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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주말에도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요즘처럼 밖에 나가는 일이 줄면 안전사고 위험 또한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는 안전할 수 있어도, 집 역시 다양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장소다. 실내 안전사고라고 하면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여길 수 있으나, 늘 그렇듯 사고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집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욕실 낙상 예방하려면욕실은 집안에서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곳 중 하나다. 욕실 바닥에 물이 있는 경우 중심을 잡지 못하고 쉽게 미끄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주로 중심을 잡기 어려운 아이나 노인들이 욕실에서 낙상 사고를 겪곤 한다. 미끄러져 넘어지면 가벼운 타박상부터 크게는 뇌진탕까지 겪을 수 있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욕실 바닥 물기와 비눗기를 최대한 없애고, 미끄럼 방지용 매트·슬리퍼를 비치하도록 한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함께 거주한다면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게 좋다. 수도꼭지는 항상 온수와 냉수 중간 정도에 위치시키도록 한다. 아이나 노인이 갑작스럽게 온수에 닿으면 화상 우려가 있으며, 반대로 냉수에 닿을 경우 심장에 무리가 될 위험이 있다.손가락 베였을 때는?집에서 칼이나 날카로운 물건에 베였다면 최대한 빨리 지혈해야 한다. 출혈이 심하지 않은 경우 거즈나 깨끗한 수건, 헝겊 등을 상처 위에 올린 후 직접 누르고, 압박 붕대가 있다면 상처에 거즈를 두껍게 대고 단단히 감도록 한다. 상처가 깊어 출혈이 멈추지 않을 경우 상처 부위를 압박하면서 손상 부위를 심장보다 더 높이 들어 올려주면 지혈에 도움이 된다. 손가락 일부가 절단됐다면 절단된 부분을 생리식염수로 세척한 뒤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로 싸서 비닐봉지, 밀폐용기에 넣는다. 이후 얼음물에 담가 즉시 병원으로 이동한다. 모든 과정은 신속히 이뤄져야 하며, 절단된 부분에 물이 들어가거나 얼음에 절단 조직이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추락사고, 후유증까지 살펴야집에서 일어나는 추락사고는 어린이 두부 외상의 주요 원인이다. 특히 1세 미만 영아의 경우 스스로 몸을 제어하지 못해 침대, 소파, 가구 등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곤 한다. 사고를 예방하려면 안전가드가 있는 유아용 침대를 사용하거나, 침대가 아닌 바닥에 매트를 깔고 재우도록 한다. 소파, 의자 등 안전장치가 없는 곳에 아이를 혼자 두어선 안 되며, 2차 사고를 일으킬만한 장난감, 가구도 미리 치우는 게 좋다. 추락사고가 발생했다면 사고 후 며칠간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의식이 명료하고 외상, 동반 증상이 없는 경우 대부분 후유증이 없이 좋아진다. 다만, ▲1m 이상 높이에서 떨어진 경우 ▲두통·구토를 3회 이상 하는 경우 ▲경련이 발생한 경우 ▲얼굴이 창백해져 1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의식이 혼미한 경우 ▲호흡이 불규칙한 경우 등에는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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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슬림한 체형인데, 배만 불룩 나와있다면 내장지방이 원인일 수 있다. 내장지방은 피부밑이 아닌 복벽 안쪽 내장 주변에 쌓인 지방이다. 내장지방은 체내 염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각종 만성질환의 주범으로 작용한다. 내장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정제 탄수화물 멀리하기설탕이나 액상과당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피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중성지방 수치가 상승하면서 내장지방이 쉽게 생긴다. 탄수화물 자체가 체중감량을 방해하기도 한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첫 3일 동안은 탄수화물 섭취를 하루 50g 이하로 줄이는 게 도움이 된다.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도록 유도해 뱃살 감량에 효과를 낸다.◇단백질 섭취 늘리기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들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당으로 바꿔 사용한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에 있는 단백질을 빼서 사용하므로 근육량이 줄어든다. 이는 기초대사량을 줄어들게 해 오히려 체중 감량에 악효과를 낼 수 있다. 다이어트할 때는 몸무게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한다. 뱃살을 빼려고 고기를 아예 안 먹는 경우가 많은데, 알기닌이 풍부한 소고기를 조금은 먹는 게 좋다.◇규칙적인 유산소 운동하기유산소 운동을 하면 장기 사이에 낀 중성지방이 잘 연소된다. 몸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중간 강도 운동을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게 좋다. 달리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있다. 고강도 인터벌 운동도 추천한다.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고강도 운동을 짧게 짧게 반복하는 것이다. 숨이 턱에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1~2분간 하고 다시 1~3분간 가볍게 한다. 이를 3~7회 반복하면 된다.◇12시간 이상 공복 유지하기오랜 시간 공복을 유지하면 혈당과 인슐린이 떨어지면서 우리 몸은 ‘지방 분해’ 모드로 바뀐다. 보통 12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아야 지방 분해 대사가 시작되므로 저녁 식사와 다음날 아침 식사 사이 12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게 좋다. 이미 비만으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은 지방 대사가 이뤄지는 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더 긴 시간 동안 단식해야 한다. 시행 횟수는 일주일에 1~2회 정도가 적당하다.◇내장지방 빼주는 음식 섭취▷짙은 녹색·노란색 채소=내장지방 제거를 위해서는 짙은 녹색, 주황색, 짙은 노란색 채소를 많이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에서 영양이 풍부한 채소로 알려진 짙은 녹색, 주황색, 짙은 노란색 채소를 먹는 것이 내장지방 제거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175명의 청소년을 5년 동안 조사한 결과, 짙은 녹색, 주황색, 노란색 채소를 섭취한 청소년이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내장지방이 17% 적었다. 연구팀은 이들 채소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을 개선했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인슐린 호르몬 기능이 떨어지면 당뇨병뿐 아니라 내장지방량도 많아진다. 짙은 녹색 채소에는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주황색 채소는 당근, 짙은 노란색 채소는 호박, 감자가 대표적이다.▷통곡물 빵=통곡물로 만든 빵도 내장지방 제거에 효과적이다. 비만 일본인 5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12주 동안 한 그룹은 통곡물로 만든 빵을 먹게 하고, 한 그룹은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게 했다. 그리고 6주마다 혈액 검사와 CT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밀가루 빵을 먹은 그룹은 내장지방량에 뚜렷한 변화가 없었던 반면, 통곡물 빵을 먹은 그룹은 내장지방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통곡물 빵은 피험자들의 내장지방을 상당히 안전하게 감소시켰다"며 "통곡물 빵이 내장 지방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라고 밝혔다. 미국 터프츠대에서는 통곡물을 하루 3회 이상 섭취하고 정제 곡물을 하루 1회 미만 섭취한 성인의 경우 내장지방량이 10% 줄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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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가 몰려오는데, 집중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에너지 음료'를 찾는 사람이 많다. 에너지 음료 속 카페인 성분이 정신을 각성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너지 음료를 과다 복용하면 심장과 혈관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에너지 음료를 과다하게 복용했다가 심부전(심장 기능이 떨어지는 것)에 걸린 청년의 사례가 '영국의학저널(BMJ) 케이스 리포트'에 보고된 바 있다. 영국 성토마스병원 그라시 피스크 박사팀에 따르면, 2년간 매일 500mL 에너지 음료 4캔을 마시던 21세 남성이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평소 소화불량, 두근거림을 겪었고 병원에 입원하기 3개월 전부터는 심한 무기력증으로 대학 공부를 중단했다. 입원하기 4개월 전부터는 숨 가쁨과 체중 감소를 경험했다. 그는 에너지 음료를 먹지 않을 때 심한 편두통으로 고통받아 계속 음료를 먹었다고 했다. 검사 결과, 청년 심장의 양심실(우심실과 좌심실) 기능이 모두 떨어져 있었고 콩팥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장기 이식을 고려할 정도였다. 하지만 다행히 약물 치료를 하고 에너지 음료 복용을 완전히 중단하면서 증상이 크게 나아졌다. 그라시 피스크 박사는 "에너지 음료 속 카페인이 교감신경을 과도하게 자극해서 문제가 됐다"며 "에너지 음료는 혈압을 높이고 심장박동 이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에너지 음료를 한 잔만 마셔도 혈관 기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나온 적 있다. 미국 맥거번대 연구팀이 흡연하지 않는 건강한 20대 44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음료가 혈관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에너지 음료를 마시기 전에 혈관 내피 기능 검사를 실시하고, 에너지 음료를 마신 후 90분이 지났을 때 한 번 더 검사했다. 그 결과, 혈관 확장 반응이 에너지 음료 섭취 전엔 평균 5.1%였는데 섭취 후엔 평균 2.8%로 떨어졌다. 이는 혈관 내피에 급성 손상이 있어서 혈관의 기능이 저하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구팀은 "에너지 드링크 속에 든 카페인, 타우린, 당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혈관을 순간적으로 수축시키는 등 안 좋은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며 "에너지 드링크를 한 번만 마셔도 이런 결과가 나온 만큼, 습관적으로 자주 마시는 경우라면 문제가 더 심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는 젊고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에너지 음료가 청소년이나 노인들에게 주는 악영향은 더 클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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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코로나19 백신이 일상 속으로 들어왔다. 가장 후순위였던 18~49세 그룹도 오는 9일부터 백신 예약에 돌입한다. 이들은 8월 말에서 9월 1차 접종에 들어간다. 이 시즌은 독감 NIP(국가필수예방접종)과 겹친다. 코로나19 백신과 독감 백신을 동시에 맞아도 되는 걸까? 독감 외 간염, 자궁경부암 등 개인에게 필요한 백신은 어떨까? ◇CDC "코로나19 백신, 다른 백신과 동시접종해도 돼"지금까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과 다른 백신을 동시에 맞으면 안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런데 지난달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는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이외 다른 백신을 언제 맞았든 상관없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아도 된다고 권고사항을 개정했다. CDC는 “미국 FDA(식품의약국)에서 긴급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안정성과 관련해 상당한 데이터가 수집됐다”며 “다른 백신과 동시에 투여되는 코로나19에 대해 연구로 증명된 내용은 없지만 코로나19 백신도 일반적인 백신과 작용이 유사해 다른 백신들이 서로 작용하는 방식에 대해 지금까지 봐온 이론적 경험을 적용해도 될 것”이라고 했다. ◇사백신, 다른 백신과 동시접종해도 괜찮아지금까지 연구된 바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대부분 백신은 동시접종을 하더라도 예방효과가 감소하거나 이상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접종은 같은 날에 2개 이상의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말한다.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는 “사백신, 사백신 혹은 사백신, 생백신을 동시에 맞는 건 상관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생백신을 동시에 맞을 땐 4주 이상의 간격이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코로나19 백신은 생백신이 아니기 때문에 이론적으론 다른 백신과 동시접종해도 괜찮다”고 말했다. 생백신은 살아있는 바이러스나 세균을 약화시켜 독성을 제거한 백신이고, 사백신은 바이러스나 세균을 배양한 뒤 열이나 화학약품으로 비활성화시킨 백신이다. 생백신은 아무래도 살아있는 병원균을 넣는 것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맞으면 병원균에 감염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백신으로는 대상포진, 수두,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황열, 결핵, 경구용장티푸스, 비강투여용 인플루엔자백신 등이 있다. 사백신은 안전하지만, 면역반응이 생백신보단 약해 여러 번 접종하는 경우가 많다. 사백신으로는 폐렴구균, A형간염, B형간염, 백일해, 파상풍, 인플루엔자백신 등이 있다.동시 접종할 때는 한 개의 주사기에 넣어서 혼합 투여하면 안되고, 적어도 1인치(약 2.5cm) 이상 떨어진 위치에 접종해야 한다. 이상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서다.◇불안하면 14일 간격 둬야아직 우리나라 질병관리청에서는 공식적으론 코로나19 백신과 다른 백신 동시접종을 권고하지 않는다.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자료가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임상 연구 결과 없이는 부작용이 나올 수도 있고, 서로 면역반응을 방해해 항체 생성 효과를 떨어뜨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혹여 맞아야 한다면 백신 접종 전후 최소 14일 간격을 유지하라고 밝혔다. 김우주 교수는 “이론만 봤을 때 다른 질병 백신을 맞아도 큰 문제는 없겠지만, 아직 괜찮다는 확실한 근거가 나온 것은 아니기 때문에 14일 간격을 두고 맞는 게 좋겠다”며 “보통 백신을 맞은 후 1주 말에서 2주 정도 뒤에 면역 반응이 이뤄져 항체가 생성된다”고 말했다. 가천대 길병원 예방의학과 정재훈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 질병청은 안전장치로 동시 접종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며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동시 접종을 허가하고 부작용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 기간을 줄이거나 허가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다른 백신 맞아야, 코로나19 합병증 위험도 줄어당일 동시 접종은 아니더라도 다른 질병의 백신을 챙겨 맞는 게 좋겠다. 독감, 결핵 등 백신을 맞았을 때 오히려 코로나19 합병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국제과학저널 ‘플로스원(PLOS ONE)'에 게재된 한 논문에 따르면 미국, 영국, 이탈리아, 독일, 이스라엘, 싱가포르 국적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7만 4700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독감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사람들은 받은 사람보다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합병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았다. 중환자실에 입원할 확률이 20%, 응급실에 방문할 확률은 58%, 패혈증이 발생할 확률은 45%, 뇌졸중에 걸릴 확률은 58%, 심정맥 혈전증이 나타날 확률은 40% 더 높았다. 연구팀은 “코로나19 감염을 막는다는 의미는 아니고, 면역력이 향상되면 코로나19 감염 시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인도 첸나이 국립결핵연구소는 결핵 백신인 BCG 백신이 노년층이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60~80세 사이 82명의 실험대상자를 분석한 결과 노년층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때 보이는 과도한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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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5일 하루 19만명가량 늘면서 올해 2월 접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접종률이 40%를 넘어섰다.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신규 1차 접종자는 19만1478명이다.신규 1차 접종자 수는 지난 2일 47만여명으로 크게 늘었다가 3일 21만여명, 4일 16만여명까지 감소했지만 전날 19만여명으로 다시 다소 증가했다.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자는 화이자 17만3276명, 모더나 5203명, 아스트라제네카(AZ) 1만2999명이다.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1차 접종자는 2052만9566명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40.0%에 해당한다. 1차 접종률이 40%를 넘어선 것은 지난 2월 26일 국내에서 접종이 시작된 후 161일 만이다.누적 1차 접종자를 백신별로 보면 아스트라제네카 1042만9759명, 화이자 807만8121명, 모더나 89만1919명이다.얀센 백신 누적 접종자는 112만9767명이다. 1회 접종만으로 끝나는 얀센 백신을 맞은 사람은 1·2차 접종 수치에 모두 반영된다.2차까지 접종을 마친 사람은 전날 하루 12만6304명 늘었다.이들 가운데 11만5394명이 화이자, 4892명이 모더나, 6018명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완료자로 분류됐다.다만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완료자로 집계된 6018명 중 1761명은 1차 때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뒤 2차 접종을 화이자로 교차 접종했다.이로써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사람은 총 752만6904명으로 늘었다. 이는 인구 대비 14.7% 수준이다.백신별 누적 접종 완료자는 화이자 429만7182명, 아스트라제네카 204만6228명(교차 접종 93만1063명 포함), 모더나 5만3727명이고 나머지는 얀센 접종자다.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접종 대상자(1225만6016명) 중 85.1%가 1차 접종을 마쳤다. 2차까지 접종률은 16.7%다.화이자 백신의 경우 전체 대상자(990만2105명) 가운데 81.6%가 1차 접종, 43.4%가 2차 접종을 마쳤다.모더나 백신은 전체 대상자(198만212명) 가운데 45.0%가 1차 접종을 마쳤고 2차까지 접종률은 2.7%다.얀센 백신은 접종 대상자(112만9803명) 중 36명을 빼고 모두 접종했다.접종 대상 및 기관별 현황을 보면 요양병원·요양시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취약시설 대상자, 군 장병을 포함해 보건소나 각 기관에서 자체 접종한 경우는 1차 접종률이 87.4%, 2차 접종률이 73.2%였다.75세 이상 어르신과 필수목적 출국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접종센터와 장애인·노인방문·보훈 인력 돌봄 종사자, 만성 신장질환자, 60∼74세 어르신, 예비군·민방위 등을 접종하는 위탁의료기관의 1·2차 접종률은 각각 80.6%, 25.3%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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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생기는 각종 몸의 통증, 관절염으로부터 벗어나려면 '심부(深部)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근육은 여러 겹으로 겹쳐 있는데, 뼈에 가깝게 붙은 근육은 '심부근육', 피부에 가깝게 붙어 겉으로 드러나는 근육은 '표층근육'이라고 한다. 심부근육은 관절이 정확하게 움직이게 하고, 표층근육은 힘을 내는 역할을 한다. 이중 심부근육이 약해지면 관절이 불안정해져서 통증이 생기거나, 인대 손상·관절염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문제는 무거운 중량을 들어 올리는 근력운동으로는 겉으로 보이는 근육만 커질 뿐 안쪽에 있는 심부근육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심부근육이 약하면 겉에 있는 표층근육이 과도하게 힘을 쓰게 된다. 이로 인해 표층근육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근육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인대가 손상되거나 관절염이 악화될 수 있다. 심부근육이 약하면 관절이 불안정한 상태가 되는데, 이때 갑자기 힘을 쓰거나 움직이면 인대가 손상되고, 관절 사이의 연골이 닳아 관절염이 악화되거나 관절 파열까지 생기는 것이다. 일반적인 근력운동으로는 심부근육을 키우기 어렵다. 몸이 흔들리지 않게 균형을 잡고 버티는 운동을 해야 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상체 부위의 심부근육을 강화시키려면 벽에서 한 발자국 정도 간격을 두고 서서 두 팔로 벽을 짚을 때까지 상체를 벽 쪽으로 천천히 기울인다. 1세트에 10회씩 하루 3세트를 하면 된다. 몸통의 심부근육을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등을 벽에 대고 무릎을 반쯤 굽힌 상태에서 한 쪽 다리를 든다. 10~15초 버티면 된다. 다리를 바꿔가며 각각 3회씩 실시한다. 고관절, 무릎, 발목 관절 주변의 하체 심부근육을 강화하려면 서서 한쪽 다리를 들고, 양 손은 포개서 앞으로 나란히 한다. 그 상태에서 천천히 상체를 굽혀 양 손이 발끝에 닿게 하는 동작을 한다. 1세트에 10회, 하루 3세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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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입냄새에 대한 고민도 늘었다. 입냄새는 성인 인구의 절반 정도가 겪을 정도로 흔하다. 생명에 위협이 되거나 통증을 유발하지 않아서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일부에게는 사회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큰 스트레스를 안겨준다. 입냄새는 80~90%가 구강 내 문제로 발생하게 되는데, 가장 흔한 질환이 구강건조증, 치태, 치석, 구강염이다. 원인 질환을 제대로 파악하고 치료하면 구취도 확연히 좋아지게 된다. 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 구강내과 박혜지 교수의 도움말로 입냄새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입냄새 지속 된다면, 질환 유무 확인 필요입냄새는 대부분 특별한 질환이 아닌 생리현상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드물다. 대표적인 예로 기상 직후 발생하는 구취 같은 것들이다. 수면 시간 동안 저작, 연하활동이 없어 타액분비가 줄어들면 구강 세균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발생한다. 공복이나 월경, 임신 기간의 호르몬 변화 등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사라지지 않고 지속한다면 질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구강건조증, 치태, 잇몸병이 주요 원인 병적인 입냄새를 일으키는 구강 내의 문제는 다양하다. 구강건조증부터 과다한 치태나 잇몸과 잇몸병, 설태 및 치석과 치아우식증, 칸디다증과 같은 구내염, 구강암 등이 있다. 또 틀니 착용이나 불량 보존물이나 보철물 등에서도 구취가 유발될 수 있다. 구취가 발생하는 원인 세균은 바로 그람혐기성 세균이다. 구강 내 산소가 노출되지 않는 부위에 쌓여 있던 음식 찌꺼기나 치석, 치태 등에 반응해 악취성 기체를 생성하게 된다. 이런 악취성 기체의 생성은 특정 원인균과 기질 외에도 치태의 양이나 타액의 pH, 타액 분비율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원인 파악 먼저, 깨끗한 칫솔질·치실은 기본입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원인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여러 구내 염증과 치아, 잇몸질환이 원인이라면 먼저 치료를 받아야 한다. 구강 외 원인이나 구강 내 질환이 없다면 청결한 구강 관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먼저 가장 문제가 되는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야 한다. 평소 식사 후 즉시 칫솔질을 하며 치실 또는 치간 칫솔을 함께 사용하여 치태를 제거한다. 입안 세균의 먹이를 제공하지 않게 해야 구취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치과를 찾아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통해 칫솔질로 제거하지 못한 치태 및 치석을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구강건조증 있다면, 가글 사용 자제 타액(침)은 구강 조직이 정상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며, 구강 내 질병 발생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타액분비가 정상보다 적어 구강건조증이 발생하면 점막질환, 치아우식증, 입냄새로 이어질 수 있다. 먼저 복용 약물로 인해 건조증이 발생했다면 타액 양을 감소시키는 약제의 금지 또는 변경하는 것이 좋다. 알코올은 구강 점막을 자극, 건조시키므로 관련 음료 및 가글제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수면 시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수분을 많이 함유한 과일, 채소를 자주 먹고, 무설탕 껌, 사탕 등을 가끔 사용하는 것도 좋다. 건조증이 심하다면 타액 대용 물질 및 윤활제, 인공 타액을 사용할 수도 있다. 알코올 없고, 아연 함유된 항구취제 도움입 냄새가 당장 심하다면 항구취제를 사용할 수 있다. 이상적인 항구취제는 구취 유발 세균에게만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구강 내 정상 상주균에 최소한으로 영향이 미치고, 장기간 사용해도 구강 조직에 해가 없으며, 적어도 3시간 이상 효과가 유지돼야 한다. 항구취제를 고를 때 알코올이 포함된 구취제는 점막을 자극하며, 탈수 효과로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강력한 향취에 의해 일시적으로 냄새만 가려주는 제재도 피해야 한다. 구취의 큰 원인으로 작용하는 황기체 차단에 효과적인 아연(zinc)이 함유된 제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마지막으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정신적으로 불안 상태가 지속하면 타액분비가 감소해 원활한 구강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고 세균의 성장 및 증식이 활발해져 입냄새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활동이 입냄새 차단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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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말복입니다. 매번 삼계탕 먹기 지겨웠다면 이번엔 닭볶음탕 어떨까요? 대표적인 몸 보신 재료 닭고기에 다양한 채소들의 조합. 비타민·미네랄이 가세합니다. 강북삼성병원 영양팀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닭볶음탕특별한 건 없습니다. 기본에 충실했습니다. 그래서 '당뇨식'이라는 거부감도 없습니다. 그저 맛있게 드시고 몸 보신하시면 됩니다.뭐가 달라?단백질 풍부한 닭고기닭고기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에 비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 몸의 면역 세포는 단백질로 이뤄져 있는데, 단백질이 부족할 때 이를 잘 보충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다만 껍질과 기름을 제거해야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양파 듬뿍 넣으세요양파의 혈당 강하 효과는 워낙 잘 알려져 있습니다. 양파 속 퀘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의 혈중 농도를 낮춥니다. 혈압도 떨어뜨립니다.비타민C 많은 파프리카파프리카는 채소계의 보석이라고 불릴 만큼 영양 성분이 풍부합니다.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체내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데, 비타민C가 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 외에도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칼륨 등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재료&조리법-닭고기 140g(살코기만 사용 시 80g), 양파 50g, 파프리카 30g, 당근 20g, 대파 10g, 자른 생강 1~2쪽-양념 : 다진 마늘 0.5 작은 술, 간장 2 작은 술, 갈은 양파 1 큰 술, 그린스위트 0.5 작은 술, 고춧가루 1 작은 술, 후추 약간, 올리고당 1 작은 술1. 닭고기는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고 깨끗이 손질한다. 2. 양파, 당근, 대파,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손질한 닭고기에 물을 자작하게 붓고 생강을 넣어 끓인다. 4. 올리고당을 제외한 양념재료를 섞는다. 5. 닭고기가 익으면 양파와 당근을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양념을 넣고 약한 불에서 조린다.6. 대파와 파프리카를 넣고,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넣는다. 마지막에 올리고당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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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704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1700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0만7406명이며, 이중 18만2052명(87.78%)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76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113명(치명률 1.02%)이다.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총 164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60명, 경기 451명, 부산 105명, 인천 101명, 경남 98명, 대구 83명, 충남, 경북 각 52명, 대전 50명, 충북 38명, 전북 33명, 전남 24명, 울산 23명, 제주 16명, 세종 15명, 광주 13명이다.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64명이다. 28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6명은 지역별로 경기 11명, 세종 5명, 서울, 경북 각 4명, 충북 3명, 부산, 인천 각 2명, 대구, 광주, 울산, 충남, 전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45명, 유럽 10명, 아메리카 9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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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긴 바지에 긴 팔 입는 건선 환자들의 사연우리나라에서도 약 16만 명 이상의 환자가 앓고 있는 '건선'피부가 붉어지는 '홍반'과 하얀 각질이 일어나는 '인설'이두꺼워진 피부 위에 나타나는 게 특징입니다.건선이 가장 흔히 발생하는 곳은 팔꿈치나 무릎 등 자극을 많이 받는 바깥쪽 부위인데요. 그러다 보니 겉으로 드러나는 병변은 건선 환자들의 고민거리일 수 밖에 없습니다.<건선으로 인해 느끼는 불편함>- 24% 공중 시설 이용- 21% 직장/학교 등 사회생활- 20% 대인 관계실제로 건선 환자들은 수영장, 헬스장, 미용실과 같은공공장소 출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이는 건선이 전염성 피부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병변의 형태로 인해 질환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기 때문인데요.‘피부가 드러나는 반팔, 반바지를 입을 수 있을까…?’점점 더워지는 여름철에도 건선 환자들의 걱정은 깊어져 갑니다.하지만 본인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찾는다면,건선 환자들도 깨끗한 피부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건선에는 환자의 상태와 증세를 고려한 여러 치료법들이 존재합니다.<건선의 상태에 따른 치료 방법>01 경증 - 국소치료: 로션, 겔 형태로 피부에 직접 바르는 형태02 중등증~중증 - 광 치료법: 건선 부위에 광선을 쪼여 치료하는 방법- 전신 치료법: 국소치료나 광치료에 반응이 없거나부작용이 생긴 경우 권고되는 경구약 복용법03 다른 치료법으로 치료가 어렵거나 중증의 심한 상태- 생물학적제제: 건선에 관여하는 T면역 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치료제* 소개된 치료방법은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로, 정확한 진단 및 치료에 대해서는 반드시 의료진과의 상담이 필요합니다.특히 생물학적제제의 등장으로 기존의 건선 치료법을 뛰어넘는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 중에서도 최신 치료제에 속하는 인터루킨 억제제는 환자의 피부 병변을90% 이상 개선하는 수준을 확인하는 등 건선 환자들의삶의 질을 향상시켰다고 평가되는 치료제입니다.<인터루킨 억제제 종류>- 인터루킨 17 억제제- 인터루킨 23 억제제- 인터루킨 12/23 억제제날씨가 더워지면 건선 환자들의 고충도 상당해집니다. 여름철에는 짧은 소매의 옷과 반바지나 치마를 입게 되면서 병변이 겉으로 드러나기 쉬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쓸 수 밖에 없고, 두피에도 각질과 염증성병변이 심해지면서 가려운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최근에는 건선의 생물학적제제 주사 치료를 통해 건선을 빠르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터루킨 17 억제제 중에는 투여 3주 만에 건선 증상을 절반 가량 감소시키는 효과를 확인한 치료제도 있습니다.건선은 단순한 피부병이 아니라 전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피부 증상 외에도 관절염이 동반될 수 있고,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가능성까지 높인다고 알려져 있죠. 따라서 될수록 건선이 의심되시는 경우 최대한 빨리병원을 방문하여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 후 자신에게 적합한치료법을 찾는 것이 건선 고민을 가장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여의도성모병원 피부과 김미리 교수]건선 환자의 몸과 마음까지 지치게 하는 건선하지만 건선은 분명 개선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온 8월,전문의 상담을 통한 적절한 치료로더 많은 건선 환자들이 시원하고 행복한여름을 맞이하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일상생활 속 건선 관리 TIP>01 피부 자극과 손상 피하기02 피부 보습해주기03 정서적 스트레스와 과로 피하기04 술, 담배 멀리하기05 건선 증상이 발견되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전문의 상담하기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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