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건강똑똑 골다공증' 부산편이 12월 12일(목) 오후 3시,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121∼123호, 센텀시티역 1번 출구)에서 열린다. 고령화로 인해 골다공증 환자가 늘면서 골절 발생률이 높아지며, 척추와 고관절 골절이 늘어나고 있다. 고령층의 골절은 일상생활 장애 뿐 아니라 여러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높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내과 김미경 교수와 양산부산대병원 정형외과 신원철 교수가 골다공증 골절의 위험성과 치료의 중요성, 골다공증 치료를 통한 골절 예방 관리법 등에 대해 알려준다. 강의 후에는 청중 토크쇼가 이어진다. 퀴즈쇼와 경품 추첨이 마련돼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준다. 이번 행사는 헬스조선 유튜브 및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