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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상적으로 보는 소변. 그런데 소변을 보다가 갑자기 쓰러지는 질병이 있다. 바로 '배뇨실신증'이다. 주로 전날 과음을 하고 아침에 소변을 볼 때나, 노인이 야간에 일어나서 배뇨할 때 발생하는 실신 발작을 말한다. 배뇨실신증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고혈압이나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 등 심혈관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배뇨에 의해 급속하게 방광 내 압력이 내려가고, 감각신경이 과도하게 자극되면서 갑자기 혈압이 떨어지거나 일시적으로 심장 박동이 정지해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결국 실신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특히 과음을 하면 혈관이 확장되고 혈압이 떨어지기 때문에 실신 위험이 더 커진다.노인에게서 배뇨실신증이 발생할 경우 넘어지면서 크게 다칠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배뇨실신증은 재발 위험이 크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과음을 자제하고, 음주 다음날 아침에는 변기에 앉은 자세로 배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방광이 가득 차기 전에 소변을 보는 것도 방법이다.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람에게 배뇨실신증이 생겼다면 의사와 상의해 약제를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다.가족이 배뇨 중 실신했다면 뇌 혈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앉아 있는 상태라면 머리를 양 무릎 사이로 내리거나, 누운 채 다리를 들어올려야 한다. 몸을 조이는 옷은 느슨하게 풀어주고 머리를 돌려 혀가 기도를 막지 않도록 한다. 환자를 덥지 않은 곳으로 옮기는 것도 도움이 된다.한편, 실신 경험자의 90% 정도는 실신 전 단계에서 가슴 답답함, 속 메스꺼움, 온몸에 힘이 빠지는 현상, 하품, 어지럼증, 식은땀 등의 증상을 겪는다. 따라서 이런 증상이 갑자기 나타난다면 즉시 자리에 누워 수 분간 안정을 취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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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 따르면 여름은 건강 관리를 하기 가장 어려운 계절이다.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찬 음식을 많이 먹으면 구토나 설사 등 소화불량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때에는 소화를 돕는 식품을 챙겨먹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율무'와 '마'가 있다.율무는 율무라는 식물의 잘 익은 열매에서 딴 씨앗을 말한다. 한약재로는 '의이인(意苡人)'이라 불리는데 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소변이 잘 통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몸의 부기를 빼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율무에는 칼륨, 마그네슘, 인 등 미네랄이 많고, 항암·항산화 효과가 있는 코익세놀라이드, 항염작용을 하고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코익솔도 함유돼 있다. 율무는 쌀과 함께 지어 밥으로 먹으면 좋다. 율무밥은 쌀 3컵에 12시간 이상 불린 율무 1컵, 물 6컵을 넣어 지으면 된다. 만일 비만, 고지혈증, 당뇨병 등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쌀밥 대신 하루 한 끼는 율무밥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율무는 성질이 차고 체내 수분을 빼내는 작용을 하므로 몸이 과도하게 마른 사람이나 변비가 심한 사람, 임신 중인 사람은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마는 한약재 이름으로 '산약(山藥)'이라고 하며 보통 마, 참마의 뿌리줄기 부분을 먹는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마는 기력을 보강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한 뮤신이라는 점액질이 풍부해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성 위궤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마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아밀라아제 효소가 풍부하며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병 예방에도 효능이 있다.마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연꽃 씨를 말린 연자육과 현미, 메주콩을 함께 갈아 마죽으로 끓여 먹을 수도 있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의 경우 아침과 저녁에 간식으로 먹으면 된다. 마를 갈 때는 믹서보다 강판에 갈아야 거품이 적고 뮤신도 덜 파괴된다. 산화로 인한 갈변현상을 방지하려면 마에 묽은 식초를 바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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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에 글루텐을 과다 섭취하면 셀리악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국립보건원 등 13개 대학 및 의료기관 연구팀은 스웨덴, 핀란드, 독일, 미국 등에서 태어난 6605명의 신생아 식습관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이들이 5세가 될 때 까지 약 6개월 간격으로 글루텐 섭취량을 분석했다. 그 결과, 글루텐을 더 많이 섭취한 아동은 그렇지 않은 아동보다 셀리악병에 걸릴 확률이 6.1%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글루텐은 밀, 보리, 호밀을 포함한 곡류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을 말한다.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글루텐 섭취가 문제 되지 않지만, 셀리악병 환자에게는 예외다. 셀리악병은 장내 영양분 흡수를 저해하는 글루텐이 원인이 돼 소장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셀리악병 환자가 글루텐이 든 음식을 먹으면 위와 장에서 이 성분을 충분하게 분해 및 흡수하지 못하고, 소장에 남게 된다. 이렇게 소장에 남은 성분들이 장 점막의 면역체계를 자극하고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복통이나 설사 증상을 호소하거나, 심하면 피부발진이나 호흡곤란을 겪기도 한다.한편, 밀가루를 먹고 속이 좋지 않은 경우라면 셀리악병이 아닌 '글루텐불내증' 증상일 수도 있다. 글루텐불내증도 위장의 소화 효소들이 글루텐을 분해하는 능력이 떨어져 발생하지만, 셀리악병보다는 증상이 심하지 않다. 글루텐불내증이 있으면 밀가루 섭취시 장에 가스가 차거나 속이 더부룩해 설사하는 등의 증상이 생긴다. 이 경우 효소나 젖산균이 들어간 음식을 함께 먹으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이번 연구는 '미국 의학 협회지(American Medical Association, JAMA)'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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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 뜨거운 햇빛 때문에 피부가 고통받는다. 강한 자외선은 잡티, 기미, 주근깨를 유발하고 피부 탄력을 유지시키는 콜라겐, 엘리스틴이라는 피부 탄력 섬유소를 노화시켜 잔주름이 생길 수 있다. 바다에서 물놀이 뒤 피부에 남아 있는 염분도 피부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원종현 교수는 "여름 휴가철에는 다양한 원인으로 피부가 고통받아 휴가 끝난 뒤 피부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피부 따가우면 찬 수건이나 얼음주머니로 냉찜질산이나 바닷가에 가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충분히 피부가 방어되지 못할 수 있다. 햇볕을 많이 쬔 뒤 피부가 따갑고 물집이 생겼을 때는 먼저 차가운 물수건이나 얼음주머니로 피부를 진정시킨다. 피부 껍질이 벗겨질 때는 바로 벗기지 말고 놔두었다가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한다. 되도록 밖에서 돌아온 직후에는 찬물로 세수하는 게 좋다. 매일 저녁 세수 후 스킨을 화장 솜에 충분히 적셔서 10~15분 광대뼈 부위와 콧등에 얹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일부러 피부를 태우기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원래 색으로 돌아오지만 얼룩이 생길 수 있다. 피부 탄력이 줄고 모공이 넓어지기도 한다. 이럴 때는 차가운 타월로 냉찜질하는 게 좋다. 원 교수는 "모세혈관이 수축, 이완되면서 혈액순환이 촉진돼 늘어진 피부가 생기를 되찾는다"고 말했다.◇해수욕 후 피부에 남은 염분은 충분히 씻어내야해수욕을 즐기고 난 뒤에는 피부를 맹물로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원종현 교수는 "바닷물은 염분이 높고, 염분이 높은 물은 피부에 강한 자극을 줘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피부트러블을 발생시킨다"며 "바닷물 속에 포함된 마그네슘이나 나트륨 등의 미네랄 성분은 피부에 유익한 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세균과 이물질 등이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원 교수는 "특히 염분이 높은 바닷물을 닦지 않고 피부를 그대로 강한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피부가 자극받아 각종 피부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해수욕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피부에 남아 있는 염분을 충분히 씻어내야 한다. 이후에는 유수분 조절을 위해 스킨, 로션, 에센스 등을 충분히 바른다.◇물집 생겼을 때는 연고제로 치료하는 게 효과햇볕을 지나치게 많이 쬐어 피부에 물집이 생겼을 때도 차가운 물수건이나 얼음주머니를 피부를 진정시킨다. 이후 병원에 방문해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나 항생제 연고 등을 처방받아 바르는 게 도움이 된다. 평소에는 로션, 영양 크림을 발라 수분 증발을 막는다. 피부 각질층에 가벼운 탈수 현상이 일어나면 거칠어지고 푸석푸석해질 수 있다. 그러면 노화가 빨라진다.◇무좀 발생 시에는 자극 최소화해야여름에는 샌들, 슬리퍼 등을 착용하며 발이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무좀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늘어난다. 원 교수는 "여름의 고온다습한 환경이 무좀을 유발하는 피부사상균 감염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무좀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또 다른 세균 감염이 이뤄지는 등의 이차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증상 악화를 막으려면 발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고 습하지 않게 해야 한다. 휴가지에서는 무좀 부위가 자극받거나 상처가 나지 않게 주의한다. 간혹 무좀 치료를 위해 빙초산에 발을 담그는 경우가 있는데 권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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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허리디스크 환자는 8월 37만 6000여 명, 10월 37만 7000여 명으로 휴가철과 추석 명절 뒤에 연중 환자가 가장 많았다. 여름휴가와 명절 연휴에 장시간 운전과 비행 등으로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이 원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허리디스크 일반인도 안심 못해허리디스크는 본래 의학적 명칭이 요추 추간판탈출증이다. 추간판이라 불리는 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에서 허리가 앞뒤로 움직일 수 있게 해주고, 무게나 충격을 흡수해주는 연골 구조물이다. 디스크가 충격을 흡수해주기 때문에 우리는 뼈와 뼈가 부딪히는 고통을 겪지 않고 자유롭게 걷고, 움직일 수 있다. 디스크는 물 풍선처럼 겉을 감싸고 있는 막 안에 젤리 같은 것이 들어가 있는데, 젤리처럼 찐득한 수핵이라는 물질을 섬유륜이라는 두꺼운 막이 둘러싸고 있다. 이 막이 찢어져서 젤리 같은 것이 흘러나와 신경을 압박하게 되어 심한 통증을 느낄 때, 디스크가 터졌다는 표현을 쓴다. 자주 숙이거나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다 보면 안 좋아지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 디스크가 터지게 되는 것이다.부평힘찬병원 박진규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허리디스크는 노화의 일환으로 탄력이 점차 떨어지면서 발병하기도 하고 젊더라도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디스크로 고생할 수 있다”며 “과거에 비해 앉아있는 것이 크게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직장인과 학생 등 연령을 불문하고 발병하고 있다”고 말했다.허리디스크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일이며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인 만큼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허리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휴가철 장시간 운전이나 비행 등으로 고정된 채로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 후나 특히 오래 앉아 있는 직업의 환자가 많다. 사무직과 학생의 경우 허리를 구부린 자세, 다리를 꼬는 자세는 삼가고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허리를 곧게 펴고 앉는 것이 좋다. 자주 일어나 양손을 머리 위로 쭉 펴서 맞댄 채 천천히 허리를 옆으로 구부리는 동작을 해주면 도움이 된다. 평소 자신의 자세를 꼼꼼히 살피고 바로잡아 허리에 무리를 줄이고 평소 가벼운 걷기 수영, 근력운동을 통해 척추를 강화시켜야 한다. 만일 엉덩이나 다리에 통증이 느껴지고 저리고 당기는 증상이 보인다면 전문의를 찾아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허리디스크, 단계별 치료 해야탈출된 디스크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 치유된다. 주로 튀어나오는 수핵은 수분함량이 높아 수분이 줄어들고, 염증이 일어난 주변에 생기는 백혈구들이 디스크를 분해하면서 자연 흡수가 되는 원리다. 허리디스크 통증 해결은 대부분 침상 안정, 약물 요법, 그리고 물리 치료 등으로 가능하다. 또 세심한 진찰과 정확한 검사로 통증 유발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는 비수술 주사 치료가 보편적으로 적용된다. 통증이 생긴 부위에 최대한 가까이 진통 소염제를 주사하는데 디스크가 삐져나온 정도가 약한 경우에 효과가 좋다. 주삿바늘을 이용해 근육 및 인대 신경 주위에 정확히 위치시킨 뒤에 염증 제거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으로 대부분 통증이 사라진다. 그런데 통증이 만성화가 되고 자꾸 재발하는 경우는 정밀검사 및 정확한 진단 하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은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하는데 발목을 움직이기 어렵거나 다리를 들기 힘든 사람, 신경이 압박되어 다리의 마비가 진행되거나 대소변의 장애가 생긴 경우, 통증으로 인해 심한 기능장애가 유발되는 사람들은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평소 허리디스크가 있는 사람들은 간혹 급성 통증이 찾아오면 초기 대응을 잘 해야 한다. 급성 통증이 생기면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무릎을 구부리고 바로 눕거나 옆으로 눕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디스크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생활습관 관리와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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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위암, 폐암 등 흔히 발생하는 암에 대한 인지율은 많이 높아졌지만, 비교적 발생률이 적은 '구강암'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구강암은 혀, 혀 밑바닥, 볼 점막, 잇몸, 입천장, 입술, 턱뼈, 구인두(혀의 후방부로 목과 연결되는 부위)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구강암은 우리나라에서 10번째로 많이 생기는 암이다.구강암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는 혀(설암)이다. 그다음으로 잇몸, 혀 밑바닥 순으로 많이 생긴다. 설암은 구강암의 약 30%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다. 혀는 잘 씹히기도 하고, 마모된 치아, 틀니 등 보철물에 쓸려 자극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치아로부터 자극을 잘 받는 혀 좌우 측면에 유독 암이 잘 생긴다. 간염을 방치하면 간암이 될 수 있는 것처럼, 혀에 생긴 염증이 오래 지속되면 암이 될 수 있다.구강암의 확실한 유발인자는 술과 담배다. 술, 담배를 모두 하면 구강암 위험이 30배로 높아진다고 알려졌다. 술의 에타올 성분이 인체에 해로운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대사되기 때문이다. 또 흡연하면 'p53'이라는 종양을 억제하는 인자의 돌연변이가 생기고, 이로 인해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담배를 자주 피우는 사람은 p53이 훨씬 많다.구강암 의심 증상은 입속 궤양이 3주 이상 낫지 않는 것이다. 구내염은 보통 10일이면 사라진다. 입안 부기, 삼키기 힘든 증상, 목에 만져지는 혹, 6주 이상 지속되면 목소리 변화가 발생하면서 구강 점막에 붉거나 흰 반점이 생기는 것도 구강암 증상일 수 있다.구강암을 예방하려면 칫솔질을 잘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칫솔이 잘 닿지 않는 이와 이 사이, 이와 잇몸 사이를 세밀하게 닦아야 한다. 너무 뜨거운 음료나 음식은 입안 점막을 자극해 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이것이 암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