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서적] 부모가 의사라도 아이는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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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의사라도 아이는 아프다' 표지/사진=엔자임헬스 제공
의학적 지식과 신념이 서로 다른 한의사 아빠와 산부인과 의사 엄마가 함께 쓴 세 자녀 육아기 '부모가 의사라도 아이는 아프다'가 나왔다.

열이 날 때, 변비가 생겼을 때, 예방접종 등 다양한 상황에서 벌어졌던 의학적 견해차이에 대한 논쟁과 합의점을 찾는 과정에서 가장 좋은 해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지혜가 담겨있다.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외에도 나쁜 습관을 고치거나 인내심을 기르는 방법, 스마트폰 사용 절제 시키는 방법 등 아이의 습관 변화와 사회성 증진을 위한 경험도 들어 있다. 엔자임헬스 刊, 280쪽, 1만3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