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8/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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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8/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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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7/31 17:11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1 17:08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1 14:33
산부인과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1 14:26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1 11:17
배우 이종석이 멋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이종석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영화 ‘노브레싱’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배우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특히 군살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눈에 띈다.이종석처럼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적당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함께 해야 한다. 콩, 닭가슴살 등 단백질 함량이 풍부한 음식들을 먹고 탄수화물, 지방 섭취량은 줄이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할 때는 스트레칭 전에 준비운동을 해서 체온을 높인 뒤,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 또 근력운동을 할 때 운동기구 무게는 처음부터 무거운 것으로 시작하지 말고, 가벼운 무게부터 차츰 늘려가야 한다. 근육통 등의 부상을 막기 위함이다. 이같은 중량운동을 한 후에는 휴식을 반드시 취해줘야 한다. 운동 종목을 옮기거나 1세트를 마친 후에 1~3분 정도 쉬는 것이 좋다. 중량운동을 할 때는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기는데, 휴식을 취하면 손상된 부분에 살이 차오른다. 이처럼 손상과 재생을 반복하는 것이 근육이 커지는 원리이다.이외에도 근력운동을 할 때 필요한 운동 팁을 알아본다. ▷오랜 시간 무리하면 운동 효율 떨어져살을 빼겠다고 독한 마음을 먹고 끼니를 건너뛰며 하루에 두 세 시간씩 무리하게 운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체중 감량에 실패한다. 다이어트가 과하면 공복감을 극복하기 힘들 듯, 운동이 과하면 운동으로 인한 피로가 누적되고 대사기능이 회복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운동도 인체에 가해지는 하나의 스트레스이기 때문에 좋지 않은 영향, 즉 운동의 후유증(근육통, 피로감, 각성효과, 공복감 등)이 뒤따른다. ▷부위별로 살을 빼겠다는 생각 금물지방은 호르몬에 의해 축적되고 대사되기 때문에 특정 부위의 지방을 따로 대사하는 운동도 있을 수 없다. 복근을 만든답시고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오직 ‘복근운동만’ 한다는 것이다. 복근은 윗몸일으키기와 같은 복근 운동만 한다고 절대 만들어지지 않는다. 체지방 제거, 허리근육 강화 운동 등 종합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운동의 고통을 즐겨야긍정적인 생각으로 운동하는 것과 마지못해 하는 운동의 효과는 4배 이상 차이가 난다. 체중감량에 성공하고 싶다면 운동은 고통을 성취감을 향한 즐거움으로 바꾸는 게 운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주 7회 이상의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아체중감량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이조절과 운동, 그리고 반드시 ‘휴식’이 동반돼야 한다. 일주일 내내 운동을 하겠다는 무리한 결심은 지속성이 떨어져 꾸준히 하기 힘들 뿐 아니라, 오히려 근육의 손실까지 초래해 운동의 효율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운동은 주당 최소 3회, 최대 6회 정도가 적당하다. 또, 주 3회 운동을 한다 하더라도 3일 연속으로 하다가, 3일 연속 쉬는 것은 운동의 효과를 떨어뜨린다. 3일을 한다면 격일제로 하고 6일을 운동한다면 3일을 운동하고 하루 쉬고 3일을 운동하는 것이 좋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7/31 11:11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1 10:56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1 10:52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7/31 10:37
심장질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7/31 09:13
이비인후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7/31 09:13
안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7/31 09:12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7/31 09:12
작년 7월 초의 일이다. 한 부부가 초등학교, 유치원에 다니는 두 아이를 데리고 내원했다. 주말 갯벌 체험을 한 뒤, 아침에 일어나보니 두 눈이 모두 빨갛고 이물감이 느껴져서 안과에 온 것이다. 이 가족은 눈병을 걱정했는데, 눈병이 아니라 자외선 각막염이었다. 전염성 눈병은 보통 잠복기가 있고, 한쪽 눈에서 먼저 생긴다. 반면에 자외선 각막염은 여름 바닷가나 겨울 스키장 등지에서 자외선에 많이 노출된 직후에 바로 생기며, 양쪽 눈에 동시에 나타난다.이 가족은 "날씨가 흐렸고 햇빛이 난 시간은 아주 짧았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자외선은 수면(반사율 100%)을 비롯해 모래 등에서 반사가 잘 되기 때문에 바닷가나 강가에서는 날이 흐리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자외선은 속눈썹이 어느 정도 막아주지만, 난반사되는 자외선은 막기가 더 힘들기 때문에 눈 화상을 입기 쉽다.얼굴에서 '소형 반사판' 구실을 하는 코의 영향을 보면 반사되는 자외선을 무시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자외선이 결막변성을 일으켜서 생기는 안과질환인 군날개(익상편)는 대부분이 코 쪽 흰자위에 생긴다. 코가 반사판으로 작용해서 코쪽 결막이 훨씬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군날개는 결막이식 등 섬세한 수술을 해야 제대로 제거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다. 한 동네에서 반사판을 쓰는 과수원을 하는 주민들이 모두 군날개 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을 만큼 반사광은 눈에 해롭다.휴가지 바닷가의 여러 방향에서 들어오는 자외선을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렵다. 챙이 넓은 모자가 50%, 선글라스 등 자외선 차단안경이 70% 정도의 자외선을 차단한다. 자외선 차단 콘택트렌즈는 99% 이상의 차단률을 보이지만, 콘택트렌즈 주변의 결막부위(흰자위)는 그대로 노출되는 단점이 있다. 눈을 감싸는 랩어라운드 스타일의 고글의 자외선 차단률이 가장 좋다. 선글라스 렌즈의 색이 짙어진다고 자외선 차단이 더 완벽해 지는 것은 아니므로, 자외선 차단 코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휴가지에선 백사장에서 뛰어다니는 어린이가 파라솔 아래에서 쉬는 부모보다 자외선에 많이 노출된다. 18세까지의 자외선 노출이 평생 노출량의 25%를 차지한다는 보고가 있으니, 휴가지에 데려간 자녀는 꼭 모자를 씌우고 필요에 따라 고글이나 선글라스를 쓰게 하는 것이 좋다. 다만,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외 활동이 적을수록 근시가 많이 발생한다고 하니, 자외선이 두렵다고 어린 자녀의 실외 활동을 무조건 줄이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
안과임찬영 이안안과 원장2013/07/31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