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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치아 교정 적정시기는?

    어린이 치아 교정 적정시기는?

    우리나라 어린이 10명 중 7~8명은 치아 교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하지만, 치아교정을 위해 검진을 받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만큼 어린이들이 치아교정의 적정시기를 놓치고 있다는 뜻이다. 어린이 치아교정의 적정시기는 10세~14세다. 성장기에 교정치료를 받으면 더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때는 왕성한 성장 과정을 치료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치아가 잘 움직이고, 움직인 치아에 대한 적응도 빠르다.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5/20 11:27
  • 휴먼다큐사랑 수현이가 받은 반일치 동종조혈모세포이식술이란?

    휴먼다큐사랑 수현이가 받은 반일치 동종조혈모세포이식술이란?

    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랑-수현아 컵짜이나'에서 연소성 골수 단핵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는 김수현군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백혈병은 암세포로 변형된 백혈구가 과도하게 늘어 생기는 혈액암 중 하나다. 수현 군이 앓고 있는 연소성 골수 단핵구성 백혈병은 백혈병 중에서도 가장 희귀한 병으로 알려져 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5/20 11:04
  • 중이염 방치했다간 평생 잘 못 들을 수도

    통증이 없어 가볍게 생각하기 쉬운 중장년층의 중이염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 난청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박홍주 교수팀은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한 쪽 귀에만 중이염이 있는 환자 231명을 대상으로 난청 발생에 관한 연구를 한 결과, 전체 환자 중 22%(51명)에서 청신경이 손상돼 회복이 불가능한 감각신경성 난청(영구적 난청)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특히 중이염을 20년 이상 오래 앓거나 50세 이상에서는 난청 발생이 2배 이상 높아지고, 고막 안쪽까지 염증이 퍼져있는 경우에는 난청 발생률이 3.8배까지 높아졌다. 귀 안의 상태를 간단히 체크하는 귀 내시경에서는 보이지 않는 위치이지만, 정밀한 CT검사에서 고막 안쪽에 염증이 발견된 환자들의 감각신경성 난청 발생률은 49%에 달했다. 고막 안쪽까지 염증이 번져있는 환자들의 둘 중 하나는 난청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이는 고막 안쪽까지는 염증이 진행되지 않은 경우에는 난청 발생률이 14%인 것에 비해 3.8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0세 이상 중이염 환자의 감각신경성 난청 발생률은 38%인 반면, 50대 미만의 난청 발생률은 14%에 불과해 50세 이상에서 약 2.7배 정도 발생률이 높았다. 중이염이 20년 이상 지속된 경우에는 감각신경성 난청 발생률이 38%이지만, 중이염 지속 기간이 20년 미만의 경우 감각신경성 난청 발생률이 16%로 낮았다. 소리를 전달하는 기관의 이상으로 생기는 전음성 난청은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신경 손상으로 인한 감각신경성 난청은 수술로 염증을 빼낸다고 해도 신경 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영구적 난청’이라고도 한다. 박 교수팀의 연구에서, 영구적 난청이 진행된 쪽의 귀는 정상 귀보다 평균 20 dB(데시벨) 청력이 악화되었다. 20 dB의 차이는 정상청력보다 10배 이상 큰 소리여야 들을 수 있다는 뜻이며, 상대적으로 많은 청력손실이 발생함을 의미한다. 영구적 난청이 완전히 들을 수 없는 중증의 청력손실을 뜻하지는 않지만, 난청의 원인인 염증을 방치하면 작은 소리를 못 듣는 경도난청부터 진행이 시작되어 평생 난청을 안고 살아야 한다고 연구팀은 전했다. 따라서 귀에서 물이 나오거나 먹먹한 느낌이 드는 중이염 증상과 함께 작은 말소리를 듣지 못하는 가벼운 난청이 동반된다면, 난청의 정도가 심해지기 전에 원인을 제거해야 청력을 보존할 수 있다. 박홍주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이번 연구는 귓속 깊은 곳까지 진행된 중이염을 장기간 방치하면 신경 손상으로 인한 감각신경성 난청의 발생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밝혀낸 데 의미가 크다” 고 밝혔다. 또한 박 교수는 “성인들의 중이염은 통증이 없기 때문에 가벼운 질환으로 여기게 되는데, 귀에서 물이나 고름이 나오는 50세 이상의 환자라면 CT 등 정밀검사로 귓속 깊은 염증을 파악하고 빠른 시간 내에 치료해야 영구적 감각신경성난청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최근에는 한 번의 수술로도 대부분의 환자에서 염증 제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 교수팀의 이번 연구논문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미국 청각학분야 유수학술지 ‘이어 앤 히어링’(Ear and Hearing) 최신호에 게재됐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5/20 11:02
  •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5월 가장 위험…예방법은?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5월 가장 위험…예방법은?

    1년 중 5월에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발병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5년간의 진료인원을 월별로 분석한 결과, 1년 중 5월에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환자가 전월 대비 가장 크게 증가(평균 24.3%)한 후 8월까지 증가세가 이어졌다고 최근 밝혔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5/20 10:55
  • '달라졌어요' 거식증 아내, 밥 안 먹어 아이에게까지…

    EBS '달라졌어요'에서 체중이 29kg인 아내의 거식증 때문에 고민인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 속 아내의 키는 150cm. 자신이 거식증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아이의 음식을 만들 때도 간을 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정신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5/20 10:51
  • 전혜진 ‘이선균 노가리 라면’ 질책, 건강에도 안 좋아

    전혜진 ‘이선균 노가리 라면’ 질책, 건강에도 안 좋아

    배우 이선균이 노가리 라면을 끓이다 아내 전혜진에게 질책을 들었다. 어제(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선균이 방송에서 ’노가리 라면‘을 직접 끓인 것. 그런데 그때 갑자기 아내 전혜진이 보낸 영상편지가 공개됐다. 전혜진은 영상에서 “남편이 노가리, 파, 해물 넣고 라면 끓이는 것을 좋아한다”며 “왜 칭찬을 안 해주냐고 묻는데 그건 먹어보면 알 것”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20 10:48
  • 더위 주춤하지만…5월 더위가 더 무서운 이유

    더위 주춤하지만…5월 더위가 더 무서운 이유

    더위 주춤? 20일인 오늘 중북부 지방은 맑고 더운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서울 낮 기온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더울 전망이다. 요즘처럼 갑자기 시작되는 이른 더위가 한여름 고온보다 몸에 더 나쁠 수 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 따르면 초여름(6월 1일~7월 15일)에는 한여름(7월 16일~8월 31일)보다 낮은 기온에도 사망자가 급격히 늘었다.  이른 더위가 더 위협적인 것은 갑자기 기온이 오르는 바람에 몸이 더위에 적응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자외선이 강해지고 오존 농도가 올라가는 것도 문제다. 자외선은 피부·눈 등에 손상을 입히고, 대기오염물질과 자외선이 만나 생기는 오존도 호흡기, 피부, 눈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전문가들은 이른 더위에 몸에 적응하기 위해 최소한 1~2주 동안은 야외활동 등을 무리하게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더위 주춤'소식에 누리꾼들은 "더위 주춤, 서울은 덥다.", "더위 주춤, 서울 더위는 언제 없어지려나.", "더위 주춤, 진짜 오늘 춥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내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5/20 10:21
  • 지긋지긋한 두통·비염·변비가 장(腸) 문제?

    지긋지긋한 두통·비염·변비가 장(腸) 문제?

    두통, 비염, 변비 등을 일으키는 원인은 많지만, 치료를 꾸준히 받아도 낫지 않는다면 장(腸) 내 환경의 문제를 의심해 봐야 한다. 장(腸)의 문제가 있다는 말을 들으면 소화불량이나 배변의 문제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변비나 설사, 역류성 식도염 등의 질환은 장의 기능이 떨어져 생기는 질환이다. 우리 장에는 약 200조개의 균들이 있어 음식물을 분해하여 영양분을 흡수하게 되는데 불규칙적인 식습관, 운동부족, 스트레스, 잦은 음주 등의 원인으로 장의 기능이 떨어진 경우 음식물을 제대로 분해하지 못해 배변활동에 지장을 주는 것이다. 장은 음식물을 소화, 분해, 흡수하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지만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면역세포이다.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80%는 장에 있다. 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장의 면역력이 약해져 외부독소나 좋지 않은 영양분이 허물어진 장벽을 뚫고 침투한다. 이 경우 몸 속의 곳곳에 염증반응을 일으켜 두통이나 비염 등의 만성질환의 치료를 더디게 만든다. 장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식습관 개선'과 '운동량 증가'의 두 가지를 반드시 해야 한다. 밀가루는 장 내 유해균(곰팡이)의 먹이가 되어 유해균의 증식을 돕는다. 운동량이 적어지면 자연히 신체 대사율도 낮아져 장의 기능도 약해진다. 장에 해가 되는 생활습관에 젖어있는 현대인들의 장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어 갈 수 밖에 없다. 장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어린아이의 장과 같은 깨끗하고 튼튼한 장을 되찾아야 한다. 변한의원 변기원 대표원장은 "만성적인 두통, 비염, 변비를 치료하고자 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만성적 질환은 증상이 생겼을 때 증상을 즉각적으로 완화하는 치료보다는 증상의 원인을 파악한 뒤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5/20 09:00
  • 과일로 이를 하얗게? 치아에 毒 됩니다

    과일로 이를 하얗게? 치아에 毒 됩니다

    치아를 하얗게 하는데 바나나와 레몬 등 산성 성분을 함유한 과일이 도움이 된다는 글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특히 여성들이 즐겨찾는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바나나 껍질을 치아에 문질러 효과를 봤다는 체험글과 그에 대한 문의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고대안암병원 치과보철과 류재준 교수는 "산 성분의 과일로 치아를 계속 문지르면 이가 손상된다"며 "미백 효과 역시 미미하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바나나와 레몬 속의 산 성분이 치아를 일시적으로 하얗게 만들 수는 있다. 누런 치아 겉면을 부식시켜 벗겨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효과를 보려면 껍질로 치아를 수십 번 이상 문질러야 하고, 그 과정 중에 이는 약해진다. 류 교수는 "과일 속 산 성분이 치아를 부식시키면 표면이 거칠진다"며 "그러면 울퉁불퉁한 표면 사이에 치석이 잘 껴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잇몸 역시 산 성분에 의해 자극을 받으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20 08:00
  • 노인성 질환의 주범! '염증' 제거하는 다섯 가지 방법

    노인성 질환의 주범! '염증' 제거하는 다섯 가지 방법

    만성 염증은 노인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몸속 장기세포나 혈관세포가 손상되거나 죽었을 때, 이 세포를 없애기 위해 체내에서 비정상적으로 작은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이 염증은 정상 세포까지 손상시키고, 노화 유전자와 암 유전자 등 해로운 유전자를 깨운다. 염증을 줄이는 방법은 우리 몸의 모든 순환이 잘 되는 것에 달려 있다. 혈액순환 및 신경계의 원활한 순환을 위해서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5/19 20:00
  • 백반증에 걸린 모델 화제… 백반증은 왜 생길까?

    백반증에 걸린 모델 화제… 백반증은 왜 생길까?

    최근 캐나다출신 19세 여성 패션모델 ‘샹텔 브라운 영’이 화제의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녀는 피부에 얼룩덜룩한 반점이 생기는 난치성피부질환인 ‘백반증’을 앓고 있는 환자인데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내세워 세계 패션계를 뒤흔들고 있다. 백반증 환자가 느끼는 수치감은 상상이상으로 심하다. 그녀 또한 자신의 인터넷 블로그에 “어렸을 적에 놀림감의 대상이 됐다. 사람들이 얼룩말 또는 젖소라고 불렀다”며 수치스러웠던 과거를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5/19 18:09
  • ‘다시 건강해질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찾아 떠나는 시간

    ‘다시 건강해질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찾아 떠나는 시간

    “이제는 좋은 방법으로 삶의 균형을 유지시키며 좋지 않게 변하려는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나가야겠다.”“깊은 감동과 치유, 그리고 추억을 만들어줘 감사하다.”“잃었던 웃음을 되찾고, 행복이라는 감정을 나누고, 치유의 에너지를 나눴다.”헬스조선이 지난 4월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개최한 ‘면역력 높이는 암극복 캠프 - 쉼, 그리고 앎’에 참가했던 분들의 소감이다. 헬스조선 ‘쉼, 그리고 앎’ 캠프는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힐리언스 선마을, 둔내자연휴양림, 청평자연휴양림을 거쳐 올해는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진행하고 있다.병원 치료 외에 음식 섭취와 생활 속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환자와 가족에게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속 실천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6월에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4/05/19 15:34
  • [건강단신] ‘제1회 KASA 협회장배 전국 수영대회’ 개최 외

    [건강단신] ‘제1회 KASA 협회장배 전국 수영대회’ 개최 외

    ‘제1회 KASA 협회장배 전국 수영대회’ 개최  (사)대한생활체육지도자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회 KASA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오는 6월22일(일) 부천시 오정레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종합우승과 준우승 3위까지는 우승상금과 포상이 주어지고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대회접수는 KASA홈페이지(www.ikasa.org) 및 다음카페(cafe.daum.net/KASASWIM)에서 6월12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번호 02-394-1331로 연락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단신헬스조선편집팀2014/05/19 15:28
  • 타블로 떡볶이, 사과주스와 같이 먹으면 좋은 점은?

    타블로 떡볶이, 사과주스와 같이 먹으면 좋은 점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와 그의 딸 하루가 함께 타블로의 단골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는 장면이 방송됐다. 매콤달콤한 떡볶이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민간식이지만, '아이에게 먹여도 좋은 음식일까'라는 질문엔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하지만 무조건 건강에 나쁠 것만 같은 학교 앞 ‘불량식품’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학교 앞 간식들과 영양 궁합이 맞는 음식을 소개한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5/19 15:09
  • 층간소음 살인, 소음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살펴보니…

    층간소음 살인, 소음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살펴보니…

    층간소음으로 인한 살인사건이 또 발생했다. 층간소음 살인 사건은 잊을만 하면 불거져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도봉구 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랫집의 조모(54)씨가 윗집 진모(48)씨가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진모 씨를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내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5/19 15:00
  • 이성재 부친 앓았던 루게릭병, 얼마나 치명적이길래?

    이성재 부친 앓았던 루게릭병, 얼마나 치명적이길래?

    배우 이성재가 루게릭병으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해 MBC '휴먼다큐 사랑' 내레이션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성재는 "평소 다큐멘터리를 좋아해서 즐겨 보는데, 특히 '휴먼다큐 사랑'은 매년 챙겨 볼 정도로 애정이 있었다"며 "무엇보다도 얼마 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에 더욱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신경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19 14:57
  • 화장품에도 궁합 있다! 모공+피지, 각질+화이트닝… 또?

    화장품에도 궁합 있다! 모공+피지, 각질+화이트닝… 또?

    같이 먹으면 건강 효과를 증진시키는 '음식 궁합'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은 많다. 그런데 화장품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일명 '화장품 궁합'인데, 이들은 함께 사용하면 피부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온다. 궁합이 잘 맞는 화장품들을 알아봤다.
    뷰티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19 14:40
  • 강호동 치킨, 찬 맥주보다 오렌지·자몽주스 드세요

    강호동 치킨, 찬 맥주보다 오렌지·자몽주스 드세요

    강호동 치킨집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1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특별 채용'을 실시했다. 어제(18일) 방송된 KBS1 '꿈의 기업 스카우트'에서 우승한 임은빈 학생이 강호동 치킨집으로 유명한 ㈜육칠팔의 R&D팀 정규직으로 채용된 것. 이에 따라, 치킨브랜드 '강호동 치킨678'이 화두에 올랐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19 13:57
  • 아름다운 데콜테 라인 만들기

    아름다운 데콜테 라인 만들기

    아무리 관리 잘하는 여배우라도 목과 쇄골 드러내는 것을 꺼린다. 얼굴 나이는 속여도 목 나이는 숨길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가늘고긴 목선과 아찔한 쇄골을 만들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나이는 지우고 우아함은 업그레이드하는 데콜테 테라피를 배워 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한미영 기자2014/05/19 13:49
  •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 5월에 가장 심한 이유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9~2013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자료를 이용하여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에 대해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약 89만명(21.7%)이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증가율은 5.0%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년 중 5월에 전월 대비 가장 크게 증가(평균 24.3%, 2013년 30.6%)한 후 8월까지 증가세가 이어졌다.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알레르겐)이 피부에 접촉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접촉된 부위에 붉은 발진,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은 식물, 금속, 화장품 등으로 봄철에 날리는 꽃가루와 미세먼지 등에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을 예방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자신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을 숙지하여 직접적인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다. 과거 경험이나 피부접촉검사 등을 통해 자신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들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꽃가루, 미세먼지 등이 원인이라면 봄철 야외활동을 피하며, 부득이한 경우 마스크나 긴 옷을 착용하여 노출을 피해야 한다.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됐다면 즉시 비누 등의 세정제를 사용하여 접촉부위를 씻어내고,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의 처방에 따라 스테로이드나 항히스타민제 복용 또는 연고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5/1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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