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5/01/28 17:39
건강정보기획 김하윤 기자2015/01/28 16:40
마취통증의학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8 15:38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8 15:34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8 15:24
뷰티라이프구성 이현정 기자2015/01/28 15:04
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8 14:48
건강정보이현정 기자2015/01/28 14:30
건강정보기획 김하윤 기자2015/01/28 14:2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09년 204만8355명이던 요통 환자가 2014년 262만5289명으로 5년사이 28%가 증가했다. 허리디스크 환자는 2009년 154만5396명에서 2014년 185만5122명으로 20% 늘어났다. 사람들은 대부분 허리에 문제가 생겨 어쩔 수 없이 병원에 가더라도 몸에 칼을 대지 않고 병을 고치고 싶어 한다. 최근 몇 년 사이 크게 늘어난 척추관절 전문병원들은 수술 없이 허리통증과 디스크 등의 질환을 해결할 수 있다며, 비수술요법을 적극 홍보한다. 일부 정형외과와 한의원 등에서 시행하는 비수술 요법 중 하나로, 약물이나 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만 통증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요법이 바로 ‘수기요법(手技療法)’이다.손으로 치료한다는 점은 똑같은데, 누가 하느냐에 따라 수기요법은 ‘카이로프랙틱’, ‘도수(徒手)치료’, ‘추나요법’의 3가지 명칭으로 각각 불린다. 세 치료법은 과연 다른 것인지, 다르다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어떤 치료는 의사가 주로 하고, 어떤 것은 물리치료사가 시행한다. 도대체 독자적인 허리 질환 치료법인지, 일반 정형외과적 치료의 부수적 요법인지조차 명확히 알기 어렵다. 일부 기관에서는 수기요법을 받으면 허리와 전혀 관련 없을 것 같은 축농증, 대상포진, 류머티즘질환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각각의 수기요법의 특징, 그리고 효과와 한계는 무엇인지 분석했다.
건강정보기획ㆍ취재: 김하윤기자2015/01/28 14:12
소아청소년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1/28 14:04
건강정보이현정 기자2015/01/28 13:00
정신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8 11:08
치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8 11:08
건강정보김련옥기자2015/01/28 10:29
뷰티라이프이현정 기자2015/01/28 10:29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1/28 09:20
심장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1/28 09:19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1/28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