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스프리, 제주 썬골드키위 올해 출하 시작… 수확 10주년 생일 맞아제스프리가 올해 수확한 제주 썬골드키위의 첫 출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는 제주에서 썬골드키위 품종을 수확한 지 10주년을 맞이한 해다. 제스프리는 2004년 제주 서귀포시와 생산 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독자 개발한 프리미엄 품종 썬골드키위를 도입해 재배를 시작했다. 제스프리 제주 썬골드키위는 100g당 152mg의 비타민C가 함유돼 있어 성인 일일 권장량(100mg)을 한 개만으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 롯데칠성음료, 3년 연속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음료부문 1위 선정롯데칠성음료가 28일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지수(KSI)’ 음료부문 1위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최초 질소 충전 기술 적용한 생수 출시로 페트병 경량화, 무색 페트병 전환, 재생 플라스틱 사용 노력과 해양 서식지 보전 활동 등을 통해 환경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권영향평가 국외 확대 시행과 인권실사 체계 강화, 국내 최초 책임 있는 음주를 위한 국제연합(IARD) 가입, 경영진의 적극적 IR 활동 참여를 통한 기업경영 등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인정 받았다.■ 하이트진로음료, ‘진로토닉워터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하이트진로음료는 자사 대표 제품인 진로토닉워터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진로토닉워터 오리지널 제품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특별히 디자인한 한정판 패키지로, 진로토닉워터를 상징하는 캐릭터 ‘진토니’가 모자 등 산타 액세서리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해 귀엽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연출한다. ■ 농심, 배홍동비빔면 윈터에디션 출시농심이 달콤한 꿀가루를 토핑으로 제공하는 겨울 시즌 한정판 ‘배홍동비빔면 윈터에디션’을 출시한다. 꿀가루 토핑으로 맛을 끌어올리고, 비빔면에 눈이 내린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SNS 조리인증 이벤트도 실시한다. 농심은 추첨을 통해 100여 명에게 해외 눈축제 여행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경남 남해군에 ‘행복빼빼로놀이터’ 완공롯데웰푸드가 지난 27일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인 ‘롯데웰푸드 해피홈 12호점’의 완공식을 진행했다. 이번 해피홈 건립은 지난 3월 남해군과 ‘남해유자 빼빼로’ 출시 등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추진됐다. 해피홈 12호점의 이름은 ‘행복빼빼로놀이터’로 남해초 어린이들이 직접 지었다. ■ 도미노피자, 연말 맞아 ‘다 함께 피자교실’과 ‘파티카’ 참가자 모집도미노피자가 12월 나만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무료 쿠킹 클래스인 ‘다 함께 피자교실’과 파티카 희망자를 모집한다. 도미노피자의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 본사에서 토핑, 도우, 소스 등 실제 매장에서 사용되는 식자재를 활용해 나만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1일까지 도미노피자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파티카 참가자도 모집한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차량을 통해 피자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풀무원건강생활, 식물 유래 건강기능식품 2종 출시... 풀무원건강식물원 라인업 확장‘풀무원건강식물원’은 혈당 관리·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물 유래 건강기능식품 2종을 출시했다. 식사 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 혈당컷’과 항산화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카테킨 다이어트’이다.
식품산업이슬비 기자 2024/11/28 11:15
영국 50대 남성이 얼굴에 생긴 점을 인그로운 헤어(피부 안으로 자라는 털)로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피부암이었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6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사이먼 히튼(50)은 3년 전 왼쪽 뺨에 못 보던 점을 발견했다. 점은 몇 주간 사라지다가 다시 나타났고, 히튼은 수염을 길러 점을 가리고자 했다. 히튼은 “여드름 자국이나 인그로운 헤어일 것이라고 생각해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지름이 4mm일 정도로 점이 커지자, 그는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의료진은 피부암 중 ‘기저세포암’을 진단했다. 히튼은 지난 10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으며, 얼굴에 약 7.6cm 길이의 흉터가 남았다. 그는 “20대 때 일주일에 최소 3번은 태닝을 했는데, 그게 원인인 것 같다”며 “의료진도 자외선 노출이 원인일 거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또, 수술 경과와 추가 치료 여부는 6주 뒤 알 수 있다고 전했다. 히튼은 “몸에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가야 한다”며 “점이든 인그로운 헤어든 의사한테 보여주고 무엇인지 확인해라”라고 말했다.사이먼 히튼이 겪은 기저세포암은 표피층 맨 아래를 구성하는 피부 기저층에서 발병하는 가장 흔한 피부암이다. 대부분 피부 표면에서 병변이 확인돼 암 발생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동양인들의 경우 기저세포암이 갈색과 검은색을 띠는 경우가 있어 검버섯이나 단순한 점으로 오인하기 쉽다. 기저세포암은 초기에 결절(돌출된 피부 병변)로 시작해 서서히 자란다. 병변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기도 한다.기저세포암은 과도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발병한다. 주로 얼굴 중앙에서 햇볕을 많이 받는 코, 뺨, 머리, 이마 등에 나타난다. 코 주위에 상처가 생겼는데 1~2주가 지나도 잘 낫지 않으면 기저세포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일반 딱지는 1주일이 지나면 자연스레 떨어지고 새살이 돋지만 기저세포암은 잘 아물지 않는다. 따라서 ▲출혈이 동반되는 병변 ▲낫지 않는 상처 ▲궤양이 발생한 상처 등 이상 증세가 의심된다면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기저세포암은 대부분 전이가 없고 수술 등 치료를 거치면 예후가 좋은 편이다. 오랜 기간 치료하지 않으면 피하와 근육, 심지어 뼈에도 전이될 수 있지만, 수술로 암세포를 도려내는 것이 간단하며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다. 추후 전이 유무에 따라 추가적인 방사선 치료나 항암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재발이 드물지만, 치료 이후에도 정기적인 추적관찰을 해야 한다. 기저세포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선크림을 발라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 외출 20분 전에 바르고 매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다.
암일반임민영 기자2024/11/28 11:09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39)가 식단을 위해 배달 음식을 끊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옷을 입은 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요즘 식단 다시 시작하고 지키는 것은 평일 배달 음식 no, 무조건 집밥 해 먹기!”라는 멘트를 남겼다. 제이제이는 평소 다양한 운동과 식단으로 균형 있는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남편 줄리엔 강(42)과 함께 ‘몸짱 부부’로 불리기도 한다. 제이제이가 식단 관리를 위해 끊은 배달 음식은 실제로 우리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먼저, 배달 음식엔 고탄수화물‧고지방 식품이 많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열량이 두 배나 높아 살이 쉽게 찐다. 여기에 자극적인 맛이 더해지면 중독성까지 생긴다. 달거나 짠 음식을 먹으면 뇌의 쾌감중추가 자극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결국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배달 음식으로 비만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늦은 시간에 시켜 먹는 음식은 더욱 위험하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 폭식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배달 음식은 혈당지수도 높다. 혈당지수는 섭취한 음식물의 탄수화물이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한 것이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70 이상을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짜장면, 떡볶이 등 대표적인 배달 음식은 모두 고혈당지수 식품에 속한다. 꼭 배달 음식을 시켜야 한다면, 연어회나 찜닭은 시켜보자.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품이다. 연어에는 오메가3지방산의 일종인 DHA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 건강에도 좋다. 다만, 연어회와 함께 배출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닭고기 역시 다른 고기에 비해 단백질이나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 양이 많기 때문에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4/11/28 10:56
보이그룹 GOT7(갓세븐) 멤버 JAY B(제이비)(30)가 군 전역 후 선보이는 솔로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제이비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아카이브 원 : [로드 러너](이하 로드 러너)'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제이비는 컴백에 앞서 비주얼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는 말에 "신경을 많이 썼다"면서 "엄청 힘을 많이 들였다는 느낌보다는 최대한 담백할 수 있게 준비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군 복무를 하면서 체중이 많이 늘었는데 14kg 정도 빼서 아마 제 솔로 커리어 중에 가장 낮은 몸무게인 것 같다"며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러닝, 웨이트, 격투기를 열심히 했다"면서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았고, 먹더라도 원래 먹던 양의 3분의 1 정도만 먹었더니 살이 많이 빠지더라"고 했다. 제이비가 솔로 활동을 위해 열심히 했다는 운동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러닝=러닝은 육체에도 정신에도 좋은 운동이다.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꾸준히 하면 심폐지구력을 강화할 수 있다. 또 열량 소모도 커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러닝만의 특별한 장점인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있다. 러닝은 엔도르핀을 분비해 산뜻한 행복감을 느끼게 할 수 있고,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다만 러닝 전후로 충분한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운동량이 많으면 운동을 지속하는 근육과 인대에 반복적인 부담이 가해진다. 지속되면 통증이 생길 수 있다. 관절이 약한 사람은 테이핑을 하거나 보호대를 착용하고 달리는 걸 권장한다.▷웨이트=웨이트 운동은 근육 힘을 쓰게 해 근력을 키우는 운동으로, 덤벨‧밴드‧각종 기구를 사용한다. 근력이 적다면 스쿼트 등 맨몸으로도 할 수 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기초대사량은 호흡, 체온 유지 등 생명 유지에 쓰이는 최소한의 에너지를 뜻한다. 같은 체중이라도 근육이 더 많으면 기본적으로 소모되는 에너지의 양이 늘어 살이 잘 붙지 않는다. 또, 근육은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는 부위라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도 한다. 다만 웨이트 운동을 할 땐 본인의 몸 상태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잘못된 자세는 관절을 상하게 하거나 부상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고강도 운동을 하기보단 차차 강도를 높이는 게 좋다.▷격투기=격투기는 두 사람이 맞서 치고받으면서 승패가 갈리는 운동이다. 격투기의 종류로는 종합격투기, 복싱, 레슬링 등이 있지만,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같다. 먼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이용해 뛰면서 산소를 소비해 체지방을 연소하고, 열량을 소모하며, 심폐기능을 강화한다. 순간적인 힘이 필요로 해 순발력까지 키울 수 있다. 잘 쓰지 않아 빼기 힘든 팔 안쪽 부분과 허벅지 안쪽의 근육을 활성화하기도 한다. 또한 발뒤꿈치를 들고 운동하기 때문에 종아리 지방을 없애주고 '힙 업'에도 좋은 효과를 지닌다. 운동 전후로 하는 스트레칭, 줄넘기, 팔 굽혀 펴기, 자전거 운동 등도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효과를 배가시킨다.
다이어트이해나 기자2024/11/28 10:45
피트니스김예경 기자2024/11/28 10:44
배우 한가인(42)이 오리고기가 건강에 도움 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전국민이 염원했던 한가인 닮은꼴 김동준을 만났더니? (+유전자검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닮은꼴로 유명한 배우 김동준(32)을 만났다. 김동준은 “20여 년간 선배님 닮았다고 얘기를 들으면서 선배님 덕을 많이 봐가지고 꼭 만나 뵙게 되면 식사 대접을 한 번 하고 싶어서”라며 “건강한 음식을 해드리고 싶어가지고 준비를 해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은 “주재료는 오리다”라며 “건강한 요리를 해드리려고 오리불고기(로 정했다)”라고 했다. 한가인은 “오리고기 너무 좋아한다”며 “제일 좋은 지방, 혈관에 나쁘지 않은 고기라 제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한가인에 대해 ‘건강식 중독’이라며 건강에 진심인 모습을 강조했다. 한가인이 좋아한다고 밝힌 오리고기는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다이어트를 할 때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모든 육류 중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 철, 인 등 각종 무기질 함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비타민D, 비타민B5, 비오틴, 엽산 함량도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오리고기는 신장 기능을 증진해 미세먼지, 중금속 등으로 체내에 쌓인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실제로 건국대 송혁 교수팀이 오리고기 섭취 후 체내 독소를 측정한 결과, 오리고기 섭취 전과 비교했을 때 체내 독소 양이 감소했으며 체내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신장의 기능도 활성화됐다.특히 오리고기는 부추와 함께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리고기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능을 상승시킬 수 있다. 찬 성질인 오리와 달리 부추는 성질이 따뜻해 함께 먹으면 상호 보완이 되면서 균형이 잘 맞는다. 또 부추는 오리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먹을 때 부추무침이 함께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한편, 오리고기 기름이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이다. 상온에서 굳는 기름은 포화지방이다. 반대로 불포화지방은 상온에서도 굳지 않고 액체로 남는다. 불포화지방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돼 포화지방보단 상대적으로 건강에 이롭다. 다만, 불포화지방이 건강에 좋고, 포화지방이 건강에 나쁘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 포화지방 역시 피하지방을 구성하는 필수 성분이기 때문이다. 또,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뿐 아니라 포화지방도 포함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엔 포화지방 6.2g, 불포화지방 11.8g이 들었다. 따라서 오리고기 기름도 과다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푸드임민영 기자 2024/11/28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