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2/02 13:00
고은아의 이색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고은아는 2일 공개된 bnt화보에서 운현궁을 배경으로 세련미를 뽐냈다. 고은아는 전통미가 느껴지는 가옥을 배경으로 모던한 윈터룩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으며.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고은아는 다이어트를 위해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1일 1식을 따라 하다간 오히려 지방이 잘 쌓이는 몸이 된다. 간식도 먹지 않고 한 끼만 먹으면, 하루에 500~600kcal만 섭취하는 셈이 된다. 이렇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섭취한 영양소가 에너지로 전환되는 양보다 지방으로 쌓이는 양이 많아질 수도 있다. 또, 1일 1식을 하면 음식을 먹지 않아 단백질이나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기 쉬워 영양 불균형 상태에 빠지기 쉽다. 건강을 헤칠수도 있는 1일 1식 대신 간단한 운동으로 겨울옷 맵시를 살려보는 것은 어떨까? 겨울옷은 두꺼운 니트 소재가 많아 팔뚝 라인만 정리해도 옷맵시가 훨씬 살아난다. 팔뚝 라인 정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는 에어 트레드밀과 플로어 태권도가 있다. 에어 트레드밀은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허리와 가슴을 편 뒤, 주먹을 말아 쥐고, 팔꿈치 근육을 조이면서 팔뚝을 구부리는 것이다. 양쪽을 번갈아 수축하고 이완시킨다는 느낌으로 움직여야 한다. 플로어 태권도는 무릎을 구부려 엎드린 후 양손으로 바닥을 짚으며 시작한다. 그 후 오른팔 팔꿈치를 잡아당기듯이 허리 옆에 붙이고, 팔꿈치를 펴면서 팔을 뒤로 쭉 뻗는다. 뻗었던 팔을 다시 접어 팔꿈치를 허리 옆에 붙여 오른손으로 다시 바닥을 짚으면 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전문가들은 최대한 짧은 기간에 팔뚝 살을 빼기 위해서는 최소 주 3회 이상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모든 동작을 15회 3세트씩 반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운동을 순서대로 각각 15회씩 반복하고, 15회(1세트)를 끝낸 후 30초 정도 쉬었다 다시 다음 세트를 진행하면 된다. 한 동작을 1회 할 때 보통 6초씩 한다. 가령 팔로 덤벨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한다면 팔을 올리는 데 3초, 내리는 데 3초라고 생각하면 된다. 3세트를 끝낸 후 1분 정도 틈을 둬 근육을 쉬게 한 뒤, 다시 운동하는 것이 좋다. 팔뚝 살 빼는 운동을 할 때 아령, 덤벨 등 도구를 이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덤벨 무게는 여성 초보자는 2~3kg이 적당하고, 남성 초보자는 3~5kg이 적당하다. 덤벨이 없으면 작은 물병을 이용해도 된다. 단, 양쪽에 같은 무게의 도구를 들고 해야 좌우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2 12:01
정신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2 11:16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12/02 11:13
암일반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2 11:07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2 11:05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전문병원 한솔병원(대표원장 이동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포괄수가 적정성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포괄수가제1) 적용 이후, 의료서비스 과소 제공, 조기 퇴원으로 인한 재입원 증가 등 진료형태 변화로 인한 의료의 질 저하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왔다.이에 심평원은 포괄수가 적용 수술2)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퇴원의 적정성, 기본의료 서비스 제공, 수술합병증 및 부작용 발생률, 입원중 감염률, 재입원율 등 8개 지표를 활용하여, 포괄수가 대상 수술을 시행한 2,398개 병·의원을 대상으로 2013년 7~9월 수술 건에 대해 평가했다.한솔병원은 이동근 대표원장은 “본원은 항문수술, 서혜 및 대퇴부 탈장수술, 충수절제술 3가지 수술분야가 평가대상이었다”며, “기본의료서비스 실시율은 97.37%, 입원중 사고율 및 감염률, 수술합병증 및 부작용 발생률 등 6개 항목에서는 0%의 결과를 보여, 수술하기에 안전하고 의료서비스 수준이 높은 의료기관임을 다시 한 번 입증 받았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을 앞세워, 정직하고 적정한 진료와 수술로 환자가 마음 편히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2014/12/02 10:39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2 10:35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2 10:10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12/02 10:00
‘김장후유증’이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김장 후 몸살을 앓는 주부들이 많다. 김장은 한 자리에 앉아서 장시간 반복된 작업을 하기 때문에 관절과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는데, 특히 허리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장시간 구부정한 자세로 반복된 작업을 하거나 무거운 배추 등을 무리해서 나르다보면 허리에 무리가 가기 쉽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원장은 “겨울철에는 중장년 주부층의 근육이 약해지고 추위로 척추 주변의 인대와 근육이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되면 급성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충격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다. 평소 잘못된 자세를 반복하거나, 심한 외상을 당했을 때 주로 발생한다. 요통이나 다리로 뻗치는 통증이 발생하며, 왼쪽이나 오른쪽 어느 한쪽이 더 아픈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경우 약물이나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 비수술적 치료로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비수술 치료를 6개월 이상 시행했으나 호전 없는 경우, 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 다리의 힘빠짐이 있거나 보행이 어려운 경우는 증상이 매우 심하게 진행된 상태로 수술을 통한 근본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적 치료로는 탈출된 디스크를 제거하는 미세현미경 디스크 제거술이 효과적이다. 2-3cm의 미세한 피부절개 후 특수 현미경으로 자세히 관찰하며 뼈와 신경, 혈관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탈출된 디스크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다. 신경을 압박하는 디스크를 제거하는 근본적 치료 방법으로, 통증 및 저리는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원장은 “척추 수술이라고 하면 두려움을 갖기 마련이지만, 미세현미경 수술은 수술 후 흉터도 3cm정도로 매우 작으며, 수술 후 당일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빠르다”고 말했다.
디스크는 재발이 쉽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항상 허리건강에 유의해야한다. 무거운 물건은 둘 이상 함께 들거나 무릎을 함께 굽혔다가 일어서는 등 생활 속에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전문적인 재활운동을 통해 허리건강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와 관련, 바른본병원은 전문의 진단 하에 재활운동을 처방하고 있으며, 메디컬 필라테스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부터 재발 방지까지 효과적인 관절·척추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4/12/02 09:00
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2/02 08:00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2/02 07:00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1 17:51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1 17:50
이비인후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01 16:16
시니어건강노은지 기자2014/12/01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