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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톡톡 튀는 탄산수,  왜 마시는 걸까?

    톡톡 튀는 탄산수, 왜 마시는 걸까?

    요즘은 뭐든 튀어야 주목받는 시대다. 그래서인지 튀는 물까지 마신단다. '날 물로 보지 마'라고 말하는 듯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건 바로 탄산수다. 탄산수는 탄산가스가 녹아 있는 물로, 쉽게 말해 단맛 빠진 사이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톡 쏘는 상큼함에 칼로리가 전혀 없어 생수 대신 탄산수를 손에 든 이들을 길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탄산수 열풍의 진원지는 프랑스에서 건너온 페리에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탄산수인 페리에는 프랑스 남부 베르게즈의 광천수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이와 더불어 이탈리아의 산펠레그리노도 대표적인 수입 탄산수다. 수입 탄산수의 인기에 힘입어 초정탄산수, 트레비 등 국내산 탄산수도 속속 출시됐다. 초정탄산수는 세계 3대 광천수로 꼽히는 충북 초정리 광천수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며, 트레비는 탄산 함유량이 많아 톡 쏘는 느낌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다. 물론 탄산수의 인기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최근엔 탄산수를 직접 만들어 마실 수 있는 탄산수 제조기 판매가 늘고 있으며, 삼성전자에서는 냉장고에서 탄산수를 뽑아 마실 수 있는 '지펠 스파클링'을 출시해 주목받았다.
    건강정보에디터 배만석2015/04/13 09:39
  • 관악이비인후과 채수량 원장, 미세먼지는 소리 없는 살인자

    관악이비인후과 채수량 원장, 미세먼지는 소리 없는 살인자

    ◇전문가 인터뷰 : 미세먼지는 소리 없는 살인자다"  관악이비인후과 채수량 원장최근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1000㎍/㎥까지 올라갔고, 전국이 모두 환경부에서 정한 ‘매우 나쁨’수치인 150㎍/㎥를 넘어섰다. 미세먼지로 인해 병원을 찾는 사람도 많아졌을 것 같은데.-늘었다. 특히 황사가 심한 3~5월에 내원하는 환자가 많은 편이다. 평소에 비해 2배 정도는 환자가 더 많아진 것 같다. 국내에 있는 미세먼지와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 그리고 중국 공장지대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섞여 봄에 불편함을 느끼는 환자들이 더 많은 것 같다.
    피플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4/13 09:30
  • 아이를 사랑한다면, 당장 아이의 귀에서 이어폰을 빼세요

    아이를 사랑한다면, 당장 아이의 귀에서 이어폰을 빼세요

    이어폰 사용이 문제가 돼 청력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문제는 10대에게 이런 증세가 증가고 있다는 점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에 따르면 소음성 난청 진료 환자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지속해서 감소해왔으나 10대 이하 진료 환자는 같은 기간 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볼륨을 지나치게 높인 채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다가 이어폰을 벗으면 귀가 먹먹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을 가볍게 여기고 이어폰 사용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청력에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청력 이상을 소음성 난청이라고 한다.
    이비인후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4/13 07:00
  • 한 달에 몇 번 해야 건강한 걸까?

    한 달에 몇 번 해야 건강한 걸까?

    한창 철없고 혈기왕성할 때는 하룻밤에 몇 번 했는지가 자랑거리였다. 뿌듯한 감정은 비단 남자뿐만이 아니었을 것이다. 여자 역시 지칠 줄 모르는 상대가 더 멋있어 보이곤 했다. 그래서일까. 어느 순간부터 섹스 횟수가 남성 건강의 기준으로 인식돼왔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점점 줄어가는 횟수에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떨어지는 남성도 많았을 터.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슬프다는 남성들의 불만을 주위에서 쉽게 들을 수 있다. 정말 섹스를 많이 하는 것이 건강하다는 증거일까? 도대체 몇 번을 해야 건강한 걸까?
    성의학에디터 김련옥2015/04/12 22:00
  • 쌍춘년 결혼 앞둔 예비부부, 허리 건강은 챙겼나요

    쌍춘년 결혼 앞둔 예비부부, 허리 건강은 챙겼나요

    결혼의 계절이 다가왔다. 특히 올해는 입춘이 두 번 있는 '쌍춘년'으로 이때 결혼하면 백년해로한다는 속설이 있어 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특히 더 많다.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에도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허리'다. 건강한 허리는 행복한 결혼생활과 미래 가족계획을 위한 필수 요소다.◇예쁜 드레스 집착하다 척추에 부담 줄 수도예비 신부들이 겪는 스트레스 중 하나는 결혼 당일 드레스에 대한 부담감으로부터 온다. 그러나 이를 위한 무리한 다이어트는 몸매를 얻고 몸의 중심인 소중한 허리 건강을 잃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다이어트 돌입과 함께 에너지 섭취량을 갑자기 줄이게 되면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급격한 골 손실을 겪게 된다. 또한, 이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까지 병행할 경우 척추에 압박이 가중되면서 척추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칼로리가 높은 식단은 피하고 점진적으로 운동량을 늘려주는 방식의 다이어트를 계획할 필요가 있다.◇결혼 전 술자리, 무리하면 허리 건강에 치명적남성의 경우, 결혼을 앞두면 지인들에게 예비 배우자를 소개하거나 청첩장을 돌리기 위한 약속 등으로 잦은 술자리를 갖게 된다.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허리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술을 마시게 되면 우리 몸은 알코올을 해독하는 과정에서 많은 양의 단백질을 소비한다. 이때 척추 주변 근육과 인대로 향하는 단백질의 양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된다. 결과적으로 근육과 인대가 물러지는 부작용이 발생하면서 요통이 발생하고, 심할 경우 허리디스크까지 겪게 된다.또한, 과도한 음주는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요통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척추 관련 질환이 있는 경우, 주량 이하로 음주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안주와 채소나 과일 위주의 안주를 든든히 챙겨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간단한 자가진단법으로 척추 건강 가늠할 수 있어척추 건강은 부부관계, 출산에 이어 노후 건강까지 좌우하기 때문에 신체 어느 곳 보다 주의 깊게 관리해야 한다. 허리디스크는 초기에 발견하면 비교적 쉽게 치료할 수 있다. 또한, 집에서 하는 자가진단법으로도 허리디스크 여부를 간단히 가늠해볼 수 있다.먼저 다리를 번갈아 가며 들어 올리는 것으로 허리 디스크를 점검해볼 수 있다.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누운 뒤 무릎을 곧게 편다. 왼쪽 다리와 오른쪽 다리를 서로 번갈아 가며 들어 올리면서 몸의 감각을 느낀다. 만약 엉덩이에서부터 무릎, 장딴지, 발등 쪽으로 당기는 증상이나 통증이 느껴지고, 한쪽 다리를 들 수 있는 각도가 반대편과 차이가 난다면 허리디스크일 가능성이 높다.엄지발가락을 통해서도 간단한 허리 디스크 자가진단이 가능하다. 똑바로 누운 뒤 양쪽 엄지발가락에 힘을 주면서 바르게 세운다. 만약 이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고 힘이 들어가지 않을 경우 허리디스크를 의심해봐야 한다. 추간판 손상으로 해당 신경이 눌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디스크 초기 증상이 계속해서 나타난다면 이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 상세 진단을 받고, 증상에 맞는 치료를 해야 한다.
    척추·관절질환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12 07:00
  • 섹스 클리닉, 오르가슴이 뭔가요?

    섹스 클리닉, 오르가슴이 뭔가요?

    남편만 만족하는 섹스는 더 이상 사랑의 행위가 아니다. 자기 실속만 차리고 돌아누운 남편에게 뿔난 아내들의 고민을 모아봤다. CASE 1 오르가슴이 뭔지 모르겠어요 50대 여성입니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오르가슴 얘기가 나왔는데 도대체 어떤 기분인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렇게 좋다는데 전 한 번도 못 느껴봤거든요. 소음순 성형수술이라도 하면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을까요? 한 번도 느끼지 못하고 점점 나이만 먹어가는 게 억울하기도 하고 울적하기도 합니다.
    성의학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4/11 22:00
  • 독한 봄 감기 주말 동안 싹 나으려면?

    독한 봄 감기 주말 동안 싹 나으려면?

    한낮에는 덥다고 느껴질 만큼 따뜻하지만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탓에 감기에 걸린 사람이 많다. 감기로 고생 중이라면 이번 주말에는 감기에 좋은 음식을 먹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자.◇초기 감기에는 대파초기 감기에는 파를 먹는 게 좋다. 파의 흰 뿌리(蔥白총백)를 달여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고 폐 기능이 활성화 된다. 성질이 따뜻한 대파는 땀을 통해 냉한 기운을 몰아 내 감기나 비염 환자에게 좋다. 그러나 감기를 오래 앓아 체력이 약해진 사람은 예외다. 감기에 걸리지 않았더라도 대파의 하얀 부분을 물에 넣고 1~2시간 끓인 뒤 꿀을 타 한 잔씩 먹으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 대파를 너무 많이 먹으면 대파 속 자극성분인 황화아릴로 인해 위장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입맛 없고 소화 안 된다면 닭죽입맛이 없고 소화도 잘 안된다면 닭죽을 만들어 먹자. 닭고기에는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지방 함량이 적고 소화가 잘될 뿐 아니라, 메티오닌과 니아신 성분이 많이 피로회복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가래를 제거하는 효과까지 있어 목감기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닭죽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닭의 껍질을 벗겨 깨끗하게 손질한 후 물을 붓고 대파, 마늘을 넣어 푹 삶는다.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 뼈는 발라내고 고기는 찢어 놓는다. 닭 육수에 불린 쌀을 넣고 저으면서 끓인다. 쌀알이 펴지면 닭고기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서 소금으로 간을 하고 참기름을 넣는다.◇감기약 대신 오과다차'오과다(五果茶)'는 호두, 생강, 대추, 은행, 밤을 함께 넣어 끓이는 한방차다. 조선 시대부터 왕의 감기 치료에 쓰인 음식으로, 환절기에 기력이 약한 사람들의 면역력을 높인다고 알려졌다. 오과다 재료 중 하나인 생강은 살균기능이 높아 감기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활성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을 막아 항암 효과도 뛰어나다. 이뿐 아니라 생강은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구토를 멈추게 하고 소화 흡수를 돕는다. 은행은 폐와 위의 탁한 기를 맑게 하고 기침을 멎게 하고 요로질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 오과다차를 끓이려면 먼저 호두 10개, 은행 15개, 대추 7개, 겉껍질을 제거하지 않은 밤 7개, 생강 1∼2쪽을 준비한다. 물 2ℓ에 재료를 넣고 강한 불로 한번 끓인 후 약한 불로 줄여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은근하게 끓여주면 된다.◇달콤한 게 생각난다면 매실차매실차도 감기에 좋다. 매실차에는 구연산·사과산 등 유기산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소화와 해열 작용이 뛰어나다. 여성이라면 특히 매실차를 챙겨 먹자. 매실의 풍부한 칼슘이 골다공증이나 빈혈, 생리불순 등의 여성 질환을 완화·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매실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항아리나 병을 소독하고 완전히 말린 뒤, 매실과 설탕을 1:1 비율로 넣고 뚜껑을 닫으면 된다. 이때 비닐이나 한지로 밀봉하면 벌레가 끼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설탕이 녹기 시작하면 한 번씩 휘저어 설탕이 굳지 않게 한다. 이 과정을 2~3번 정도 반복하고, 3개월 뒤 매실청과 물을 5:1로 희석해 먹으면 된다.
    내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11 07:00
  • 즐거운 봄나들이, 목소리 변화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즐거운 봄나들이, 목소리 변화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전국에서 봄꽃 축제가 한창인 요즘,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야외활동에 앞서 건강을 위해 주의해야 할 사항도 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는 목감기를, 황사나 미세먼지는 목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건조한 대기에 노출된 성대는 작은 자극에도 쉽게 손상을 입을 수 있다.봄나들이 이후 갑작스러운 목소리 변화가 한 달 이상 지속한다면 이는 성대 건강에 문제가 있음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 먼저 건조한 날씨가 찾아오면 평소보다 조금만 과도한 발성을 해도 성대결절이 생기기 쉽다. 음역에 맞지 않는 과도한 발성을 지속해 성대 점막에 염증성 반응이 일어나면서 성대 점막이 점점 두꺼워진다. 성대결절이 나타나면 거칠고 허스키한 쉰 목소리가 나오고, 증상이 심하면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건조한 대기·황사·꽃가루가 음성질환 유발후두염도 조심해야 한다. 봄철 황사 속에 포함된 초미세 먼지와 중금속, 납 등의 오염물질이 기도 안쪽으로 들어가면 성대와 후두에 염증을 일으킨다. 후두염이 생기면 후두의 점막이 붓고 헐면서 가려움증이나 이물감이 느껴진다. 또한, 후두염 환자는 말을 하거나 음식을 삼킬 때 통증이 호소하기도 한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지만, 봄철 후두염은 고열을 동반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꽃가루나 황사에 의한 알레르기로 나타나는 성대혈종도 주의해야 한다. 특히 기존에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이 시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침과 재채기를 자주 하면 성대 점막이 과도하게 부딪쳐 모세혈관이 터지면서 물혹이 생긴다. 성대혈종은 평소와 다른 저음의 목소리가 나거나 거친 목소리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갑작스럽게 고함을 치는 등 단 한 번의 과도한 발성만으로도 성대혈종이 생길 수 있다.◇미지근한 물·마스크가 도움… 목소리 변화에 귀 기울여야봄철 성대 보호를 위해서는 야외활동 전후로 성대 건강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건조한 대기에 장시간 노출되었거나 성대의 피로도가 높아진 상태라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외출할 때는 중간중간 미지근한 물을 마셔 성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황사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중요하다.평소 목소리 변화에도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성대 건강에 문제가 생겨도 눈에 띄는 상처나 통증이 없는 이상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갑작스레 쉬거나 저음의 목소리가 난다면 성대 건강 이상을 점검해야 한다. 감기나 후두염으로 인한 목소리 변화는 대개 2~3주 이내에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한 달이 넘도록 목소리가 회복되지 않으면 이는 음성질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음성질환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고 판단되면 발성습관 및 성대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벼운 음성질환은 대개 충분한 휴식이나 1개월 이내의 언어치료만으로도 개선할 수 있다. 그러나 만성 음성질환으로 발전하면 치료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평소 성대 건강에 관심을 갖고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비인후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4/10 17:22
  • 이화의료원, 새로운 노사 파트너십으로 의료 서비스 질 높여

    이화의료원, 새로운 노사 파트너십으로 의료 서비스 질 높여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노사발전재단의 ‘노사 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 업체로 선정돼 병원 종사자들의 감정 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9일 노사발전재단과 ‘2015년 노사 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 사업 협정’을 체결했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10 16:50
  • 눈에 나는 여드름 눈다래끼, 지성 피부가 더 많이 난다?

    눈에 나는 여드름 눈다래끼, 지성 피부가 더 많이 난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눈이 부어있어 당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눈이 붓는 원인은 다양한데 그중 하나는 눈다래끼 때문이다. 눈화장으로 인해 눈다래끼를 경험하는 여성도 많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눈다래끼 진료 인원이 2008년 148만6000명에서 2013년 172만 9000명으로 연평균 3.1%씩 증가했다. 성별로는 2013년 기준 남성이 71만 1000명, 여성 101만 8000명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4/10 14:30
  • 샐러드 다이어트, '드레싱' 조절이 성공 좌우한다

    샐러드 다이어트, '드레싱' 조절이 성공 좌우한다

    샐러드는 빼놓을 수 없는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다. 그러나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한 샐러드 섭취에도 함정은 있다. 드레싱을 얼만큼 넣어서 먹느냐에 따라 칼로리과 영양소까지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이다.365mc 비만클리닉(이하 365mc)이 지난 3월 15일부터 30일까지 2~30대 여성 204명을 '가장 선호하는 샐러드 드레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했더니 선호도가 가장 높은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37%)'과 발사믹 드레싱(30%)'이었다. 요거트(14%), 사우전드(9.3%), 허니 머스타드(2.9%), 참깨(2%)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10 13:17
  • 성공적인 봄철 산행을 위한 가이드

    성공적인 봄철 산행을 위한 가이드

    가장 먼저 봄이 왔음을 실감할 수 있는 장소는 단연 산이다. 주말이면 전국의 명산들은 봄을 만끽하러 온 상춘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언제까지 인터넷과 TV를 통해 봄을 느낄 텐가. 당장 산에 올라 성큼 다가온 봄의 향취를 오감으로 느껴보자. 무작정 땀을 뻘뻘 흘리면서 바위를 타는 것만이 등산은 아니다. 트레킹, 트레일링 등 다양한 등산법이 있다.이제 남은 건 다가오는 이번 주말, 가까운 뒷산을 가벼운 마음으로 걷는 일이다.  
    뷰티라이프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4/10 11:37
  •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 외출하면 목이 칼칼하다. 하지만 미세먼지의 영향은 그 정도로 끝나지 않는다. 진짜 위험성은 몸속 장기를 망가뜨리고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데 있다. 오죽하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미세먼지 중 일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을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
    건강정보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04/10 10:32
  • 동의보감에도 나온 냉이의 효능, 쓴 맛 줄이는 방법은?

    동의보감에도 나온 냉이의 효능, 쓴 맛 줄이는 방법은?

    냉이의 효능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늘고 있다. 봄나물의 대표 주자인 냉이 요리로 건강을 챙기려 하기 때문이다. 냉이를 먹으면 어떤 냉이의 효능을 얻을 수 있을까? 냉이는 쌀쌀하고 향긋한 특유의 맛도 일품이지만 몸에 좋은 다양한 건강 효능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냉이의 효능은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밝게 하는 것이다. 예부터 눈이 붓고 침침할 때는 냉이 뿌리를 찧어 만든 즙을 안약 대용으로 이용하거나 말린 냉이를 가루를 내먹기도 했다고 한다. 한의학에서는 냉이를 약재로 쓴다. 자궁출혈이나 월경과다 증상이 있을 때 지혈제의 역할로 냉이를 쓰는 것이다. 오줌에 피가 섞여 나올 때도 냉이를 약재로 사용하면 출혈을 멎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동의보감>에서는 냉이가 간을 튼튼하게 해주고 오장육부를 조화롭게 해 주며, 지방간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냉이에는 단백질과 비타민C, 칼슘, 철분, 인이 많이 들었다. 따라서 근육을 단련하고자 하는 사람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고, 혈액 건강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냉이는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내며, 숙취에도 좋다. 냉이는 생으로 먹었을 때 본래 그대로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씁쓸한 맛이 부담된다면 소금을 넣은 물에 살짝 데쳐서 먹으면 된다. 이때 너무 오래 삶으면 색이 변해 식감이 떨어지고 물러지므로 살짝만 데치는 게 좋다. 된장국을 끓일 때 냉이를 넣어 먹으면 냉이 특유의 향과 함께 더 구수한 된장국을 만들 수 있다. 냉이 된장국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10 10:04
  • 미세먼지 농도 높은 날의 맞춤 피부 관리법!

    미세먼지 농도 높은 날의 맞춤 피부 관리법!

    피부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요즘 같은 날에는 미세먼지 농도까지 확인하는 게 좋다. 피부에 잘 엉겨 붙는 미세먼지의 입자들이 모공 속까지 파고들어 피부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미세먼지는 먼지 핵에 여러 종류의 오염물질이 엉겨 붙어 구성된 것으로 입자가 작을수록 더 깊은 곳까지 침투할 수 있어 더 유해하다. 미세먼지에 대처해 피부를 관리하는 간단한 생활수칙을 알아본다.◇'안티폴루션' 든 자외선차단제, 오염물질 붙는 것 막아손은 최대한 자주 씻는 게 좋다. 평소에도 오염되기 쉽지만 미세먼지가 기승일 때는 손의 오염도가 더 심해진다. 손을 자주 씻고, 얼굴에 손을 대지 않는 것만으로도 피부를 자극하지 않을 수 있다. 미세먼지가 높은 날에는 될 수 있으면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중에는 마스크, 보호안경, 모자 등을 착용하도록 하도록 하자. 미세먼지로부터 노출을 최소화해야 오염물질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막을 수 있다.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외출 전 안티폴루션 성분이 든 자외선차단제나 비비크림을 발라야 한다. 안티폴루션 성분은 오염물질이 잘 엉겨 붙지 않도록 도와준다. 기초 제품의 경우 미세 먼지로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성분이 포함되지 않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해야 한다.◇세안은 더 꼼꼼하게, 보습은 3분 이내로 세안을 할 때는 메이크업 성분에 엉겨 붙은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신경 써서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 단 ▷사우나를 즐기며 때를 민다 ▷세수할 때마다 얼굴의 각질을 제거 한다 ▷일주일에 몇 번씩이나 딥클렌징 팩을 한다 ▷아하 성분 등이 들어있는 필링제재를 매일 사용 한다 등의 물리적 자극은 피한다. 민감한 피부는 이런 자극을 받으면 피부염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손에 묻은 미세먼지가 클렌징 제품과 결합하면 피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세안 전에는 반드시 손부터 씻는다. 세안 시 부드러운 극세사 타올이나 스펀지를 이용해 얼굴을 마사지하면서 모공 속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세안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케어를 진행해 피부를 진정시킨다. 일주일에 2~3번은 진정, 보습작용이 있는 마스크로 즉각적인 보습효과를 주는 것도 좋다.◇트러블 발생했을 때는?미세먼지로 여드름이 갑자기 발생했다면 짜도 되는 여드름과 짜면 안 되는 여드름을 구분하여 대처하는 것이 좋다.염증 없이 피지로만 채워진 개방성 여드름은 짜도 된다. 여드름을 짤 때는 먼저 스팀타월로 모공을 충분히 열어준 후 약국에서 판매하는 소독된 일회용 바늘이나 청결한 면봉을 사용해 피지를 짜주면 된다. 맑은 진물이 나올 때까지 낭포 속 피지를 완전히 제거해줘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여드름이 곪아 자연적으로 터진 경우에는 수렴성 화장수 등으로 환부를 깨끗이 닦아내고, 해당 부위가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낭포에 고름이 있는 화농성 여드름이나 딱딱한 결절이 있는 여드름은 함부로 짜면 안 된다. 이런 여드름을 잘못 건드리면 오히려 염증과 농이 심해지면서 증상이 악화하고 흉터가 생길 수도 있다. 이런 여드름은 손대지 말고 병원을 찾아 적합한 여드름 치료를 받는 게 좋다.
    피부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4/10 07:00
  • 우리 주변 미세먼지 얼마나 될까?

    우리 주변 미세먼지 얼마나 될까?

    마스크를 쓰는 것만으로 미세먼지를 완벽하게 차단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미세먼지는 실외 공기뿐 아니라 우리 주변 구석구석에 존재하기 때문이다.◇청소할 때진공청소기는 실내를 깨끗하게 하기 위한 것이지만 동시에 실내 공기를 나쁘게 하는범인이기도 하다. 먼지를 빨아들이는 동시에 미세먼지를 배출하기 때문이다. 가정용진공청소기는 실내의 각종 오염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먼지를 흡입해 먼지 포집통에 모은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배기필터를 통해 걸러지지 않은 오염물질이 미세먼지가 되어 다시 방출되는 것이다.◇옷을 걸어둘 때 아무리 문을 잘 닫아도 미세먼지는 끊임없이 집으로 들어온다. 외출 후 집에 들어오면 옷에 묻은 미세먼지도 따라온다. 한 연구에서 가정집 거실에 측정기를 설치하고 미세먼지의 변화를 측정한 결과, 오후 내내 낮은 수치를 유지하던 미세먼지 농도가 가족들이 귀가하기 시작한 시간부터 빠르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옷에 묻어 있던 미세먼지가 집까지 따라와 실내 공기를 오염시킨 것이다. ◇요리할 때 주방에 있는 환풍기를 켜는 건 단순히 냄새를 빼기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요리를 하면 냄새뿐 아니라 미세먼지도 만들어진단다. 조리 중 음식을 태우거나 기름을 많이 쓰는 요리를 하면 우리 몸에 유해한 화학물질이 함유된 기름 입자가 공중으로 뜨게 된다. 이 때문에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이때 발생한 미세먼지는 폐혈관에 직접 침투해 염증이나 혈전을 유발하기도 한다. ※ 매일 만들어지는 미세먼지 실내에서도 미세먼지가 만들어지지만 실외에서 만들어지는 미세먼지와는 비교할 것이 못 된다. 외부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원인은 산불 등 자연적 현상에 의해 발생하는 미세먼지, 석탄의 연소나 경유 자동차 사용 등 사람이 발생시키는 미세먼지, 그리고 중국 등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미세먼지,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흔히 "미세먼지가 심하다"는 말을 들으면 중국의 황사나 스모그와 관련된 기사를 떠올리면서, 중국을 가장 주된 원인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 미세먼지 유발 원인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35~40% 정도다. 결국 절반 이상이 우리나라에서 생성되는 미세먼지라는 얘기다.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미세먼지는 주로 자동차 매연이나 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가스와 타고 남은 화석연료에서 나오는 그을음이다. 특히 자동차나 공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미세먼지보다 독성이 강하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미세먼지에는 이온 성분과 광물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인체에 침투했을 때 폐포로 바로 들어가게 된다. 이 때문에 폐포세포에 영향을 미쳐 호흡기질환을 일으키는 것이다. 물론 중국에서 건너오는 미세먼지도 간과할 수 없다. 중국은 우리나라에 비해 막대한 양의 화석연료를 사용하는데, 그중에서도 미세먼지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석탄의 소비량이 막대하다. 가정이나 공장 등에서 사용하는 무연탄과 자동차 배기가스 등에 의해 만들어진 중국의 스모그에 함유된 고농도의 미세먼지는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오게 된다. 이 미세먼지가 우리나라에서 배출된 오염물질과 혼합돼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생성되는 것이다. SPECIAL ISSUE: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에 관한 조금 불쾌한 진실ㆍPart1. 숫자로 보는 미세먼지 현황ㆍPart2. 미세먼지, 그것이 알고싶다.ㆍPart3. 건강능력평가시험 미세먼지 영역ㆍPart4. 주변에 숨겨진 미세먼지를 찾아서ㆍPart5.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ㆍPart6. 전문가 인터뷰_관악이비인후과 채수량 원장ㆍPart7.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다 모여!ㆍPart8. 미세먼지를 이기는 생활수칙ㆍPart9. 미세먼지로부터 당신을 지켜중 용사들
    건강정보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4/09 17:33
  • 윤현민 전소민처럼 열애하면 더 건강해지는 이유는?

    윤현민 전소민처럼 열애하면 더 건강해지는 이유는?

    윤현민 전소민이 열애를 인정했다. 배우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은 9일 오전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윤현민 전소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에 확인한 결과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하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은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가게 된 윤현민 전소민 커플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09 17:23
  • 튼살, 굳은살, 발톱무좀… 더워지기 전에 치료 시작을

    튼살, 굳은살, 발톱무좀… 더워지기 전에 치료 시작을

    여름이 다가올수록 울상인 사람이 있다. 튼살, 굳은살, 발톱무좀 환자들이다. 세 질환 모두  종아리와 발 등 여름철 주요 노출 부위에 많이 생기는 만큼, 지금부터 치료를 시작해야 이번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연세스타피부과 이혜영 원장은 말한다. 각각의 효과적인 치료법을 알아본다.튼살은 갑작스런 성장을 피부가 못 따라가서 생기는 증상으로 종아리에 주로 나타난다. 한 번 생기면 저절로 없어지지 않고 치료도 쉽지 않은 질환으로, 예방이 중요하다. 먼저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을 통해 살이 급격히 찌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샤워 후 보습크림을 꼼꼼히 바르고,  적당한 근력운동을 통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4/09 16:42
  • 한솔병원, 22일 ‘치질의 오해와 진실’ 건강강좌

    한솔병원, 22일 ‘치질의 오해와 진실’ 건강강좌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대표원장 이동근)은 오는 4월 22일 (수) 오후 4시 한솔병원 신관 6층 한솔아트홀에서 ‘치질의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솔병원 대장항문외과 정규영 진료부장이 ▲ 항문 구조 ▲ 치핵의 종류와 증상 ▲ 치핵의 원인과 치료법(비수술적 치료 및 수술적 치료) ▲ 치핵 예방법 ▲ 치핵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문의) 02-2147-6000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5/04/09 16:42
  • ‘의사·기자·환자’가 추천하는 위암 명의를 찾아라

    ‘의사·기자·환자’가 추천하는 위암 명의를 찾아라

    위암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 중 하나다. 한때는 사망률이 매우 높았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유병률은 여전히 1위지만, 적절히 치료받으면 90% 이상이 생존한다. 그만큼 치료 기술이 발달했다.이제는 배를 열지 않고도 초기에는 내시경으로, 중기에는 복강경이나 로봇을 이용해 수술할 수 있다. 이렇게 우수한 성적은 세계에서도 인정한다. 그래서 외국 환자는 물론 의사들까지 우리나라 의사들을 속속 찾아오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우리나라의 위암 치료 수준을 이렇게 세계적으로 끌어올린 ‘위암 명의’들을 소개한다. ※헬스조선은 각 진료과별 전국 명의를 선정하고 있다. 명의 선정을 위해 헬스조선은 위암을 치료하는 전국 병원 70여 곳 교수들에게 ‘의사가 추천하는 명의’를 추천받았다. 또, 의사들을 진료현장에서 만나게 되는 환자들 목소리를 듣기 위해 헬스조선 홈페이지에 ‘내가 만난 명의’도 추천 받았다. 이 결과들을 바탕으로 헬스조선 기자단은 다각도의 취재를 진행해 위암 명의를 선정했다. ※가나다순
    명의취재 강경훈2015/04/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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