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23 09:39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23 09:16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23 09:00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23 07:00
갑자기 찾아온 통증이나 오래된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목, 어깨, 손목, 허리, 엉덩이, 골반, 무릎, 발목 등 어느 부위라도 상관없다. 마치 스위치 누르는 것처럼 특정 부위를 8초 동안만 누르면 통증이 바로 줄어든다.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KBS <아침 뉴스타임> 등에서 소개되며 매번 화제가 되었던 ‘8초 통증 마사지’와 ‘배꼽 자극 요법’은 물론, 방송에서 공개한 적 없는‘발 자극 요법’까지 한곳에 모아 책을 출간했다.크고 선명한 사진, 알기 쉬운 설명, 주의사항 등을 포함해 그동안 방송에서도 말하지 않았던 노하우까지 모두 들어있다. 또 책 속 8초 통증 마사지와 배꼽 자극 요법의 모든 동작은 동영상 CD에 담아 책과 함께 활용할 수 있게 했다.스위치 요법은 초등학생도 바로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쉽다. 게다가 제대로 자극만 하면 단 8초 만에 통증이 가라앉아 빠른 효과를 기대하는 사람들한테 좋다. 또 아픈 곳을 직접 자극하지 않아 초보자가 따라 해도 안전하다.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도구 없이, 혼자서도 통증을 없앤다는 것이 참 매력적이다. 집에서든 직장에서든 버스에서든 지금 당장 내 몸속 마법의 스위치를 눌러보자.8초만 누르면 통증이 사라진다!, 비타북스, 224쪽, 15800원
책/문화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2 18:21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22 17:19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0/22 17:07
피플취재 강승미 기자2015/10/22 15:19
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철엔 야외 활동이 늘어난다. 이 시기에 특별히 조심해야 하는 질병들이 있다. 가을철에 흔히 발생하는 대표적 질병인 쯔쯔가무시병, 신증후성 출혈열, 렙토스피라증에 대해 알아본다.◇쯔쯔가무시병'쯔쯔가무시'란 일본말로 '작고 위험한 생물'이란 뜻으로, 풀숲이나 들쥐에 기생하는 털 진드기가 사람 몸속으로 들어와 감염된다. 쯔쯔가무시병을 초기에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약 2주간 지속적으로 몸에 열이 나고 아프다. 심한 경우 뇌수막염이 생기거나 난청 또는 이명이 오는 등 귀의 건강에도 치명적일 수 있다. 사망률은 지역이나 나이, 면역 상태에 따라 1~60%까지 다양하다.◇신증후성 출혈열늦가을에 유행하는 신증후성 출혈열은 들쥐의 배설물로부터 나온 바이러스가 호흡기로 들어와 발생한다. 병에 걸리면 처음에는 갑자기 열이 나고, 식욕부진, 심한 두통을 보인다. 병이 진행되면 혈압이 정상보다 떨어지고 구토, 소변량이 줄고 심하면 탈수, 쇼크와 함께 사망할 수 있다. 치료를 특별히 하지 않고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을 사용하며 출혈이나 쇼크를 줄이기 위해 환자의 절대 안정이 꼭 필요하다.◇렙토스피라증렙토스피라증은 가축이나 야생 동물의 소변으로 전파된다. 감염된 동물(주로 쥐)의 소변으로 오염된 물을 여러 명이 함께 이용할 때 집단 발생할 수 있다. 병에 걸리면 발열, 두통, 오한, 종아리와 허벅지에 심한 근육통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이 쯔쯔가무시병, 신증후군 출혈열과 비슷해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고 가능한 빨리 항생제로 치료해야 한다.세 질환의 예방법은 비슷하다. 늦가을에 질병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의 산이나 들에 가는 것을 피하고, 야외에서는 긴 팔을 입고 절대 잔디 위에 눕거나 잠을 자지 말아야 한다. 귀가 시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몸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22 14:30
뷰티라이프정리 이현정 기자2015/10/22 13:37
내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2 11:15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2 11:07
당신의 생활을 한층 더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실용 서적 다섯 권을 소개한다.
G폭탄 식사법조엘 펄먼 지음 | 제효영 옮김 | 예문사새로운 식사법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G폭탄' 식사법이다. G폭탄은 녹색 채소, 콩, 양파, 버섯, 베리, 씨앗의 로마자 표기에서 앞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녹색 채소와 콩류, 양파, 버섯 등을 섭취하고 간식으로는 다양한 과일을 먹고 견과류와 씨앗을 적당량 섭취하는 식사법이다. G폭탄에 속한 식품은 열량이 높은 식품보다 더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고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줄인다. 미국의 자연치유 전문가 조엘 펄먼 박사가 직접 체험하고 책을 냈으며, 책에는 G폭탄 식사법으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14명의 체험 수기이 함께 들어 있다. G폭탄 식사법을 따라 할 수 있는 75가지 조리법도 소개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상 차리는 남자? 상남자!조영학·유정훈·강성민·이충노·황석희 지음 | 메디치요새 방송가는 요리 방송이 대세다. 요리 방송에 나오는 셰프들을 보면 모두 남자다. 요리하는 남자가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단 방송에서만 요리하는 남자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일상에서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정성스레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남자가 있다. 바로 이 책의 지은이 5명이다. 평범한 전문직 다섯 남자들이 어떤 이유로 앞치마를 두르고 상 차리는 남자가 되었을까. 음식 조리법에만 집중하고 있는 요즘 시대에 음식이 삶에 줄 수 있는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흡연자가 가장 궁금한 것들김관욱 지음 | 애플북스담배에 대한 정보, 금연에 대한 정보는 셀 수 없이 많다. 이 정보들이 모두 옳은 정보일까.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할지 모르는 흡연자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단순히 금연하라고 외치는 책이 아니다. 담배를 놓지 못하는 흡연자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 습관을 일러준다. 저자가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동시에 금연운동 전문가라고 하니 신뢰가 간다. 군의관 시절부터 병사들의 금연교육과 금연상담을 해온 저자가 지금까지 연구한 자료와 언론에 소개된 정보와 잘못된 상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청진기가 사라진 이후에릭 토폴 지음 |김성훈 옮김 | 청년의사2012년 <청진기가 사라졌다>로 미래 의료에 방향을 제시한 에릭 토폴 박사가 신간을 냈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의료 민주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부에서는 안젤리나 졸리처럼 자신의 의료를 책임질 때 필요한 태도를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새로 습득한 정보를 다루면서 마주 해야 하는 도전과 기회를 살펴본다. 3부에서는 이런 거대한 변화가 미칠 영향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미래의 병원에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 대규모 의학 자료를 공유하면서 사생활 및 보안과의 올바른 균형을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대해 모색한다. 미래의 의료가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로푸드 스무디이지연 지음 | 레시피팩토리건강을 위해 채소나 과일주스, 스무디로 식사를 대신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서점에 들러보면 과일주스와 채소주스, 스무디 관련 책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관련 책들을 직접 사서 따라 하다 보면 구하기 어려운 다른 나라 재료들이나 부족한 포만감 때문에 실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한계를 보완하는 책이 나왔다. 요리잡지 <더 라이트> 독자 31명과 로푸드 전문가 이지연씨가 책의 기획부터 완성까지 함께하면서 조리법을 개발했다. 실제로 일반인 독자들이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실용성은 이미 보장된 듯하다. 한국영양학회의 영양소 분석 프로그램으로 스무디를 분석해 효능을 표기한 것도 눈길을 끈다.
뷰티라이프김련옥 헬스조선 기자 2015/10/22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