 깨지지 않아야 하고, 물결무늬가 선명하며 윤이 나는 것이 좋다. 꼬막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발육에 좋다. 또 철분과 각종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에 도움을 준다. 꼬막 무침 만드는 방법이다. 꼬막을 구입한 즉시 굵은 소금을 넣어 문지른 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구고 소금물에 담가 해감한다. 해감하는 소금물은 물 5컵에 소금 1~2큰술이 적당하다.  농도를 너무 진하게 하면 꼬막이 쉽게 죽어 맛이 덜하다.꼬막 손질이 끝나면 그릇에 양념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냄비에 꼬막, 청주를 담고 꼬막이 잠길 만큼 물을 넣는다. 센 불에서 끓여 꼬막 입이 벌어지면 불을 끄고 체에 밭쳐 꼬막을 건진다. 이때 너무 오래 삶으면 꼬막의 영양분이 빠지고 질겨진다. 꼬막이 다 삶아지면 꼬막의 한쪽 껍데기만 제거하고 접시에 담는다. 마지막으로 꼬막살 위에 양념을 조금씩 올리면 완성이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3 10:29
  • [주인탁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주인탁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명의(名醫)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대학병원을 찾는다.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하며, 하루에도 100명 이상의 환자를 살펴야 하는 대학병원은 명의를 만나기 가장 좋은 장소다. 하지만 명의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아프다 해서 곧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1차 의료기관도 아니며, 지역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방문한다 해도 6개월~1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서 명의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은 좋은 의사 시리즈 두 번째 기획으로 일반 병의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검증된 명의를 엄선해 소개한다. 대학병원 출신으로 명성 높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 꼼꼼히 진료하고 있는 개원 명의들을 만나봤다.
    피플김수진 기자2015/11/03 09:49
  • [박진영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박진영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명의(名醫)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대학병원을 찾는다.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하며, 하루에도 100명 이상의 환자를 살펴야 하는 대학병원은 명의를 만나기 가장 좋은 장소다. 하지만 명의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아프다 해서 곧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1차 의료기관도 아니며, 지역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방문한다 해도 6개월~1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서 명의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은 좋은 의사 시리즈 두 번째 기획으로 일반 병의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검증된 명의를 엄선해 소개한다. 대학병원 출신으로 명성 높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 꼼꼼히 진료하고 있는 개원 명의들을 만나봤다.
    피플김수진 기자2015/11/03 09:43
  • 가수 인순이 꿈은 늙지 않아요

    가수 인순이 꿈은 늙지 않아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언제나 열정이 넘치는 가수 인순이. 그가 새로운 꿈에 도전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 보디 피트니스 나바코리아 챔피언십에 도전해서 퍼포먼스상을 거머쥔 인순이는 올해로 59세다. 힘찬 율동과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해온 그의 힘의 원천은 무엇일까.
    피플강승미 기자2015/11/03 09:35
  • [건강 서적] 부모가 의사라도 아이는 아프다

    [건강 서적] 부모가 의사라도 아이는 아프다

    의학적 지식과 신념이 서로 다른 한의사 아빠와 산부인과 의사 엄마가 함께 쓴 세 자녀 육아기 '부모가 의사라도 아이는 아프다'가 나왔다.열이 날 때, 변비가 생겼을 때, 예방접종 등 다양한 상황에서 벌어졌던 의학적 견해차이에 대한 논쟁과 합의점을 찾는 과정에서 가장 좋은 해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지혜가 담겨있다.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외에도 나쁜 습관을 고치거나 인내심을 기르는 방법, 스마트폰 사용 절제 시키는 방법 등 아이의 습관 변화와 사회성 증진을 위한 경험도 들어 있다. 엔자임헬스 刊, 280쪽, 1만3800원.
    종합2015/11/03 09:34
  • 녹십자의료재단, 2015 ICT 이노베이션 대상 장관표창 수상

    녹십자의료재단, 2015 ICT 이노베이션 대상 장관표창 수상

    녹십자의료재단이 지난 30일 ‘2015 대한민국 ICT Innovation 대상’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2015 대한민국 ICT Innovation 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였으며, ICT융합정책 추진을 가속화하고 산업 전분야에 자발적 ICT융합 추진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ICT융합에 공이 큰 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로 이를 통해 ICT 관련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ICT융합 성공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진행되었다.이에 녹십자 의료재단은 ‘온도태그를 이용한 검체운송’분야의 국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이로 인해 사물인터넷(IoT) 기반 ICT융합에 일조 했다는 공로를 인정 받아 장관표창을 수여 받았다. 녹십자의료재단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온도기반의 스마트 태그 및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를 활용하여 전체 운송과정 중의 검체 및 혈액팩의 온도, 위치, 진동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여 운송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통제함으로써 안전성과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녹십자의료재단 이은희 원장은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도 ‘u-IT 신기술 검증 확산사업’’ 과제로 선정된 ‘온도태그를 이용한 검체운송’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여, 그 결과가 수상의 쾌거로까지 이어진 부분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더욱 체계적이고 안전한 바이오 물류 운송체계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5/11/03 09:33
  • 환절기에도 콧물·기침 없이 편안하게 자고 싶어요

    환절기에도 콧물·기침 없이 편안하게 자고 싶어요

    환절기만 되면 잠잘 때 콧물·기침이 흐르고 피부가 간지러운 알레르기 반응이 유독 심해진다는 사람이 있다. 흐르는 콧물을 닦다가 잠을 설칠 정도라고. 환절기 알레르기에서 벗어나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건조한 날씨 탓에 침구 속 진드기 쉽게 침투환절기에는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평소보다 알레르기 질환이 심해질 수 있다. 촉촉하게 유지돼야 하는 기도의 점막층이 쉽게 마르는 탓이다. 점막층은 세균·바이러스·곰팡이·진드기 같은 알레르기 유발 요인으로부터 호흡기를 방어하는데, 점막층이 마르면 방어력이 약해져서 외부 인자가 들어왔을 때 적절히 물리치지 못한다. 이런 환경에서 침구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 이불이나 베개 등 침구에는 집먼지진드기와 곰팡이가 서식하기 쉬운데, 이를 제거하지 못하면 약해진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쉽게 침투해 기침이나 콧물 같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건강정보진행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11/03 09:19
  • 냉장고 속 건강즙 똑똑하게 활용하기

    냉장고 속 건강즙 똑똑하게 활용하기

    건강즙은 설탕 등 다른 조미료 대용으로 쓸 수 있으며, 잡내를 없애주는 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각종 건강즙, 어떻게 요리에 쓰일 수 있을까.배즙_고기 양념에 사용한다 배즙에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들어있어서 질긴 고기를 부드럽게 해줘 양념할 때 쓰면 좋다. 불고기를 양념할 때 배를 직접 갈아서 쓰기도 하는데, 씹으면 서걱거리는 석세포가 들어있어 식감이 좋지 않다. 그래서 배를 갈아 넣는 대신 배즙을 사용하면 음식을 더 깔끔하게 만들 수 있다. 사과즙_드레싱으로 쓰고, 누린내 제거한다 상큼한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때 사과즙을 활용하면 좋다. 사과를 갈아 넣어 드레싱으로 만들 때보다 시큼한 맛이 덜해서 먹기 편하다. 사과즙은 돼지고기 요리를 만들 때 사용해도 좋다.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양파즙_각종 잡냄새를 잡아준다 양파즙은 각종 잡냄새 제거에 탁월하다. 우선 생선 요리에서 비린내를 줄이는 데 쓰일 수 있다. 보통 생선조림 요리 할 때는 마늘, 고춧가루 등 각종 향신료를 넣어 냄새를 줄이는데, 양파즙을 활용하면 더 간편하게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보쌈 같은 돼지고기 요리를 할 때도 양파즙을 넣으면 누린내가 줄어들고 풍미가 좋아진다. 매실즙_생선 비린내 제거하고 감칠맛 돋운다 매실은 해산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신맛 나는 매실은 산성이 있어 해산물 요리에 넣으면 비린내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또한 상큼한 맛이 특징이라서 요리에 넣으면 감칠맛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정보취재 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5/11/03 09:16
  • 연말 잦은 술자리, 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연말 잦은 술자리, 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연말에는 유독 술약속이 많이 생긴다. 직장에서, 친구들과, 가족들과 끊임없이 술자리를 갖다보면 문득 간이 걱정되고는 한다. 술에 들어있는 알코올이 간에서 소화, 처리된다. 그런데 간이 분해할 수 있는 양보다 많은 알코올을 섭취하면 간 대사 과정에서 독성물질이 많이 생겨 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음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알코올성 간질환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간질환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3 09:00
  • 식약처, 순대·떡볶이떡 등 HACCP 인증 의무화 추진

    식약처, 순대·떡볶이떡 등 HACCP 인증 의무화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순대, 떡볶이떡 등 국민이 자주 찾는 식품에 대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해썹)을 의무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HACCP이란 소비자가 안전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식약처에서 엄격하게 평가한 식품에만 붙인 마크이다. HACCP은 해당 식품의 원재료가 생산되는 단계부터 소비자가 식품을 섭취하는 전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들어가는 것을 막아 식품이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위생 관리 시스템이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3 08:00
  • 3040 여성이 꼭 받아야 하는 건강검진이 있다?

    3040 여성이 꼭 받아야 하는 건강검진이 있다?

    30~40대 여성은 육아와 집안일, 직장 생활로 바빠 건강 관리에 소홀히 할 수 있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치료 시기를 놓쳐 이후에 더 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30, 40대 여성이 건강 관리를 위해 잊지 말고 받아야 하는 건강검진에 대해 알아본다.
    여성일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1/03 07:00
  • 건국대 집단 호흡기질환, 현재 의심환자 '50명'

    건국대 집단 호흡기질환, 현재 의심환자 '50명'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27일 발생한 건국대학교 집단 호흡기질환 발생 관련 브리핑에서 현재 의심 환자가 50명이라고 밝혔다. 11월 2일 0시까지 신고 건수는 총 76건이며, 이 중 50명이 이상 소견이 확인돼, 7개 의료기관에 나뉘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의심환자 50명은 급성 폐렴 증상을 보였으며, 입원 후 19명은 증상이 호전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의심환자 중 48명에서 나타났던 발열 증상이 현재는 2명을 제외하고 사라지는 등 비교적 가볍게 경과가 진행하고 있어 중증도가 낮은 질병으로 추정하고 있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2 18:00
  • 심성보 교수,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심성보 교수,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가톨릭대 성바오로병원 심성보 교수가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제44~45대 이사장에 취임하였다.  신임 심성보 이사장은 2015년 11월부터 2017년 10월 말까지 학회 이사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심성보 이사장은 가톨릭의대와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겸직교수이며, 학회에서도 학술위원(2005~2007년), 기획위원(2009~2011년), 기획위원장(2011년~현재), 이사(2009년~현재), 백서발간위원(2013~2015년), 임상진료지침위원(2015년~현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박창권 교수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제44대 회장 취임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02 17:09
  • 삼지구엽초의 식용법, 가볍게 데쳐서 찬물에 헹구세요

    삼지구엽초의 식용법, 가볍게 데쳐서 찬물에 헹구세요

    삼지구엽초의 식용법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삼지구엽초는 한 줄기 가지가 3갈래로 갈라지고, 각각의 가지가 다시 3갈래로 갈라져 모두 9장의 작은 잎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삼지구엽초라고 한다. 삼지구엽초의 효능은 다양하다. 삼지구엽초에는 플라보노이드 배당체인 리카리인이 강정작용을 하기 때문에 정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 혈관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피흐름을 좋게 한다. 그 밖에 건망증, 귀울림증, 관절질환 등에 좋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2 16:52
  • 이번 겨울 건강 위해 꿀 넣은 '멀드 와인' 어떠세요?

    이번 겨울 건강 위해 꿀 넣은 '멀드 와인' 어떠세요?

    달콤한 맛이 일품인 꿀은 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을 지키는 데 사용되는 건강 식품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따뜻한 성질의 꿀을 먹으면 체온이 낮아져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건조한 피부 역시 꿀을 잘 활용하면 촉촉한 피부로 돌아갈 수 있다. 겨울철 꿀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꿀, 피로 회복에 효과만점꿀은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단백질, 아미노산 등과 같은 영양소가 많다. 하루에 1티스푼 정도의 꿀을 꾸준히 먹으면 몸속 대사가 좋아지고 몸속 독소를 없애 피로 회복에 좋다. 꿀은 거칠어진 피부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 꿀의 당 성분은 각질 제거 효과가 있고 아미노산은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준다. 건조한 입술에 꿀을 바르고 랩을 잠시 붙여두면 한결 촉촉해지고, 꿀에 우유나 와인, 녹차 가루를 섞어 세수하면 보습 효과가 탁월하다.◇과일, 뿌리채소와 차로 먹으면 감기 예방에 도움배, 유자, 모과 등 겨울 과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꿀을 넣고 차로 우려 마시면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무, 생강, 인삼, 도라지 등의 뿌리 채소 역시 꿀과 함께 차로 마시면 꿀의 따뜻한 성질을 보강해주는 효과가 있다. 마른 도라지와 생강을 차로 끓인 뒤 꿀을 타서 자주 마시면 면역력이 높아져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연말에는 건강한 '멀드 와인'꿀에 계핏가루를 타서 꾸준히 마시면 면역력이 높아져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외국에서는 꿀과 계피가 한겨울 원기 회복 및 감기 예방을 위한 약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연말에 건강하게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와인에 꿀과 계피를 넣어 끓인 '멀드 와인'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꿀, 이것은 주의하세요꿀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굳으면서 하얀 결정이 생겨 딱딱해진다. 따라서 꿀을 제대로 보관하기 위해서는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꿀을 먹을 때는 꿀과 성질이 정반대인 마늘과 파를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상추나 꽃게를 꿀과 같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간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2 14:47
  • 여름에만 발생하는 줄 알았더니…겨울 식중독 주의해야

    여름에만 발생하는 줄 알았더니…겨울 식중독 주의해야

    식중독은 흔히 여름에만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겨울에도 굴이나 조개 등의 어패류로 인한 식중독이 발생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겨울에 발생한 식중독은 연평균 48건(956명)으로, 이 중 약 33%(16건)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대한 연중 겨울철 발생 비율은 2008년 28%에서 2012년 48%로 약 1.7배 였다. 겨울철 식중독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본다.◇노로바이러스, 추운 겨울에 더 활발하게 번식겨울철에 노로바이러스가 증가하는 이유는 일반세균과 달리 낮은 온도에서도 오래 생존할수 있고 적은 양으로도 발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고 주로 실내에서 활동해 사람 간 바이러스의 감염이 쉽게 발생하는 것 역시 겨울철 식중독의 원인이다. ◇구토와 설사, 탈수 증상 나타나노로바이러스는 감염자의 대변 또는 구토물에 의해 오염된 음식을 먹거나 바이어스가 묻어있는 물건을 만져서 감염될 수 있다. 바이러스가 몸속에 들어오면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보통 1~3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되는데 설사는 5~7일 정도 지속될 수 있다. 장 기능이 약한 유아나 노약자의 경우 설사로 인한 탈수가 심해지면 위험할 수 있다.◇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예방하세요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 손을 잘 씻는 것이 중요하다. 손에 비누칠을 해서 20초 이상 문지른 뒤 말끔히 씻어야 한다. 밥 먹기 전, 화장실 이용 후, 외출 후 집에 들어와서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어패류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어패류와 육류는  내부까지 충분히 익도록 조리하고, 냉장고에 보관한 과일과 채소도 깨끗이 씻어 먹어야 한다. 물도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 음식을 조리할 때는 85℃이상으로 1분 이상 가열하고, 조리기구도 뜨거운 물에 소독한 후 사용한다. 만약 직장이나 병원에서 급성 구토와 설사를 보이는 노로바이러스 의심 환자는 음식물을 조리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만약 주변에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있다면 사용 중인 옷과 이불은 즉시 뜨거운 물에 세탁해야 한다. 그리고 구토나 설사를 한 경우 더러워진 바닥이나 변기 주변을 즉시 씻어내고 소독제로 철저히 소독해 2차 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가정의학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1/02 14:30
  • 식약처, "한국인 가공육·적색육 섭취 수준 우려할 정도 아냐"

    식약처, "한국인 가공육·적색육 섭취 수준 우려할 정도 아냐"

    최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햄·소시지 등의 가공육과 붉은 고기를 각각 1군(Group1)과 2A군(Group2A) 발암물질로 분류한 것과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들이 섭취하는 수준은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다.다만, 한국인의 식생활 패턴이 변화하고 있고 가공육과 적색육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하여 국민 건강을 위한 적정 섭취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학계 및 관련기관 등과 함께 외국의 섭취권고기준 및 설정 근거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식생활 실태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16년 하반기부터 가공육 및 적색육의 섭취 가이드라인을 단계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02 13:34
  • 면역력 높이는 방법… 추워도 꾸준한 운동이 필수

    면역력 높이는 방법… 추워도 꾸준한 운동이 필수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면역력 높이는 방법에 대한 사람들 관심이 높아졌다. 기온이 낮아지면 혈액순환이 느려지고 세포 활동이 둔해지며 면역력이 낮아지는데, 바이러스나 질병에 저항하는 힘인 면역력이 낮아지면 질환에 쉽게 노출된다. 겨울철 건강을 지키기 위한 면역력 높이는 방법을 알아본다.면역력을 높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운동이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심폐 기능 향상, 근력 강화 등을 통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운동은 실내에서 하는 것 보다 햇빛을 받으며 실외에서 하면 비타민D를 합성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비타민D는 면역 세포의 생산을 활발하게 하고, 칼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한다.이와 함께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버섯, 당근, 무 같은 채소와 사과, 감, 배와 같은 과일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고등어, 꽁치와 같은 등푸른생선이나 녹차도 질병 억제에 도움이 된다.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잠을 자는 동안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이 우리 몸 속의 손상된 세포를 교체하고 복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기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적절한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몸이 따뜻해지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이를 통해 세포들이 충분한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아 면역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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