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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세 맞아?” 송혜교, 늘씬 수영복 자태 공개… 몸매 비결 뭔가 보니?

    “42세 맞아?” 송혜교, 늘씬 수영복 자태 공개… 몸매 비결 뭔가 보니?

    배우 송혜교(42)가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인증했다. 지난 26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줄무늬 끈 수영복을 입은 채 앉아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은 피부와 늘씬한 몸매가 돋보였다. 앞서 송혜교는 밥을 먹을 때 그릇의 반만 채워 먹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으며, 체중 조절을 할 때 복어구이를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송혜교가 실천하는 소식과 복어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소식하기소식의 건강 효과는 다양하다. 평소에 먹는 열량을 줄이면 몸속 염증 반응이 줄어든다. 몸무게가 정상 체중보다 무거운 사람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매일 500kcal 정도 덜 먹으면 일주일에 0.5kg 정도 체중이 줄고, 6개월간 지속하면 초기 체중의 10%까지 감량할 수 있다.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알려졌다. 미국 태평양 건강연구소 연구팀이 장수하기로 유명한 오키나와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을 분석한 결과, 열량 제한이 장수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소식하겠다고 무작정 굶거나 적게 먹는 건 금물이다. 몸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열량을 적게 섭취하면, 우리 몸은 몸속에 저장된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를 낸다. 이 기간이 길어지면 지방이 바닥난다. 이때 근육이나 신체 장기 조직이 분해되기 시작해 심각한 건강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소식하기 전 평소 섭취 열량의 20~30%만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복어 복어는 대표적인 저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몸에도 좋다. 우선, 복어는 중성 지방이 없어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이 먹기에 적합한 음식이다. 복어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소화 건강을 개선한다. 특히 복어 껍질은 ‘콜라겐 덩어리’라 불리기도 할 정도로 콜라겐이 많이 함유됐는데, 여성의 피부와 남성의 정력을 증진하는 데도 좋다. 다만, 복어를 먹을 때는 복어 독을 주의해야 한다. 복어 독은 소량만 섭취해도 신경을 마비시키고 스스로 호흡을 못 하게 할 정도로 치명적인데, 청산가리로 알려진 청산칼륨의 1200배 이상에 달한다. 자연 독 중에서는 복어에 의해 사망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4/11/27 10:39
  • 블랙핑크 지수, 뽀얀 피부 비결 밝혀… 자기 전 최선 다해 '이것' 한다

    블랙핑크 지수, 뽀얀 피부 비결 밝혀… 자기 전 최선 다해 '이것' 한다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29)가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는 '혹시... 지구 침공 계획 있어? 블랙핑크 멤버들이 모여서 화상 미팅 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수는 "지수만의 뷰티 습관이 뭐냐"고 질문 받았다. 지수는 "잘 닦는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너무 졸리면 화장한 채로 자고 그럴 수 있는데 절대 그러지 않고 아무리 바빠도 최선을 다해서 씻고 잔다"며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화장을 한 지 12시간 이내에는 깨끗하게 지우는 것이 피부에 좋다. 특히 베이스용 화장품이 모공을 막으면 피부가 숨을 쉬지 못해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또 화장품의 색소와 향료는 대표적으로 알레르기 접촉피부염이나 자극피부염을 발생시키는 성분이다. 피부와의 접촉 시간이 길면 갈수록 피부염 발생 위험도 커진다. 색소·향료는 색조 제품뿐만 아니라 파운데이션 등 피부 색조를 보정하는 베이스용 화장품에도 초록색, 분홍색 등이 들어있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한 아이 메이크업도 지우지 않으면 눈 주변이 다크서클처럼 어두워지는 색소침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클렌징 티슈 등으로 화장을 일차적으로 지워야 한다. 다만 눈 주위를 닦을 때는 내용물이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눈을 감고 부드럽게 닦아내는 것이 좋다.한편, 세안할 때는 아침과 저녁 세안법을 구분하는 것이 좋다. 아침 세안을 할 때는 거품 세안을 꼭 이용할 필요는 없지만, 저녁 세안을 할 때는 거품으로 모공과 땀구멍에 쌓이는 노폐물을 확실하게 제거하는 게 도움이 된다. 손바닥에 세안제를 덜어낸 후에는 거품을 충분히 내야 한다. 풍부한 거품이 얼굴 피부에 가하는 자극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또 세안 후 얼굴을 헹굴 땐 차가운 물보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차가운 물로 얼굴을 헹구면 피부 속 혈관이 수축·이완을 반복하면서 탄력을 잃기 때문이다. 따라서 피부 온도와 비슷한 정도의 미온수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마지막에 그보다 약간 시원한 물로 헹구는 것이 적절하다. 차가운 물을 쓰지 않아도 모공 속 노폐물을 씻어내고, 넓어진 모공을 일시적으로 수축시킬 수 있다. 반대로 너무 뜨거운 물은 모공이 넓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뷰티이해나 기자2024/11/27 10:35
  • 김안과병원, 제18회 QI 경진대회 성료

    김안과병원, 제18회 QI 경진대회 성료

    김안과병원은 지난 26일 망막병원 7층 명곡홀에서 ‘제18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QI 경진대회는 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 안전 및 내·외부 고객 만족도 개선을 위해 팀별로 주제를 정해 한 해 동안 개선 활동을 벌인 뒤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 15개 팀 가운데 부장단의 1차 심사를 통과한 다섯 개 팀이 활동 내용을 발표했다.공정한 심사를 위해 다섯 개 팀의 발표 내용을 병원 공식 카페에 업로드해 직원 60명이 평가하는 2차 심사, 경진대회 당일 발표 후 보직자가 평가하는 3차 심사 점수를 각각 50%씩 합산하여 순위를 매겼다.영예의 대상은 ‘신입 교육과정 개선활동을 통한 직무스트레스 완화 및 효과적인 프리셉터십 마련’을 주제로 발표한 수술팀에게 돌아갔다. 수술팀은 프리셉터(선배 간호사)가 프리셉티(신입 간호사)에게 실무를 교육하는 과정인 프리셉터십 개선을 통해 프리셉터의 부담감 감소 및 교육 과정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QI 활동을 진행했다.업무 매뉴얼과 교육 자료를 체계화 및 표준화해 실무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교육 영상 자료를 제작해 빠른 적응을 유도했다. 또한 이를 핸드북으로 제작 후 신입 간호사에게 제공하여 업무 시 필요한 부분을 미리 준비하고 복습할 수 있게 했으며 교육 평가 시 프리셉티도 함께 참여하여 스스로 부족한 점을 깨닫고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활동 후 만족도 조사 결과 프리셉티의 지식 습득 및 업무 적응도가 향상되고 프리셉터의 직무 스트레스가 감소된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에는 QI+FMEA 팀(정확한 환자 확인을 통한 안전 문화 정착), 우수상에는 백내장센터(백내장센터 환경개선으로 내·외부 고객만족도 향상)가 선정됐다. 또 병동팀(간호업무 효율화를 위한 전산시스템 개발)과 감염관리 연합팀(환경 관리 점검표를 활용한 환경개선과 효과 파악)이 장려상을 받았다.김철구 원장은 “바쁜 업무 와중에도 병원 개선 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QI 활동을 진행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공유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부서 특성에 맞게 적용해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김서희 기자2024/11/27 10:32
  • "나의 성 정체성 바꾸려, 강제 전기 충격"… 中 트랜스젠더, 병원 상대 소송에서 승소

    "나의 성 정체성 바꾸려, 강제 전기 충격"… 中 트랜스젠더, 병원 상대 소송에서 승소

    중국에서 한 트랜스젠더 여성이 자신의 동의 없이 전기충격 치료를 한 정신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벌여 승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지난 2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최근 중국 허베이성의 창리현 인민법원은 본인 동의를 받지 않고 전기충격 치료를 진행한 정신병원이 트랜스젠더 여성에게 6만 위안(한화 약 1100만 원)을 배상하라고 지난달 30일 판결했다. 28세인 이 여성은 '링어'라는 예명으로 소셜미디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2년 법적 성별이 '남성'인 링어가 자신의 성정체성을 밝히자 부모는 성 정체성을 부정하며 링어를 정신병원에 97일간 강제 입원시켰고, 병원은 성 정체성을 바꾸기 위한 요법(전환치료)의 일환으로 7차례에 걸쳐 전기충격 치료를 실시했다. 앞서 링얼은 지난 8월 진행된 심리에서 전기충격 치료로 인해 자신의 인격이 침해당했다고 밝혔다. 중국정신겅강법에 의하면, 자신이나 타인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 한 강제로 정신과 치료를 받을 수 없다. 링얼은 "전기충격 치료는 내 몸에 심각한 손상을 입혔다"며 "치료를 받을 때마다 기절하곤 했다"고 했다. 이어 "(치료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내게 선택권은 없었다"며 "병원은 사회의 기대에 부합하도록 나를 바로잡으려 했다"고 말했다.병원은 링얼의 성 정체성이 부모에게 위협이 된다는 주장을 펼쳤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링어를 담담했던 의사는 "링어의 성정체성 때문에 링어의 부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위험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링어 부모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강제 치료를 진행했다는 주장이다.중국에서 트랜스젠더의 성 정체성을 바꾸기 위해 이뤄지는 전기충격 치료 관행에 제동을 건 판결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의 성소수자(LGBTQ+) 활동가들은 이번 판결을 ‘중국 내 트랜스젠더 권리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링얼은 자신의 사례가 다른 성소수자들이 의료 분쟁을 해결하고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트랜스젠더 의료 분야에서 일하는 한 중국 의사는 가디언에 "(성소수자 전환 치료를 하는) 의사들은 (성소수자를) 어떻게 치료하는지 모른다"며 "전기충격 요법을 쓰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했다. "그들은 지식이 부족해 이런 선택을 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3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자료에 의하면, 중국의 젊은 트랜스젠더 5명 중 1명꼴로 부모에 의해 전환 치료를 강제적으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이해나 기자 2024/11/27 10:31
  • 예나, "새벽에 '이것' 먹어 눈 퉁퉁 부었다"… 실제 부기 유발 주범이라고?

    예나, "새벽에 '이것' 먹어 눈 퉁퉁 부었다"… 실제 부기 유발 주범이라고?

    가수 최예나(25)가 새벽 4시에 라면을 먹어 눈이 부었다고 밝혔다.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 '[sub] 담심믄 네모네모 예나뫄 눈미 마주치고 말맜습니다 I 혤's club ep33 예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혜리는 예나의 아이 메이크업을 보며 "아이라인을 되게 뭉툭하게 그린다"고 말했다. 그러자 예나는 "눈이 부어서 메이크업 선생님이 특단의 조치로 막 그려 주셨다"고 말했다. 혜리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울었냐고 묻자 예나는 "어제 짜파게티를 새벽 4시쯤에 먹었다"고 말했다. 짜파게티는 비빔 라면의 일종인데, 라면은 부기 유발의 주범이다. 건강에도 좋지 않다. 라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를 유발한다. 우리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혈장으로 이뤄져 있다. 액체인 혈장은 혈관을 타고 흐르면서 호르몬, 노폐물 등을 몸 곳곳에 전한다. 야식으로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로 전한다. 이로 인해 삼투압 현상이 생기고, 세포들이 수분을 끌어안는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이 세포에 잡히면 일종의 부종이 발생한다. 얼굴은 모세혈관이 특히 많은 부위라 쉽게 붓는다.나트륨은 고혈압도 유발한다. 예나가 먹은 짜파게티 라면에는 나트륨이 1100mg 들어 있다. 국물이 없는 비빔라면 특성상 전부 섭취할 가능성이 크다. 하나만 먹어도 하루 적정 나트륨 섭취량 2000mg의 절반을 넘긴다. 나트륨을 과잉 섭취해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하면 혈액량이 는다. 이로 인해 혈관이 팽창한다.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 고혈압으로 이어진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라면, 우동 등 면류 섭취가 많은 여성의 고혈압 위험을 밝혔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 컸다.한편, 라면은 정제 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와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다. 체내에서 빠르게 포도당으로 바뀐다.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하게 나오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낀다.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도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한다. 여드름, 모낭염이 많아질 수 있다.
    푸드이해나 기자2024/11/27 10:25
  • “출산보다 더한 고통, 엉덩이 키우려다 죽다 살아나”… 20대 女, 무슨 수술 받았길래?

    “출산보다 더한 고통, 엉덩이 키우려다 죽다 살아나”… 20대 女, 무슨 수술 받았길래?

    영국의 한 20대 여성이 BBL 수술을 받고 죽다 살아난 경험을 공개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보니 루이스 쿠퍼(27)는 엉덩이에 볼륨을 추가하기 위해 BBL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다. 수술을 받기로 결정한 곳에서 그는 “사용하는 액상은 통증이 없고, 휴식 시간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말을 듣고 안심했다. 하지만, 수술 중 보니 루이스 투퍼는 얼마 지나지 않아 땀을 흘리고 구토하며 기절했다. 병원에 실려 간 그는 급속 패혈증 진단을 받고 한 시간 안에 죽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보니 루이스 쿠퍼는 “당시 아이가 생각나서 울음이 계속 나왔다”며 “배를 휘젓는 느낌으로, 출산보다 더한 고통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각 엉덩이에 필러 0.5L가 주입됐었다”며 “피부 아래 엉덩이에 캐뉼라를 밀어 넣는 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다행히 치료 후 집으로 돌아간 그는 “한 달 동안 2가지 종류의 항생제를 복용해야 했고, 지금도 진통제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보니 루이스 쿠퍼가 받은 BBL 수술은 실제로 부작용이 잦다. BBL이 위험한 이유는 엉덩이에 심장으로 직결되는 큰 정맥인 ‘하대정맥’이 얽혀있기 때문이다. 엉덩이엔 아주 긴 캐뉼라(인체에 투입하는 튜브)를 써야 하는데 숙련된 의사들도 캐뉼라 끝을 완벽히 통제하기 힘들어, 이식하려는 필러가 혈관으로 잘못 흘러 들어갈 수 있다. 패혈증에 걸릴 수도 있고, 필러가 하대정맥을 타고 심장으로 직행하면 심장과 폐를 틀어막아 폐색전증으로 즉시 사망에 이르게 될 위험도 있다. 또 BBL 수술을 위해선 최소 3~5곳 대형 절개해 과다 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또한, BBL은 필러를 넣던 방식 말고도 가슴과 배, 등에서 자가 지방을 빼내 엉덩이와 골반에 이식하는 전신 성형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비용은 한화로 약 1500만 원 선이며 수술 후 마사지와 유지를 위한 보조용품 구매 가격이 더해진다. 실제로 뉴욕타임스와 미국 성형학회 등에 따르면 최근 미국 내 성형수술 분야에서 가장 크게 폭증하는 수술이 바로 BBL이다.BBL 수술은 현존하는 각종 미용 성형 중 치사율이 가장 높은 수술로 알려졌다. 영국 국민건강보험(NHS)에 따르면, 사망 위험은 다른 여러 미용 시술보다 최소한 10배 더 높다. 또한, 미국 일간신문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 남부에선 지난 8년간 BBL 수술을 집도해 환자 8명이 사망했는데도 클리닉 이름을 바꿔 계속 영업하는 의사도 있다.
    뷰티이아라 기자2024/11/27 10:22
  • "10분 만에 부기 쏙 빠져"… 배우 양지원, 얼굴에 뭘 했나 봤더니?

    "10분 만에 부기 쏙 빠져"… 배우 양지원, 얼굴에 뭘 했나 봤더니?

    그룹 스피카 출신 뮤지컬 배우 양지원(36)이 10분 만에 얼굴 부기 빼는 법을 공유했다.양지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분 만에 부기 없애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자고 일어나서 얼굴이 한껏 부어있던 양지원이 근막을 풀어주는 롤러를 활용해 괄사 마사지하는 모습이 나와 있다. 양지원은 "평소 얼굴이 부었을 땐 30분 정도 가볍게 조깅을 한다"며 "요즘 같이 날씨가 추워지거나 급하게 나가야 할 때는 롤러로 마사지를 해준다"고 했다. 그리고 직접 괄사 마사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금방 볼쪽 얼굴라인이 리프팅 되면서 정돈된다"며 "마사지와 함께 냉찜질까지 해주면 더 효과가 빠르다"고 했다.  평소 양지원이 부기를 빼기 위해 한다는 러닝은 전신 움직임이 많아 실제 부기 완화에 가장 좋다. 발바닥이 자극받을 뿐 아니라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러닝 등의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크다. 특히 공복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한다.양지원이 롤러를 활용해 시도한 괄사 마사지 역시 부기 완화에 효과적이다. 보통 혈액순환이 잘 안 되면 몸이 쉽게 붓는다. 롤러 등 다양한 형태의 괄사로 피부를 자극하면 혈관을 확장하는 히스타민이 분비돼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부기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간 힘줄, 근육도 이완시켜 근육통을 완화할 수 있다. 목, 턱, 어깨가 긴장했을 때 괄사를 이용하면 근육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괄사 마사지 도구로 피부를 직접 마사지하기 때문에 오히려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과도한 자극으로 인해 혈관에 출혈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한다. 얼굴 혈관 출혈은 멍으로 이어진다. 피부와 혈관에 무리를 주지 않는 강도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을 권장한다.
    뷰티이해나 기자2024/11/27 10:17
  • 이엘, 상처투성이 얼굴 공개… ‘이것’에 공격 당했다는데 무슨 일?

    이엘, 상처투성이 얼굴 공개… ‘이것’에 공격 당했다는데 무슨 일?

    배우 이엘(42)이 상처투성이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긁히고 멍들고 깡패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얼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은 긁히고 멍든 상처투성이 얼굴을 공개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엘은 “내가 스스로 부딪히고 긁고 가만히 잘 자는데 렌(반려묘)이 얼굴 위로 뛰어서 찢고 가고 다사다난하다 내 얼굴”이라며 만신창이 얼굴의 범인이 반려묘임을 밝혔다. 이엘처럼 반려묘나 반려견을 키우다가 얼굴, 목 등 신체 부위에 상처가 날 수 있다. 반려동물이 할퀴거나 물었을 때 가장 안전한 응급처치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우선 피가 났는지 관계없이 흐르는 물로 상처 부위를 씻어야 한다. 동물 침에서 나온 독소나 세균을 최대한 많이 떨어내기 위해서다. 피가 안 나도 세균이 침투했을 수 있어 일단 씻어내야 한다. 피가 나면 그만큼 상처가 깊어 세균이 체내로 퍼질 가능성이 커 병원을 찾아야 한다. 피가 나지 않아도 당일 가까운 외과·내과 의원을 찾아 치료받아야 한다. 세균이 침투해 몸에서 자라는 데 2~3일 걸리기 때문에, 당일 상태가 괜찮다고 안심해선 안 된다. 만약 2~3일 후 상처 부위가 빨개지거나 고름이 나오면 반드시 다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가정에서 소독약을 바르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소독약이 상하거나 세균에 오염된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병원을 찾아 파상풍 주사를 맞고 항생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개보다 고양이를 주의해야 한다. 고양이 이빨은 개 이빨보다 훨씬 뾰족해 상처가 깊게 남고, 세균이 잘 침투하기 때문이다. 개에 물린 상처는 3~18%, 고양이에게 물린 상처는 28~80%가 감염으로 이어진다는 캐나다 연구 결과가 있다. 고양이가 할퀴었을 때는 ‘묘소병(猫搔病)’에 걸릴 수도 있다. 할퀸 상처를 통해 ‘바르토넬라’라는 세균이 옮는 것이다. 몸에 열이 나며 드물게는 뇌수막염까지 이어진다. 특히 노인이나 어린아이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할퀼 때 동물 피부에 있던 균·미생물 등이 사람 몸에 들어오는데, 심각해 보이지 않는 상처가 2차 감염으로 발전해 패혈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라이프김예경 기자 2024/11/27 10:12
  • 고현정, '이 간식'에 빠졌네… '3개'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

    고현정, '이 간식'에 빠졌네… '3개'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

    배우 고현정(53)이 붕어빵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26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과 영상에서 고현정은 동료 배우 윤상현이 선물로 준 붕어빵을 먹기 위해 달려가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붕어빵은 겨울철 간식의 대표 주자다. 요즘은 팥 붕어빵을 시작으로 슈크림, 고구마, 피자, 누텔라 등 다양한 재료가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붕어빵을 조절하지 않고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쉽게 쪄 주의해야 한다.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참고로 계란빵은 1개당 130kcal, 국화빵은 1개당 40kcal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어야 한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인 반면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슈크림 붕어빵 3개만 먹어도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설탕 함량이 높은 슈크림은 혈당 또한 빠르게 높일 수 있어 혈당이 높은 사람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 같은 열량 높은 간식 대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고 먹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푸드이해나 기자2024/11/27 10:04
  • ‘자궁경부암 전 단계’ 10년간 두 배로 늘어… “첫 경험 빨라진 게 원인”

    ‘자궁경부암 전 단계’ 10년간 두 배로 늘어… “첫 경험 빨라진 게 원인”

    국가 검진과 백신 접종으로 자궁경부암 환자 수는 감소하는 반면, 자궁경부암 전 단계인 자궁경부이형성증은 오히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자궁 경부에 생기는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주요 원인이다. HPV에 감염된 후 자궁경부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변형되는 질환을 자궁경부이형성증이라고 하며, 자궁경부암 전 단계로 분류된다. 자궁경부이형성증은 1~3단계로 나뉘며 치료하지 않으면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산부인과 경민선 교수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를 통해 15세 이상 자궁경부이형성증 환자 3만5000명을 분석한 결과를 최근 대한부인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분석 결과, 자궁경부이형성증 환자수는 2009년 1000명당 3.74명에서 2018년 8명으로 10년간 2.14배로 증가했다. 특히 10년간 매년 모든 연령대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자궁경부암 신규 환자 수는 2009년 3849명에서 2018년 3550명으로 8% 감소했다.자궁경부이형성증 평균 발생률은 1000명당 5.63명이었고, 연령대별로는 30~34세가 8.53명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45~49세 8.24명, 40~44세 8.08명, 35~39세 8.07명 순이었다.경민선 교수는 자궁경부이형성증 발생률의 증가 원인으로 ▲첫 성경험의 나이 감소 ▲활발한 성생활 증가 ▲국가 암 검진 확대로 자궁경부암으로 가기 전 이형성증 단계에서의 진단 증가 ▲HPV 백신 도입으로 인한 인식 개선 및 자궁경부암 세포검사 기회의 증가를 꼽았다.또 세부 분석에서 기저질환이 많을수록,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자궁경부이형성증 발생률의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경민선 교수는 “HPV는 감염돼도 대부분 2년 안에 자연적으로 사라지지만 10%가량은 잔존해 자궁경부이형성증을 발생시킨다”며 “기저질환이 많은 환자일수록 HPV가 사라지지 않고 자궁경부이형성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을 기회가 더 많아진 것도 원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자궁경부이형성증 1단계에서는 대부분 경과 관찰을 한다. 2단계부터는 자궁경부를 원추 모양으로 절제하는 원추절제술을 받게 된다. 원추절제술을 받으면 임신 중 자궁경부무력증으로 인한 조산 위험이 10~15% 증가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임신 초기에 자궁경부를 묶는 예방적 봉축술을 시행해 조산을 예방하고 있다.경민선 교수는 “자궁경부암의 감소에도 그 전 단계인 자궁경부이형성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주의가 요구된다”며 “2010년부터 적극적인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지만 10년간의 장기 조사 결과 자궁경부이형성증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이어 경 교수는 “이번 분석 결과는 향후 자궁경부암 발생률을 예측하고 2016년 이후 시작한 국가백신사업의 효과를 평가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며 “자궁경부이형성증 예방을 위해서는 자궁경부암 검진율을 높이고 특히 HPV 감염에 취약한 기저질환이 있는 여성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등 자궁경부암백신 접종 및 정기 검진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부인과질환오상훈 기자 2024/11/27 10:00
  •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근력 단백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근력 단백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

    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는 베스트셀러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인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자체 개발한 근력 단백질 소재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추가해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은 매일헬스뉴트리션이 네오크레마와 2018년부터 공동연구해 개발한 우유 유래 단백질 소재로, 지난해 7월 식약처로부터 근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우유 유래 단백질 소재가 '근력 개선'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근력 단백질'이 포함된 제품도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가 유일하다. 출시 이후 홈쇼핑 매진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대한보건협회와 함께 낙상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를 활용해 간단히 근육건강 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는 '셀렉스 체크링' 테스트도 진행하고 있다. 캔 제품 구매 후 안전캡을 제거하면 만들어지는 32㎝ 체크링으로 종아리 가장 두꺼운 부분을 쟀을 때, 체크링이 남으면 근육 건강을 신경을 써야 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4/11/27 09:55
  • 종아리 둘레 32㎝ 이하면 근감소… '근력 향상 단백질' 도움

    종아리 둘레 32㎝ 이하면 근감소… '근력 향상 단백질' 도움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보온하기 위해 모든 조직과 세포를 수축한다. 근육과 관절도 위축돼 유연성이 떨어지면서, 낙상 사고 위험이 커진다. 관절과 근력이 약한 노년층에게 낙상 사고는 치명적이다. 혹여 고관절에 금이라도 가면 와병 생활을 하다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낙상을 예방하려면 '생존 근육'을 지켜야 한다.◇근력 키워야 낙상 예방할 수 있어근육을 단련하면 향후 낙상 사고가 일어났을 때 순간적으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순발력'과 '균형감'을 키울 수 있다.현재 근육이 충분한지는 종아리 근육 둘레를 측정해 보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는 종아리 둘레가 32㎝ 미만이었다. 키, 성별과 상관없이 종아리 둘레가 32㎝미만이라면, 근감소증을 의심하고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4/11/27 09:54
  • 사망 원인 4위 질환 COPD… 심장·폐 함께 강화해 치료

    사망 원인 4위 질환 COPD… 심장·폐 함께 강화해 치료

    매년 약 23만 명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진료를 받는다. 그럼에도 이 질환은 아직 생소하다. 초기엔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COPD인지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내버려두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숨이 차오른다. 빨리 발견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COPD, 기침과 증상 비슷하나 사망 위험까지COPD는 호흡기에 만성적인 염증 반응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염증이 지속되다가 기도가 좁아지고 폐포가 정상 기능을 못 하게 된다. 체내에 산소가 잘 공급되지 않아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른다. ▲끈끈한 가래를 동반한 기침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 ▲전신 무기력증 ▲쌕쌕거리는 숨소리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난다. 감기 증상과 비슷해 환자 대부분이 치료 적기를 놓친다. 평지를 걷는 것조차 힘에 부칠 정도로 숨이 찰 때에야 뒤늦게 치료를 시작한다.그러나 COPD는 감기처럼 가벼운 호흡기 질환이 아니다. 여러 합병증을 불러일으키고, 심하면 사망할 위험도 있다. COPD로 몸 곳곳에 산소가 잘 공급되지 않으면 내부 장기가 손상된다. 심근경색·협심증 같은 심장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COPD 환자 30∼40%가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함께 앓는다고 보고된다. COPD 합병증으로 발생한 심장 질환 사망률은 약 30%에 이른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COPD는 지금도 주요 사망 원인 질환 4위로 꼽힌다. 대기 오염이 점점 심해지는 만큼 2030년에는 3위로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앞서 언급한 증상들이 3개월 이상 이어지면 COPD를 의심하고, 폐 기능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40세 이상이면서 ▲흡연자 ▲요리 매연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 ▲알레르기 때문에 입으로 호흡하는 사람 ▲결핵·폐렴 등 폐 질환을 앓은 적 있는 사람이라면 COPD 고위험군이니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한방 칵테일 요법'으로 심장·폐 강화하고 폐포 재생병원에 가면 기관지 확장제나 스테로이드제가 보통 처방된다. 이들 약은 COPD 증상을 일시적으로만 완화한다. 이미 손상된 폐를 회복시키지는 못한다. 스테로이드제를 오래 쓰면 전신 면역력이 떨어지는 부작용도 생긴다.이에 한의학은 기관지·폐 기능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치료를 시행한다. 대표적인 치료 약이 영동한의원의 'K­심폐단'이다. K­심폐단은 심폐 기능을 함께 강화하는 '김씨공심단'과 폐·면역 기능을 끌어올리는 '김씨녹용영동탕' 등으로 구성된다. 여러 한방 재료를 복합적으로 사용해 질환을 치료한대서 '칵테일 한방 복합 요법'이라고도 한다. 김씨공심단은 사향·침향·녹용·산수유·당귀·우황 등 고가 한약재가 들었으며, 기관지 평활근과 폐포 재생을 돕는다. 심장 기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김씨녹용영동탕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폐의 염증을 몰아낸다. 녹용·녹각교·홍화자·토사자·우슬·속단 등 35개 한약재로 만들었다. 영동한의원 김남선 대표원장은 "폐와 심장은 긴밀히 연결돼있어 폐가 나쁘면 심장이, 심장이 나쁘면 폐가 약해진다"며 "이에 COPD 같은 폐 질환 치료에 폐뿐 아니라 심장 강화에도 도움되는 약을 함께 쓰는 게 좋다"고 말했다.영동한의원의 자체 임상 결과에 따르면, 김씨녹용영동탕과 김씨공심단을 1년간 복용한 환자 10명 중 8∼9명은 완쾌한다. 김남선 원장은 이 같은 성과를 담은 논문을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통합 헬스케어 심포지엄(Integrative Healthcare symposium)',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전일본침구학술대회', 교토에서 열린 '일본동양의학회'등 여러 국제 행사에서 발표했다. 김남선 대표원장은 "COPD가 발생하면 폐와 심장부터 시작해 몸 전체 건강이 도미노처럼 나빠진다"며 "심장과 폐를 동시에 강화하는 한방 치료를 일찍이 시작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한방이해림 헬스조선 기자2024/11/27 09:51
  • "자려고 누우면 왜 머리가 점점 맑아질까?"

    "자려고 누우면 왜 머리가 점점 맑아질까?"

    일본의 심리 상담 전문가 오시마 노부요리는 30년간 10만 명의 내담자를 상담한 결과 불면이 의식의 흐름을 끊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따라서 숙면을 위해서는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생각의 스위치를 끄고 머리를 비워야 한다. 누구에게나 걱정과 고민으로 잠 못 들고 뒤척인 경험이 있는데, 이때 아무리 생각을 멈추려고 해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때문에 의식은 점점 더 또렷해진다. 이럴 때는 의도적으로 의식을 잠재우고 무의식을 활성화하는 '숙면 시크릿'이 필요하다.무의식 원리로 숙면을 취하면 삶에 이로운 점이 많다. 먼저 숙면으로 뇌 속 염증 물질의 분비가 줄어들면 삶의 효율이 높아질 뿐아니라 자신의 능력도 제대로 발휘하게 된다.저자는 숙면을 취하는 방법으로 '스트레스 해소 5회 호흡법', '꿈 디자인하기', '머릿속 관찰 일기 쓰기', '숙면 암시 문구 외기' 등을 제안한다. 이로써 불안과 무기력에 시달리고 인간관계로 고민하던 일상이 제자리를 찾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숙면으로 뇌의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신경교세포'가 촘촘해지면 두뇌 회전이 빨라져 일의 능률도 올라간다.
    책/문화헬스조선 편집팀2024/11/27 09:48
  • 원인을 알 수 없던 위장병, 담적증후군을 의심하라!

    원인을 알 수 없던 위장병, 담적증후군을 의심하라!

    56세 여성 김모씨는 물만 먹어도 쉽게 체하고 명치가 답답해서 동네 내과부터 대학병원까지 찾아다니며 수많은 검사를 받았다. 위 내시경과 MRI 검사를 해도 원인을 알 수 없고, 신경성이라는 진단만 받았다. 점점 나아지기는커녕 체할 때마다 머리가 아프고 어지럼증이 심해졌다. 그런데 한의원을 방문한 후 뜻밖의 진단명을 받았다. '담적증후군'이라는 것.뒷목이 뻣뻣하고 어깨가 굳어지고 아플 때 흔히 "담 결렸다"라고 표현하는데 정작 이 담(痰)이 무엇을 뜻하는지 잘 모른다. 우리 몸에 담이 어떻게 작용하기에 만성 소화 불량을 넘어 전신 질환까지 야기하는 걸까?위와 장 점막 조직에는 열고 닫히는 문이 있다. 먹은 음식이 다 소화된 뒤 신경이 독소가 없다고 판단하면 뇌와 소통해서 문을 연다. 소화되지 않은 고분자 물질이나 독소가 있으면 문을 닫아 몸으로 퍼지지 않게 한다. 그러나 위장에서 생성된 독소가 문을 깨뜨려 점막 조직을 투과하면, 조직이 손상되는데 이 독소가 바로 '담'이고 쌓인 것을 '담적'이라고 한다. 과식, 폭식, 야식으로 인해 소화되지 않은 음식 찌꺼기가 담을 만들고, 이것이 부패하면서 쌓이면 담적이 된다. 담적은 위장을 돌처럼 굳어지게 만드는데 이것이 '담적증후군'이다.
    책/문화헬스조선 편집팀2024/11/27 09:46
  • "에이즈 막으려 藥 미리 복용… 99% 예방 효과"

    "에이즈 막으려 藥 미리 복용… 99% 예방 효과"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악화되면 면역결핍으로 사망에 이르는 '에이즈(AIDS·후천면역결핍증후군)'라는 질병으로 이어진다. 국내 HIV감염인은 약 1만 5000명으로 추정된다.HIV는 성접촉 등으로 전파가 되는데, 최근 전세계적으로 HIV 감염 예방 요법으로 '프렙(PrEP·Pre exposure prophylaxis)'이 주목받고 있다. 프렙이란 HIV감염 고위험군(파트너가 HIV감염인, 남성 동성애자 등)이 매일 하루 한 알 HIV 치료제를 복용하는 요법이다. 이렇게 하면 HIV감염을 99% 예방할 수 있다.HIV에 감염되면 감염자의 건강은 물론 타인에게 전파 위험도 존재하므로, 국민 건강을 위해 질병관리청은 이달부터 서울·부산을 중심으로 프렙 요법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HIV감염 고위험군에게 진료비, 약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의료원 감염내과 최재필 과장과 질병관리청 에이즈관리과 유정희 과장을 만나 프렙의 효과와 지원 사업에 대해 들었다.
    정책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4/11/27 09:45
  • [알아야 藥]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장기간 사용된 '합성항원 방식'

    [알아야 藥]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장기간 사용된 '합성항원 방식'

    기온이 영하권에 접어드는 등 추위가 찾아왔다.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면역력이 저하되기 쉽다. 특히 습도가 낮아지면서 코와 목의 점막을 건조하게 만들어 세균과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이때 코로나19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기 쉬워 감염 대비를 위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예방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코로나 백신 접종 시기가 중요하다.◇코로나 백신 고위험군 대상 접종 시작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입원율이 독감 대비 약 5배 높으며, 기저질환을 가진 코로나19 감염자의 병원 내 사망률은 독감 대비 약 3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이와 같은 질병 부담을 강조하며, 65세 이상의 고위험군에 대해 이번 절기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도록 권고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65세 이상 고령자의 접종률은 41.5%다.질병청은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내년 4월 30일까지 무료로 1회 접종하고 있다. 아울러 이달부터는 각 지자체별로 무료 접종 대상자를 의료기관·감염취약시설 종사자로 확대했다. 대표적인 감염취약시설에는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노숙인 생활시설, 장애인 생활시설이 있다.◇국내 유일 '합성항원'… 노바백스 백신, 올해도 활용질병청은 이번 접종에 최근 유행하는 변이에 효과적인 'JN.1 백신(화이자·모더나·노바백스)'을 활용하며, 독감 백신과의 동시 접종을 권하고 있다. JN.1은 현재 유행하는 KP.2·KP.3 변이의 모균주다. 질병청은 JN.1 백신이 하위 변이들과 JN.1 변이 간의 주요 유전적 차이를 보이지 않아 KP.3 변이에도 효과를 보일 것으로 분석한 바 있다. 실제로 각 백신 제조사들의 임상 결과에 따르면, JN.1과 그 하위 변이들에서 모두 중화항체 반응(효과 있는 항체를 생성하는 반응)이 확인됐다.이 중 노바백스 백신은 국내에서 접종할 수 있는 코로나19 백신 중 유일하게 합성항원 방식으로 제조된 백신이다. 합성항원은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항원을 일부 선별하고,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통해 바이러스 단백질 조각을 만들어 나노입자 형태로 인체에 주입하는 방식이다. 국내에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공급 독점권을 확보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변이 유행에 따라 국민들의 백신 선택권을 넓히고자 12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노바백스 코로나19 변이 백신을 긴급사용승인했다.◇JN.1 변이 표적… 냉장 보관 가능노바백스의 변이 대응 백신은 현재 가장 우세종인 KP.2·KP.3변이의 모균주인 JN.1을 표적으로 작용한다. 앞서 노바백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의 허가도 취득한 바 있다.
    호흡기질환정준엽 헬스조선 기자2024/11/27 09:43
  • [의학 칼럼] 류마티스 환자 위해 '중증난치질환 관리위원회' 설립을

    [의학 칼럼] 류마티스 환자 위해 '중증난치질환 관리위원회' 설립을

    류마티스 질환은 자가면역 반응 또는 자가염증 반응 현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대부분 발생률이 낮고 치료가 쉽지 않아 '희귀중증난치질환'으로 분류한다. 류마티스 질환 중에서도 전신홍반루푸스, 전신경화증, 전신혈관염, 염증근염은 우리 몸의 주요 장기를 침범해 생명을 위태롭게 만든다. 그러나 이런 중증난치 류마티스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건강보험 제약이 많아 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진료 지침에서 권장하는 약물이 '적응증(약효를 볼 수 있다고 판단되는 질환)'을 인정받지 못하거나, 보험 적용에서 제외돼 치료 약물로 사용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이 발생하고 있다.◇진단 어려워 오진 흔하지만 정부 관심에서 소외 류마티스 질환은 일반인에게 생소해 사회적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학회에서 공식적으로 정책을 제안하면 복지부 공무원들도 처음 들어본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최근에 필수의료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면서 대통령 직속 특별위원회로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필수의료 정책패키지를 추진하고 있지만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지원책은 전혀 포함돼 있지 않다. 류마티스 질환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공무원이 없으니 정부 정책에 반영될 기회도 없구나 하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다.류마티스 질환의 발병 원인은 아직도 현대 의학이 풀지 못한 숙제다. 발열, 피로감, 관절통, 피부발진 등 일반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감별을 위해 고려해야 할 질병도 많다. 발병 원인이 규명되지 않았으니 확진이 가능한 검사 방법이 있는 질환도 드물다. 그래서 전문적인 수련을 받은 류마티스내과 전문의가 아니면 진단을 확신하기 어렵고 경험이 부족한 의사에 의해 오진되는 경우도 흔하다. 진단이 늦어지면서 이미 관절 또는 주요 장기가 손상돼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도 쉽게 볼 수 있다. 국민들이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이해가 넓어진다면 진단 지연으로 인한 합병증은 피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이 안타깝다.◇다른 질환 약을 치료제로 사용…보험 안 돼 부담류마티스 질환은 발생률이 낮아서 대규모 임상연구를 진행하기 어렵다. 특히 주요 장기를 침범해 생명이 위태로운 류마티스 질환자가 약제의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임상연구를 참여하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기존에 다른 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된 약제로 치료한 경험에 기반, 류마티스 전문의들의 합의로 치료 약제가 권고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약제들은 정부 기관에서 적응증을 인정해야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지만 대규모 임상연구에 따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해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전신홍반루푸스, 전신경화증, 전신혈관염, 염증근염 등 중증난치질환에서 주요 장기를 침범해 생명이 위험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치료제들 중에 적응증이 없거나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는 약물들은 환자들이 비급여로 고가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비급여 사용에 동의하지 않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해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하거나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들이 의료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다.
    척추·관절질환윤종현 대한류마티스학회 의료정책이사(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2024/11/27 09:41
  • 파로로 시작하는 혈당 관리,치매 위험 낮추는 비결

    파로로 시작하는 혈당 관리,치매 위험 낮추는 비결

    '그레인온'에서 선보인 슈퍼곡물 '파로'를 섭취함으로써 혈당 변동성을 낮출 수 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자란 파로는 유전자 변형이 없고,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등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하는 저당 곡물로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특히 토스카나 지역은 고도와 기후가 최적의 재배 조건을 제공해 파로의 영양가가 더욱 높다. 이 곡물은 이탈리아 농림부의 엄격한 재배 가이드와 EU법령을 준수하며 2∼3년간의 휴지기를 거친 후 재배되는 만큼 프리미엄 품질을 자랑한다.파로는 혈당 급상승을 막고 안정적인 혈당 유지를 돕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저항성 전분은 천천히 소화되며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혈당 관리에 중요한 호르몬인 GLP­1 수치를 증가시켜 혈당 조절 및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GLP­1이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해외 유명인 다이어트 비법으로 인기가 높았던 신약 '위고비'의 핵심 성분이라는 점에서 더욱 수긍이 간다.또한, 파로는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추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항산화 성분인 페룰산도 포함돼 있어 피부 노화 방지에도 유익한 이너뷰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파로 제품은 그레인온 공식몰과 네이버 그레인온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주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4/11/27 09:38
  • [알립니다] 삶의 질 낮추는 골다공증의 모든 것

    [알립니다] 삶의 질 낮추는 골다공증의 모든 것

    헬스조선 '건강똑똑 골다공증' 부산편이 12월 12일(목) 오후 3시,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121∼123호, 센텀시티역 1번 출구)에서 열린다. 고령화로 인해 골다공증 환자가 늘면서 골절 발생률이 높아지며, 척추와 고관절 골절이 늘어나고 있다. 고령층의 골절은 일상생활 장애 뿐 아니라 여러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높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내과 김미경 교수와 양산부산대병원 정형외과 신원철 교수가 골다공증 골절의 위험성과 치료의 중요성, 골다공증 치료를 통한 골절 예방 관리법 등에 대해 알려준다. 강의 후에는 청중 토크쇼가 이어진다. 퀴즈쇼와 경품 추첨이 마련돼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준다. 이번 행사는 헬스조선 유튜브 및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24/11/2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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