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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5/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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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칼럼365mc병원 얼굴지방흡입센터 서성익 원장2022/05/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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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법은 크게 수술, 항암, 방사선으로 나뉩니다. 그 중 방사선치료는 암세포에 방사선을 쫴서 암세포를 죽이는 것을 말합니다. 방사선치료에서 한 단계 발전한 치료법, ‘꿈의 암 치료’라 불리는 치료법이 있습니다. 바로 중입자치료입니다. 중입자치료를 받기 위해 독일이나 일본 등지로 원정을 나가는 이들도 적지 않은데요. 내년이면 국내에서도 이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1. 꿈의 암 치료 중입자, 내년 국내에 도입됩니다.2. 해외 원정 신중히 결정하고, 전문의와 반드시 상담하세요.암세포에 쏘는 ‘물질’을 달리 한 치료법사실 방사선치료는 그동안 여러 방식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여러 유형의 방사선 중 감마선을 쬐는 감마나이프, 모든 방향에서 자유자재로 방사선을 조사할 수 있게 한 사이버나이프, 컴퓨터를 이용해 방사선 분포를 최적화하는 세기조절방사선치료 등 현재 시행되는 방사선치료는 다양합니다. 중입자치료는 그 중에서도 환자 몸에 쏘는 방사선으로 ‘입자’를 택한 치료법입니다. 가장 첨단의 방사선치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엑스선, 감마선 같은 ‘전자파’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중입자치료는 탄소이온 입자(粒子)를 환자 몸에 조사(照射)합니다. 중입자치료를 획기적인 암치료법이라 부르는 이유 역시 입자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탄소이온 입자는 암 조직으로 전달이 잘 되고, 암세포와 만나면 폭발적인 에너지를 내면서 암을 사멸시킵니다. 암 치료 효과가 좋은 것이죠. 이 과정에서 암 주변 다른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기 때문에, 방사선치료 시 겪는 구토, 탈모, 피로 등의 부작용도 최소화됐습니다.치료 효과 뛰어나중입자치료는 간암에서 90%, 전립선암은 100%, 폐암 80%, 재발된 암의 경우 42%의 완치율을 보일 정도로 치료 효과가 뛰어납니다. 일본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NIRS) 연구에 따르면, 수술이 가능한 췌장암 환자에게 수술 전 중입자치료를 시행한 결과, 5년 생존율이 20%에서 53%로 향상됐습니다. 기존 방사선치료에 비해 치료 횟수도 절반 수준으로 적습니다. 환자들의 생존율을 올리고 삶의 질 저하를 막는 데 여러모로 기여가 큽니다.원정치료 한 번에 1억 원…국내에서는 아직까지 중입자치료를 시행하는 곳이 없습니다. 좋은 치료법인데 왜 도입되지 않은 걸까요? 연세암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이익재 교수는 “워낙에 고가의 장비이면서, 구비해둘 물리적인 공간 부족도 영향을 끼쳤다”고 말합니다.1994년 처음 개발된 이후 일본, 독일, 이탈리아, 중국의 13곳 센터에서만 중입자치료기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특히 2009년 중입자 치료를 처음 도입한 독일은 자체 기술을 확보해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암환자 중 독일이나 일본으로 해외 원정치료를 받으러 가는 사례가 왕왕 있습니다. 원정 치료를 받으면, 치료비용이 회당 1억 원 가까이 듭니다. 이익재 교수는 “여기에 숙박, 통역, 체류비 등 중개에 드는 비용도 무시할 수 없고, 그 나라의 실정에 맞는 의료 서비스를 받느라 감내해야 할 불편함이 상당하다”고 말합니다.중입자치료를 받기에 적합하지 않은 환자들이 있는데, 전문의와의 상의 없이 원정치료를 강행했다가 비용만 들이고 정작 치료 효과는 못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입자치료를 받으려고 비용을 지불하고 갔다가, 엉뚱한 치료만 받고 돌아오는 피해 사례도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중입자가속기사업단장 우홍균 교수(방사선종양학과 교수)는 “다른 치료도 마찬가지지만, 중입자치료는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접하는 광고 글보다는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해야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세브란스·서울대병원, 각각 2023년·2026년 도입그나마 다행인 것은 내년이면, 우리나라에도 중입자치료기가 도입된다는 겁니다. 세브란병원이 2023년 3월부터 중입자치료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서울대병원 역시 2026년 부산 기장군(서울대병원 기장암센터 2025년 개소 예정)에서 중입자치료를 시작합니다. 우홍균 교수는 “췌장암과 같은 난치성 암과 육종암을 대상으로 중입자치료를 시행할 예정”이라며 “‘한국형 치료’를 표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객관적인 임상 결과가 부족한 만큼, 지역 병원과 협조해 한국인에게 꼭 맞는 치료 프로토콜을 만들겠다는 겁니다.국내에 도입되면, 치료비용은 4000만~5000만원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직 시기상조이긴 해도, 추후 보험 급여가 적용된다면 산정특례를 받는 암환자는 이 비용의 5%(200만~250만원)만 부담하면 됩니다.중입자치료뿐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암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익재 교수는 “암 정복을 꿈꿀 수 있을 정도로 기술이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의료진과 최적의 치료법을 찾고, 희망을 갖고 치료에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암일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5/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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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 왔다. 자전거는 코로나19 이후 관심이 높아진 운동 중 하나다.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경치를 즐기면서, 건강 관리까지 할 수 있어서다.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을 덜고, 전신 운동을 할 수 있다. 다만, 전신 근육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은 잘못된 자세로 운동하면 여러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안전한 운동을 위해, 자전거 타기 전 알아야 할 5가지를 소개한다.◇ 유산소, 근력 운동에 정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자전거 운동은 전신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 모두에 좋다. 발바닥이 면에 닿아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닫힌 사슬 운동, 열린 사슬 운동으로 나뉘는데, 자전거처럼 발바닥이 다른 면에 닿아있는 닫힌 사슬 운동은 중심을 잡아야 하므로 하체 근육뿐만 아니라 배, 척추 등 상체 근육도 사용해야 한다. 자전거 타기는 모든 근육을 효과적으로 단련할 수 있고, 그중에서도 허벅지 근육 단련에 효과적이다. 허벅지 근육은 온몸 근육 3분의 2가 몰려있는 곳이라, 이 근육을 단련하면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고, 포도당 대사도 더 활발해진다. 또한, 엉덩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을 계속 굽혔다 펴면서, 관절을 움직이는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관절에 무리는 적게 간다. 자전거 안장이 체중을 받아줘, 관절 무리 없이 순수하게 근육 운동만 가능하다. 관절이 약한 사람, 비만한 사람, 골다공증 환자, 노년층에게도 자전거 타기는 권장된다. 다른 운동보다 훨씬 오래 운동을 지속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이라 순환기 계통 기능도 향상할 수 있다. 뇌 등 여러 조직에 영양물질과 산소를 고루 뻗어나가게 돕는다. 이 외에도 ▲심폐지구력 강화 ▲칼로리 소모로 인한 지방 및 체중 감소 ▲체내 콜레스테롤 감소 ▲고유 감각(균형 감각) 향상 ▲뼈의 강화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건강 등의 효과가 있다. 다만, 허리나 손목이 아픈 환자는 자전거를 잘못 탔다가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자전거 운동 전, 알면 좋은 5가지1. 자전거 선택 방법자전거를 타기로 결심은 했는데, 막상 사려니 사이클용을 사야 할지, 산악용을 사야 할지 고민이 된다. 사이클용 자전거는 공기 저항을 낮추기 위해 타이어가 얇고 속도가 빠르다. 산악용 자전거는 거친 길을 달리기 위해 타이어가 굵고 완충 작용이 뛰어나다. 관절에 부담을 줄이려면 쿠션 장치가 좋은 산악용 자전거가 좋다. 그러나 관절에 큰 문제가 없다면 사이클용 자전거를 골라도 괜찮다. 평평한 아스팔트나 자전거 도로를 달릴 땐, 산악용 자전거의 쿠션과 두꺼운 타이어가 필요 없다. 사이클용 자전거만으로도 충분하다. 사이클용 자전거를 타도 울퉁불퉁한 길을 빠르게 달리지만 않는다면 관절에 이상이 생길 위험이 적다.2. 안장·핸들 조절안정적인 자세로 자전거를 타야 장시간 탈 수 있다. 안장 높이와 핸들 높이를 조절하면 안정적인 자세로 탈 수 있다. 안장 높이는 자전거에 올라 한쪽 페달이 가장 낮은 위치에 있을 때 다리가 15도 정도 굽어지도록 조절한다. 안장 높이가 낮으면 무릎을 과도하게 굽히게 돼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게다가 무릎뼈가 대퇴골을 압박해 통증이 생길 수 있고, 허리가 C자 형태로 굽어져 오래 타면 아프다. 안장 높이가 높으면, 안전하지 않다. 잘못하다가 낙상 등으로 다칠 수 있다. 핸들 높이는 페달에 선 상태로 핸들을 잡았을 때 허리가 약간 굽어지는 정도가 적당하다. 팔꿈치가 살짝 구부려져야 충격이 분산되면서, 관절을 감싸고 있는 근육이 관절을 충분히 보호할 수 있다. 핸들 높이가 낮으면, 주행 중 앞을 보려다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목도 과도하게 젖히게 된다. 핸들 높이가 높으면, 팔꿈치가 꼿꼿하게 펴져 땅바닥 충격을 그대로 흡수하게 된다. 조금만 타도 통증이 생길 수 있다.3. 준비운동 하기자전거를 장시간 타기 전에는 항상 준비운동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준비운동 없이 장시간 자전거를 타면 장경인대 증후군, 근육 건염, 슬대 대퇴통증 증후군, 슬개건염, 대퇴사두건염 등 다양한 스포츠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손상으로는 장경인대 증후군이 있다. 장경인대증후군은 골반에서 무릎으로 내려오는 허벅지와 골반 바깥쪽 근육에 붙은 힘줄인 장경인대가 뻣뻣한 상태로 자전거를 오래 타면서, 장경인대와 대퇴골이 마찰해 생기는 질환이다. 자전거를 타기 전 체온이 살짝 올라간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스트레칭하면, 스포츠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4. 권장 자전거 운동 시간자전거를 운동으로 타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얼마나 타야 할지 궁금할 수 있다. 권장 시간은 사람마다 근육 발달 상태에 따라 달라 개인차가 크다. 다만, 자전거를 처음 타거나, 오랜만에 탄다면 10~30분 내외로 타는 것이 좋다. 장거리를 갈 때는 30분 탄 후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해주는 식이다.5. 자전거 운동 후 통증 생겼을 땐?자전거 운동 후 통증이 생겼다고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 보통 허리와 무릎 통증을 많이 호소하는데, 평소 허리나 엉덩이, 무릎 등에 통증이 없었다면 건강에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도 특정 근육이 자주 뻐근하거나, 통증이 오래간다면 병원 스포츠의학센터에서 검사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정상 수치와 비교해 전체적인 근육 발달 상태가 어떤지, 어떤 부위가 상대적으로 약화돼 있는지 평가받은 후에 운동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 받고 자전거 타기 운동을 재개한다면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다. 발바닥의 아치가 있는 부분으로 페달을 밟아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정강이뼈가 움직여 무릎 관절이 뒤틀리면서 통증이 생기는 것. 이때는 발바닥의 아치가 있는 부분보다 약간 앞쪽에 페달을 두고 다리를 11자가 되도록 해야 한다. 무릎과 발목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장시간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엉덩이 통증이 고민이다. 이는 질환이라기보다, 장시간 엉덩이 부분이 압박됐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다. 자전거를 타면 신체 하중과 바닥에서의 충격이 엉덩이에 집중된다. 주행 중간 의식적으로 엉덩이를 들어주거나 30~40분마다 멈춰서 휴식하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전립선 안장(가운데 부분이 파인 Y자 모양 안장)이나 안장 아래 충격을 흡수하는 스프링 장비 등을 이용하면 엉덩이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전립선염이나 배뇨 문제가 있는 사람은 장시간 자전거를 타지 않는 것이 좋다. 자전거를 오래 타면 회음부와 전립선이 압박돼 혈류량 감소와 전립선 질환 등이 생기거나 악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5/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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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5/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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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혀는 선홍색을 띤다. 그러나 구강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혀 점막과 돌기 문제 등으로 인해 혀 색깔이 변할 수 있다. 거울을 봤을 때 혀 상태가 평소와 다르다면 여러 질환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혀 색깔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는 질환들을 소개한다.◇흑갈색이라면 설모증혀가 흑갈색을 띤다면 ‘설모증’을 의심해야 한다. 설모증은 혀 점막의 돌기가 털처럼 길어지는 것으로, 보통 1mm 정도인 혀 돌기가 최대 1.5cm까지 길어진다. 이 과정에서 혀 색 또한 검거나 희게 변한다. 혀 돌기가 어두운색을 띠다보니 ‘흑모설’이라고 하지만, 드물게 흰색으로 변한 경우에는 ‘백모설’이라고 한다. 설모증의 가장 큰 원인은 흡연이다. 니코틴·타르가 구강에 붙으면 혀 점막 위에 분포하는 사상유두가 변형돼 세포 감각에 변화가 생긴다. 이때 변형된 세포에 음식물과 타르가 엉키고 쌓여 돌기가 자라는 것처럼 보인다. 구강 상태가 불량하거나 약물 복용, 비타민 부족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설모증 예방과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혀에 낀 설태를 잘 닦아야 한다. 부드러운 칫솔과 치약으로 혀를 닦고, 음식을 먹은 뒤에는 입안에 찌꺼기를 남기지 않도록 한다. 흡연이 주요 원인인 만큼 담배를 끊거나 줄이는 노력도 요구된다. 또한 입 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입이 건조해지고 침의 분비가 줄면 입 속 세균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다.◇백태 심하면 구강건조증백태가 심해 혀가 하얗게 보이고 입안이 자주 마른다면 ‘구강건조증’일 수 있다. 구강건조증은 말 그대로 입 안이 마르는 질환으로, 침 분비가 줄면서 혀 각질이 사라지지 않으면 백태가 생길 수 있다. 입 안이 심하게 건조한 경우 음식을 씹고 삼키거나 말을 하는 데도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침이 외부물질로부터 입 안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면서 구강질환이 발생할 위험도 높아진다. 구강건조증은 침 분비를 촉진하는 약물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증상을 완화하려면 물을 자주 마시고, 침 분비를 자극하는 껌을 씹거나 신 음식을 먹도록 한다.◇구강 점막까지 백태 있다면 구강칸디다증‘구강칸디다증’ 또한 백태를 유발하는 질환 중 하나다. 진균류인 ‘칸디다’가 구강점막에 증식하는 구강칸디다증은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 유아에게 잘 나타난다. 백태가 계속해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며, 방치할 경우 구강 점막에 광범위하게 백태가 낀다. 심하면 발적, 통증과 함께 백태 밑 혀 점막이 짓무를 수 있다. 약물 치료를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며, 예방을 위해서는 양치질을 통해 구강 상태를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5/1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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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5/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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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엔 없는 해외 인기 제품, 좀 더 저렴하고 좋은 제품을 사기 위해 많은 이들이 해외 직구를 이용한다. 하지만 일부 해외 판매 건강기능식품은 마약성분, 국내 미허가 성분 등이 포함돼 건강과 안전을 위협한다. 해외 직구 식품을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제품 구매 전 제품·위해 정보 확인 필요해외 직구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살 계획이라면, 구매 전 ‘해외직구식품 올(ALL)바로’ 홈페이지에서 제품정보와 위해정보부터 우선 확인해야 한다. 해외와 우리나라의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분류와 기준은 차이가 있어, 특정 성분이 포함된 제품은 해외 직구가 불법이다. 만일 홈페이지의 '통관차단제품' 항목에서 제품정보가 검색되면, 의약품‧마약류 성분 등이 검출되어 관세청에서 통관을 차단한 제품이므로 사지 않아야 한다.'위해정보' 항목은 안전한 제품 구매를 위해 검색해야 한다. 이 항목엔 국내 통관차단 목록 이외에도 수시로 해외 위해 식품 정보와 리콜 정보가 업데이트 된다. 최근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논란이 된 벨기에 산 킨더 초콜릿 정보도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가 빠르게 공유된 바 있다.손해 입었다면 '국제거래 상담'미리 건강기능식품 제품 정보를 확인했더라도, 해외직구를 이용하면 종종 변질, 파손된 건강기능식품을 받을 때가 있다. 이때는 '국제거래 상담'을 이용해보자. 해외 직구 식품 구매 후 피해가 발생한 경우, 국제거래소비자 포털이 제공하는 국제거래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제품을 구매한 판매사이트에서 판매자의 주소를 확인하고 나서, 주소가 국내인 경우에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만일 판매지가 해외라면, 국제거래소비자 포털로 연락해 국제거래의 피해 해결에 대한 상담을 받아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5/1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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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커피'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효과적커피가 치매 예방은 물론 각종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다크 로스트 커피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커피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커피 원두 볶을수록 치매 예방에 효과적다크 로스트 커피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다크 로스트 커피는 커피 원두를 볶는 로스팅 시간이 길어 풍부한 향과 달콤한 맛이 더 드러나며 신맛과 카페인이 덜하다. 그런데, 다크 로스트 커피에 많이 함유된 페닐 인단 성분이 노년기에 알츠하이머병과 노화를 일으키는 베타-아밀로이드 그리고 타우라는 단백질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크렘빌뇌연구소(Krembil Brain Institute) 연구팀은 커피 유형이 알츠하이머병 또는 노화 관련된 뇌 질환 발병 위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이 라이트 로스트, 다크 로스트 그리고 디카페인 다크 로스트의 커피를 분석한 결과, 다크 로스팅 된 커피가 페닐 인단 성분이 제일 풍부했다. 페닐 인단 성분은 뇌 노화를 유발하는 단백질을 감소시키고 인지 기능의 손상을 막아줘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한다.◇과도해도 치매 위험 높아져커피는 하루에 2~3잔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커피를 하루에 6잔 이상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카페인이 뇌혈관을 수축시켜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관련 연구도 있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참여한 1만7702명의 참가자(37~73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에 6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위험이 53%, 뇌졸중을 겪을 확률이 17% 높아졌다. 실제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적정량 섭취 시 신체에 미치는 큰 부작용이 없지만, 다량 섭취하면 카페인이 심장박동수, 혈액 흐름, 호흡속도, 체내대사 속도를 높이기 때문에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숙면을 방해한다. 때로는 땀, 긴장감, 메스꺼움, 불안 등의 부작용을 동반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일반적으로 하루 두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기타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5/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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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특히 많은 위암. 위암은 수십 년간 암 발생자 수 1위를 지키다가 2019년 기준 폐암에 자리를 내줬지만, 여전히 위협적인 암이다. 한국은 위암 발병률이 높아 40세 이후부터 2년마다 위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위암 유발인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일아본다. ◇ 위암 위험 요인들위암 유발인자로는 헬리코박터균, 흡연, 술, 가족력, 짠 음식 등이 꼽힌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위산 속에서도 살 수 있는 나선형 세균인 헬리코박터균을 위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김동규 원장은 “여러 대규모 역학연구에서 헬리코박터균 감염률이 높은 나라에서 위암 발병률이 상대적으로 높다”며 “헬리코박터균은 위염, 위암 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위암 발생 위험을 3.8배 증가시킨다”고 했다.위암은 흡연과도 관련이 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위암 발병 위험도가 3배 정도 높다. 김동규 원장은 "우리나라에서 남녀 간 식생활 차이가 별로 없음에도 남자의 위암 발생률이 여자보다 2배 가량 높은 것은 남성의 흡연율이 여성보다 높다는 사실과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 외에도 음주 등 다른 환경적 요인이 있지만, 담배는 가장 잘 알려진 발암 원인이다. 흡연은 삼가는 게 좋다.과음을 하면 위암 발생 위험이 2배가량 높아진다.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만성위염을 유발해 최종적으로 위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음주를 하더라도 시간을 두고 소량을 천천히 마시도록 한다.가족 중에 위암 환자가 있는 경우 위암 발생률이 2배로 증가한다.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가족의 생활환경과 식습관이 비슷해서 생기는 것이라고 해석된다. 짠 음식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위암 발병 위험도가 4.5배가량 높다. 질산염 화합물(가공된 햄, 소시지류 등 가공보관 식품), 탄 음식, 염장 식품들도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지나친 염분은 위점막을 자극하기 쉽고, 자극과 손상이 지속되면서 위암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매운 음식도 위산을 다량 분비하게 해서 위에 자극을 주고 위염과 위궤양 등을 유발하게 된다.◇ 40세부터 위내시경 꼭위암 위험 요인들을 피하는 것과 함께, 40세부터 2년에 한 번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위내시경 검사에서 위암 위험도가 높다는 소견이 나오면 정기적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검사에서는 주로 만성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 위궤양, 위의 선종성 용종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위암 환자 대부분이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었고 우연한 기회에 암을 발견했다고 하는 만큼 위내시경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위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매우 수월해진다. 위축성위염과 장상피화생이 있다면 매년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한편, 위암은 식생활에 영향을 받는다. 가급적 훈제식품을 적게 먹고, 태운 육류나 생선 등을 먹지 말아야 한다. 소금에 절인 식품, 짠 음식도 좋지 않다. 방부제나 식용색소가 적게 든 음식을 먹어야 하고, 녹황색 채소와 과일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암일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5/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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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우울해지면 잠을 많이 잔다고 한다. 우울증의 일반적인 증상인 불면증과는 정반대되는 행동 양상이다. 이 사람들은 우울증인 걸까? 아닌 걸까? 또, 우울하면 잠을 많이 자는 게 좋을까? 깨는 게 좋을까?◇푹 자면 기분 좋아져과도한 잠은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회피 행동이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당장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싫거나, 감당할 자신이 없다고 느껴지면 잠으로 회피하게 된다. 자기 효능감이 낮아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 '노력해봐야 변할 게 없다' 등 생각을 자주 하는 사람일수록 더 쉽게 과다수면에 빠진다. 자주, 오래 긴 잠을 자는 게 아니라면, 과다수면은 화·슬픔 등 부정적인 감정을 희석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실제로, 잠을 자면 뇌는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분류해 긍정적인 감정은 저장하고, 부정적인 감정은 약화한다는 스위스 베른대 의생명연구학부와 이탈리아 기술연구원 공동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2주간 과다수면 계속되면, 비정형 우울증일 수도자주, 오래 과다 수면에 취해있다면 우울증일 수 있다. 일반적인 우울증 증상은 잠을 못 자고, 밥 맛이 떨어지고, 감정 반응이 위축된 것이지만, 과다 수면 등과 같이 아예 반대되는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우울증을 비정형 우울증이라고 한다. 비정형 우울증 환자는 잠을 매우 많이 자면서, 식욕에 변화가 없거나 폭식하고,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우울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흔히 ▲팔다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침대에 누우면 푹 꺼져 들어가는 것 같고 ▲모든 것에 흥미와 의욕이 떨어지는 증상이 동반된다. 과다 수면과 함께 이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비정형 우울증을 의심해야 한다. 이때는 일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우울증이라면, 과다수면 멈춰야비정형 우울증이라면, 과다수면을 당장 멈춰야 한다. 잠을 많이 잘 수록 증상은 악화한다. 의욕 저하, 우울감에서 점점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나중에는 자괴감, 자책감이 커지면서 우울증이 더 악화할 수도 있다. 실제로 이탈리아에서는 이런 환자에게는 밤을 오히려 새게 하는 '수면 박탈 치료'를 하기도 한다. 이탈리아 국민건강보험 적용도 받는다. 물론 의료진 감독 없이 이 치료법을 시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혼자서는 시행하면 안 된다. 과다수면 습관이 오래 지속된다면 먼저 최대한 움직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밖에 나가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게 힘들다면 실내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하는 것도 괜찮다. 움직일 힘이 없다면 누워있기보다는 앉아있고, 산책하는 동영상·여행 다녀온 사진 등을 보면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커튼은 열어, 햇볕을 쬔다. 자연광은 세로토닌 등 기분이 좋아지는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돕는다.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로 샤워해 체온을 올리는 것도 좋다. 체온을 올리는 일은 항우울제를 먹은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잠은 11~12시 사이 들고, 7~8시에 일어나도록 노력한다.
기타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5/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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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5/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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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5/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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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이 생기면 가슴 절제는 불가피하다고 알려져 수술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 유방암 환자 10명 중 6명은 수술을 해도 유방보존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는 2000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서울아산병원에서 유방암 수술을 받은 1만7776명의 환자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수술 시점에 따라 2000~2007년(7066명), 2008~2013년(1만710명) 두 기간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 유방 모양 보존이 가능한 유방보존술을 받은 유방암 환자가 44.7%에서 66.7%로 늘어났다. 유방보존술은 유방 모양을 최대한 살리면서, 암이 있는 부분만 절제하는 고난도 수술 기법이다.유방보존술은 환자들의 삶의 질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지만 암 재발 위험이 있다. 그 때문에 유방암이 발생하면 유방모양을 보존하기 보단 완전히 절제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 수술 기법이 발전하고 암 조기 진단이 증가하면서 유방 모양을 살리는 암 절제가 가능해졌다. 특히 수술 전 항암요법으로 암 크기를 줄이고 나서 수술에 들어가는 경우가 0.1%에서 12.2%로 크게 높아지면서 유방보존술을 받는 환자들이 더욱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유방암 수술 후 5년 생존율도 95% 이상으로 증가했다. 유방암 수술환자의 5년 후 생존율은 2000~2007년엔 92.6%였으나, 2008~2013년엔 95.3%로 2.7%p 상승했다. 5년 동안 유방암이 재발하지 않은 환자들의 비율도 87.9%에서 91.2%로 높아졌다.유방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재발률 저하는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함께 암 유형의 변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유방암 크기가 가장 작은 상피내암 환자 비율은 9.3%에서 11%로, 겨드랑이 림프절 전이가 전혀 없는 경우는 63.7%에서 67%로 증가했다.또한 서구화된 생활습관이 일반화되면서 유방암의 여러 세부 아형 중 상대적으로 생존율이 높다고 알려진 호르몬 양성, HER2 음성인 유방암 유형은 51.4%에서 59.4%로 증가했다. 반면 다른 유형의 환자의 비율은 모두 감소했다.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이새별 교수는 “유방암 진단 기술 발전과 국가 검진 시스템 등으로 인한 조기 진단 증가, 표적 치료제 등 항암제와 항호르몬 치료, 방사선 치료 발전 등이 생존율 상승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방암 세부 아형마다 치료 방법과 치료 결과가 다르지만, 치료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어 환자들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부인과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5/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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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5/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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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5/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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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5/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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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이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받았다.재관류치료는 급성뇌경색 환자에게 혈전용해제를 사용해 혈전을 녹이거나, 기구를 뇌혈관에 삽입해 혈전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환자가 병원에 늦게 도착해 치료시기를 놓치면 뇌 손상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재관류치료가 가능한 병원에서 빠른 시간 내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2019년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뇌졸중센터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이번 2022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도 획득했다.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은 ▲응급/급성기 적정진료▲뇌졸중집중치료실 운영 ▲중환자 진료 역량 ▲뇌졸중팀 운영 ▲중재시술 의료진의 구성 ▲적정 진료 및 시설 ▲뇌졸중 레지스트리 운영 및 질 향상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진다.뇌졸중 TFT팀 이영배 위원장(신경과)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들에게 적절한 진료프로세스와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가천대 길병원은 비전에 맞춰 급성기 뇌졸중 치료를 24시간 365일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가천대 길병원 뇌졸중 TFT팀은 이영배 교수를 포함해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응급의학과, 진료팀, QI전략실, 심사평가부, 영상의학과, 진단검사, 의무기록 등 다학제 진료팀으로 구성돼있다.한편, 가천대 길병원은 2013년부터 뇌졸중집중치료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8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하는 등 뇌졸중 치료에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신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5/1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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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5/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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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5/16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