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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 충치, 치석, 잇몸질환, 입냄새 그만! 매일 양치해도 생기는 구강질환 해결 방법은 '이것'

    [카드뉴스] 충치, 치석, 잇몸질환, 입냄새 그만! 매일 양치해도 생기는 구강질환 해결 방법은 '이것'

    충치, 치석, 잇몸질환, 입냄새 그만! 매일 양치해도 생기는 구강질환 해결 방법은 '이것'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치과 외래 다빈도 질병은▲치은염 및 치주질환 ▲치아우식 ▲치수 및 근단주위조직의 질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1위로 꼽힌 치은염 및 치주질환은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인데요.매일 양치질을 하는데도 왜 이와 같은 구강문제를 겪게 될까요?구강문제 주요 원인은 '프라그'구강문제의 주요 원인은 하루 세 번의 칫솔질만으로제거되지 않는 프라그 때문입니다.칫솔질만으로는 입 속의 단 25%만 닦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프라그는 치아 사이사이, 잇몸 선에 남아있는 세균이침과 결합하여 형성되는 투명한 세균막입니다.제대로 제거해주지 않으면 치석, 잇몸병, 충치 등을 유발하므로구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프라그 제거는 필수적입니다.[구강청결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1]빈틈없는 구강관리를 위해 양치 후 필수템, 구강청결제!​칫솔질, 치실이 닿지 않는 곳까지 손 쉽게 99.9% 세균 억제!특히 12주 꾸준히 구강청결제를 사용한 결과양치질 후 치실 사용과 비교했을 때5배 더 높은 프라그 억제 효과를 보였습니다.[구강청결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2]구강청결제로 6가지 대표 구강고민 해결▲프라그 예방 및 감소▲잇몸염(치은염) 예방 및 감소▲충치 예방▲구강내 유해균 억제▲치석예방 및 감소▲입냄새 제거[구강청결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3]구강청결제에는 에센셜오일, CPC, CHX 등의 성분이 들어있습니다.특히 에센셜오일 성분의 구강청결제는치아 세균막에 더 깊게 침투해 CPC 성분 대비프라그 억제력이 7배 우수하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구강청결제, 양치질 후 바로 사용해도 될까?색소침착 또는 치아부식 걱정이 없으므로 바로 사용해도 됩니다.매일 하루 2회, 양치질 후 구강청결제를 사용하세요!이제 입냄새 제거 뿐 아니라치석, 충치, 잇몸병 예방, 프라그 제거 등구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양치질 후 구강청결제를 꾸준히 사용하는습관이 필요합니다.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24/03/19 15:18
  • 테빔브라, 진행성·전이성 식도편평세포암 치료제로 FDA 승인

    테빔브라, 진행성·전이성 식도편평세포암 치료제로 FDA 승인

    중국 제약사인 베이진은 테빔브라(성분명 티슬렐리주맙)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PD-L1 억제제를 포함하지 않은 전신 항암화학요법 이후 절제 불가능 또는 전이성 식도편평세포암(ESCC) 성인 환자의 단독요법으로 지난 14일 승인됐다고 밝혔다.이번 FDA의 테빔브라 승인은 3상 임상연구인 RATIONALE 302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RATIONALE 302 연구에서 테빔브라는 항암화학요법보다 전체 생존기간(OS)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연장했으며, 객관적 반응률(ORR)이 항암화학요법(9.8%)보다 2배 이상(20.3%)으로 나타났다. 식도암 환자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인 삶의 질 관련해 전반적 건강상태(global health status)도 개선이 확인됐다.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케크 의과대학 노리스 종합 암센터 종양내과 시마 이크발 소화기 종양학 과장은 "식도암의 가장 흔한 아형인 진행성 또는 전이성 식도편평세포암(ESCC) 진단을 받은 환자는 초기 치료 후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새로운 치료 옵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테빔브라는 이전에 ESCC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생존상의 혜택이 확인되었으며, 이를 통해 환자들에게 중요한 치료 옵션으로서의 잠재력을 보였다"고 말했다.한편, 테빔브라는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전 백금 기반 화학요법 치료를 지속할 수 없거나 투여 이후에 재발 또는 진행된 절제 불가능, 재발성,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식도편평세포암 성인 환자의 단독요법으로도 승인을 받았다.
    제약신은진 기자 2024/03/19 15:01
  • 69세 문숙, '이 음료' 마시며 체내 디톡스… 효과 어떻길래?

    69세 문숙, '이 음료' 마시며 체내 디톡스… 효과 어떻길래?

    배우 문숙(69)이 봄철을 맞이해 체내 독소를 배출할 수 있는 음료 레시피를 공개했다.문숙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루하루 문숙'에서 사과, 당근, 바나나를 활용해 디톡스 스무디를 만드는 과정을 선보였다. 문숙은 "봄에는 우리 몸이 열려 있으면서 간이 활성화된다"며 "간장은 우리 몸에서 디톡스를 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문숙은 사과와 당근의 껍질을 벗긴 후 물과 소금을 넣고 갈았다. 이후 따뜻한 물과 바나나, 레몬즙을 추가로 넣고 한 번 더 갈아 마무리했다. 문숙의 디톡스 음료에 사용된 재료는 어떻게 독소 배출을 도울까?▷사과=사과에는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한 독소의 배출을 돕는다. 이는 몸속에서 간이 해독작용에 대한 부담을 더는 효과로 이어진다. 또 사과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풍부한데, 이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간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내보내는 데도 도움이 된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사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간 해독 효과를 보려면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당근=당근에는 파이토케미컬의 일종인 베타카로틴이 많다. 파이토케미컬은 체내 중금속을 배출하고, 각종 독소를 제거하는 해독 효능이 있다. 베타카로틴은 우리 몸에서 비타민A로 전환돼 신체 저항·해독 능력을 강화하며, 노화 억제에도 도움을 준다. 다만 당근을 갈아 생으로 섭취할 때는 기름에 볶아 먹을 때와 달리 식중독을 피하기 위해 껍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바나나=바나나도 장내 독소 배출에 효과적인 과일이다. 장내 독소를 배출하기 위해선 유익균이 장내에 많아야 하는데, 바나나에는 프락토올리고당이 풍부해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데 유리하다. 비피더스균과 같은 장내 유익균은 프락토올리고당을 먹이로 삼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내 세균총을 늘려 독소 배출과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잘 익은 노란 바나나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비타민C의 함량이 다른 색깔 바나나에 비해 많다. 또 바나나가 익으면서 저항성 전분이 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소화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바나나에는 녹말과 당분이 많아 과다 섭취하면 충치를 유발할 수 있어 하루에 2개까지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레몬=레몬에도 독소 배출 효과가 있다. 레몬은 담즙 생성을 도와 간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간의 해독 기능도 향상시킨다. 펙틴과 칼륨도 다량 함유돼 있는데, 펙틴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독소·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또 칼륨은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다. 다만 레몬은 pH 2~3으로 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또한 아침 공복에 마실 경우 위벽을 헐게 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푸드이해나 기자 2024/03/19 15:00
  •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콜레스테롤 개선 기능성 원료 '美 GRAS' 취득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콜레스테롤 개선 기능성 원료 '美 GRAS' 취득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의 프로바이오틱스 원료가 미국에서 '자체 검증 GRAS'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자체 검증 GRAS(Self-Affirmed Generally Recognized As Safe)란 미국 시장에 진입하는 신규 식품 원료의 안전성 등을 확인하는 제도다. 적합성 여부는 미국 식품의약청(FDA)로부터 위임을 받은 독성 및 위험 평가 전문위원들의 검증 절차와 심사 결과 등을 토대로 판정한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이번에 자체 검증 GRAS를 취득한 품목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2종이다. 이로써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기존 19종에 더해 총 21종의 자체 검증 GRAS 원료를 확보,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자체 검증 GRAS는 글로벌 시장에서 원료의 안전성과 신뢰성 등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라며 "이번 추가 인증을 통해 국내 동종 업계 최다 수준의 GRAS 인증 원료를 확보하게 됐다"고 했다.이어 그는 "미국 자체 검증 GRAS와 FDA GRAS 외에도 해외 시장의 특색에 맞춰 ▲캐나다 보건부 NPN 등록 ▲할랄 인증 ▲코셔 인증 등을 통해 원료의 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일동제약의 유산균 관련 원천 기술과 인프라를 토대로 지난 2016년 기업 분할을 거쳐 일동홀딩스의 계열사로 설립된 건강기능식품 전문 회사다.
    건강기능식품신은진 기자 2024/03/19 14:51
  • 베터빌, 수의사가 꼭 알아야 할 ‘반려동물 수혈 지식’ 라이브 세미나 [멍멍냥냥]

    베터빌, 수의사가 꼭 알아야 할 ‘반려동물 수혈 지식’ 라이브 세미나 [멍멍냥냥]

    수의학 전문 플랫폼 베터빌(VetterVille)이 ‘모르고 넘어가면 안 되는 수혈의 기본부터 적용까지’를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4월 2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 세미나는 베터빌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빈혈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수혈’을 고려하게 된다. 수혈은 매우 효과적인 응급 처치 중 하나지만,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사소한 이상 반응에서부터 생명을 위협할 만한 부작용까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수혈이 필요한 상황을 정확히 인지한 후, 수혈 시 발생할 수 있는 이상 반응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보호자와 원활히 소통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임상 현장에서 바삐 진료하다 보면 간과하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점에 유의해 혈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과정을 살펴야 한다.이번 강의는 수혈이 필요한 적응증과 부족한 혈액 성분만 적절한 용량으로 대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혈 치료법을 다룬다. ▲혈액제제의 종류 알아보기 ▲상황별 사용 가능 여부 판단 ▲수혈 전 혈액형 검사와 교차 반응 검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임상적인 부분 ▲안전하게 수혈 적용하기 ▲이상 반응과 이를 대비한 필수 모니터링 등 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이번 라이브 세미나에선 건국대 수의응급중환자의학과 석박사 과정 중인 정준용 수의사가 강연한다. 수의응급중환자의학과는 응급환자와 중환자를 모두 상대하므로 수혈을 진행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중증 환자 처치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정준용 수의사는 수혈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부터, 응급상황 시 수혈을 진행해야 할 때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들까지 세세하게 다룰 예정이다. 라이브 세미나 참여를 원하는 수의사는 베터빌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클래스룸 - LIVE 세미나’ 메뉴에서 참여 신청을 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라이브 세미나 당일에는 ‘LIVE 세미나’ 메뉴 접속을 통해 실시간 강의에 참여할 수 있다.
    보도자료이해림 기자2024/03/19 14:36
  • 에이아이포펫, ‘안과 질환 재진’ 수의사 비대면 진료 서비스 시작 [멍멍냥냥]

    에이아이포펫, ‘안과 질환 재진’ 수의사 비대면 진료 서비스 시작 [멍멍냥냥]

    에이아이포펫이 반려동물 건강관리 어플리케이션 ‘티티케어’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반려동물 건강 체크와 연동된 수의사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18일부터 시작한다.에이아이포펫이 이번에 티티케어 어플리케이션에서 개시하는 수의사 비대면 진료 서비스는 지난해 국무조정실 갈등해결형 규제샌드박스 1호 과제로 선정돼 실증 특례 지정된 ‘AI를 활용한 수의사의 반려동물 건강 상태 모니터링 서비스’의 하나로 진행된다. 비대면 진료 서비스는 수의사 대면 초진을 거친 반려동물의 안과 질환 재진에 먼저 적용된다. 티티케어 어플리케이션으로 촬영한 사진 또는 영상을 통해 수의사가 진료 전 반려동물의 상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장기적 추적 관찰이 필요하거나 물리적 또는 시간적 한계로 동물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주치의 판단하에 내원하지 않고도 주기적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예컨대, 수술 후 다음 재진 일정까지 수술 부위 상태나 반려동물 회복 상태 등을 면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 상태 악화나 질환 재발이 의심스러운 경우 비대면 진료를 통해 응급 내원 필요 유무를 상담받을 수 있고, 놓치기 쉬운 골든타임도 더 명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에이아이포펫 허은아 대표는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통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반려동물 비대면 진료 서비스가 드디어 선을 보일 수 있게 됐다”며 “티티케어는 반려동물 원격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마중물이 되는 동시에 반려동물, 반려인, 수의사를 잇는 소통 창구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이아이포펫이 지난 2021년 출시한 ‘티티케어’는 반려인의 휴대폰으로 눈이나 피부, 치아, 걷는 모습 등을 촬영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파악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보도자료이해림 기자2024/03/19 14:34
  • "내가 비만이라고?" 성인 70%, 본인 체질량지수(BMI) 모른다

    "내가 비만이라고?" 성인 70%, 본인 체질량지수(BMI) 모른다

    우리나라 성인의 70% 이상은 비만 관리의 기준이 되는 체질량지수(BMI(kg/㎡))를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세계비만의 날(3월 4일)을 맞아 대한비만학회가 감수하고 노보 노디스크가 실시한 비만 및 BMI 인식조사’에 따르면,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 중 26.3%는 비만(BMI≥25kg/㎡)으로, 20.2%(203명)는 비만 전단계(BMI 23~24.9 kg/㎡)로, 전체 응답자의 46.4%가 비만 또는 비만 전단계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 1000명 중 본인의 BMI를 모르는 사람은 10명 중 7명 이상(70.5%, 705명)이었다. 실제, BMI 25(kg/㎡) 이상으로 ‘비만’인 사람이 자신의 BMI를 모르는 비율도 70.7%(263명 중 185명)에 달했다.◇대부분 국가건강검진 통해 비만율 인지BMI는 자신의 몸무게(kg)를 키의 제곱(m2)으로 나눈 값으로, 대한비만학회는 BMI 23~24.9(kg/㎡)를 ‘비만 전단계’, BMI 25(kg/㎡) 이상을 ‘비만’으로 정의한다. 체내 축적된 지방량을 통해 비만을 평가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지만, 실제 지방량 측정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 BMI를 통한 간접적 평가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BMI는 비만과 건강관리 등에 있어 매우 중요한 지표이지만, 이번 조사에서 본인의 BMI를 아는 사람은 10명 중 3명 이하(29.5%, 295명)에 그쳤다. 응답자가 본인의 BMI를 알게 된 경로는 국가건강검진이 34.9%로 가장 많았으며(295명 중 약 103명),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해당 비율은 증가했다. 특히, 5060세대에서 국가건강검진으로 본인의 BMI를 인지한 비율이 높았다(50대 46.3%, 25명, 60대 47.7%, 20명).저조한 BMI 인지율과 대조적으로, 비만은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는 인식은 대다수를 차지했다(88%, 888명). 비만은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는 인식은 성별, 연령대, BMI 인지 여부 등과 상관없이 높았으나, BMI 비인지자보다 인지자에서 비만을 질병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90.5%(295명 중 266명)로 다소 높게 나타났다.비만으로 인한 동반 질환이 심각하다는 인식도 강했다. 특히 2형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관상동맥질환 등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90% 이상이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비만 유병률∙사회경제적 손실 지속 증가대한비만학회의 최신 ‘비만 팩트시트(2023 Obesity Fact Sheet)’에 따르면, 2012~2021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건강검진 자료를 분석했을 때 성인의 비만 유병률은 지난 10년간 한 번의 감소도 없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비만 유병률은 2012년 30.2%, 2016년 33.3%, 2021년 38.4%였다.비만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은 13조 8528억원에 달한다(2019년 기준). 지난 10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했다(2009년 약 5조 1000억원). 음주, 흡연 등 다른 건강위험요인과 비교할 때, 비만의 사회경제적 비용 손실 증가가 가장 빠르다.비만은 비만 자체로도 사회경제적 부담이 높은 질병이지만, 고혈압, 당뇨병, 관상동맥질환 등 만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하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비만한 사람은 비만하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은 5~13배, 고혈압은 2.5~4배, 관상동맥질환은 1.5~2배 발생 위험이 크다.대한비만학회 박철영 이사장은 "이번 조사는 비만 유병률과 사회경제적 부담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국민의 비만과 BMI에 대한 인식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조사 결과, 본인의 BMI를 아는 사람이 10명 중 3명도 되지 않았다"고 했다. 박 이사장은 "효율적 비만 치료와 관리 등을 위해 BMI 인지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박 이사장은 "현재 국가건강검진에서 BMI 25~29.9(kg/㎡)를 과체중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BMI 25(kg/㎡) 이상부터 비만으로 분류, 관리할 것을 제안한다"며 "BMI 25~29.9(kg/㎡)는 기준 폭이 너무 넓어 이 기준으로는 비만 치료의 적기를 놓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건강검진이 BMI 인지의 주요 경로임을 참고할 때, BMI에 대한 국가건강검진 체계에 대한 선제적이고 현실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비만체형신은진 기자2024/03/19 14:29
  • 하림펫푸드, 펫푸드 서빙하는 ‘더리얼로우 레스토랑’ 인증이벤트 진행 [멍멍냥냥]

    하림펫푸드, 펫푸드 서빙하는 ‘더리얼로우 레스토랑’ 인증이벤트 진행 [멍멍냥냥]

    하림펫푸드가 2024년 캠페인으로 ‘더리얼로우 레스토랑’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3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약 3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펫사료 ‘더리얼로우’ TVC 온에어를 기념해 반려인들이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뜻에서 마련됐다. 더리얼로우 레스토랑 패키지는 더리얼로우와 함께 테이블 매트, 턱시도디자인의 턱받이, 레스토랑 벨 등으로 구성됐고, TVC에 등장하는 더리얼로우 레스토랑 모형의 패키지에 담겨 판매된다.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반려동물에게 턱시도 턱받이를 입하고, 테이블 매트와 더리얼로우 레스토랑 패키지를 세팅한 후, 반려동물이 레스토랑 종을 치면 더리얼로우를 서빙하는 순간을 촬영해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다이슨 V15와 펫그루밍세트(1명), 소노펫 리조트 스위트룸 숙박권 (2명), 하림펫푸드 공식홈페이지 5천 원 쿠폰(300명)을 증정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하림펫푸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은아 하림펫푸드 마케팅본부장은 “반려동물과 레스토랑을 함께 갈 수 없어 아쉬웠던 사람들을 위해 어디에서나 멋진 레스토랑을 경험할 수 있는 굿즈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이해림 기자2024/03/19 14:22
  • 혜리, 얼굴 부기 빼는 방법 공유... 밤마다 '이곳' 눌러 줘

    혜리, 얼굴 부기 빼는 방법 공유... 밤마다 '이곳' 눌러 줘

    가수 겸 배우 혜리(29)가 피부를 위한 나이트 케어 방법을 공개했다.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리’에 출연한 혜리는 자기 전에 하는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그는 “자기 전 피부 관리 꿀팁이 있는데, 꿀밤 얼굴 마사지를 하면 피부의 노폐물을 뺄 수 있다”며 약지로 얼굴을 바깥쪽으로 누르고 쓸어주는 마사지 방법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맨 살에 마사지했다가는 주름이 생기기 쉬워 크림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혜리가 평소 즐겨하는 얼굴 마사지는 피부에 어떤 효과를 줄까?얼굴 마사지는 부기 완화에 효과적이다. 보통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몸이 쉽게 붓는다. 혈관 탄력이 떨어지고 투과성이 높아지면서, 혈관 속 수분이 쉽게 빠져나와 부종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얼굴 마사지로 피부를 자극하면 혈관을 확장하는 히스타민이 분비돼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부기가 빠진다. 피부를 눌러주면 과도하게 힘이 들어간 힘줄과 근육을 이완시켜 근육통·긴장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마사지 시작 전에 핫팩을 피부에 대면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혈류가 개선돼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화제와이슈이슬비 기자2024/03/19 13:56
  • 손석구, 자신만의 '술 깨는 방법' 공개… 실제 효과는?

    손석구, 자신만의 '술 깨는 방법' 공개… 실제 효과는?

    배우 손석구(41)가 음주 후 술에서 깨기 위해 집까지 걸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손석구 김성철 김동휘 홍경 EP.32 짠한형이 말아주는 매력남들! 내 엉덩이 실력 어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개그맨 신동엽(53)이 "예전에 술 먹고 고생한 적 있냐"고 묻자, 손석구는 "몸에 알코올 분해 효소가 많아서 그런지 잘 안 취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안 취하는 것만 믿고 월드컵 시즌에 거리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사우나에 가서 자려 하는데 못 잔적이 있다"며 "곧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석구는 "그래서 지금은 와인 한 잔이라도 마시면 집에 걸어온다"며 "걷는 동안 술기운을 깨우려고 한다"고 말했다.◇ALDH 많이 가지고 있으면 숙취 없어주량은 선천적으로 알세하이드 탈수소효소(ALDH)를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ALDH는 알코올이 만들어내는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효소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미주신경, 교감신경 등을 자극해 어지럼증이나 구토 증세를 유발할 수 있다. ALDH가 적으면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제대로 분해하지 못한다. 이에 분해되지 못한 아세트알데하이드가 혈관으로 유입되고, 혈관은 이를 배출하기 위해 확장된다. 이로 인해 ALDH가 부족한 사람은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거나 심한 숙취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ALDH가 많은 사람도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건 마찬가지다. 이들은 아세트알데하이드 배출 속도가 상대적으로 빨라 겉으로 드러나는 피해가 없어 술을 많이 마신다. 하지만 숙취가 없다고 해서 몸이 멀쩡한 것은 아니다. 알코올을 대사하면서 간이 받는 피해와 뇌세포가 혈중 알코올에 의해 파괴되는 건 피할 수 없다. 게다가 잘 알려져 있듯 알코올은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금단증상과 내성이 심해진다. 숙취가 적은 사람들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무리 가지 않게 가볍게 걷기, 술 깨는 데 도움 손석구처럼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로 가볍게 걷는 것은 술 깨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낮은 강도의 유산소 운동은 혈액 순환을 도와 알코올 분해 속도를 높여준다. 또 운동하는 동안 땀을 빼면 독성물질을 배출시켜 원기가 회복되는 효과가 있다. 단 무리한 운동은 삼가야 한다. 한국체육과학회지에 실린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알코올 섭취 후 러닝머신에서 뛰는 운동을 했더니 간 손상 지표가 높게 나왔다. 음주 후 사우나를 즐기는 사람도 많은데 피하는 게 좋다. 사우나를 하면 체내 수분과 전해질이 줄어들어 탈수가 심해진다. 수분 부족으로 알코올 분해가 더 느려질 수 있다.
    생활건강이해나 기자 2024/03/19 13:49
  • 가스차서 빵빵한 배… ‘이 차’ 마시면 편안해져

    가스차서 빵빵한 배… ‘이 차’ 마시면 편안해져

    식사 후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배에 가스가 찬 것처럼 더부룩한 ‘복부 팽만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복부 팽만감은 속 쓰림 뿐만 아니라 구토나 통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차(茶)를 알아본다. ◇페퍼민트차소화가 잘 안될 때 페퍼민트차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차 속 멘톨 성분이 위장, 대장을 진정시켜 소화불량, 복부 팽만감 등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소화기 및 간 질환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 57명에게 4주간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도록 했더니 75%가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실차천연 소화제로 알려진 매실차 역시 소화 기능 회복에 도움을 준다. 매실의 신맛을 내는 유기산이 위액 분비를 정상화하고, 매실 속 피르크산은 항균 작용을 통해 위장의 유해균을 죽인다. 매실에 풍부한 구연산 역시 소화기 해독 작용과 함께 장 연동운동 조절을 돕는다. 그래서 매실차를 마시면 더부룩함과 속 쓰림까지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매실차는 당분이 높아 하루 한 잔 정도 마시는 게 적당하다. ◇생강차생강차 역시 소화를 돕는다. 생강에는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진저롤’이 들어 있다. 진저롤은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또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 프로테아제, 트립신 등의 효소를 다량 포함하고 있어 소화력을 증진시킨다. 실제로 생강이 소화를 돕는다는 연구도 있다. 대만 장경대 의대 연구에 따르면 식사 전 생강 분말 약 1g을 섭취한 사람들의 위는 평소보다 50% 빨리 비워졌다. 연구팀은 생강이 위를 비우는 시간을 단축해 소화를 도운 것으로 추정했다. ◇무나 양배추도 도움차는 아니지만 배에 가스가 많이 찰 때 무나 양배추를 먹는 것도 방법이다. 무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열량이 낮고 전분 소화를 돕는 효소가 풍부하다. 특히 무에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인 아밀라아제와 디아스타제가 풍부하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은 한국인이 밥을 먹은 후 무를 먹으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 역시 위장을 보호하고 소화를 돕는 식품으로 유명하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염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활성을 억제한다. 또 양배추에 있는 비타민U는 위점막을 만드는 프로스타글란딘 호르몬의 분비를 도와 자극 물질로부터 위를 보호한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4/03/19 13:41
  • 근감소증 위험 낮추려면… 주 ○일 이상 근력운동 필요

    근감소증 위험 낮추려면… 주 ○일 이상 근력운동 필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저항성운동을 주 3일 이상, 적어도 1년 이상 지속하면 근감소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전문 학술지에 발표했다.저항성운동(resistance training)이란 근력 및 근지구력을 발달시키기 위해 신체, 기구 등의 무게를 활용해 근육의 이완과 수축을 반복하는 운동을 뜻한다. 근력운동도 저항성운동의 일환이다. 노화와 함께 근육량, 근력, 근기능이 복합적으로 감소하는 근감소증을 막으려면 저항성운동이 필수다.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 자료를 활용하여 40~79세 성인 약 13만명을 대상으로 저항성운동의 수행 빈도 및 수행 기간과 근감소증의 주요 진단 지표인 ‘저근육’ 위험 간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저항성운동의 수행 빈도는 주당 1일, 2일, 3~4일, 5일 이상 수행한 경우, 수행기간은 12개월 미만, 12~23개월, 24개월 이상 지속한 경우로 구분해 분석했다.분석 결과, 저항성운동을 수행하지 않았을 때보다 주 3~4일씩 12~23개월 동안 저항성운동을 수행한 경우 근감소증 위험이 20%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 5일 이상 수행한 경우에는 24% 감소했다. 특히 저항성운동을 24개월 이상 지속한 경우에는 효과가 극대화됐는데 주 3~4일 및 주 5일 이상 수행한 경우 모두 근감소증 위험이 각각 45%씩 감소했다.
    피트니스오상훈 기자 2024/03/19 13:38
  • 윤 대통령 "의료개혁특별위원회 구성… 의대 2000명 증원 끝까지"

    윤 대통령 "의료개혁특별위원회 구성… 의대 2000명 증원 끝까지"

    윤석열 대통령이 의대 정원 2000명 확대를 반드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4월 중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의료계와 함께 구체적은 의료개혁 과제를 추진하겠다고도 밝혔다.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국무회의에서 "지금 우리 앞에 있는 의료개혁이 바로 국민을 위한 우리의 과업이며 국민의 명령이다"며 "국민께 유익하다면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끝까지 해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환자의 곁을 지키고 전공의들을 설득해야 할 일부 의사들이 의료개혁을 원하는 국민의 바람을 저버리고 의사로서, 스승으로서 본분을 지키지 못하고 있어 정말 안타깝다"고 했다.의대 정원 2000명 증원 규모는 협상의 여지가 없는 대상임을 재차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우리나라의 급격한 고령화 추이를 고려한 최소한의 증원 규모"라며 "나중에는 훨씬 더 큰 규모의 증원이 필요해질 뿐만 아니라, 매년 증원을 둘러싼 사회적 논란과 의료 대란과 같은 갈등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의료계가 제안한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와 단계적 증원은 선을 그었다. 윤 대통령은 "이는 국민이 동의할 수 없는 주장"이라며, "단계적 접근이나 증원 연기로는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 지역과 필수의료의 붕괴를 막는 의료개혁을 결코 추진할 수 없다"고 했다.필수·지역의료 살리기를 위해 의대 증원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는 4월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도 했다. 윤 대통령은 "특위에서 의료계를 비롯한 각계 대표, 전문가들과 함께 의료개혁 과제를 깊이 있게 논의하겠다"며 "의료계는 투쟁이 아닌 논의를 통해 의료개혁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했다.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특정 단체가 아닌 전문가 중심으로 꾸려질 가능성이 크다. 박민수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19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의료개혁특위는 단체를 포함시키기보단 그 분야의 최고 전문가 중심으로 꾸렸으면 한다"며 "전문가라는 건 보건정책의 전문가도 포함되겠지만, 의료현장에서 임상을 담당하는 전문가, 환자·소비자단체를 대변할 수 있는 전문가 등을 함께 구성해 사회적 논의가 될 수 있게 구성할 계획을 갖고있다"고 밝혔다.박민수 중수본 부본부장은 "전공의가 의료 현장을 이탈한 지 한 달이 되었다"며 "가급적이면 열린 마음으로 정부와의 대화에 응해 주길 다시 한 번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부는 앞으로 의료 현장을 정상화하고 더 나은 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의료개혁의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체적인 방안은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정책신은진 기자 2024/03/19 13:28
  • 연세사랑병원 신규 의료진 영입

    연세사랑병원 신규 의료진 영입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 연세사랑병원이 신규 의료진을 영입했다.연세사랑병원은 민지환 부원장(정형외과 전문의), 김민기 부원장(정형외과 전문의), 진한빈 부원장(정형외과 전문의), 김용희 부원장(영상의학과 전문의)를 영입했다. 민지환 부원장은 연세대 의대 출신으로 세브란스 병원에서 외래교수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전임의를 역임했다. 민지환 부원장은 슬관절·고관절 질환을 담당하고, 인공관절 수술과 관절내시경, 스포츠손상을 중점적으로 맡는다. 김민기 부원장은 한림대 의대를 졸업하고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외래교수, 보라매병원에서 전임의로 근무했다. 역시 슬관절·고관절 질환을 중점으로 진료하고 인공관절, 관절내시경, 스포츠손상을 담당한다. 척추 치료를 강화하기 위해 영입한 진한빈 부원장은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전임의로 근무했다. 척추 질환을 담당하며 양방향 척추내시경술, 척추 외상, 비수술 척추시술 진료 등을 시행한다. 정확한 영상 진단을 위해 영입한 김용희 부원장은 연세대 의대와 의학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보라매병원에서 전임의로 근무했다. MRI, 초음파 영상 진단을 전문으로 한다.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병원장은 "연세사랑병원은 지난 2003년 개원한 이래로 최고의 관절 척추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의료진 영입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단신이슬비 기자 2024/03/19 13:24
  • 풀무원, 대만식 두유 푸딩 '두화 with 꿀배소스' 출시

    풀무원, 대만식 두유 푸딩 '두화 with 꿀배소스' 출시

    풀무원식품은 대만식 두유 푸딩에 배를 갈아 넣어 깔끔하게 달콤한 꿀배소스를 곁들여 먹는 '두화 with 꿀배소스(2입/3,980원)'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두화’는 두유를 푸딩처럼 부드럽게 굳혀 토핑이나 소스와 함께 먹는 대만식 전통 디저트다. 소스를 제외한 두화 본품 1개(90g) 열량이 70㎉이며, 푸딩 특유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부드러운 커스터드 풍미를 살렸다. 신제품은 여기에 ‘꿀배소스’로 달콤함을 더했다. 오리지널 제품이 흑당소스를 동봉하여 대만 현지의 맛을 강조했다면, 꿀배소스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맛을 강화했다.풀무원식품 김보선 PM(Product Manager)은 "디저트를 건강하고 보다 맛있게 즐기려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인기 제품 ‘두화’의 새로운 맛을 추가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두부를 소재로 하여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혁신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두화는 출시 10개월 만인 올해 2월 기준 누적 판매량 80만 개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대만 여행에서 즐기던 메뉴를 가까운 마트에서 구매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유당 섭취가 어려운 소비자들에게도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는 점 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3/19 13:21
  • 대웅제약 신약 ‘엔블로’, 신장질환 당뇨병 환자 혈당 강하 효과 확인

    대웅제약 신약 ‘엔블로’, 신장질환 당뇨병 환자 혈당 강하 효과 확인

    대웅제약은 경증 신장질환을 가진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웅제약 ‘엔블로’와 글로벌 제약사 ‘다파글리플로진’의 투약 효과 비교 연구에서 엔블로의 혈당 강하 효과가 더 우수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엔블로는 대웅제약이 개발한 SGLT-2 억제제 기전 당뇨병 치료제다. 기존 SGLT-2 억제제 대비 ▲0.3mg 적은 용량으로 위약 대비 약 1% 당화혈색소 감소 ▲약 70%의 높은 목표혈당 달성률 ▲심혈관 위험인자(체중, 혈압, 지질) 개선 ▲한국인 대상 풍부한 임상자료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이번 연구에서는 2형 당뇨병 환자 470명을 신장 기능 등에 따라 분류한 후, 24주간 엔블로와 다파글리플로진 복용군의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을 측정했다. 이들은 다른 성분의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 병용요법 또는 메트포르민과 제미글립틴(DPP-4 억제제) 병용요법에도 혈당 조절이 어려운 2형 당뇨병 환자들이었다.연구 결과, 엔블로는 ▲당화혈색소 ▲공복혈당 ▲당 배출 양(UGCR) ▲인슐린저항성(HOMA-IR) 4가지 지표 모두 다파글리플로진보다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엔블로를 복용한 환자는 공복혈당이 6주차에 26.65mg/dl, 24주차에 28.54mg/dl 떨어졌다. 반면 다파글리플로진은 공복혈당을 6주차에 21.54mg/dl, 24주차에 23.52mg/dl 낮췄다. 엔블로를 복용한 환자들은 6주차부터 당화혈색소가 0.76% 포인트 떨어졌고, 24주차에는 0.94% 포인트까지 떨어졌다. 다파글리플로진 복용군의 경우 6주차 0.66% 포인트, 24주차 0.77% 포인트 낮추는데 그쳤다.엔블로와 다파글리플로진은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로 당을 소변으로 직접 배출시켜 혈당을 조절한다. 따라서 당 배출량으로 두 약의 효능을 비교할 수 있다. 다만 신장질환을 앓고 있는 당뇨병 환자는 SGLT-2 억제제 복용 효과가 떨어져 당 배출량이 다소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연구에서 엔블로를 복용한 환자들은 ‘소변 포도당 크레아티닌 비율’이 6주차부터 24주차까지 약 55g/g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신장 기능이 정상인 당뇨병 환자와 유사한 결과다. 반면, 다파글리플로진을 복용한 환자들은 ‘소변 포도당 크레아티닌 비율’이 24주차까지 약 42g/g 수준에 머물렀다. 이밖에 인슐린 저항성을 평가하는 HOMA-IR도 엔블로가 더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면 혈당조절 능력이 향상되고 대사질환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대웅제약은 연구 대상을 중증, 중등증 신장질환 당뇨병 환자로 확대해 추가 임상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웅제약 이창재 대표는 “국내 많은 당뇨병 환자들이 새로운 약을 처방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임상 근거를 제공했다”며 “엔블로가 대안이 될 수 있는 추가 근거를 확보하겠다”고 했다.한편, 이번 논문의 이름은 ‘신장 기능에 따른 2형 당뇨병 환자 대상 이나보글리플로진 대 다파글리플로진의 병용 요법 효과 및 안전성: 두가지 무작위 대조 시험의 통합 분석’이다. 해당 논문은 SCIE에 등재된 국제 학술지 ‘심혈관 당뇨학’에 게재됐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4/03/19 13:19
  • 풀무원샘물, '오마이그린 챌린지' 캠페인 진행… '세계 물의 날' 기념

    풀무원샘물, '오마이그린 챌린지' 캠페인 진행… '세계 물의 날' 기념

    풀무원샘물이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오마이그린(Oh My Green, OMG)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수질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유엔(UN)이 제정한 날이다.‘OMG 챌린지’ 캠페인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풀무원샘물 공식 인스타그램(@pulsaem) 계정을 팔로우하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뒤 ▲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찍어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오마이그린’ 스티커와 함께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한 게시물을 올리면 된다. 인증샷 게시물 200건 달성 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꿈꾸는 아카데미’에 생수 2천 병이 기부된다. ‘꿈꾸는 아카데미’는 전국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월드비전 꿈지원사업 프로그램이다. 영향력 있는 직업인을 초청해 진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 등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풀무원샘물은 챌린지에 참여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베스트 챌린저 1명에게는 ‘발뮤다 뉴 더 팟 전기 주전자’, 우수 챌린저 100명에게는 ‘풀무원샘물 500㎖ 20개입 1팩’을 선물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일이다. 이와 함께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풀무원샘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주요 먹는샘물 제품을 최대 34%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누구나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응원하는 ‘OMG 챌린지’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풀무원샘물은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드이슬비 기자 2024/03/19 13:17
  • "직권남용은 정부가 먼저" 의료계, 공수처에 복지부 장·차관 고발

    "직권남용은 정부가 먼저" 의료계, 공수처에 복지부 장·차관 고발

    복지부가 대한의사협회 전현직 임원을 경찰에 고발, 일부 회원에게 면허정지 처분을 내린 가운데 의료계가 복지부 장·차관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미래를 생각하는 의사 모임(미사모) 임현택 대표와 변호인단(아미쿠스 메디쿠스) 이재희 변호사는 19일 오전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제2차관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발장에 적시한 피고발인들의 구체적인 혐의는 전공의의 헌법상, 법률상 보장된 권리 침해다.고발장을 구체적으로 보면, 복지부는 의료법 제59조 제1항에 따라 개별 전공의의 헌법상, 법률상 보장된 구체적 권리를 침해할 수 없음에도 의대정원 2000명 증원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각종 권리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고발됐다. 임현택 대표는 "복지부는 직권을 남용해 연가 사용 금지 명령으로 전공의의 휴식권을, 출산 휴가 신청 거부로 사직을 신청했으나 사직서 수리를 금지해 모성의 보호를 침해했다"며 "뿐만 아니라 전공의가 아닌 일반의로 일할 직업 선택의 자유도 침해했다"고 밝혔다. 또한 임 회장은 "복지부는 아직 근로계약을 작성하지도 않은 전공의의 면허를 강제로 수련병원이 심평원에 등록하도록 강제하고, 타 병원에서 일하지 못하게 했으며"며 "이는 강제노역을 하지 않을 권리(헌법 제10조 및 ILO 29호에 의해 보장된 구체적 권리)와 수련 규칙에 따라 인정되는 사직권(수련규칙 표준안 제43조로 보장됨) 등의 권리 행사를 방해한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복지부는 의료 현장을 이탈한 전공의 1308명에게 소속 병원에 복귀하라는 업무개시명령을 19일 공시 송달했다. 복지부는 정당한 사유 없이 업무개시명령을 거부하는 경우 의료법 제66조와 제88조에 따라 처분·형사고발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정책신은진 기자 2024/03/19 11:41
  • 대상 정원e샵, '선물하기' 기능 도입

    대상 정원e샵, '선물하기' 기능 도입

    대상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이 받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만으로 간편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현재 정원e샵 사이트 내 '선물하기' 전용 페이지에는 '가공식품', '건강식품', '김치' 등 7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된 약 150여 종의 상품이 제공되고 있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판매 상위 제품과 선물용으로 적합한 세트 상품으로 구성됐다. 청정원, 종가, 안주야(夜) 등 자사 제품뿐만 아니라, 정원e샵에 입점한 다양한 외부 상품들도 선물로 전달 가능하다. '종가 김치 교환권'도 이번 '선물하기' 오픈과 함께 처음 선보인다. 정원e샵은 앞으로 ‘선물하기’ 제품 라인업을 계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특가 영역도 개편에 나섰다. 기존 특가 시스템을 평일 '타임특가', 주말 '주말특가'로 나누고, 특가 상품도 기존 3개 품목에서 평일 4개, 주말 8개 품목으로 확대했다. 또 자사 제품뿐만 아니라 외부 입점 상품까지 특가 대상에 새롭게 포함시켰다. 이 외에도 구입 수량에 따라 할인율이 커지는 '살수록 더 할인' 이벤트를 연중 진행한다. 기본 할인율에 더해 상품 5개 단위로 할인율이 커지며, 최대 30% 추가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가 상품과 이벤트 대상 품목 모두 정원e샵 사이트 내 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상 Mall사업팀 손영후 팀장은 "정원e샵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과 혜택 강화를 위해 이번 신규 서비스와 이벤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 강화로 정원e샵만의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이슬비 기자2024/03/19 11:39
  • 강부자, ‘이것’ 마시고 눈 노래지는 급성 황달 겪어… 무슨 사연?

    강부자, ‘이것’ 마시고 눈 노래지는 급성 황달 겪어… 무슨 사연?

    배우 강부자(83)가 급성 황달을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지난 18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 출연한 강부자와 백일섭은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회식 일화를 털어놓았다. 강부자는 “회식 날 백일섭이 준 폭탄주 ‘고진감래주’를 먹고 급성 황달에 걸렸다”고 말했다. 강부자는 백일섭이 권한 폭탄주를 먹고, 다음날 골프를 치다가 몸 상태가 이상한 것을 느꼈다. 그는 “온 세상이 노랗게 보였다”며 “병원에서 급성 황달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강부자는 “원래 약주도 잘하고 폭탄주도 먹는데 ‘고진감래주’는 처음이었다”며 “이 사건 이후로 금주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폭탄주는 급성 황달을 일으킬 수 있을까?황달은 혈액 중에 ‘빌리루빈’이라는 성분이 쌓여 피부와 눈의 흰자위가 노랗게 변하는 현상이다. 빌리루빈은 적혈구가 파괴되면서 발생하는 색소다. 빌리루빈은 간에서 변형을 거쳐 담즙에 녹아 장으로 배설되며, 대부분 대변으로 배출된다. 그런데, 간에 장애가 생기면 빌리루빈이 제때 제거되지 않아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진다. 빌리루빈은 혈중 농도가 0.2~1.0mg/dL일 때 정상 수치다. 황달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간의 빌리루빈 배출 능력이 감소하는 데는 술, 약물, 간 질환 등이 원인이다. 유전 질환이나 신생아의 생리적인 문제 때문에 간의 빌리루빈 대사 능력이 떨어져 황달이 나타나기도 한다.몸이 노랗다고 모두 황달은 아니다. 혈액검사를 했을 때 빌리루빈 상승이 발견되면 황달이다. 만약 검사하기 전에 황달을 구별하고 싶다면 자연광에서 눈의 흰자위를 관찰하면 된다. 이때도 노랗다면 황달일 가능성이 크다. 이런 환자들은 병원을 바로 찾는 것을 권한다. 황달은 원인을 파악한 후 치료를 진행한다. 약물 때문에 황달이 생겼다면 즉시 복용을 멈춰야 한다. 알코올 섭취로 인한 현상이라면 완전 금주가 필수다.한편, 알코올 과다 섭취는 간에 아세트알데히드가 축적되게 해 알코올성 간질환을 일으킨다. 아세트알데히드는 몸에 들어온 알코올이 간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독성물질이다. 알코올성 간질환에는 ▲알코올성 지방간 ▲알코올성 간염 ▲알코올성 간경변 등이 있다. 폭탄주처럼 과도하게 알코올을 섭취하면 급성으로 알코올성 간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특히 알코올성 간염이나 간경변이 진행되면 황달과 함께 복부팽만, 식욕 부진, 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간질환임민영 기자 2024/03/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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