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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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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질환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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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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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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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장 내시경 특화병원 비에비스 나무병원이 3월 3일 강남구 논현동 학동역 부근으로 확장 이전 오픈한다. 보다 넓은 공간에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8년 논현동 학동사거리에 병원을 개원한 이래 6년 만에 확장 이전을 실시하는 것. 지상 11층에 연면적 6,227㎡ 규모다.
확장 이전한 비에비스 나무병원에는 위·장·간 센터, 내시경 센터, 복강경 암센터, 여성의학센터, 건강증진센터 등이 들어서며, 새롭게 안티에이징·비만 센터가 신설된다. 의사 16명을 비롯한 간호사, 행정인력 등 약 120명의 인력이 운용된다.
이번 확장 이전은 단순히 규모만 늘린 것이 아니라, 그 동안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던 ‘당일 대장내시경’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병실 수와 질을 업그레이드 한 것이 특징이다.
당일 대장내시경을 받는 경우, 안마의자가 비치된 1인실에서 편안하게 장세정을 할 수 있다. 병실은 고객의 심신 안정을 위해 편백나무로 만들었으며, 삼림욕 효과까지 누릴 수 있도록 피톤치드 생성기도 비치했다.
이 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당일 대장내시경이란, ‘위내시경 검사시 설사약을 주입함으로써 피검사자가 장세정제를 먹지 않아도 되는 대장내시경’과 ‘병실에서 장세정제를 복용한 후 반나절 만에 검사를 실시하는 대장내시경’을 말한다.
진료-검사-결과상담까지 최소 3일 정도 걸리는 일반 대장내시경과 달리 획기적으로 하루 만에 대장내시경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토콜을 개발한 2010년 이래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위·대장 내시경을 실시하는 타 병원들에서 벤치마킹해 ‘설사약 먹지 않는 대장내시경’ 등을 실시하는 병원이 늘어난 바 있다.
이 병원 민영일 대표원장은 "비에비스 나무병원은 진료 후 내시경, CT를 비롯한 검사결과를 곧바로 확인하고 수술 스케줄을 잡는 것이 하루 만에 모두 가능하다"며 "대학병원급 의료진 및 장비로 개인병원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환자 중심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국민 소화기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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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3 학교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감기 및 독감과 수두 때문에 가장 많이 결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두는 1000명 당 4.95명이 감염 돼 감기에 이어 가장 많았으며, 주로 봄과 가을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감염성이 높은 수두는 비교적 치료가 쉬운 편이지만, 피부에 흉터를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해야 한다. 수두흉터는 코, 볼, 미간 등 얼굴 중심부에 남아 깨끗하지 못한 인상을 남기고 치료가 까다로워 성인이 된 후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최근 수두 흉터를 ‘인트라시전-어븀야그 레이저 융합치료’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개선하는 새 치료법이 SCI급 저널에 발표돼 주목 받고 있다. 연세스타피부과 아상주 원장팀은 중앙대 의대 피부과(최선영, 박귀영, 서성준)와 함께 ‘수두흉터를 위한 인트라시전과 2940nm 어븀야그레이저 융합치료’연구를 최근 발간된 ‘Dermatologic Therapy’에 발표했다. 이 원장팀은 연구에서 28세 남성과 26세 여성의 미간, 19세 여성의 눈꺼풀 아래 수두흉터에 각각 인트라시전을 먼저 시술하고, 한 달 후 같은 부위에 어븀야그 레이저 시술로 치료한 결과 흉터가 정상피부와 유사하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흉터 주변에 일부 홍반, 멍, 통증이 나타났지만 1주일 후 사라졌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2/2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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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일반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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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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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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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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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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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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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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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중독 진단.
평소에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고, 밥·빵·떡을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탄수화물 중독증일 수 있다. 탄수화물 중독증이란, 단 맛 중독이라고도 하며 정제된 설탕이나 단 맛이 나는 음식을 요구량 이상 섭취하면서도 계속 허기를 느끼는 증상이다.
케이크, 쿠키, 도넛, 과자, 빵, 햄버거, 피자 등 밀가루나 설탕을 원료로 하는 음식이나 초콜릿 등 단 맛이 강하게 나는 음식들이 주원인이다. 이런 음식에는 단순당이 많이 들어있는데, 단순당은 섭취하자마자 바로 혈당을 높이므로 섭취를 중단했을 때 마음이 불안하고 힘들며 스스로 양을 줄이는 것이 힘들다. 이런 증상이 니코틴이나 헤로인 등 흡연, 마약의 금단증상과 비슷해 ‘중독’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생활 속에서 탄수화물 중독을 예방하려면, 첫째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먹는다. 한 번에 먹는 양이 적으면 혈당이 높게 올라가지 않아 인슐린 분비를 크게 자극하지 않기 때문에 당뇨병, 비만 등에 덜 위험하다. 둘째, 스낵이나 케이크 등 정제 탄수화물(단순당)을 다른 탄수화물로 대체한다. 흰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현미밥으로, 감자튀김보다는 찐 감자나 고구마로, 과일주스보다는 생과일을 먹도록 한다. 셋째, 무언가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탄수화물 대신 쇠고기나 계란 등 단백질 음식을 먹어 공복감을 없앤다.
※탄수화물 중독 진단1. 빵이나 떡, 면 종류를 먹으면 양을 조절하지 못한다. 2.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낵, 케이크, 도넛 등이 먹고 싶다. 3. 식사 후 2시간 정도가 지나면 피곤해지고 불안해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며 의욕이 없어진다. 이럴 때 간단한 스낵 종류를 먹으면 좀 나아진다. 4. 무언가를 먹고 싶은 생각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 5. 음식을 방금 먹은 후에도 만족스럽지 않다. 6. 음식을 보거나 냄새를 맡거나, 상상만 해도 먹고 싶은 자극을 받는다. 7. 배가 불러 거북한데도 계속 먹는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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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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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수술로 예방까지 가능 탈장은 장기가 정상 위치를 이탈하는 병이다. 여성보다 남성에게 많고 고령화 추세로 환자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이다. 한 병원 조사 결과를 보면, 탈장 수술 환자의 70% 정도가 50대 이상 시니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아에게만 나타나는 질환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를 방치하다가 악화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탈장의 증상과 올바른 치료법에 대해 잘 알아둬야 한다.
‘윗몸일으키기’ 하다가 탈장 될 수 있다 장기는 복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복벽은 크게 복막과 근육층 2~3겹, 피하지방, 피부로 구성되는데, 탈장은 주로 근육층이 벌어지면서 생긴다. 복벽이 약해지는 가장 큰 원인은 노화다. 복압을 높이는 운동도 탈장을 부추긴다. 복부 압력이 높아지면 약해진 근육층이 더 쉽게 벌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하다가 탈장되는 사람이 많다. 윗몸일으키기는 탈장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그 외에 기침을 심하게 하다가, 변비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들다가 탈장이 생기기도 한다. 남성은 서혜부(사타구니) 복벽이 유독 약하다. 태아 때 배속에 있던 고환이 현재 음낭 위치로 내려오면서 서혜부를 지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인 남성은 대부분 서혜부 탈장이 생긴다.
피부 안쪽으로 달걀이 솟아오른다? 탈장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증상이 다양하다. 대부분 샤워하면서 사타구니 위쪽인 서혜부나 복벽이 부풀어오르는 증상을 발견해 병원을 찾는다. 부풀어오르는 크기는 정해져 있지 않은데, 보통 피부 안쪽으로 달걀 크기 정도가 불룩하게 솟아오른다. 이 달걀 모양은 누워 있으면 없어지므로 서 있을 때 관찰해야 한다. 서혜부 탈장이 생기면 처음에 사타구니 부근에 뻐근한 느낌이 든다. 걷거나 복압이 높아질 때 사타구니 주변이 불룩하게 튀어나왔다가 눕거나 복압이 떨어지면 원상태로 돌아간다.
한 번 수술로 다른 탈장 가능성도 예방 탈장은 수술이 유일한 치료법이다. 그렇지만, 위급하거나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굳이 대형병원을 고집할 필요 없다. 탈장센터나 탈장클리닉이 개설된 전문병원이나 외과가 있는 개인병원을 찾으면 빠르고 간편하면서, 저렴하게 수술 받을 수 있다. 주로 복강경으로 수술하는데, 벌어진 근육층 틈새를 인공막으로 메운다. 복벽과 복막 틈새로 인공 그물망을 넣는 방법(TEP)과 복강 안쪽에서 그물망을 지지해 주는 방법(TTAP)이 있다. TTAP는 복강 내에 직접 들어가서 그물망을 지지하기 때문에 반대쪽에서 탈장이 시작되고 있거나, 나중에 생길 것으로 예측되는 부위까지 한 번에 예방할 수 있다.
구멍 한 개만 뚫으면 하루 만에 퇴원 복강경 수술이라고 다 같지 않다. 대부분 배에 구멍을 세 개 뚫어서 하는데, 변건영 과장은 구멍을 한 개만 뚫어서 하는 단일공 복강경 수술을 한다. 30~40분이면 수술이 끝나고, 하루만 입원하면 퇴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증상이 있는 것 같으면 가급적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방치한 채 증상이 심해지면 부풀어오른 부분이 조여 장폐색이 발생할 수 있고, 이 경우 장을 절제할 수도 있다.
외과글 변건영(담소유외과 과장, 외과 전문의)2014/02/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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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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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의 중요성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올바르고 건강하게 클렌징을 하는 사람은 드물다. 자신도 모르게 과도한 세안이나 잘못된 클렌징 습관으로 피부상태를 악화시키기도 하는데, 나쁜 세안 습관은 피부보호막을 손상시켜 외부환경에 대한 자극에 더 민감한 피부를 만든다.
그 중에서도 가장 놓치기 쉬운 것이 바로 아침 클렌징이다. 아침 세안은 밤새 피부에 쌓인 유분과 노폐물을 제거해 주고 그날 하루의 피부 컨디션을 좌우한다. 자극이 적은 세안제를 사용해 유분과 먼지만 가볍게 제거해주는 것이 좋으며, 클렌징은 2~3분 내로 짧게 해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게 한다. 저녁에는 더욱 꼼꼼하고 깨끗한 세안이 필요하다. 낮 시간 동안 분비된 많은 양의 피지와 땀이 메이크업과 먼지에 뒤엉켜 있으므로 2차 세안을 통해 확실히 제거해주어야 한다. 기본적인 세안 순서는 이마, 볼, 입부위, 코, 눈주위, 얼굴라인 순서대로 3회정도 원을 그리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문질러주며, 안쪽에서 바깥쪽 아래에서 위쪽으로 진행해 클렌징 효과와 함께 혈액순환을 돕는다.
지성피부는 피지선의 기능이 활발해 필요 이상으로 피지분비가 많이 일어난다. 이로 인해 모공이 넓어지거나, 모공 속 피지가 공기와 닿아 블랙헤드와 각종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다. 때문에 지성피부는 무엇보다 철저한 이중 세안이 필요하다. 또한 묵은 각질이 붙어 있기 쉬워,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이 잘 생기므로 크림 타입보다는 산뜻한 제형의 클렌징 젤이나 로션, 워터 등 유분감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지성피부와는 다르게 건성피부는 수분 부족으로 인한 들뜬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클렌징 제품의 경우 유분 있는 크림이나 로션 타입을 선택해 피부자극을 최소화 시키며, 세척 효과가 너무 강하거나 자극적인 제품은 최소한의 피지까지 제거해 피부의 건조를 악화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얼굴 윤곽을 따라 그려지는 U존은 건성이고, 이마에서 콧등까지 이어지는 T존은 지성인 복합성 피부는 뺨과 턱은 물론 눈 주위, 입가는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면서 동시에 T존은 유분으로 번들거리는 등 전체적으로 유수분밸런스가 맞지 않아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유분이 적은 클렌징 로션 및 워터를 선택해 얼굴 전체를 닦아내고, 블랙헤드 등 피지분비가 왕성한 T존은 한번 더 꼼꼼하게 문질러야 한다. 상대적으로 피지분비가 적고 건조한 U존은 가볍게 씻어내면 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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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24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