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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아동 비만 예방사업 '건강한 돌봄놀이터'의 2023년 성과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건강한 돌봄놀이터'는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비만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형성해 주고자 건강 식생활 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71개 보건소, 411개 초등학교, 113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1만 3594명 등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됐다.2023년 사업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 전과 후의 신체계측 결과와 설문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만·과체중 아동 비율이 29.3%에서 28.1%로 약 1.2%p 감소했으며, 프로그램 참여 횟수가 많을수록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다. 연령별 체질량지수(BMI) 백분위수 85~95를 과체중, 95 이상을 비만으로 봤다.하루 1시간 이상 운동하는 아동의 비율은 사업 참여 후 약 10.9%p 증가했으며, 채소 섭취 비율도 19.1%p 증가하는 등 신체활동과 식생활에서 모두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와 아동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각 92.6점, 91.4점으로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이번 성과분석 주요 결과를 정리해 '건강한 돌봄 놀이터 성과자료집'을 발간했다. 자료집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 정연희 과장은 "아동·청소년 비만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의 중요성이 크다"라며 "내년 초까지 2024년도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우리나라 아동·청소년의 비만예방을 위해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보건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교육매체를 보급하는 등 다양한 기술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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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술을 마시다보면 애매하게 술이 남을 때가 있다. 요즘처럼 술자리가 많아지는 시기에는 냉장고 한 켠에 자리 잡은 술들도 늘어난다. 남은 술을 꼭 마셔 없앨 필요는 없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식재료로는 물론, 청소할 때도 쓸 수 있다.◇소주, 현미밥 지을 때 넣으면 맛·영양 모두 잡아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넣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을 경우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17% 늘었다. 연구진은 현미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의해 활발하게 배출된 것으로 분석했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밥맛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소주는 냉장고 냄새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소주 속 알코올 성분이 살균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분무기에 소주를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맥주, 생선 비린내 제거할 때 써보세요맥주는 생선요리를 만들 때 활용할 수 있다. 생선을 맥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 후 요리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남은 맥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코코넛 오일 200g, 올리브 오일 150g을 가열한 뒤, 수산화나트륨 107g, 맥주 약 200g을 넣고 다시 한 번 끓인다. 오일과 맥주가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고, 점성이 생기면 틀에 담아 기포를 뺀 뒤 24시간 보온한다. 이후 4~6주 정도 숙성시키면 맥주의 효모 작용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비누가 만들어진다.◇고기 숙성에 와인을?고기를 와인에 담가 숙성시키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잡내가 사라지는 효과가 있다. 남은 와인은 뱅쇼를 만드는 데도 이용할 수 있다. 와인에 과일, 계피, 설탕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이면 된다.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은 날아가기 때문에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와인이 남으면 마시지 말고 기름때 제거에 써도 좋다. 기름기가 낀 곳에 와인을 살짝 부으면 와인의 타닌 성분이 기름때에 흡착해 잘 닦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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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사람이 숨을 쉬는 일은 당연하다. 그 당연한 일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에겐 쉽지 않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생기면 서서히 폐가 손상돼 호흡곤란, 기침, 가래와 같은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고, 증상이 더욱 악화하면 피로와 체중감소, 식욕 부진 등 전신증상까지 나타난다.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증과 같은 심장 합병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COPD 환자 70% 이상은 부정맥,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 심장 질환이 있다. 폐 기능 저하로 산소 공급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심장 근육이 충분한 혈액을 공급받지 못해서다.이처럼 중증의 다양한 증상으로 인해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치료가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한의학에서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어떻게 치료할까?폐·심장 함께 치료해 COPD 개선하는 'K심폐단'만성폐쇄성폐질환 증상을 개선하는 한방 치료법은 다양하다. 작년 8월 미국 하버드의대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 성공사례를 발표한 영동한의원의 경우, 'K심폐단'을 사용한다. K심폐단이란 영동한의원 김남선 대표원장이 개발한 '김씨녹용영동탕'과 '김씨공심단'을 함께 사용하는 치료법을 말한다. 칵테일을 만들듯 여러 가지 한방약을 함께 사용해 '칵테일 한방복합요법'이라고도 불린다. 칵테일 한방복합요법은 폐와 심장을 함께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김남선 대표원장은 "폐 건강이 나빠지면 심장 건강이 악화하고, 심장 기능이 저하되면 폐도 함께 약해진다"며 "한의학에선 두 장기를 부모, 형제 관계로 보고 동시에 치료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의학에서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치료할 때 폐와 심장을 함께 치료해야 회복 속도가 더욱 빨라진다고 본다"며 "만성폐쇄성폐질환은 기관지·폐 기능 회복을 돕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치료를 시행한다"고 말했다.김씨녹용영동탕은 폐 면역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녹용·녹각교 등 면역 기능을 높여주는 약재와 길경, 신이화, 연교 등 폐와 기관지의 만성적인 염증을 제거하는 25가지 약재들이 배합돼 있다. 김씨공심단은 심폐 기능 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약이다. 한방 강심약인 우황청심원에 사향, 침향, 녹용, 우황 등 고가의 약재들이 포함돼 있다. 김씨공심단에 포함된 침향은 항암 효과를 가진 쿠쿠르비타신, 항산화 물질인 베타-셀리넨, 신경 안정 효과를 보이는 델타-구아이엔,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알파불레젠 등 다양한 유효 성분이 함유돼 혈액 순환까지 돕는다. 또한 김씨공심단을 감싼 99.9%의 순금박은 강심, 강혈관 작용으로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과 미세 먼지 등 염증 유발 물질들을 체외로 빠르게 배출시켜 폐를 깨끗하게 만드는 청폐(淸肺)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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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인 A씨는 임신을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여겼다. 노산이기도 했지만, 자궁을 이루고 있는 근육에 생기는 종양인 자궁근종이 무려 40여개나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크기도 커, 처음 찾은 병원에선 난임 치료는커녕 자궁절제술을 권유했다. 그러나 A씨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여성의학으로 유명한 차병원을 찾았다. 모든 자궁근종을 로봇수술로 제거했다. 다행히 자궁이 잘 보존돼 결국 임신과 출산을 거쳐 어머니라는 꿈을 이뤘다.강남·분당·일산 차병원이 국내 최단기간 산부인과 로봇 수술 1만례를 기록했다. 1만례는 한 과에서 진행된 로봇 수술 중 국내 최다 수치기도 하다. 강남차병원 로봇수술센터 성석주 센터장(산부인과 교수)은 "젊은 여성에서 산부인과 질환이 증가하면서 가임력 보존을 위한 로봇수술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며 "로봇 수술은 정밀한 수술이 가능해 가임력을 보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술시간이 짧고, 통증과 합병증이 적다"고 했다.환자 80% 이상 20~40대 여성… 가임력 보존 위해최근 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식습관도 변화하면서 20~30대 젊은 층에서도 자궁질환과 부인과 질환이 늘고 있다. 실제로 2023년 7월 기준 강남차병원에서 로봇수술을 받은 환자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94%가 20~40대 가임기 여성이었다. 일산차병원 부인종양센터 나영정 교수도 "일산차병원에서 로봇 수술을 선택하는 80%가 젊은 여성들"이라고 했다. 강남차병원 환자를 진단명으로 살펴보니 자궁근종제거술이 65.5%로 가장 많았고, 난소종양제거술 20.1%, 부인암 등 기타 질환 수술 14.4% 순이었다.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자궁근종은 자궁 내 근육 세포가 여성호르몬 교란 등으로 비정상적으로 성장하는 양성 종양이다. 가임기 여성 3명 중 1명이 갖고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하다. 성석주 센터장은 "자궁근종 수술을 하면 임신을 못 한다고 잘 못 알고 있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며 "그러나 통념과 다르게 자궁근종 환자 중 크기가 너무 크거나, 자궁근종이 특정 위치에 있는 10%는 오히려 수술 등 치료해야 오히려 가임력을 더 잘 보존할 수 있다"고 했다.어려운 수술일수록 로봇 수술 효과 좋아로봇 수술은 최첨단 사양의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것이다. 개복이나 복강경 수술 등은 그보다 사양이 떨어지는 컴퓨터인 것. 로봇은 맨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밀한 고배율 3차원 영상을 구현해 전문의가 넓은 시야로 수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로봇 관절은 어느 각도로도 회전할 수 있어 사람의 손보다 정교하게 좁은 골반강 내로 진입할 수 있다. 성 센터장은 "임신이 가능하려면 자궁근종이나 종양을 자궁에서 정밀하게 제거한 후 촘촘하게 봉합해야 한다"며 "다른 어떤 수술보다도 로봇 수술은 자궁벽 손상을 최소화하고 정상 난소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강남차병원에서 자체 조사한 결과, 로봇수술을 받은 89% 환자가 가임력을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성 센터장은 "특히 난도가 높고 어려운 수술일수록 로봇 수술이 훨씬 유리하다"며 "2021년 자궁근종절제술을 받은 후 임신과 출산을 한 환자군을 추적 분석했더니, 복강경수술을 받은 환자군보다 로봇수술을 한 환자군에서 근종 개수가 2.5개 더 많고 근종 크기는 1.5cm 더 컸지만, 자연임신률은 오히려 2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로봇 수술은 가임력 보존 말고도 수술 후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고,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고, 합병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나 교수는 "특히 단일공 로봇 복강경 수술은 흉터에 민감한 여성 환자에게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했다. 단일공 수술은 복부에 4개 구멍을 내 수술하던 기존 방법과 달리 배꼽에 단 1개의 구멍만 뚫어 진행하는 수술로, 수술 후 흉터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분당차병원 로봇수술센터 박현 센터장은 "미관상 흉터가 적고 출혈량이 적어 회복이 빠르다 보니 최근에는 40대 이상 여성에서도 로봇 수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했다.차병원, 숙련도 보장된 의료진이 맞춤형 치료 진행해차병원을 많은 산부인과 환자가 찾는 이유는 ▲임상경험이 많아 의료진 숙련도가 보장됐고 ▲다학제 진료로 맞춤치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강남, 분당, 일산 차병원 산부인과에서는 산부인과 전문 의료진이 부인암, 자궁근종, 난소낭종, 골반장기탈출증 등 다양한 부인과 질환에서 로봇 시스템을 도입해 수술하고 있다. 최소침습술을 들여온 지는 무려 30년 이상 됐다. 로봇수술에 대한 학술연구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박 센터장은 "매주 산부인과 콘퍼런스와 함께 매월 차병원 그룹 내 전 산부인과에서 주요 수술케이스 등에 대한 콘퍼런스가 진행해 더 많은 부인과 질환에서 더 나은 치료 결과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또 강남, 분당, 일산 차병원은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신경외과, 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혈액종양내과 등 관련 분야의 전문의가 한자리에 모여 진단부터 수술, 항암·방사선, 면역항암, 신약 치료 단계별로 계획을 짜고 환자맞춤형 치료를 한다. 분당차여성병원 부인암센터 이정훈 교수는 "암은 짧은 시간 내에 종양이 빠르게 커지고 전이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삶의 질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며 "분당차병원은 수술 후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림프부종과 배뇨장애 치료 등 후유증 관리까지 다학제 진료를 통해 1:1 환자 맞춤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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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너지아이앤티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메디트리에서 '관절엔 소연골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 제품에 대해 64%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소연골 유래 100%의 뮤코다당·단백을 1,200㎎ 함유한다. 효소분해 과정을 거쳐 분자크기를 잘게 쪼개어 흡수율을 높였다.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과 연골 건강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이기도 하다. 뮤코다당·단백은 그 자체가 연골 조직의 성분이고, 기능성 성분인 콘드로이친 황산을 함유한다. 40~70세 성인들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결과 섭취 70일만에 ▲무릎 관절 통증 개선 ▲WOMAC 총점개선 ▲계단 내려가기 개선 등 관절 관련 신체 기능 항목이 개선됨을 확인했다. 메디ㅁ트리 '관절엔 소연골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은 MSM, 글루코사민, 보스웰리아추출물, 저분자콜라겐, 분리대두단백, 셀레늄, 비타민 8종, 미네랄3종을 부원료도 꼼꼼하게 엄선해 담았다. 구매와 상담은 메디트리 공식홈페이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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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 관절이 아프거나 시큰거리곤 한다. 떨어진 기온으로 근육과 혈관이 수축한 게 원인이다. 겨울엔 바깥 활동량도 줄어든다. 자연스레 하체 근력도 약해져 관절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특히 관절염 환자는 작은 움직임에도 통증을 호소할 만큼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관절 질환의 위험성과 관리법을 알아본다.◇연골 70% 마모돼도, 대부분이 방치한 번 손상된 연골은 회복이 어렵다. 그러나 연골의 70%가 마모돼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뚜렷한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연골 조직이 약해지거나 손상되는 '연골연화증', 허벅지와 종아리뼈 사이 반달 모양의 연골 조직이 망가지는 '반월상 연골판 파열', 연골과 인대가 손상돼 나타나는 '퇴행성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치료는 연골 손상 정도에 따라 다르다. 초기에는 약물 주사 등 보존적 치료를 진행한다. 중증은 수술적 치료를 고려한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수술을 해도 결과가 좋지 않거나, 재활이 어려울 수 있다.◇걷기, 연골 성분 '뮤코다당·단백' 섭취 도움예방의 첫걸음은 운동이다. 평지 걷기, 수영 등 관절에 부담이 덜 가는 운동을 해야 한다. 주 3회 30분~1시간 정도의 운동을 권장한다.관절 건강에 좋은 성분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피부, 연골 등의 조직을 구성하는 콘드로이친 황산을 함유한 일부 원료에 대해서만 관절과 연골 기능성을 인정한다.콘드로이친 황산과 단백질을 함께 함유한 '뮤코다당·단백'이 대표적이다. '뮤코다당·단백'은 소, 돼지 등의 연골 조직에서 추출한 원료다. 섭취 시 연골에 있는 플고테오글리칸의 수분 흡수를 도와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유도한다. 뮤코다당·단백의 콘드로이친 황산은 연골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 콘드로이친과 유사하게 작용해 노화된 연골의 파괴를 지연시키고, 연골 생성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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