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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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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6/01/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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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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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6명의 뎅기열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동남아 등 지역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뎅기열 예방주의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5년 1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외봉사활동을 위해 스리랑카를 방문한 대구 A대학 소속 자원봉사단 35명 중 8명이 뎅기열 의심증상을 보였으며, 이 중 6명이 뎅기열로 확진됐다. 이는 국내에서 뎅기열 전수감시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뎅기열 집단 유입 사례가 발생한 것이다. 뎅기열이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급성 열성 질환으로 보통 4~7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발진,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뎅기열의 주요 감염지역은 필리핀,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뎅기열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해, 매년 약 1억 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아의 경우 뎅기출혈열이나 뎅기쇼크증후군 등 중증 뎅기열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중증 뎅기열은 심한 복통, 지속되는 구토, 잇몸 출혈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호흡곤란이나 심한 출혈 등의 합병증으로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뎅기열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감염자와 국내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자원봉사에 참여한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추가 환자 발생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해 동남아 출국자에 대해 뎅기열 예방을 위한 홍보 문자를 발송하고, 입국자를 대상으로는 뎅기열 의심 증상 발생 시 인근병원을 방문하거나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해외여행 시 뎅기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장과 모기 기피제를 반드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물이 고여있는 곳은 모기가 산란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가급적 피해야 하며, 모기가 주로 활동하는 해질녘부터 새벽 사이에 외출할 경우 긴소매와 긴바지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0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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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1/0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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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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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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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1/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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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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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된장국이 있다면 일본에는 미소된장국이 있다. 일식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미소된장국은 미소, 두부 등 몇 가지 재료만을 사용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미소된장국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들어가는 재료가 적은 만큼 미소된장국 칼로리는 1인분에 약 80kcal로 낮은 편이다. 일본식 된장인 미소는 우리나라 된장이 콩만을 이용해 만드는 것과 달리 쌀 누룩을 섞어 만든다. 이밖에 보리, 밀가루와 같은 재료가 들어갈 경우 더 담백하며 단맛이 난다. 미소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B와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며 항암, 항산화, 콜레스테롤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미소된장국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볼에 물, 다시마를 넣어 30분간 불린다. 이를 냄비에 넣고 중간 불로 끓인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고, 다른 재료에 우러난 맛을 흡수하므로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낸다. 다시마를 건져낸 후 센 불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가쓰오부시와 소금을 넣고 불을 끈다. 10분간 우린 후 체에 면 보자기를 깔고 국물만 걸러낸다. 가쓰오부시를 거를 때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가쓰오부시는 짜내지 않는다. 두부, 팽이버섯, 쪽파를 썰어 놓는다. 냄비에 국물과 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미소를 넣고 잘 푼다. 국이 끓어오르면 쪽파와 팽이버섯을 넣고 불을 끈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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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1/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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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취재 김민정 기자2016/01/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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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취재 김하윤 기자2016/01/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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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취재 강승미 기자2016/01/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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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16/01/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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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작년 국내 1인 가구수는 400만 가구가 넘어 전체의 약 27%를 차지했다. 1인 가구수는 점점 늘어 2020년 경에는 최대 30%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인 가구가 늘며 자연스럽게 혼자 밥을 먹는 이른바 '혼밥족'이 늘고있다. 그런데 이러한 혼밥이 영양 부족을 불러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달 발표된 호주 퀸스랜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혼자 사는 1인 가구 거주자는 2인 이상 다인 가구 거주자에 비해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했으며, 특히 남성 1인 가구 거주자는 여성보다 적은 영양을 섭취하고 있었다. 특히 과일, 채소, 생선 등의 섭취량이 적었다. 연구를 진행한 캐서린 한나 교수는 '요리나 식사를 할 동기, 즐거움의 부족이 부족한 영양 섭취를 불러오는 것'이라며 '남성의 경우 부족한 요리 실력, 미숙한 쇼핑도 영양 섭취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또한 농협 경제 연구소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 가구가 늘어나며 함께 판매량이 늘어난 것은 육류 가공품, 빵 및 떡류, 주류, 커피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음식이었다. 이러한 간편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할 경우 식사의 질이 저하되고, 영양을 고르게 섭취하지 못해 영양 불균형이 일어날 수 있다. 영양 섭취 외에도 빨리 먹는 습관이 있는 경우 소화기관에 무리가 돼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는 등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혼자 밥을 먹더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스턴트 식품, 가공품 위주로 식사하는 것은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필수 영양소가 고루 갖춰진 식단을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무기질과 같은 영양소는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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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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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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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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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1/06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