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다가왔다. 설에는 특히 부모님을 비롯한 가족과 친지들에게 건강 관련된 선물을 많이 한다. 해마다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만 선물하다 뭔가 새로운 아이템을 고민한다면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팬텀’에 주목해 보자.
혈액순환 돕는 효자선물 ‘팬텀 블랙 에디션’
바디프랜드 팬텀은 자녀들의 손을 대신할 효자 선물이다. 나이 들수록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손발저림 등의 증상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부분적인 안마보다 온몸의 순환을 돕는 안마가 좋다. 바디프랜드 팬텀은 전신·부분 안마뿐 아니라 마사지볼 시스템으로 엉덩이와 골반까지 마사지해 준다. 특히 충격과 마찰에 강한 폴리우레탄으로 코팅된 ‘팬텀 블랙에디션’은 오래 사용해도 새것처럼 보존할 수 있으며, 작동할 때 기기의 소리와 진동을 자체 흡수해 소음이 적다. 친환경적 무독성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겸비했다
(자료제공=바디프랜드)
자동 전신안마 프로그램으로 전문가의 손맛 구현
바디프랜드 팬텀은 주무름·손날 두드림·복합안마·지압 등 다양한 마사지 기법을 3D 입체 프레임을 통해 사람 손으로 안마하는 것에 가깝게 구현한다. 총 6가지의 다양한 자동 전신안마 프로그램을 이용해 상하체뿐 아니라 손과 팔, 종아리, 발바닥까지 마치 전문가에게 안마받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팬텀은 맞춤안마를 통해 체형에 맞춘 최적의 움직임을 보여 주며, 안마볼의 위치, 간격조정, 속도, 롤링, 온열 등의 기능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한글 액정 리모컨으로 어르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굿디자인 어워드 대상’을 받은 팬텀은 실내 인테리어의 격을 높여 주고, 안마의자 뒤 공간을 따로 둘 필요가 없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구성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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