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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외 영양소 제대로 섭취하려면 '꼭지'까지 먹어야

    참외 영양소 제대로 섭취하려면 '꼭지'까지 먹어야

    아삭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인 참외는 여름이 제철인 여름에 가장 어울리는 과일 중 하나다. 참외는 수분 함량이 90% 가까이 돼 여름철 땀 흘림으로 인한 갈증을 해소하고 성질이 차가워 높은 기온으로 인해 뜨거워진 몸을 식힌다. 그런데 참외를 먹을 때 대부분 영양분이 풍부한 부분을 제거하고 먹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참외의 영양소를 최대한 섭취하려면 버리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2 10:00
  • 100문 100답으로 풀어본 치매에 관한 모든 것

    100문 100답으로 풀어본 치매에 관한 모든 것

    최경규 교수는 평생을 신경과 치료에 바친 의학자로, 특히 치매 등 퇴행성뇌질환과 파킨슨씨병 등 운동장애 분야의 권위자다. 환자에게 “이제 그만 오세요”라고 말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그는, “환자는 치료 대상이 아니라 나 자신이자 가족”이라며 “얼마나 정성으로 환자를 돌보는지 끝없이 자문하는 자세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성과를 높임으로써 좋은 의사, 즉 명의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한다. 
    특집기사헬스조선 편집팀2016/06/12 09:30
  • 간단한 동작으로 뻐근한 허리와 목을 개운하게

    간단한 동작으로 뻐근한 허리와 목을 개운하게

    한방에는 ‘오로칠상(五勞七傷)’이라는 말이 있는데, 오로칠상은 질병을 가져오는 다섯 가지 피로함인 오로(五勞)와 손상(損傷)을 가져오는 일곱 가지 행동인 칠상(七傷)을 합해서 이르는 말이다. 이는 허로(虛勞)를 말하는 것으로, 허로란 심신을 무리하게 사용하여 마치 방전된 배터리처럼 되는 것을 말한다. 칠상이란 허로의 끝 단계로서 진액과 정기(精氣)가 고갈되는 것을 말한다.태극권에서 불의 기운을 아래로 내리고 물의 기운을 위로 올려서 조화를 이루어 건강을 지키는 것을 수화기제(水火旣濟)의 공(功)이라 하는데, 진액과 정기를 고갈되지 않도록 채워주면서 노화를 늦추고 피로를 풀어주는 간단한 동작을 소개한다.  오로칠상전후초(五勞七傷前後瞧)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6/06/12 09:00
  • 오염물질 거르는 자동차 에어컨 필터, 6개월 마다 교체해야

    오염물질 거르는 자동차 에어컨 필터, 6개월 마다 교체해야

    에어컨을 틀지 않고서는 자동차를 오래 운전할 수 없을 정도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에어컨을 틀기 전 꼭 확인해야 하는 게 있다. 바로 에어컨 필터 상태다. 에어컨 필터를 제때 교체하지 않으면 세균, 곰팡이, 미세먼지 등이  차 내부로 유입돼 호흡기 질환 등의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자동차 에어컨 필터는 어디에 있으며, 그리고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하는지 알아본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2 08:00
  • 양치질한지 얼마 안됐는데 입냄새라니.. '양치질' 제대로 안한 탓

    양치질한지 얼마 안됐는데 입냄새라니.. '양치질' 제대로 안한 탓

    직장인 한모(32)씨는 최근 직장 동료로부터 입냄새가 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6개월 전 충치 치료 후 하루 3번 양치질은 물론, 구강청결제에 치실까지 사용해 꼼꼼히 닦아왔는데, 입냄새가 난다니 당황스러웠다. 일산사과나무치과병원 구강내과 오정규 원장은 "자신은 잘 모르지만 성인의 50% 정도에서 구취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치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1 10:00
  •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온 매춘의 역사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온 매춘의 역사

    신성한 잉태와 풍요로움을 갈망한 ‘신전매춘’ 자발적으로 성을 판매한 사람도 처벌하도록 한 성매매특별법 조항이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두고 후 속 논의가 활발하다. 헌법재판소는 “건전한 성풍속과 성 도덕이라는 공익적 가치는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 등과 같은 기본권 제한의 정도에 비해 결코 작다고 볼 수 없다”며 자발적 성매매도 처벌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하지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여성인권위는 “성매매 여성에 대한 폭력적·착취적 성격을 인정한 헌재 의 기본 입장과 모순된 판결”이라고 반발했다. 일부에서는 ‘생계형 매춘’은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기도 하는데, 매춘은 종교의식에서 시작되었다. 따라서 매춘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이며, 매춘부는 가장 오래 된 직업에 해당한다.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인 헤로도토스는, 기원전 18세기경 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 법전에 ‘모든 여성은 일생에 한 번, 미와 사랑의 여신 이슈타르 신전(神殿)에서 몸을 바 쳐야 한다’는 기록을 근거로 신전 매춘은 여성이 신에게 몸을 바침으로써 신성한 잉태나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다는 종교의식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여성들은 사제(司祭)에게 기꺼이 몸을 바쳤는데, 사 제보다 여성의 수가 많아 ‘신성한 성교’를 여행자들이 대신하게 되었다. 여행자들은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은화 (銀貨)을 건네고 성적 환대를 받았고, 은화는 제단에 바 쳐졌다. 여행자들에게서 선택받지 못한 여성들은 오랜 기간 신전에 머물러야 했는데, 신전의 수입 증대와 하루 속히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여성들의 욕구가 어우러져 성접대를 전문으로 하는 윤락녀가 탄생했다.  
    성의학글 김재영(강남퍼스트비뇨기과 원장)2016/06/11 09:00
  • 관절 스트레칭(5) 운동 부상 예방하려면 발목 스트레칭부터

    관절 스트레칭(5) 운동 부상 예방하려면 발목 스트레칭부터

    무리하게 달리기하거나 무거운 역기를 번쩍 들다가 발목을 삐끗해본 경험이 누구나 한번쯤 있을 터. 다치지 않고 운동하려면 발목 관절의 가동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스트레칭을 빼놓지 말아야 한다.발목은 운동할 때 체중 부하를 많이 받는 부위다. 그래서 발목이 불안정하면 다치기 십상이다. 운동 전 준비운동으로 발목을 충분히 스트레칭하고, 운동 후에도 지친 발목을 가볍게 풀어주는 게 좋다. 
    다이어트피트니스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06/11 09:00
  • 어린이는 충치, 성인은 잇몸질환 많아… 관리법은?

    어린이는 충치, 성인은 잇몸질환 많아… 관리법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충치 및 잇몸질환에 대한 최근 5년간(2011년~2015년)의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충치의 경우 10세 미만(약 123만명, 21.8%), 잇몸질환의 경우 50대(약 300만명, 22.1%)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충치 및 잇몸질환은 대부분의 국민들이 경험하는 대표적인 치아질환으로 치통, 구취,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충치는 입안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에 의해 설탕, 전분 등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산 때문에 치아가 손상되는 질환이다. 잇몸질환은 치은염 및 치주질환의 흔히 쓰이는 명칭으로, 플라크와 치석이 잇몸에 쌓이면서 염증 등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치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11 08:00
  • 치매, 2024년엔 100만여명이 앓을 수 있어 "초기 치료 중요"

    치매, 2024년엔 100만여명이 앓을 수 있어 "초기 치료 중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중 하나인 치매가 매년 급증하는 가운데 2024년에는 치매환자가 100만 여명으로 늘고 2041년에는 200만 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치매는 인지기능 저하로 인해 일상생활능력의 장애가 초래되는 병이다. 퇴행성 뇌질환, 뇌혈관 질환, 대사성 장애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알츠하이머병이다. 전체 치매 환자의 약 60~70%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다. 처음에는 최근 대화 내용이나 복약 여부를 잊어버리는 것과 같은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다가, 시공간 능력, 집행능력, 판단능력, 언어 능력과 같은 다른 인지기능의 손상이 동반돼 방향감각을 잃고 길을 헤매거나 복잡한 절차의 작업을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 
    노인질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10 17:30
  • 부종 탓에 몸 쉽게 붓는다면, 짠 음식 멀리해야

    부종 탓에 몸 쉽게 붓는다면, 짠 음식 멀리해야

    기타 질환이 없는데도 유독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 있다. 이를 특발성 부종이라고 한다. 특발성 부종이 자주 나타나는 사람은 운동 부족으로 혈액순환이 원하지 않거나, 식품을 짜게 먹는 등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부종을 예방법을 알아본다.◇짠 음식 멀리하고 탄수화물은 때마다 일정하게 섭취해야부종 예방을 위해서는 짠 음식을 멀리하고 탄수화물 양을 조절해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짠 음식을 먹으면 수분 섭취를 증가시키므로 부종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염분이 많은 찌개나 국을 남김없이 마시거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식습관은 피해야 한다. 또 밥·빵 등 탄수화물을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면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탄수화물은 하루 세 끼 식사 때마다 일정하게 섭취하도록 한다.◇스트레스 해소하는 가벼운 전신운동, 부종 예방에 효과적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항상 긴장 상태로 있는 사람은 부종이 생기기 쉽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뿐더러 뇌하수체에서 항이뇨호르몬이 분비돼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계단 오르내리기 등의 가벼운 전신운동은 스트레스를 풀고 신진대사를 활성화 해 부종을 예방한다.◇따뜻한 물로 하는 반신욕은 체내 수분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따뜻한 물로 반신욕을 하는 것은 하반신의 혈액량을 늘려 수분과 노폐물이 효과적으로 배출되도록 도와준다. 40~42℃의 물에 15~20분 정도 몸을 담그는 것이 적당하다. 반신욕을 할 때 부종이 생긴 부위를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족욕 또한 하반신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수분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내과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10 16:27
  •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한국형 마른 당뇨를 잡아라!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한국형 마른 당뇨를 잡아라!

    OECD국가 중 비만 인구가 가작 적은 한국!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당뇨 위험 인구는 1천만 명에 육박한다. 대체 왜 한국인은 당뇨에 잘 걸리는 걸까? 마른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당뇨에 잘 걸리는 한국인을 ‘마른 당뇨’라고 부를 정도. 한국인이 당뇨에 잘 걸리는 첫 번째 원인은 바로 한국인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 수가 적기 때문이다.한국인이 당뇨에 잘 걸리는 두 번째 원인은 바로 올챙이 체형이기 때문이다. 중년이 되면 흔하게 나타나는 체형의 특징인 올챙이 체형. 팔다리는 점점 가늘어지고 배만 볼록하게 나오는 것을 단순히 나잇살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위험하다! 그렇다면 내 체형은 안전한 것일까?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목둘레, 허리둘레, 허벅지둘레로 간단하게 알아보는 당뇨 위험 측정법을 알려준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6/10 16:23
  • [건강단신]대한수면의학회, 2016년도 하계연수교육 개최

    [건강단신]대한수면의학회, 2016년도 하계연수교육 개최

    대한수면의학회는 6월 25일 고려대병원 유광사홀에서 '2016년도 하계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임상의를 위한 수면장애의 진단과 치료의 기초'를 주제로 진행되며, ▲임상 현장에서 흔히 만나는 수면문제 완전정복 ▲생각보다 흔한 수면 질환, 이것만은 알고 있자에 대해 강의한다. 사전 등록 접수 마감은 6월 15일까지다. (02)445-1611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10 16:20
  • 관리 어려운 사랑니, 뽑아야 할 사랑니 따로 있다?

    관리 어려운 사랑니, 뽑아야 할 사랑니 따로 있다?

    대부분의 치아는 유치가 난 뒤 뽑아야 새로운 이가 자라난다. 그런데 치아 중에도 항상 뽑아야할지 여부를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사랑니'다. 사랑니는 치아 중 가장 늦게나는 것으로 갯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30% 정도의 사람들에게는 아예 나지 않는다. 사랑니를 뽑아야 하는 경우와 뽑기 좋은 시기를 알아본다. 
    치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0 14:31
  • 손목에 말랑말랑한 혹 만져진다면 '이병' 의심

    손목에 말랑말랑한 혹 만져진다면 '이병' 의심

    평소 각종 스포츠를 즐기던 이 모씨(30)는 손목이 욱신거리는 통증을 자주 경험했다. 잦은 운동 탓에 생긴 일시적인 증상으로 생각하고 무심코 넘겼지만 최근 통증 부위에 작은 혹이 잡히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손목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욱신거리는 통증이 심해지고 혹의 크기는 점점 커졌다. 병원을 찾은 이 씨는 손목결절종을 진단받았다.손목결절종은 내부에 끈끈한 액체가 들어 있어 '물혹'이라고도 불린다. 손목결정종은 원인은 명확지 않으나 외상이나 과도한 손목 사용으로 인해 인대나 힘줄, 관절을 싸고 있는 막이 점액성 변성을 일으켜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손목에 말랑말랑한 혹이 만져진다면 손목결절종을 의심해 봐야 한다.대부분 환자는 겉으로 혹이 만져지고 혹 주변에 통증이 나타나지만, 일부는 혹이 크지 않거나 통증만 있는 경우도 있다. 발병 연령층은 다양하고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전체 환자의 10~20% 정도는 외상을 입은 뒤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손목결정종은 초음파 검사 등으로 진단할 수 있다.손목결정종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가 많지만, 재발 빈도가 잦거나 통증이 심하다면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하다. 광명 새움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장문종 원장은 "결절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혹의 크기가 커 미용상의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통증이 심하다면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결절종 제거는 주로 절개를 통해 이뤄지는데, 이럴 경우 재발률이 높고 미용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장문종 원장은 "관절내시경은 미세 절개를 통해 치료하기 때문에 흉터가 적을 뿐만 아니라, 결절종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어 재발률이 낮다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결절종을 제거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되도록 관절내시경을 통해 치료하는 곳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형외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0 14:00
  • 자꾸만 피곤하고 감기에 걸린다면 효모베타클루칸(웰뮨) 성분에 주목

    자꾸만 피곤하고 감기에 걸린다면 효모베타클루칸(웰뮨) 성분에 주목

    건강한 사람이라면 면역 시스템에 큰 문제가 없지만,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거나 운동부족, 비만, 심한 다이어트 등에 계속 노출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건강정보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6/10 13:41
  • 미역오이냉국 레시피, 칼로리 낮은 여름철 별미

    미역오이냉국 레시피, 칼로리 낮은 여름철 별미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찌는듯한 날씨에 여름 별미인 미역오이냉국 레시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냉국은 차가운 물에 소금과 식초, 설탕을 넣어 맛을 내고 신선한 채소를 썰어 넣어 만든 음식을 말한다. 다양한 재료로 냉국을 만들 수 있지만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미역이 어우러지는 미역오이냉국이 그중에서도 인기가 많다.미역오이냉국은 칼로리가 1인분에 29kcal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에 좋으며 들어가는 식재료 또한 건강에 좋다. 미역은 식이섬유인 알긴산이 풍부한데, 알긴산은 소장에서 나트륨과 결합해 나트륨을 배출시키며 장내 불필요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배출시킨다. 오이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며, 찬 성질을 띠고 있어 여름철 달아오른 몸의 열을 식히는 데 효과적이다.시원하고 새콤달콤한 미역오이냉국 레시피를 소개한다. 
    기타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10 11:27
  • 치아 옆면까지 싹싹, '올바른 치실 사용법'

    치아 옆면까지 싹싹, '올바른 치실 사용법'

    치아 건강을 제대로 챙기려면 칫솔은 물론 치실도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칫솔만으로는 치아 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건강한 치아를 위한 올바른 치실 사용법을 알아본다.치실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칫솔만 쓰는 것보다 충치 예방 효과가 40% 이상 높다. 치실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치아 사이의 이물질뿐 아니라 플라그와 결합하는 치태를 제거해 치석의 발생을 억제한다. 치아 사이에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빼기 위해 이쑤시개를 사용할 경우 치간이 넓어지고 잇몸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치실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치실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얇은 치실, 초 칠을 해서 두꺼운 치실 등 종류가 다양하다. 치아 사이가 넓은 경우는 초를 입혀 굵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치아 사이가 좁은 경우 얇은 치실이 좋다. 올바른 치실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치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0 11:09
  • [카드뉴스] 여름철 냄새 3대 천왕

    [카드뉴스] 여름철 냄새 3대 천왕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6/10 10:18
  • 무더운 6월, 숲길 산림욕으로 지친 심신 달래보세요

    무더운 6월, 숲길 산림욕으로 지친 심신 달래보세요

    여름에는 높은 온도와 내리쬐는 햇빛 탓에 쉽게 지친다. 심신의 피로를 풀기 위해서는 보양식을 먹거나 실내에서 쉬는 것도 좋지만 숲길을 걷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초여름에는 피톤치드 방출량이 증가해 숲의 치유 효과는 배가 된다. 피톤치드는 나무와 식물이 해충이나 곰팡이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 발산하는 휘발성 물질이다. 피톤치드의 양은 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6월에 최대치에 달한다. 나무가 울창한 숲에 가면 특유의 상쾌한 향이 나는데 이것이 피톤치드다. 
    기타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6/10 10:00
  • 소리 듣고 평형감각 유지하는 '귀', 주의해야 할 3대 질환은?

    소리 듣고 평형감각 유지하는 '귀', 주의해야 할 3대 질환은?

    출퇴근 및 등하교길에 이어폰을 늘 꽂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귀 건강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귀는 소리를 듣고 평형 감각을 유지하는 기관으로, 코와 연결돼 있어 상태가 나빠질 경우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갑자기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들리거나, 어지럼증이 계속되면 귀 질환을 의심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귀 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이비인후과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6/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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