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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인대, 파열돼도 티 안나…과격한 운동 후 무릎통증·부종 때 의심

    십자인대, 파열돼도 티 안나…과격한 운동 후 무릎통증·부종 때 의심

    전방십자인대 파열은 미국에서 연간 20만건 이상 재건술이 시행되는 주요 스포츠 손상 중 하나다. 특히 요즘처럼 날이 풀리면서 야외활동을 즐기다보면 신자인대 관련 질환이 크게 늘어난다. 또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상생활에서도 겨우내 안 쓰던 관절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관절이나 인대, 힘줄 손상에 따른 십자인대파열이 발생할 수 있다. 문제는 십자인대파열의 경우 손상에 비해 증상을 자각하기 쉽지 않아 오랜 기간 방치하기 쉽다는 것. 
    정형외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29 11:28
  • 코골이 심한 우리 아이 수술 해야 되나?

    어린 아이가 잘 때 코를 골면 부모의 걱정이 크다. 살이 찐 사람들이 코를 잘 골다보니 소아 비만은 아닌지 우려를 나타낼 수도 있고, 코 구조나 편도선 이상을 걱정할 수도 있다.아이가 자라면서 면역기능이 좋아지고 기도가 넓어지면서 증상이 개선될 수도 있지만 기도가 너무 많이 막히거나 비염이 심하거나 동반질환이 있으면 증상이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수면무호흡으로 인한 수면장애로 신체 발달이 더디거나 섭식장애, 학습장애를 보일 수도 있다. 편도선과 아데노이드가 두꺼운 경우 아이가 입으로만 숨을 쉬려고 해 얼굴 구조 변화로 부정교합으로 커지기도 한다.편도선과 아데노이드가 너무 두꺼우면 소아라도 수술이 가능한데, 성공률은 80~90%에 이른다. 최근에는 PITA라는 수술법을 많이 쓴다. 2002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소아 이비인후과 연구팀이 개발한 것인데 피막 조직을 포함한 편도 조직을 완전히 절제하지 않고 편도 조직을 둘러싼 피막 조직은 그대로 둔 채 레이저로 두꺼운 편도조직만 잘라내 흡입해 피막 주변 혈관, 근육의 손상을 최소로 줄인 방법이다. 상계백병원 이비인후과 손정협 교수는 "기존 편도 절제술과 효과는 같지만 수술 후 통증과 출혈이 적다"며 "이외에도 수술 후 식사를 다시 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기존 수술보다 짧아 회복이 빠르다"고 말했다.  
    이비인후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6/03/29 11:22
  • 황사에 강한 음식, 한방차(韓方茶)로 호흡기 지키자

    황사에 강한 음식, 한방차(韓方茶)로 호흡기 지키자

    올해 봄에는 유독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황사에 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황사는 알레르기 비염, 여드름 같은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황사 먼지가 체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황사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평소에 황사에 강한 음식을 꾸준히 먹는 것도 황사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한방차 중 목의 염증을 완화시키고, 기침이 멎는 데 도움이 되는 황사에 강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도라지차도라지는 가래를 줄여주며 기침 증상을 완화하고 기관지 점막의 염증을 없애주는 데 도움이 된다. 얇게 편 썰기를 한 도라지 50g과 감초 6쪽과 물 1리터를 준비해 물이 반 정도 줄어들 때까지 달여 마시면 된다. 하루 2~3회 수시로 마셔주면 효과적이다.◇오미자차다섯 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는 성질이 따뜻하고 폐에 좋은 작용을 한다. 또한 오미자는 기관지의 점막을 보호하고 기침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 오미자차는 오미자 40mg과 물 1.8리터를 강한 불로 10분 가량 끓인 후 오미자 건더기를 건져낸 후 마시면 된다. 오미자 특유의 신맛이 싫다면 꿀이나 과즙을 넣어 마셔도 된다. 완성된 오미자차는 냉장실에 보관해 수시로 마셔도 좋다.◇녹차녹차에는 살균작용을 하는 탄닌 외에도 아미노산, 무기질, 섬유소, 엽록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며,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다이옥신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출시켜준다. 황사가 심한 날 외출 후 집에 돌아온 뒤 녹차물로 입을 헹구면 목과 코의 세균을 씻어낼 수 있다.◇과일·도라지·더덕한방차 외에도 다양한 황사에 강한 음식들이 있다. 대표적인 황사에 강한 음식인 과일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풍부하고 항산화작용을 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도라지나 더덕도 황사에 강한 음식이다. 도라지에 풍부한 '사포닌'과 더덕의 '이눌린' 성분은 기관지의 분비기능을 향상시켜 가래를 삭히고 인후통을 완화하며 기침을 멎게 한다.  
    기타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29 11:20
  • [제약계 소식]한화제약, 간장질환치료제 ‘헤파멜즈산 3.6g’ 출시 외

    한화제약이 새로운 간장질환치료제 ‘헤파멜즈산 3.6g’다음달 1일 출시한다.헤파멜즈산 3.6g은 복약순응도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R&D 투자를 해온 한화제약 기술력의 성과이다. 주요성분(LOLA) 함량과 맛은 그대로 유지하고, 1포당 5.0g 용량을 3.6g 줄여 순응도를 크게 개선한 제품이다.주원료인 ' 엘-오르니틴-엘-아스파르트산-'(L-ornithine- L-aspartate)은 체내에서 오르니틴(ornithine)과 아스파르트산(aspartic acid)으로 분해되어, 오르니틴은 Urea cycle에 관여하여 혈중 NH₃를 신속하게 요소로 전환시켜주며, 아스파르트산은 TCA cycle에 작용하여 에너지 생성을 촉진시켜 간세포의 해독작용과 함께 간 기능을 정상화하는데 기여한다.한편 헤파멜즈산은 100년 전통의 독일 멀츠(Merz)사와 기술제휴로 한화제약이 개발한 오리지널 제품으로 지난 30년간 간 전문의에 의해 간 경변, 만성간염 등의 간질환 해독의 보조치료제로 널리 처방되고 있을 만큼 약효우수성 또한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휴온스, 안구건조증치료제 ‘클레이셔’ 싱가포르 특허휴온스는 지난 2014년 11월 개발 완료한 안구건조증치료제 ‘클레이셔 점안액(성분명 사이클로스포린)’이 싱가포르에서의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허는 사이클로스포린을 함유한 안약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연세대 산학협력단과 휴온스가 공동출원인이며 우리나라와 미국, 호주, 러시아에서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현재 유럽, 중국, 일본, 태국 등에도 국제특허출원을 마쳤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클레이셔는 나노기술을 적용해 무색투명한 액으로 개발됐고 입자가 나노미터 크기로 균질해 사용 시 흔들어 섞을 필요가 없다. 클레이셔는 지난해 3월 세계적인 안과전문기업 한국알콘 주식회사를 통해 국내시장에 출시됐으며 향후 10개 나라에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차바이오텍, 탯줄유래 뇌졸중 치료제 임상 1·a상 연내 완료 예정차바이오텍이 올해 안에 탯줄 유래 뇌졸중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 1, 2a상을 완료할 예정이다.탯줄 유래 뇌졸중 줄기세포 치료제는 발병 후 일주일 이내에 주입해야 하는 급성 질환 치료제다. 추적관찰 기간이 6개월이기 때문에 다른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 진행속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를 것이라는 것이 차바이오텍의 설명이다. 또 차바이오텍은 작년말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태반유래 알츠하이머병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승인을 획득하고 곧 1, 2a상 임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현재 차바이오텍의 뇌질환 관련 임상은 분당차병원에서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상위 임상 진입시 여러 병원과 임상 협력 연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차바이오텍은 "앞으로 세포활성도 등 기능성을 극대화시킨 개량된 줄기세포(Enhanced Program)를 이용하여 임상연구을 진행할 예정이며 성능개선 줄기세포주 등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2016/03/29 11:19
  • [카드뉴스] 식곤증과 춘곤증

    [카드뉴스] 식곤증과 춘곤증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3/29 11:04
  • 동안미인 송혜교… 이상적인 '인중' 길이는?

    동안미인 송혜교… 이상적인 '인중' 길이는?

    요즘 강남 성형가에 인중을 줄이는 수술이 인기다.인중은 코와 윗입술 사이에 오목하게 골이 진 가운데 부분으로 송혜교, 수지, 손나은(에이핑크), 쯔위(트와이스) 등이 인중이 길이가 18~20mm로 이상적인 미인들이 뜨면서 인중을 줄이려는 젊은 여성들의 상담이 꾸준하다고 한다.실제, 아이디병원 아시안뷰티센터(ID Asian Beauty Center)가 긴 얼굴로 인한 안면부 불균형으로 병원을 찾은 내국인 환자 76명을 실측한 결과, 평균 인중 길이가 25.7mm로 대부분 긴 인중을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미용성형 전문의들이 미인의 기준으로 꼽는 이상적인 인중길이는 18~20mm사이. 얼굴이 길어 부조화를 고민해 온 환자들은 일반적인 기준보다 최소 5.7mm에서 최대 7.7mm 까지 인중이 길다는 결과다.  
    성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29 10:43
  • 관절 스트레칭(3) 고관절 말랑하게 이완시키는 방법

    관절 스트레칭(3) 고관절 말랑하게 이완시키는 방법

    골반이 뻐근하거나 다리가 저리고 허리가 아플 때. 고관절이 뻣뻣해진 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고관절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스트레칭법을 준비했다.고관절이 굳으면 허리, 다리, 골반 등 주변 부위까지 뻐근하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다. 그러니 전신 건강을 지키려면 고관절부터 제대로 관리해야 하는 법. 고관절 스트레칭 중에서 구부리는 ‘굴곡’과 바깥쪽으로 돌리는 ‘외회전’은 지난 호에 소개했다. 이번 호에는 고관절을 펴는 ‘신전’과 안쪽으로 돌리는 ‘내회전’ 스트레칭을 따라 해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강승미 기자2016/03/29 10:40
  • 녹내장 환자, 10명 중 2명 '우울증' 나타나

    녹내장 환자, 10명 중 2명 '우울증' 나타나

    녹내장 환자 10명 중 2명이 우울과 불안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안과 김정림 교수팀이 12개월 이상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녹내장 환자 72명을 분석한 결과 20.8%(15명)에서 우울과 불안 증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안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29 10:37
  • 노화를 늦추는 비결은 평범한 데 있다

    노화를 늦추는 비결은 평범한 데 있다

    피부가 능력이다돈이 아무리 많아도 되돌릴 수 없는 것,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오는 것이 바로 노화다.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몇 가지 생활습관만 들이면 실제 나이보다 피부를 젊어 보이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가 쓴 베스트셀러 《피부가 능력이다》에서는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건강정보취재 강승미 기자2016/03/29 10:19
  • 老 당뇨병환자, 하루 6개 약 복용…약물상호작용 덜한 약 선택해야

    老 당뇨병환자, 하루 6개 약 복용…약물상호작용 덜한 약 선택해야

    당뇨병 환자의 경우 당뇨가 진행될수록  혈당 조절이 어려워 합병증을 동반하게 된다. 특히 노인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고혈압, 비만, 고지혈증을 함께 앓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 연구결과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외래환자 15만 여명 중 60.5%의 환자가 세 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동반질환을 지닌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을 조절하기 위한 약물뿐만 아니라 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 및 각종 대사성 동반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까지 복용해야 하는 ‘다제복용’의 어려움을 피해가기 어렵다. 
    당뇨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3/29 09:30
  • 황사·미세먼지 많은 날에 마스크 제대로 쓰는 법

    황사·미세먼지 많은 날에 마스크 제대로 쓰는 법

    최근 황사·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포털 사이트에 ‘황사’, ‘미세먼지’를 검색하면 ‘마스크’라는 키워드가 함께 소개될 정도로 호흡기 건강을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황사 발생 시 대기의 먼지 농도는 평소의 4~5배에 이른다. 이러한 미세먼지는 기침이나 가래 등을 유발하고, 장시간 노출될 경우엔 감기나 천식, 후두염 등을 야기하며 질환자의 경우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실제 한 논문에 따르면 황사 발생 이후 3일 정도까지 천식 질환 진료건수는 황사가 발생하지 않는 날의 평균 진료건수보다 약 16%~3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세먼지에 노출된 어린이에게서 호흡기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미세먼지가 42.9㎍/㎥증가하는 경우에 영아 사망률이 14.2%나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황사 발생 후에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 병원 방문도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된다.황사·미세먼지가 심할 때 호흡기 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대응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다. 다만 황사·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미세먼지 차단 기능이 없는 제품을 사용한다거나 착용 방법을 제대로 따르지 않는다면 마스크 사용의 온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담당자는 “최근 황사·미세먼지가 자주 찾아오면서 호흡기 건강을 걱정하는 이들이 많아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자료를 발표하게 되었다”며 “황사·미세먼지가 심할 때에는 최대한 바깥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부득이하게 외출할 시에는 마스크를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며, 마스크 착용의 온전한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능성 제품을 선택하고 착용 방법 또한 준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3/29 09:00
  • 하이힐만 원인인 줄 알았더니…남성도 '무지외반증' 주의해야

    하이힐만 원인인 줄 알았더니…남성도 '무지외반증' 주의해야

    최근 휴가를 나온 군인 박 씨(23)는 엄지발가락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박씨는 군화를 신으면 증상이 더 심하다고 호소했고, 병원에서 '무지외반증'을 진단받았다. 무지외반증은 발에 피로가 쌓여 나타나는 대표적인 발 부위 질환 중 하나로 주로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엔 박 씨와 같이 군화, 키높이 구두 등 발에 통증을 유발하는 신발을 자주 신는 남성 역시 무지외반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무지외반증은 무엇인지, 원인과 증상, 그리고 예방법 및 치료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본다.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검지발가락 쪽으로 휘어져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걸을 때 체중은 발에 많이 실리는데 특히 엄지발가락에 가장 많이 실린다. 따라서 무지외반증이 있으면 엄지발가락 쪽의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엄지발가락에 통증이 있으면 올바른 자세로 걷기가 어려워지며 무릎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내성 발톱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무지외반증의 원인은 크게 선천적, 후천적 원인으로 나눌 수 있다. 선천적인 원인으로는 평발, 넓적한 발, 과도하게 유연한 발 등이 있다. 코가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을 신거나, 꽉 끼는 신발, 외상 등 후천적인 원인에 의해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특히 키높이 구두와 같은 불편한 신발은 무지외반증의 대표적인 원인이다.가장 좋은 예방법은 발이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다. 굽이 낮고 앞볼이 넓은 신발을 신어 발이 압박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 치수 큰 신발을 신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나 하이힐, 구두, 군화 등 불편한 신발을 신어야 하는 경우엔 수시로 신발을 벗거나 슬리퍼, 운동화 등을 번갈아 신어야 한다. 발의 피로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무지외반증의 치료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신발 안에 교정 안창을 넣기도 하며 심한 경우엔 수술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수술법은 돌출 부위의 뼈를 깎아내고 내외 측으로 치우친 뼈를 잘라 각을 교정해 짧아진 근육 및 연부 조직을 늘려주는 것이다. 하지만 환자의 나이, 변형의 정도 등에 따라 다양한 수술법이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결정해야 한다.  
    정형외과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3/29 08:00
  • '나'를 잊어가는 질환 '치매', 낱말퍼즐로 뇌 자극하는 것이 도움

    '나'를 잊어가는 질환 '치매', 낱말퍼즐로 뇌 자극하는 것이 도움

    평균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오랫동안 건강하게 사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치매'는 여전히 공포의 대상이다. 치매에 걸리면 기억을 잃는 것 뿐 아니라 기본적인 생리활동을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워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한 상황까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 치매도 제대로 알면 어느날 갑자기 '나'를 잊는 상황을 맞이하지 않을 수 있다. 치매의 종류와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에 대해 알아본다.◇65세 이상 인구 10명 중 1명은 치매…종류와 증상 다양해치매의 주요 원인은 노화로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이 높아진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치매는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 가까운 사람이 앓고 있으며, 2020년대 중반에는 치매 환자가 100만 명을 웃돌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령이 5세 많아질수록 유병률이 두 배씩 증가한다. 실제로 85세 이상에서는 4명 중 1명, 90세 이상에서는 3명 중 1명 정도가 치매 환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치매의 종류는 50여 개로 다양한데, 종류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조금씩 다르지만 근본적인 발병 원인은 같다. 사람의 판단력과 기억력, 지각능력 등 다양한 인지기능 중 한 가지 이상에서 문제가 생기고, 일상생활이 어려워지면 치매를 의심할 수 있다. 정보를 얻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종합적 사고와 판단을 하는 등의 행위는 인지기능을 통해 이뤄지는데, 이 인지기능에 문제가 생겨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것이다. 
    정신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3/29 07:00
  • "왜 신경치료 받으면 치아를 씌우죠?"…치료 후 유지 효과 ↑

    "왜 신경치료 받으면 치아를 씌우죠?"…치료 후 유지 효과 ↑

    치아 신경치료 후 왜 굳이 치아를 깎아내고 씌우는건지 이유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치과 이경은 교수의 도움말로 신경치료 후 치아를 씌우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치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28 17:23
  •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에서 '뚝뚝'…혹시 '이 증상'?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에서 '뚝뚝'…혹시 '이 증상'?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자세를 바꿀 때마다 '뚝뚝'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반복되면 관절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게 된다. 특히 무릎과 엉덩이 관절에서 나는 소리는 검사나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무릎과 엉덩이에서 나는 뚝 소리는 어떤 증상의 신호인지에 대해 알아본다.◇통증 동반하는 뚝 소리 연골연화증 의심우선 무릎에서 소리가 나면서 뻐근한 통증이 동반된다면 연골연화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연골은 관절의 충격을 흡수해 뼈의 손상을 막아주는 중요한 조직이다. 연골연화증은 무릎 슬개골 밑에 있는 연골이 물렁물렁해지고 탄력이 없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통증이나 부종 증상이 지속된다면 즉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고 치료를 미루면 퇴행성 관절염으로도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연골연화증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잘 발생하는데, 남성보다 선천적으로 근육량이 적을 뿐 아니라 다이어트, 출산 후 급격한 체중 증가, 하이힐 착용 등이 연골 연화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척추·관절질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3/28 15:47
  • [제약계 소식] 한국화이자 자이복스, 원내 감염 폐렴1차 치료효과 확인 외

    한국화이자 자이복스, 원내 감염 폐렴1차 치료 효과 입증28일 한국화이자제약은 MRSA(Methicillin 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로 인한 원내 감염 폐렴의 1차 치료에 있어 항생제 자이복스(성분명 리네졸리드)의 비용효과성을 입증한 연구결과가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MRSA 감염으로 인한 병원 내 감염 폐렴 치료제로서 리네졸리드와 반코마이신의 비용-효과 분석'이라는 제호로 게재된 해당 연구는 MRSA로 인한 원내 감염 폐렴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의료비용을 반영해 원내 감염 폐렴의 1차 치료제로서 반코마이신 대비 자이복스의 비용 효과성을 평가했다. 연구결과 자이복스는 전체 치료 성공률, 전체 소요비용 측면에서 반코마이신 대비 비용 효과적인 1차 치료 대안으로 확인됐다. 자이복스의 약물 치료 성공률은 62.5%로 반코마이신보다 1.8% 높았지만, 비용은 오히려 3만 9천 6원 적었다. 자이복스의 비용-효과성은 1회 투여량(1회 1g, 12시간 간격/ 1회 500mg 6시간 간격)에 관계없이 반코마이신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의료자원 이용일수에 있어서도 자이복스 치료군이 효과는 더 우수하면서 이용일수는 더 짧았다.CJ헬스케어 ‘컨디션’, 베트남서 본격 홍보 나서 ‘컨디션’ 이 베트남에서 TV CF를 론칭, 새로운 음주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28일 CJ헬스케어 베트남에서 숙취해소음료 컨디션의 TV CF를 온-에어 했다고 밝혔다. CJ헬스케어가 해외에 CF를 방영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CJ헬스케어는 베트남 소비자들에게 숙취해소음료 컨디션의 특장점을 TV 및 SNS를 통해 폭넓게 알리고자 이번 CF를 본격 론칭했다.베트남 CF에서는 ‘Good Job, Condition!’ (굿잡 컨디션!)을 외치며 컨디션이 소비자들의 뇌리에 강력히 꽂히도록 했다. 또 베트남 내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성공한 커리어우먼이 남성 동료들을 대상으로 승진 파티를 적극적으로 주도하는 내용으로 전개해 남녀 소비자들 모두의 관심을 끌도록 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향후 빠르게 성장할 베트남 숙취해소 시장에서 음주 전후 든든한 지원군으로 컨디션이 자리잡도록 이번 TV CF를 시작으로 다양하고 지속적인 제품 브랜딩과 컨디션이 가진 우수한 효능을 알려 No.1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웅제약, ‘제1회 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 개최대웅제약이 4월 5일 여성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제 1회 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LADY the First Festival)’을 경기도 용인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은 여성 인재에게 전문성 향상 및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이뤄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은 ‘그녀들의 성공 노하우를 훔쳐라!’라는 슬로건 아래 LADY(Leadership : 믿음직한 여성, Advanced : 능력 있는 여성, Development : 발전하는 여성, Yourself : 당당한 여성)라는 컨셉에 특화된 강연으로 이뤄진다. 한비야 국제구호 전문가, 서진규 희망연구소 소장, 윤영미 전 SBS 아나운서 외에도 유순신, 이동환, 성승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명사들을 초청, 여성들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노하우와 여러 경험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레이디 더 퍼스트 페스티벌’은 4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여성 직장인은 4월 1일까지 대웅경영개발원 교육팀 (031-280-9235)으로 문의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유료이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3/28 15:18
  • 말 못할 고민 '방광염', 생활습관 부터 개선해야

    말 못할 고민 '방광염', 생활습관 부터 개선해야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추운 날씨 탓에 다양한 질병으로 고생한 사람들이 많다. 겨울을 비롯해 추운 날씨에는 면역력이 낮아지기 때문인데, 그 중에도 사람들에게 말 못할 고민을 안겨주는 질환이 있다. 이른바 '방광에 걸리는 감기', 방광염이다.방광염은 방광이 세균에 감염돼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면역력이 저하될 때 쉽게 발생한다. 방광염이 발생하면 배뇨감이 자주 들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화장실을 자주 찾는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방금 소변을 봤는데 곧바로 요의가 느껴지고 소변을 볼 때 요도나 아랫배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방광염일 확률이 높다. 또 화장실을 자주 찾지만 정작 소변의 양이 얼마 되지 않거나 혈뇨가 있고, 소변 색이 진하며 냄새가 나거나 잔뇨감이 느껴지는 경우, 절박뇨 증상이 보이는 경우에는 방광염을 의심해봐야 한다.방광염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방광염 진료 분석 자료에 따르면, 전체 방광염 환자의 94.1%는 여성이었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항문과 요도가 가깝고 요도 길이가 남성보다 10㎝ 이상 짧다. 따라서 항문의 균이 요도를 따라 방광에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 또 성행위로 인해 요도가 손상되거나 평소에 소변을 오래 참는 습관, 스키니진 등 다리를 압박하는 바지 착용 습관 등이 방광염의 원인이다. 특히 폐경 후의 여성은 여성 호르몬의 변화로 방광 점막의 방어력이 떨어져 세균 감염에 취약해 방광염에 자주 걸린다.방광염은 자연 치유되기 힘든 질환이기 때문에 방치하면 안된다. 방광염을 방치하면 방광에 생긴 염증이 신장까지 번져 요로감염의 일종인 신우신염으로 이어질수 있다. 또한 1년에 3회 이상 방광염이 재발하는 만성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 스스로 외출을 꺼리게 되고, 밤마다 잠을 제대로 못 자 수면장애·우울증 등이 생길 수 있다. 과민성 방광 환자는 정상인보다 우울증 발생 빈도가 3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된 바 있다.또 방광염은 병원에서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 안심은 금물이다. 방광염은 청결하지 못한 성관계나 소변을 참는 습관 등 나쁜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쉽게 재발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일교차가 커지면 혈액순환이 잘 돼 면역력이 떨어지는데, 이 때 세균성 질환의 일종인 방광염이 더욱 재발하기 쉽다. 따라서 방광염의 재발을 막으려면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게 가장 중요하다. 생활습관만 개선해도 방광염 재발의 절반 이상을 막을 수 있다.평소 유산균을 꾸준히 먹으면 여성의 요도나 질에 유산균이 정착해 방광염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되고, 성관계 후에는 꼭 소변을 보는게 좋다. 성관계 시 여성의 질 분비물이 유산균을 죽이고 대장균을 늘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 때 소변을 보면 요도와 방광을 헹궈주면서 방광으로 대장균이 침입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매일 물을 7~8컵(1500~2000mL) 정도 마시면 소변을 자주 봐 요도에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뇨기과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28 14:59
  • 어린이, 현미밥 등 식이섬유 과다 섭취하면 키 안 큰다

    어린이, 현미밥 등 식이섬유 과다 섭취하면 키 안 큰다

    가공식품,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는 사람이 늘면서 식이섬유 섭취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어린이는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 복통·설사, 성장장애가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8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이 주최한 기자 간담회에서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문진수 교수는 “최근 식이섬유가 비만 예방 등에 효과가 좋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부모들이 어린 아이에게 식이섬유를 과도하게 먹이는 경우가 있다"며 "우리 병원에도 식이섬유 과다 섭취로 인한 설사·복통 등으로 내원하는 어린이 환자들이 꽤 있다"고 말했다.문 교수는 간담회에서 배숙을 먹은 뒤 설사를 시작해 체중이 19%나(10㎏에서 8.1㎏으로) 줄어 든 생후 13개월 된 여아의 사례를 들었다. 배숙은 배에 꿀과 설탕이 포함한 식품으로 배 1개에는 대략 식이섬유가 3g이 들었다. 1~2세의 식이섬유 하루 충분섭취량이 10g인 것을 감안했을 때 충분섭취량을 넘길 수 있고, 꿀·설탕 같은 장(腸)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특정 당(糖) 성분들이 많아 문제가 될 수 있다.2015년 한국인의 영양소 섭취 기준에 따르면 1~2세의 6.5%, 3~5세의 3.7%, 6~8세의 4.6%가 식이섬유를 충분섭취량 이상으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 교수는 “한참 자라는 어린이가 식이섬유를 과량 섭취하면 칼슘의 체내 흡수가 줄어 키가 덜 자라는 등 성장 장애와 설사, 복부 팽만 등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2세 미만의 어린이에겐 일반적인 이유식과 식사에 포함된 식이섬유의 양만으로도 충분하므로 식이섬유를 따로 보충할 필요가 없다. 문 교수는 "세 끼 음식 안엔 식이섬유가 충분히 들어 있으므로 정상적인 식사를 하는 한 식이섬유 부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한편,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조사 연도 2013년) 결과에 따르면 식이섬유의 충분섭취량 이상 섭취율은 50~64세에서 37.8%로 가장 높았다. 다음은 65~74세 노인(33.5%), 75세 이상 노인(31%), 30∼40대(21%), 20대(10.8%), 15~18세(8.6%), 1~2세(6.5%), 12~14세(6.1%), 9~11세(5.5%), 6~8세(4.6%), 3~5세(3.7%) 순(順)으로, 나이 들수록 식이섬유 과다 섭취 비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식품공학과 김지연 교수는 “식이섬유를 하루 50g 이상 먹으면 성인의 경우 미네랄 흡수가 저해될 수 있다”며 “게실염, 소화불량 환자도 식이섬유 섭취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연령별·건강상태별 적절한 식이섬유를 섭취해야 한다”고 밝혔다.현재 식이섬유 하루 충분 섭취량은 6~8세 이상 남성 20~25g, 여성 20g 이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28 14:16
  • [건강단신]국립암센터, 컬러링북 공모전 개최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금연길라잡이는 28일부터 ‘컬러링북 공모전’을 개최한다. 금연과 관련해 심리적 안정을 제공할 수 있는 이미지의 컬리링 도안을 포털사이트 네이버 서비스 중 하나인 '그라폴리오'를 통해 출품하면 된다. 공모전 작품 접수는 3월 28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되며 네티즌이 참여하는 '좋아요' 투표(30%)와 심사위원(70%) 점수를 합산해 총 40편의 당선작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상금 50만원이 주어지며,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2016 금연길라잡이 컬러링북’으로 제작된다. 컬러링북은 금연길라잡이, 금연상담전화,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등의 국가금연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금연 시도자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http://www.grafolio.com/challenge/104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3/28 14:15
  • [건강단신]강남차병원, 난임 환자 위한 원예 프로그램 개최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소장 이우식)는 31일 오후 2시 병원 1층 로비에서 원예 프로그램 ‘CHA Flower Class’를 개최한다. 난임 환자들이 ‘Spring in CHA’를 주제로 봄꽃을 이용한 꽃다발을 만들고, 꽃을 활용한 인테리어 팁 등을 얻을 수 있다. 남성보컬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이며, 최근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인 가수 브라이언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는 선착순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02)3468-3226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 2016/03/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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