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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로 만든 괴물 요리…‘게’ 속 키토산 많으면 독(毒)

    게로 만든 괴물 요리…‘게’ 속 키토산 많으면 독(毒)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게로 만든 괴물 요리’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마치 지네 괴물 형상을 한 기다란 요리가 대형 접시에 담겨있다. 이 요리는 일본의 한 요리사가 개발한 것으로, 10여 마리가 넘는 게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요리에 등장하는 ‘게’에는 키토산이 많이 들어있다. 키토산은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그렇지만, 키토산은 조개류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에게 맞지 않는다. 또한, 비타민과 미네랄 흡수가 안 되는 사람도 복용해선 안 된다. 특히 키토산을 장기 복용하면 지용성인 비타민A·D·E·K 부족을 초래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골다공증으로 비타민D제제를 복용 중인 사람에게 키토산을 권하지 않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1 09:48
  • 일양약품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 中 수출

    일양약품이 자체 개발한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를 중국에 수출한다. 일양약품과 중국 고우시는 합작회사를 통해 슈펙트를 수출하는데 합의하고 10일 계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임상 3상에 준하는 백혈병 치료제 임상시험을 중국에서 실시하며 중국 내 임상시험 비용은 합작사인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가 전액 부담하고 일양약품은 계약금으로 300만 달러를 받기로 합의했다. 중국은 매년 1만2000명 이상의 백혈병 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있지만 다국적 제약사의 값비싼 치료제 밖에 없고 글리벡 외 2세대 백혈병 치료제 매출은 미미한 상황이다. 이번 진출을 통해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는 비싼 약값 때문에 치료가 어려운 환자를 위해 조기 임상시험을 완료해 가격 경쟁력 있는 백혈병 치료제로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암일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10/11 09:47
  • 변비·비만에 효능 있는 무화과, 토마토와 같이 먹어라

    변비·비만에 효능 있는 무화과, 토마토와 같이 먹어라

    최근 무화과가 제철을 맞아 무화과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꽃이 없는 열매’라는 뜻인 무화과는 실제로는 눈에 보이지 않은 꽃이 피며 열매 안의 수많은 작은 꽃이 피어나면서 열매를 만든다. 과거에는 아열대 작물로 국내 생산이 흔하지 않아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재배가 이뤄졌으나, 농업 기술의 발달과 기후 온난화 영향으로 한반도 전역에서 재배할 수 있게 됐다. 늦여름부터 열매가 익기 시작해 10월이면 당도가 높은 무화과가 나오며 국내에서는 전라남도 영암이 주산지다. 제철을 맞은 무화과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본다. 무화과는 식이섬유 펙틴이 들어있어 대장운동을 촉진해 장을 깨끗하게 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무화과는 폴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무화과에 들어있는 레스베라트롤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효과도 있다. 또한, 무화과는 체내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다량 들어있어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은 과일이다. 무화과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성호르몬 생산에 도움이 된다. 무화과는 당도가 높아 날로 먹거나 말려 먹지만, 잼이나 아이스크림 등 각종 요리재료로 쓰인다. 특히 무화과를 토마토와 함께 곁들이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토마토에 다량 들어있는 구연산이 위 활동을 촉진, 숙취 해소를 돕는데, 무화과에 들어있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은 소화되지 않고 위에 남은 단백질 소화를 촉진한다. 토마토에 무화과를 곁들인 주스를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토마토 80g(약 1/2개), 무화과 80g, 물 50㎖를 준비한 뒤,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한입 크기로 자르고 무화과는 네 등분 해 껍질을 벗긴 뒤 믹서에 15~20초 갈면 된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1 09:00
  • 캠핑갈 때 척추 건강 지키며 즐기는 법

    가을은 캠핑하기에 최적의 시기다. 더위가 한 풀 꺾이고 캠핑 즐기기 가장 좋은 날씨인 가을이 시작되면서 캠핑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다. 올해 캠핑 인구는 2백만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캠핑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심신을 달래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사전 준비 없이 무방비 상태로 떠나는 캠핑은 부상을 부를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특히 척추 관절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캠핑을 즐길 때 더 조심해야 한다. 캠핑 전,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부담 줄여야 멀리 떨어진 곳으로 캠핑을 떠나는 경우라면 장시간 운전으로 몸이 느끼는 부담을 조심해야 한다. 인체는 서있을 때보다 앉아있을 때 허리에 2~3배 더 많은 가중을 느끼기 때문에 오랜 시간 고정된 자세로 운전을 하면 허리와 목이 뻣뻣해지고 통증을 느끼게 된다. 특히 평소 허리가 좋지 않던 사람들은 그저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 구로예스병원 차기용 원장은 “잘못된 자세로 운전을 하면 허리가 느끼는 부담이 커질 뿐 아니라 목이나 어깨, 발목 등에도 통증이 생길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며 “운전할 때에는 좌석을 약간 앞으로 당기고 엉덩이와 등이 운전석에 밀착되게 앉는 것이 좋고, 등받이의 각도는 100~110도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차 원장은 "운전 중간중간에 휴식을 취해주고 스트레칭 해주는 것 역시 부상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캠핑 중, 차고 딱딱한 데서 잠 자는 것은 피해야 캠핑장 텐트에서 자고 일어난 아침이면 허리에 뻐근함과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그 첫번 째 이유는 쌀쌀한 캠핑장의 저녁 기온에 있다. 기온이 떨어지면 허리근육이 수축되고 긴장해 굳게 되고, 혈액순환도 원활하지 않게 된다. 이 때 척추를 보호하는 근육이 제 기능을 못하고 뼈와 신경조직에 부담을 줘 허리 통증이 발생한다. 딱딱한 바닥도 문제다. 맨바닥에 누우면 허리와 바닥 사이에 공간이 생겨 척추의 S자 곡선이 제대로 유지되지 않는다. 이 상태로 장시간 누워 잠을 자다보면 허리에 요통이 발생하게 된다. 또 캠핑시 베개 대신 옷이나 가방을 베고 자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목에 상당한 부담을 준다. 베개의 높이가 너무 높으면 경추가 과도하게 구부러져 인대나 근육이 당기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야외 취침을 위해서는 매트리스나 두꺼운 담요 같은 푹신한 바닥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물품을 베개 대신 사용할 때는 3~4cm 정도의 단단한 것이 목의 곡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체온유지를 위해 침낭이나 담요를 중분히 준비해 보온에도 신경써야 한다. 차기용 원장은 “건강하고 즐거운 캠핑을 위해서는 중간중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며 "캠핑을 다녀온 후에는 따뜻한 물로 목욕하며 경직된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는 것이 근육통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차 원장은 "캠핑 이후 통증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0/11 09:00
  • “참고 기다리면 돈에 대해 현명한 의사결정 내린다"

    “참고 기다리면 돈에 대해 현명한 의사결정 내린다"

    유명 음식점서 음식을 먹거나 버스를 타려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월급을 받으려면 30일을 기다려야 한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기다리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이 돈에 대한 의사 결정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신과 2013/10/11 09:00
  • 울퉁불퉁 보기 싫은 하지정맥류, 치료 적기는?

    아파트 경비원 최씨 (65세)는 하루 일과 대부분을 관리사무실에 앉아서 시간을 보낸다. 그래서인지 오후가 되면 다리가 무겁고, 양말을 신지 못 할 정도로 다리가 심하게 붓는다. 무더웠던 올해 여름에는 울퉁불퉁하게 늘어진 종아리가 창피해서 그 흔한 반바지 한 번을 입지 못했다. 병원을 찾은 최 씨는 육안 상으로도 양쪽 다리에 심한 하지정맥류가 있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고, 정맥초음파 검사를 통해 정맥 판막 상태를 확인하고 레이저치료를 받았다. 하지정맥류는 혈액순환 장애로 판막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피가 역류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다리가 쉽게 붓고 종아리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상태를 말한다. 보통 여성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데, 그 원인은 임신과 출산, 스타킹이나 하이힐 등이 다리의 혈액순환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지정맥류의 근본적인 발병 원인은 노화로 인해 다리 혈관이 늘어지는 것 인만큼, 50대 이상 남성들 또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주로 최 씨처럼 한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서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쉽게 나타나며, 흡연, 비만 등도 남성 하지정맥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한솔병원 정맥류클리닉 김승한 과장은 “다리의 피로감, 부종, 경련 등이 하지정맥류의 주 증상”이라며, “환자들은 대게 ‘다리가 무겁다, 당긴다, 신발 신기가 어렵다, 쥐가 자주 난다’ 등으로 표현을 한다”고 설명했다. 외관상으로는 다리에 푸른 혈관이 비치기 시작하여 점점 혈관이 튀어나오게 되는데, 보통 종아리부터 시작돼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위로 올라가 사타구니까지 그 범위가 넓어지기도 한다. 이처럼 하지정맥류는 진행성질환으로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피부 궤양, 혈전 등 합병증을 불러올 수 있다. 따라서 종아리 혈관이 울퉁불퉁하지 않더라도, 다리가 자주 붓고, 무겁고 지속적인 통증이 계속 된다면 전문병원을 찾아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승한 과장은 “하지정맥류의 치료 목적은 역류되는 정맥혈을 교정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기 위함”이라며, “상태별로 알맞은 치료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리에 통증만 느껴지고 혈관에는 이상이 없는 질환 초기 단계에는 적당한 휴식과 운동,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여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어느 정도 진행되어 혈관에 문제가 생긴 경우라면 외과적 치료를 해야 한다. 한 번 늘어난 혈관과 이상이 생긴 판막은 저절로 그 상태가 호전되지 않기 때문이다. 혈관이 심하게 확장되지 않았거나 작은 정맥에만 이상이 있다면 혈관경화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한데, 이는 문제가 있는 혈관에 경화제를 주사해서 망가진 혈관을 굳혔다가 서서히 몸속으로 흡수시키는 방법이다. 하지만 큰 정맥이 망가진 상태라면, 손상된 혈관에 레이저를 쬐어 정맥을 수축시키는 레이저치료를 해야 한다. 하지정맥류는 평소에 작은 생활 습관을 통해서 예방할 수 있다. 김승한 과장은 “발목 돌리기, 까치발 들기, 다리 구부렸다 펴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의 운동은 정맥혈의 순환을 돕고, 혈관의 주변 근육이 튼튼해져 하지정맥류를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오래 앉아 있거나 서있는 직업은 평소 압박스타킹을 신고 근무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다리에 찬물을 뿌려 마사지를 한다던가, 잘 때 다리를 베개 위에 올려놓아 심장 위치보다 높게 해 피가 몰리지 않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0/11 09:00
  • 수능 D-30, 최종 점검 필요한 건강관리법은?

    수능 D-30, 최종 점검 필요한 건강관리법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느새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 시기의 수험생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컨디션 관리다. 아무리 밤낮없이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도 수능시험 당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집중력이 흐려진다면 그동안의 고생이 허사로 돌아갈 수도 있는 것. 하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조급한 마음에 공부와 씨름하다 보면 건강을 잃기 쉽다. 수능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부터는 준비해온 실력을 차분히 마무리하는 동시에 건강 관리를 통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힘쓰는 것이 좋다. 시험 당일 최고의 컨디션을 위해 수험생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눈 건강법, 수면 관리, 자세 관리 방법 등을 알아본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0/11 09:00
  • 올챙이형 비만이 전신 비만보다 더 위험

    올챙이형 비만이 전신 비만보다 더 위험

    정상 체중이라도 배가 나온 사람이, 체중은 비만이지만 배가 나오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비만학회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데이터를 이용해 2008년 건강검진을 받은 20세 이상의 성인남녀 19만 5519명을 대상으로 체중과 허리둘레에 따른 만성질환 위험도를 분석했다.
    가정의학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10/11 09:00
  • 노래 부르고 율동하면 ‘스트레스 제로’

    노래 부르고 율동하면 ‘스트레스 제로’

    젊을 때는 나도 노래 한가락 했는데, 내 목소리가 예전 같지 않아 슬픈 시니어라면 여기를 주목하자. 시니어 여가문화 전문가 서인선 강사는 혼자서 쉽게 부를 수 없는 노래나 댄스도 함께 모여서 부르면 더 신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함께’ 노래 부르고, 춤추다 보면 스트레스도 사라진다. 
    기타취재 차수민 기자2013/10/11 09:00
  • 화이자, 리리카 용도특허 무효소송 승소

    화이자가 신경병증 통증치료제 '리리카(성분명 프레가발린)'의 통증 치료 용도특허와 관련해 제네릭사가 특허법원에 항소한 특허 무효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다. 이에 따라 리리카는 상급법원에서 다른 판결이 있지 않는 한, 변함없이 섬유근육통 및 신경병증성 통증을 포함한 통증 치료 부분에 대해 2017년 8월 14일까지 용도특허(특허 제491282호)로 보호된다. 또한 리리카 제네릭은 용도특허 존속기간 동안 '간질 발작보조제'로만 사용돼야 하고, 통증 치료에는 사용할 수 없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1심과 마찬가지로 특허청이 인정한 리리카 용도특허의 타당성과 유효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준 특허법원의 합리적인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지난해 10월, 제네릭사들이 특허심판원에 제기한 리리카의 통증 부문 용도특허 무효소송 1심에서 승소한 바 있다. 이후 제네릭사들이 다시 특허법원에 항소했으나, 이번 2심에서도 리리카의 용도특허가 유효하다는 판결을 받게 되었다. 화이자는 지난 5월, 씨제이제일제당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리리카 특허침해금지 가처분 소송에서도 승소한 바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3/10/10 17:03
  • 웰크론, 대한아토피협회와 MOU 체결

    웰크론, 대한아토피협회와 MOU 체결

    산업용 섬유 전문기업 웰크론이 ‘아토피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선다. 웰크론은 대한아토피협회와 ‘아토피 없는 세상 만들기’를 위한 업무 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아토피 환우들을 돕기 위한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우호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하게 된다. 웰크론은 ▲매장 사원 아토피 상담사 교육 ▲아토피 예방 교실 ▲친환경 위생용품 등을 활용한 나눔바자회 개최 등 다양한 제휴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10/10 14:33
  • 유통기한 지난 약, 70%가 소비자 접근 쉬운…

    유통기한 지난 약, 70%가 소비자 접근 쉬운…

    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에 대한 소비자 불만의 대부분이 일반의약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한국소비자원은 2010~2012년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판매 관련 소비자불만 사례 총 175건을 분석한 결과 일반의약품(117건, 66.9%)이 전문의약품(36건, 20.6%)보다 3배 이상 높았다고 밝혔다. 175건 가운데 소비자 안전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29건(16.6%)으로 이중 일반의약품이 21건(72.4%)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주요 위해증상은 구토·복통·장염 등 소화기계 부작용이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피부질환 4건, 안구 이상 2건, 두통 1건 등의 순이었다. 이에 대해 한국소비자원은 "일반의약품의 유통기한 표기가 의무화돼 있지 않다는 점을 악용해 유통기한을 넘긴 일반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유통기한을 변조한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병원 처방전에 따라 약국에서 조제한 의약품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 유통기한을 확인할 방법이 없다 보니 소비자가 일정 기간 보관 후 다시 복용하면 약효가 떨어지거나 세균이 번식하는 등 각종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것.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한국소비자원은 일반의약품도 전문의약품처럼 유통기한과 제조번호 등이 포함된 확장바코드(GS1-128)나 RFID 태그를 부착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요청 중이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소비자원은 조제의약품의 개별 포장(약 봉투)에 주요 효능과 유효기간 표시하도록 약사법을 개정하고, 의약품 폐기 지침을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의약품의 포장지나 첨부설명서 등에 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0 14:23
  • 항공기 소음 심혈관질환·뇌졸중 위험 높여

    항공기 소음이 심장병 등 심혈관질환과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왔다. 한 보고서는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 근처 주민들이 비행기 이·착륙 시 소음으로 뇌졸중과 심장병 발병률이 높았다고 밝혔다. 영국 울프슨 연구소 연구진이 공항이 있는 런던 서부지역 주민 360만 명을 대상으로 2001~2005년간 영국 민간항공관리국 항공기 소음 계수와 입원 건수를 비교·분석한 결과, 소음 측정치가 63 데시벨(dB) 이상인 지역 주민은 51dB 이하 지역 주민보다 뇌졸중으로 입원하는 비율이 24% 높았고 심혈관 질병으로 인한 입원 비율도 14% 높았다. 한편, 미국 연구팀의 다른 보고서에서도 비행기 소음과 심혈관질환의 상관관계를 증명하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과 보스턴대학 연구팀이 89개 공항 주변에 사는 65세 이상의 노인 약 600만 명을 대상으로 비행기 소음과 병력을 분석한 결과 소음이 10dB 높아질 때마다 심혈관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비율이 3.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5dB 이상의 소음에 노출된 사람들이 심혈관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연구 결과들은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에 게재됐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0 13:58
  • 운동하면 머리도 좋아진다고?

    운동이 뇌 기능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동물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조성래 교수는 운동이나 감각, 인지, 사회적 자극 등 다양한 자극을 주는 환경에서 신체활동을 활발히 하면 뇌 신경계통의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총 32마리의 정상 쥐를 장난감과 터널, 자발적인 운동이 가능한 수레바퀴 등을 설치한 풍요 환경과 그렇지 않은 대조 환경 두 그룹으로 나눠 2개월 동안 관찰한 결과, 풍요 환경에서 운동과 각종 자극을 받은 쥐들이 그렇지 않은 환경에 있는 쥐보다 운동능력과 기억능력이 좋아졌고, 뇌 신경에서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활발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성마비와 유사한 상태인 '저산소성-허혈성 뇌손상' 동물모델 실험에서도 운동·재활치료 환경으로, 운동조절 기관인 뇌 전두엽·기저핵·소뇌 부위에서 성장 인자 생성이 촉진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파킨슨병 동물 모델 연구와 줄기세포 이식 실험에서도 운동·재활치료를 병행한 경우 신경세포 보호 효과와 운동기능 향상 결과도 관찰됐다. 이번 실험에 대해 조 교수는 "운동·재활치료가 몸을 튼튼히 할 뿐만 아니라 뇌 신경 기능에도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증명됐다"며 "뇌성마비, 뇌졸중, 파킨슨병과 같은 뇌신경계 환자에게 적극적이고 다양한 재활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이 검증된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의학학술지 '신경재활 신경복구', '플로스 원', '셀 트랜스플랜테이션', '브레인 리서치' 등 4개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
    피트니스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0 13:57
  • 뇌세포 살게 하는 신물질 개발…치매 치료에 청신호

    뇌세포가 죽어 없어지는 것을 막는 새로운 물질이 영국 연구팀에 의해 개발돼 알츠하이머 치매와 같은 뇌 질환 치료를 해결할 길이 열렸다고 BBC뉴스와 인디펜던트 인터넷판 등 영국 언론들이 9일 보도했다. 영국 레스터 대학 의학연구소(MRC) 독성학연구팀의 죠반나 말루치 박사는 "이번 실험에서 심한 기억력 손상과 운동장애가 발생한 프리온(변형 단백질의 일종) 질환 모델 쥐에 이 신물질을 투여한 결과 뇌세포가 죽는 신경퇴행성 변화의 진행이 중단되면서 기억력이 돌아오고, 정상적인 행동을 보였다"고 밝혔다. 말루치 박사는 "치매 등 신경퇴행성질환은 '잘못 접힌 단백질'(misfolded protein)이나 독성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등 비정상 단백질이 늘어나면 뇌세포 보호작용이 지나치게 활성화되어, 뇌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단백질 생산이 중단되어 뇌세포는 죽게 되고 치매와 같은 증상이 늘어나는 것이다"며 "이 신물질이 뇌세포 보호작용을 활성화하는데 주된 역할을 하는 PERK 효소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프리온에 의해 발생하는 광우병,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 등은 치매 등 신경퇴행성질환과 다르지만, 신경세포가 죽어 없어지는 방식은 같기 때문에 이 신물질의 작용기전이 치매,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병진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신경과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0 11:22
  • 녹내장 원인…한국인은 안압 정상이어도 생겨

    녹내장은 놔두면 실명까지 이어진다. 시신경이 망가지면 회복이 안 되기 때문. 녹내장은 대표적인 발병 원인은 안압 상승으로 인한 시신경 손상이다. 각막과 수정체 사이 빈공간은 방수라는 액체로 가득 차 있다. 방수는 각막과 수정체 등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며, 수정체를 붙잡고 있는 모양체에서 생성된다. 방수는 동공을 통해 홍채 전면과 각막 후면 사이로 흘러나온 뒤 방수배출구로 빠져나간다. 하지만 40세 이후부터 방수배출구가 점점 좁아지면 방수 생성량이 배출량보다 늘어 안구 내 압력(안압)이 높아지는데, 이 압력에 의해 뇌로 연결되는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녹내장이 생긴다. 시신경이 손상되면 시야가 점점 좁아지다가 실명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우리나라나 일본의 경우 안압이 정상인 녹내장 환자가 70%나 된다. 현재까지 안압이 정상인데 녹내장이 생기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안압은 정상 범위에 속하지만 개인 특성상 안압에 민감해 시신경이 손상되는 경우다. 하루 중 안압변동 폭이 커 시신경이 손상되는 경우도 여기에 속한다. 두 번째 원인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생기는 경우다. 정상안압녹내장 환자 중에는 손발이 차거나, 편두통이 있거나, 혈압이 불안정한 사람이 많다. 실제로 정상안압녹내장 환자에서 말초혈액순환장애 증상이 많이 나타나며, 당뇨병 환자도 녹내장이 자주 나타난다. 녹내장 자각 증상 알아차리기 어려우므로 만 40세 이상은 매년 녹내장검사를 받는것이 좋다. 정상안압 녹내장도 있기 때문에 안압측정 이외에도 안저촬영을 통해 시신경섬유층 결손 유무를 반드시 확인한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11:22
  • 아몬드의 놀라운 효능…노화·심혈관질환 예방

    아몬드의 놀라운 효능…노화·심혈관질환 예방

    점심을 먹은 뒤 오후가 되면 입이 ‘심심하다’고 느끼게 된다. 이럴 때 주전부리를 찾는 사람이 많은데, 오늘부터는 ‘아몬드’를 챙겨 먹어보자. 맛도 좋고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매일 한 줌 꾸준히 섭취시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고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증가한다. 이는 곧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나이가 들수록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지는데, 이는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보통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아몬드에는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중성화 시켜주는 대표적인 항산화물질인 비타민 E가 견과류 중 가장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노화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아몬드 속 비타민 E는 사람의 몸에 가장 잘 흡수되는 알파-토코페롤 형태일 뿐 아니라, 갈색 껍질 내 플라보노이드(와인 등에 포함돼 있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와 시너지를 일으켜 더욱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10:13
  • "아우들, 관리 잘하면 70대도 축구할 수 있어!"

    "아우들, 관리 잘하면 70대도 축구할 수 있어!"

    여기,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젊은 사람 못지않은 열정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시니어들이 있다. 70세 이상 시니어로 뭉친 전국장수축구진흥회 회원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축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이 멋진 사나이들을 만나 보자. #1 올해로 6회째 맞는 70대 전국 축구대회 나이 들면 으레 골프나 볼링처럼 격렬하지 않은 스포츠를 즐길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라운드에 만난 이들을 보는 순간 이 생각에 착각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실 장수축구대회가 열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현장으로 갔을 때만 해도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그곳엔 20대 청년 못지않은 열정과 체력을 갖춘 '고수'들이 있었다. 노인 장수전국축구대회가 지난 6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경기도 하남시에서 치러졌다. 70대 이상 시니어로 구성된 전국장수축구진흥회가 매년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올해로 벌써 여섯 번째다. 대회는 한 팀이 하루에 두 게임 씩 총 네 게임을 치루는 일정으로 치러졌다. 서울, 인천, 부산, 전북, 충남 등 총 34개 팀이 출전했으며 오전에 개회식을 간단하게 치르고 바로 본 경기에 들어갔다. 경기를 앞둔 선수들의 투지는 대단했다. 작전을 짜고 축구화 끈을 묶거나 삼삼오오 모여 몸을 푸는 모습에서는 비장함마저 느껴졌다.
    시니어라이프취재 헬스조선 편집부2013/10/10 09:00
  • 부상 걱정은 접어라! 5060수중운동

    부상 걱정은 접어라! 5060수중운동

    부상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시원하게 운동할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시니어들에게 수중운동을 추천한다. 수중운동은 육상운동보다 안전하고 강도가 높다. Part 1 수중운동, 5060에 왜 좋을까?
    시니어건강취재 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09:00
  • 건강한 출산 위해 꼭 챙겨야 할 건강기능식품은?

    최근 출산율이 저하되고 고령 출산은 늘어남에 따라, 산모들의 임신과 건강한 아이 출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아무리 산모가 건강하다 하더라도 임신기에는 호르몬 변화, 급작스러운 신체변화 등으로 인해 다양한 건강문제들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신생아의 건강, 그리고 양질의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올바른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하는 등의 특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 임신성 빈혈에 좋은… 철분, 칼슘, 아연 임신을 하게 되면 빈혈이 나타나기 쉽다. 이는 모체의 혈액량이 크게 증가하는데 비해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의 양은 상대적으로 증가량이 적기 때문이다. 철은 헤모글로빈의 구성 성분으로 철이 부족하면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지게 되어 철 결핍성 빈혈을 야기시킨다. 철 결핍성 빈혈은 조산이나 사산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분 영양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철분이 많은 식품으로는 육류, 육류의 간, 달걀, 콩류, 시금치 등이 있으며 소고기 300g에 약 13mg의 철분이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임신성 빈혈을 예방하기 위한 철분 보충 권장량은 하루 25~40mg으로 음식으로 섭취하기에는 많은 양이기 때문에 철분, 칼슘, 아연 등을 기능성 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단, 임신 3~4개월부터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과다한 철분 섭취는 아연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하도록 한다. ▶ 태아 신경관 손상 예방에는… 엽산 임신기에는 태아의 세포분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수정 후 26~28일 사이에 태아의 신경관 표피조직이 형성되는데, 이 시기에 엽산이 부족하게 되면 신경관 표피조직이 닫히지 않고 열리게 되어 신경관에 손상이 일어난다. 이는 무뇌증, 이분척추 등으로 나타나며, 출생 후 곧바로 사망하거나 전신마비, 배변실금, 뇌수종, 지능장애 등의 기형아를 출산할 확률이 높아진다. 때문에 산모는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가임기 때부터 적절한 양의 엽산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임 여성의 경우 하루 400㎍, 임신부는 600㎍, 수유부는 550㎍의 엽산을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엽산은 시금치와 같은 짙푸른 잎채소와, 간, 오렌지주스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시금치 100g에는 290㎍의 엽산이 들어 있다.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엽산을 보충할 때에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상한 섭취량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임신성 변비 막는…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 프로바이오틱스, 알로에전잎 임신을 하게 되면 황체 호르몬이 증가하여 장의 움직임이 약해질 뿐 아니라 많은 수분이 대장 내벽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또, 점점 커지는 자궁이 장을 압박하기 때문에 평소에 배변에 문제가 없던 사람도 변비가 생기기 쉬워진다. 때문에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하려면 식이섬유와 물의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식이섬유는 곡류, 감자류, 채소, 과일 및 해조류에 풍부하며 하루 20~25g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옥수수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소가 들어있으며, 음식으로 식이섬유 섭취가 힘들 경우에는 충분한 물과 함께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인정된 기능성원료로는 구아검/구아검가수분해물, 글루코만난 등의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프로바이오틱스, 알로에전잎 등이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임산부는 생리학적 변화로 인해 건강기능식품 부작용에 더욱 민감하기 때문에 아무리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이라 하더라도 영양 기능정보와 섭취방법 등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라며 “무엇보다 섭취량 및 섭취방법을 준수하고 섭취 전에는 의사와 먼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위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foodnar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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