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무호흡증, 주변에 흔하다고 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 안 된다.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알려진 뇌졸중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수면무호흡증이다. 이외에 수면무호흡증이 부르는 합병증에 대해 알아봤다.
일상에 지장을 줘요!잠들었다 자신의 코 고는 소리에 놀라 깬 경험이 을 것이다. 이와 같이 코를 골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깊은 잠으로 빠지다가, 다시 얕은 각성 상태로 깨다가, 또 잠이 드는 현상이 반복된다. 무호흡 상태가 올 때마다 뇌의 경고 장치가 강제로 깨워 근육을 수축시키고, 기도를 넓혀 숨을 쉬게 만들기 때문이다. 수면무호흡증이 있으면 자신은 잠에서 깨는 것을 느끼지 못해도 실제로 ‘반쯤 깬 상태’로 잠자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처럼 수면이 방해되면 다음날 아침 잠잔 것 같지 않고 몸이 찌뿌둥하다. 생활하면서 집중력과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자꾸 졸리고 피곤하다. 졸음운전 교통사고율도 일반인에 비해 매우 높다. 또한 코골이 환자 중 상당수는 발기부전이나 성욕감퇴를 호소하고, 심한 경우 자신의 코 고는 소리 때문에 난청을 유발할 수도 있다.
심혈관 질환 일으켜요!수면무호흡증이 심장 발작, 뇌졸중과 관련 있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결과에서 밝혀져 있다. 2008년 헝가리 과학자들이 일반인 약 1만2000명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심하게 코를 고는 사람의 심장 발작이나 뇌졸중 위험이 코를 골지 않은 사람에 비해 높았다. 연구결과 코를 심하게 고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각각 심장발작 일으킬 확률 34%, 뇌졸중 발작 일으킬 확률 67%, 고혈압 발생 확률 40% 정도로 높았다. 수면무호흡증은 자는 도중 호흡이 순간적으로 정지한다. 그 결과 체내에 산소가 부족해져 저산소증이 나타난다. 저산소증은 심근경색, 고혈압, 뇌졸중 등의 원인이기도 한다. 숨이 멎는 것이 20회 이상이면 자칫 돌연사할 수 있다. 특히 수면무호흡증에 의한 고혈압은 막힌 숨을 내쉬려 힘을 써야 하는 탓에 발생한다. 이는 약물로 혈압조절이 어려워 치료가 시급하다. 뇌졸중도 수면무호흡증으로 인해 막힌 숨을 내 쉬려 힘을 써야 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수면이 중간 중간 끊어지고 이로 인해 자율신경계가 자극받으면 심장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최근 수면무호흡증이 비만인 사람에게 주로 생기는 제2형 당뇨병과 관련 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만성기관지염이 생겨요!코를 자주 고는 사람은 흡연과 대기오염에 노출되지 않아도 만성기관지염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고대안산병원 신철 교수팀은 40~69세 성인 4270명(남성 2203명, 여성 2067명)을 대상으로 4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1주일에 6일 이상 코를 고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만성기관지염 발생 확률이 1.68배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 1주일에 6일 이상 코를 고는 흡연자의 만성기관지염 발생 위험은 정상인의 2.9배로 나타났다.
시니어건강취재 박지영 헬스조선 기자2012/07/04 13:50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04 09:54
정신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51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7/04 09:48
제약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8
종합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7
종합2012/07/04 09:17
가정주부 주모(52·서울 성북구)씨는 지난달 초 남편 해외출장에 동행했다가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칼로 찌르는 듯 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게 됐다. 2~3일이 지나자 옆구리에 띠 모양으로 발진과 수포도 생겼다. 상황이 여의치 않았으나 지체하지 않고 곧바로 귀국했다. 검사를 받아봤더니 대상포진이었다. 주치의는 "낯선 해외 환경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탓"이라면서 먹는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했다. 2주 후 흉터없이 깨끗해졌다.
◇찜통더위 속 대상포진 주의보
30도를 넘는 한여름 날씨가 연일 계속되면서 대상포진 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활성되면서 발병한다. 초기에는 칼로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과 감각 이상이 나타나다가, 일주일 안에 발진과 수포 등이 생긴다. 초기에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하면 쉽게 낫지만, 치료 시기가 늦어지면 심각한 흉터, 만성통증 등 후유증을 남긴다.
대상포진은 주로 여름에 잘 나타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4년간 발생한 대상포진 환자 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대상포진 환자 수는 기온이 높은 6~9월에 많았으며, 8월에 연중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매월 평균 4만5058명이 진료를 받았는데, 8월에는 5만478명이 진료 받았다. 이는 한여름이 되면 휴가, 다이어트, 무더위 등 때문에 체력이 떨어지고, 피로가 쌓이면서 면역력이 쉽게 약해지기 때문이다.
피부염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6
건강기능식품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6
피부과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5
50세 이상이거나, 평소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왼쪽의 체크리스트에 다섯개 이상의 '∨'표를 쳤다면, 골관절염일 수 있다. 서둘러 정확한 진단을 받아봐야 하겠다. 골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손상되거나 퇴행해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65세 이상 10명 중 4명이 골관절염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4명은 골관절염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연령대별로 보면, 남자가 50대 10.8%, 60대 15.5%, 70대 23.6%, 여자는 50대 17.3%, 60대 32.6%, 70대 56.2%다. 나이가 많을수록,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더 많이 생긴다. 골관절염은 무릎, 골반, 손끝부위 관절을 펴거나 굽히기 힘들고, 오후가 될수록 통증이 심해진다. 걸을 때 시큰거리며 아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골관절염은 완치가 안되는 질환이라 진단과 치료가 늦어질 경우 통증이 심해지면서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현대병원 정형외과 정영복 부원장은 "골관절염은 조기에 발견해 관리해야 통증을 줄이고, 악화를 막을 수 있다"며 "그러나 증상이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파스, 진통제 등으로 참으면서 치료 시기를 놓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3
한여름 밝은 머리 색은 가볍고 경쾌해 보인다. 특히, 휴가지에서의 화려한 머리색은 멋스럽고 세련됐다. 하지만, 염색약 속 화학물질이 두피와 모발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멋을 포기한 채 무거워 보이는 검은 머리를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새치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많아 보여도 염색을 꺼리기도 한다. 그러나 염색할 때 몇 가지만 주의하면 안전하게 멋진 머리색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화학성분을 빼고 천연 성분을 더한 웰빙 염색약도 속속 나오고 있다.◇건강·멋 모두 잡는 안전한 염색하기염색약이 몸에 좋지 않다는 인식은 발색 효과를 높이기 위한 화학성분인 '암모니아'와 '파라페닐렌디아민(PPD)' 때문이다. 암모니아는 두피 트러블과 눈 자극 등을 일으킬 수 있고, 공기를 통해 호흡기로 들어갈 경우 폐 손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PPD는 습진, 두드러기, 탈모 등 피부 부작용을 유발한다는 보고가 있다. 이러한 부작용에서부터 안전하려면 우선, 염색할 때는 암모니아 등이 외부로 나갈 수 있도록 반드시 창문을 열어야 한다. 염색할 때도 염색약의 1제와 2제를 섞은 후 잠시 기다려 암모니아가 어느 정도 날아간 뒤 사용해야 한다.염색 전, 보호막 효과가 강한 모이스처크림 등을 이마, 귀 뒤, 목 뒤 등 염색약이 닿을 수 있는 부분에 바른 후 염색을 하면 피부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염색 전 팔 안쪽에 안전성 테스트를 먼저 해 보는 것은 기본이다. 모발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샴푸하기 전에 염색하고, 모발 아래 쪽부터 염색한 후 뿌리 쪽은 가장 나중에 5~10분 이내로만 한다.◇두피 보호·탈모 억제 효과까지화학성분을 최소화한 웰빙 염색약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최근에는 염색약의 화학물질을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대체한 웰빙 염색약들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이러한 웰빙 염색약 열풍을 주도한 대표 주자가 중외제약 '창포엔'이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김현주 원장은 "염색약에 포함된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들을 없애거나 독성을 줄이면 염색 부작용은 크게 줄어든다"며 "자신에게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염색약을 선택하면 안전하게 염색할 수 있다"고 말했다.중외제약에 따르면, 창포엔은 암모니아를 아미노산과 단백질로 대체해 암모니아로 인한 호흡기 부작용 등 위험성을 없앴다. 특히 PPD와 같은 유해화학물질을 제거해 모발과 두피 손상은 물론 알레르기, 피부염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했다.창포엔의 주 성분은 단오에 우리 조상들이 머리를 감을 때 썼던 약초인 창포 추출물이다. 우리 조상들이 1년 중 양기가 가장 강한 단오에 창포에 머리를 감은 이유는 창포가 자외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는 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이다. 또한, 창포는 두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두피와 모근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해 발모를 유도하고 탈모를 억제한다. 유해산소 차단 기능까지 있어, 두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이와 함께, 창포엔에는 두피 가려움과 자극을 줄여주고, 모발 보습력을 강화시키는 아몬드와 올리브 오일도 들어있다. 모발의 케라틴 성분과 유사한 콜라겐이 들어 있어, 염색 시 모발 손상을 최소화해준다.◇잦은 염색에도 안전한 창포엔창포엔은 염색약에서 나던 독특한 냄새도 뺐다. 아로마 오일 등을 첨가해 은은한 허브향이 난다. 특히 식물에서 추출한 피톤치드가 함유돼 있어 살균 작용도 한다.또 젤 타입이라서 얼굴이나 목 등으로 약이 흘러내리지 않기 때문에 눈이나 피부에 염색약이 흐르면서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따라서, 새치 때문에 잦은 염색을 해야 하는 40~60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뷰티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2
다이어트2012/07/04 09:12
곧 여름방학이다. 방학은 학교 생활 중 부족했던 과목의 성적을 올리기에 좋은 기회다. 그러다보니 학생들과 학부모는 기숙학원, 스파르타식 학원은 물론 야간 과외까지 학업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밤잠을 줄여가며 에너지를 쏟는다. 그러나 오래 앉아 있다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듯, 이런 노력이 성적 향상과 반드시 직결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는 집중력 향상에는 해가 될 수 있다.◇무조건 잠 줄이기는 집중력 저하 주범잠을 줄이기 위해 졸음이 올 때마다 커피나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는 청소년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아이들은 잠을 자고 있어도, 성적이 올라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중압감,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불안감에 시달리면서 잠을 설치기 쉽다.그러나 이런 노력은 학생을 '깨어 있게' 할 수는 있어도 학업 효율성을 높이는 '집중력'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 보통 하루에 서너 캔씩 쉽게 마시는 에너지드링크엔 50~150㎎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한 캔만 마셔도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시한 15~19세 카페인 일일 섭취 기준(남자 160㎎·여자 133㎎)을 채운다. 이렇게 잠을 줄이면 불안감이 높아지고, 두통이나 메스꺼움 등에 시달릴 수 있다. 순천향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상우 교수는 "인위적으로 잠을 줄이면 뇌가 흥분상태에 빠져 아무런 정보도 입력시키거나, 저장하지 못한다"며 "특히 장기적으로는 피로가 쌓이고 체력이 떨어져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게 된다"고 말했다. 잠을 못 자고, 스트레스를 받아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면 정신 에너지도 떨어지면서 집중력도 저하된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 5시간 이상 잠을 자고, 적절한 운동 등을 통해 체력을 높여야 한다.◇집중력 향상에 좋은 천연성분 바이오톤하지만 수험생에게 충분한 잠과 운동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럴 때는 음식을 통해서도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청국장, 전복, 달걀 노른자 등은 두뇌를 성장시키는 글루탐산, 레시친 등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다. 견과류와 우유, 브로콜리, 버섯, 오렌지 등도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 등이 풍부해 체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하루 한 끼 이상은 꼭 먹는다.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다면 로열젤리나 꿀도 좋다. 체내 흡수율이 높아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준다. 학업에 오래 몰입하도록 지구력을 키워주는 데는 맥아유가 효과적이다.여러 연구를 거듭해 이런 성분들을 적정량으로 한 포에 배합한 약이 있다. 조아제약의 바이오톤이 그것이다.
건강기능식품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1
온갖 만성질환의 뿌리인 대사증후군이 한국인 건강의 토대를 흔들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남자 90㎝·여자 85㎝ 이상)을 기본으로 하고,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죽상동맥경화증, 내당능장애(당뇨병 직전 단계) 중 2가지가 겹친 상태이다. 불규칙한 생활에 운동 부족, 기름진 고기류와 술을 곁들인 회식이 잦은 우리나라 중장년층의 '국민병' 중 하나다. 보건복지부 '2007∼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28.8%가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었다. 연세대 보건대학원 연구 결과에서는, 이미 지난 2005년 국내 환자가 1050만명에 달했으며, 현재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의료계는 추정한다.◇30세 이상 10명 중 3명 대사증후군대사증후군을 막으려면 과음·과식을 삼가는 절제된 식생활과 꾸준한 운동 등 생활요법을 유지해야 한다. 여기에, 대사증후군 예방 및 개선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는 종합영양제 '메타볼'을 함께 복용하면 좋다.메타볼은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한데 모은 영양제다. 14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에 코엔자임 Q10을 적절한 비율로 배합했다. 주성분 중 하나인 엘카르니틴은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고 지방산 연소를 촉진하며, 몸에 나쁜 저밀도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준다. 이 외에도 항산화작용을 하는 비타민A와 C, 코엔자임 Q10, 호모시스테인을 감소시키는 엽산과 비타민 B, 인슐린저항성을 개선해 주는 아연, 크롬, 셀레늄 등이 들어 있다. 기존의 영양제 대부분은 '체내에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한다'는 소극적인 작용을 하는 반면, 메타볼은 이런 여러 성분이 대사증후군 예방·개선에 적극적인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다.◇대통령 주치의 지낸 허갑범 교수가 개발메타볼은 당뇨병 등 내분비질환 명의인 허갑범 연세대의대 명예교수가 개발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허갑범 명예교수는 "만성질병에 시달리는 중장년층이 여러가지 영양제와 미네랄보충제를 사다 놓고 한 움큼씩 집어먹는 것을 보고, 이 영양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여러가지 영양제를 함께 먹으면 비용 부담이 크며, 제품마다 포함된 성분이 부정적인 상호 작용을 일으켜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허갑범 명예교수는 "메타볼은 다양한 건강 보조 기능을 모아 놓은 맞춤형 비타민·미네랄 복합제"라며 "현재 시판 중인 각종 영양제의 기능을 두루 포함하고 있어 굳이 여러 제품을 사서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다만, 대사증후군이 심해 치료약을 처방받아 먹는 사람은 메타볼을 보조 요법으로 함께 먹어야 한다. 대사증후군 치료제를 끊고 메타볼만 복용하면 안된다.◇수익금은 대사증후군포럼에 기부메타볼 제조·판매는 다림바이오텍에서 맡았고, 건강전문쇼핑몰 엠트리(www.mtree.kr)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하루 두 번, 1회에 한 알씩 물과 함께 먹으면 된다. 가격은 한달 분에 3만5000원이다. 허 교수는 메타볼 판매 수익 전부를 자신이 대사증후군 퇴치를 위해 사재를 털어 설립한 단체인 '한국대사증후군포럼'의 연구·운영비로 기부하고 있다.
제약이동혁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1
제약이동혁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0
피부과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10
이비인후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7/04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