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아이파크몰·용산역 ‘식품안심구역’ 지정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9일 복합쇼핑몰인 HDC아이파크몰과 KTX 용산역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시설 내 음식점(153개소)에 위생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하여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부여하는 제도로 음식점 등이 밀집한 곳에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가 60% 이상인 지역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여름 휴가철에 많은 국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식음료를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파리바게뜨, 여름철 인기 과일 ‘메론’ 활용한 ‘인생크림빵 메론’ 출시파리바게뜨가 여름 인기과일 ‘메론’을 활용한 ‘인생크림빵 메론’을 출시했다. 부드러운 빵 속에 달콤한 메론 생크림과 진한 메론 커스터드를 채웠다. 인생크림빵은 풍성한 우유생크림을 듬뿍 넣은 크림빵 시리즈다.■ 오비맥주 카스, ‘2025 카스쿨 페스티벌’ 개최… “오감 만족 브랜드 축제”오비맥주 카스가 오는 8월 23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야외 뮤직 축제 ‘2025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개최한다. 카스쿨 페스티벌은 서울랜드 곳곳에서 총 3개의 무대를 운영한다. 우선 메인 무대인 ‘프레시 스테이지(Fresh Stage)’는 지난해 보다 더 큰 규모인 서울랜드 동문 주차장에 조성된다. 해당 무대에선 K-POP, 힙합, EDM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천리 대극장에서 열리는 ‘레몬 스테이지(Lemon Stage)’는 밴드와 감성 팝 공연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서울랜드 지구별 무대에서 열리는 ‘0.0 스테이지(0.0 Stage)’는 EDM과 DJ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피자, ‘한 그릇’ 열풍 속 전성기 맞아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외식비, 배달비 상승 등으로 인해 1인분 배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태생부터 1인식에 최적화된 피자 브랜드 고피자가 주목받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지난 5월 말, 최소 주문금액 없이 1인분 메뉴만 골라 주문할 수 있는 ‘한그릇’ 서비스를 정식 도입했다. 5천 원에서 1만 2천 원대 가격대로 구성된 이 카테고리는 출시 첫 주 대비 주문 건수가 12배, 등록 메뉴 수는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이다.■ 한솥도시락,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솥도시락은 전국 가맹점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정부의 내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한솥도시락은 전국 약 81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가맹점별 사용 가능 여부는 상이할 수 있어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권장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한솥도시락 가맹점 내 식사는 물론, 포장 및 배달 주문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 코카-콜라사 토레타!, ‘윈터’ 여름 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 코카-콜라사의 이온보충음료 토레타!가 에스파 ‘윈터’와 함께한 여름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시원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토레타!와 윈터의 케미를 담았다. 햇살 가득한 수영장과 다채로운 색감의 소품, 그리고 윈터의 생기 넘치는 모습이 어우러지며 토레타!의 싱그러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토레타! 모델 에스파 윈터와 함께한 이번 토레타! 여름 광고 비하인드 컷은 코카-콜라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화질로 확인,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롯데웰푸드, 크래비티 정모와 함께 한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2화 공개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아이돌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멤버 정모와 함께 하는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정모의 아이스브레이킹’ 2화를 공개하고, ‘2025 설레임런’ 참가 티켓을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미노피자, ‘핫 썸머 랍슈투 배달데이’ 진행도미노피자가 오는 8월 1일(금)부터 14일(목)까지 ‘핫 썸머 랍슈투 배달데이’를 진행한다. 도미노피자의 ‘핫 썸머 랍슈투 배달데이’는 도미노피자의 인기 메뉴인 베스트 3종인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블랙타이거 슈림프,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스테이크 피자 자사앱 배달 주문 시 온라인 회원들에게 랜덤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할인금액은 9000원에서 최대 1만5000원까지 제공되며, 특히 이번 ‘핫 썸머 랍슈투 배달 데이’ 프로모션 이용 회원 중 4명을 추첨해 자사 모델인 손흥민 선수의 국가대표 자필 싸인 유니폼을 추첨해 증정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달콤·고소한 풍미 담은 신제품 ‘서울우유 초당옥수수’ 출시서울우유협동조합이 초당옥수수를 더한 가공유 신제품 ‘서울우유 초당옥수수’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 ‘서울우유 초당옥수수’는 고품질 원유에 초당옥수수 특유의 높은 당도와 진한 옥수수 향이 더해졌다. ■ 대상 청정원, 매실·호박 담은 여름 한정 고추장 2종 출시대상 청정원이 여름철 대표 식재료인 매실과 호박을 활용한 시즌 한정 ‘순창 고추장’ 2종을 출시한다. ‘순창 우리쌀 매실고추장’은 국산 청매실을 사용해 단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순창 태양초 호박고추장’은 국산 호박을 청으로 담가 고추장에 더한 제품이다. ‘순창 우리쌀 매실고추장’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순창 태양초 호박고추장’은 전국 이마트에서 각각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풀무원건강생활, 인지기능과 눈 건강 동시 케어하는 ‘파워 스펙트럼’ 리뉴얼 출시풀무원로하스가 듀얼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지기능과 눈 건강을 복합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파워 스펙트럼’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파워 스펙트럼’은 ‘흰목이버섯효소분해추출물’이 1일 섭취량 기준 국내 최대 함량인 1200mg 함유된 제품이다. 해당 원료는 풀무원이 흰목이버섯을 20년간 연구해 독자 개발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인해 감소할 수 있는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원료다.
식품산업이슬비 기자2025/07/30 17:21
의료계소식이해림 기자2025/07/30 16:49
이를 잘 닦아도 없어지지 않는 입 냄새 때문에 고민이라면 건강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미국의 치의학 전문가이자 치과 장비, 기구 업체인 ‘프로던트(Prodent)’의 대표인 앨런 장에 따르면, 입에서 나는 알코올 향, 쇠 냄새, 비린내, 썩은 달걀 냄새, 곰팡이 냄새에는 각각의 원인이 있다. ◇과일 향, 알코올 향 → 당뇨병, 케톤 수치 이상 입에서 과일 향이나 알코올 향이 나는 이유는 당뇨병이 있거나 케톤체 수치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다. 케톤체란 간에서 지방이 분해될 때 생성되는 수용성 분자 또는 화합물이다. 당뇨병으로 인해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 작용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 세포가 포도당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한다.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이때 지방이 분해되면서 아세토아세트산, 베타-하이드록시부티르산, 아세톤 같은 케톤체가 간에서 생성된다. 앨런 장은 “특히 아세톤은 호흡으로 쉽게 배출되는데, 아세톤으로 인해 입에서 달콤한 과일 향이나 알코올 향이 나는 것”이라고 했다. ◇쇠 냄새 → 중금속 노출, 신장 기능 장애납, 아연, 구리, 수은 같은 중금속이 체내에 축적되면 침의 단백질·황 화합물과 반응해 입에서 쇠 맛이나 쇠 냄새가 날 수 있다. 앨런 장은 “중금속 노출은 빈혈, 복통, 신경계 증상과 입 냄새 변화를 동반할 수 있다”고 했다. 또 신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요독증(신장의 기능이 감소하면서 체내에 쌓인 노폐물들이 배설되지 못해 나타나는 질환)이 생기면서 요소(단백질 대사의 노폐물로, 주로 신장을 통해 걸러져 소변으로 배출되는 성분)가 몸에 축적된다. 이 요소가 침 속에서 분해되며 암모니아·금속성 냄새를 유발한다. 이로 인해 입에서 쇠 냄새가 날 수 있다.◇비린내 → 간 문제, 트리메틸아민뇨증 간은 단백질 분해 산물인 암모니아를 해독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간 기능이 저하되면 이 해독이 제대로 안 돼 유기 화합물이자 생선 썩은 냄새의 원인 물질인 트리메틸아민이 혈액과 침으로 배출된다. 이로 인해 입에서 비린내가 나게 된다. 앨런 장은 “이 상황이 악화 되면 ‘트리메틸아민뇨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체내에서 트리메틸아민뇨증은 트리메틸아민을 적절히 분해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소변, 땀, 호흡에서 생선 썩는 냄새와 유사한 악취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썩은 달걀 냄새→ 소화기 문제입에서 썩은 달걀 냄새가 나는 이유는 소화기에서 황화수소와 같은 황 화합물이 과도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위와 소장에서 단백질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단백질 속 황 함유 아미노산이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며 황화수소가 생성된다. 이 가스가 트림이나 호흡을 통해 나오면서 썩은 달걀 같은 냄새를 유발한다. 또한 위 무력증으로 인해 위 배출 속도가 느리거나, 위염·위궤양으로 음식이 오래 머물면 부패·발효가 심해져 황 냄새가 강해진다. ◇곰팡이 냄새 → 간부전 징후, 신장 문제간·신장 기능 저하로 독성 물질이 축적되면 입에서 곰팡이 냄새가 날 수 있다. 간이 암모니아, 황화합물, 아민(암모니아에서 수소 원자가 탄화수소기로 치환된 유기 화합물) 등을 해독하지 못하면 이 물질들이 혈액에 쌓인다. 이후 황화합물, 아민류가 섞인 물질이 폐와 침으로 배출될 때, 곰팡이나 흙 같은 퀘퀘한 냄새가 나는 것이다. 앨런 장은 “냄새가 지속된다면 심각한 경우 간성 뇌증을 의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간성 뇌증은 간경변증의 말기에 나타나 의식이 나빠지거나 행동에 변화가 생기는 것을 뜻한다. 앨런 장은 “신장 기능이 저하해 곰팡이 냄새가 날 수도 있다”고 했다. 신장이 요소·크레아티닌을 배출하지 못하면 혈중 요소가 올라가고, 이것이 침 속에서 분해되는 과정에서 곰팡이 비슷한 냄새를 유발한다. 특히 만성신부전 말기인 사람에게 잘 나타나는 증상이다.
생활건강김예경 기자2025/07/30 15:28
생활건강이해림 기자2025/07/30 15:02
암일반임민영 기자2025/07/30 15:01
폐암은 발생률·사망률이 높은 암이지만, 그만큼 치료제 개발이 활발한 암이기도 하다. 비소세포폐암에서 발생하는 EGFR 돌연변이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EGFR 엑손19 결손’이나 ‘엑손21 변이’ 비소세포폐암의 경우, 1세대부터 3세대 표적치료제가 단독 또는 병용 요법으로 허가돼 급여 적용을 받으면서 임상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반면, 치료 접근성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폐암도 있다. ‘EGFR 엑손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이 대표적이다. 이 암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약 9%에서 발견될 정도로 드물어, ‘희귀 변이 폐암’이라고도 불린다.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상위 교수는 “EGFR 엑손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은 예후가 나쁘고 기존 표적치료제(EGFR-TKI)에 대한 반응률 또한 낮다”며 “백금기반 항암화학요법이 표준 치료로 사용돼왔으나 객관적 반응률이 약 23~29%에 불과하고, 구토·탈모와 백혈구 감소 등 부작용으로 환자의 삶의 질이 떨어질 수도 있다”고 말헀다.‘아미반타맙’은 EGFR 엑손 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의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보여준 약이다. EGFR 엑손 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에 대한 최초의 표적치료제로, ‘EGFR’과 ‘MET’ 두 변이를 동시에 차단하는 이중 특이적 항체다. 국내에서는 2022년 EGFR 엑손 20 삽입 변이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성인 환자의 2차 이상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다. 올해 1월에는 아미반타맙-카보플라틴·페메트렉시드 항암화학요법 병용요법이 1차 치료제로 허가되기도 했다.3상 임상 연구(PAPILLION)에 따르면,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항암화학요법 대비 질병의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60%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으로 치료받은 환자군의 무진행 생존기간은 중앙값 11.4개월로, 항암화학요법 단독 치료군(6.7개월)보다 유의미하게 길었다. 인종, 연령, 성별 등에 따라 분류된 하위 그룹에서도 치료 효과는 일관됐다. 보고된 주요 이상사례는 호중구감소증(59%), 손발톱주위염(56%), 발진(54%) 등이었다. 항암화학요법 단독 환자군에서는 빈혈(55%), 호중구감소증(45%), 오심(42%) 등이었다.국내에서 EGFR 엑손 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의 1·2차 이상 치료제로 사용 가능한 옵션은 아미반타맙뿐이다. 그러나 2022년 허가 후 3년이 지나도록 급여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급여 첫 관문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중증(암)질환심의원회조차 통과하지 못한 상태다.폐암 전문가들은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하루빨리 급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김상위 교수는 “아미반타맙은 EGFR 엑손20 삽입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유일한 표적치료제”라며 “다른 대안이 없지만 비급여로 사용해야 해 환자의 부담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아미반타맙의 조속한 급여 적용을 통해 희귀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도 동등한 치료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유한양행 ‘렉라자’와 존슨앤드존슨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독일에서 효과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내년 초쯤 해당 병용요법에 급여가 적용될 전망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의 건강보험 급여 평가를 담당하는 공동연방위원회(G-BA)는 최근 약제 지침을 개정하면서 렉라자 병용요법이 ‘경미한 추가 효능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심사 대상에 오른 11개 신약 중 가장 높은 등급의 평가로, 유일하게 추가 효능을 인정 받았다.공동연방위원회는 비교 약제로 ‘아파티닙’과 ‘오시머티닙’을 지정했다. 비교 결과, 렉라자 병용요법은 일부 연령대(65세 미만) 환자군에서 생존율을 높였다. 설사·식욕 감소 등의 이상반응 비율도 낮았다. 다만 심각한 이상반응과 치료 중단율이 높았고, 신체·역할 기능 저하가 기존 약제보다 더 크게 나타났다.치료 비용은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더 높다. 연간 비용은 렉라자가 11만8537유로(한화 1억8950만원), 리브리반트는 14만 6952유로(한화 2억3488민원)로, 총 26만5489유로(한화 4억2428만원)다. 이외에도 건강보험공단 부담금 약 200유로(한화 32만원), 약물 제조 수당 2800유로(한화 450만원)가 추가된다. 반면 아파티닙과 오시머티닙은 비용이 각각 3만유로(한화 4795만원), 6만6000유로(한화 1억547만원)로 더 저렴하다.심각한 이상반응과 치료 중단율, 그리고 높은 비용에도 불구하고 독일 보건 당국은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생존 이점과 증상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급여 적용을 권고했다. 해당 병용요법은 내년 초 독일 공보험 시장 진입이 예상된다.한편, 렉라자와 리브리반트는 비소세포폐암 중 EGFR 엑손 19 결손이나 엑손 21 L858R 치환 변이를 가진 성인 환자에게 쓸 수 있다. 독일 내 치료 환자는 1250~3250명으로 집계됐다.